toto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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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Knight with ipad

완성작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입니다. 그림그리는 과정을 공유하고자 제작된 영상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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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밤나무
어머니의 기일이다. 추도예배를 마치고 늦은 밤 동생 내외와 아들 내외, 손주를 보내고 돌아서다 허허로운 마음으로 바라보는 하늘은 오래된 밤나무가 가득하다. 달빛의 역광으로 괴물처럼 고향집을 삼킬듯한 마당가의 밤나무는 어릴적이나 환갑의 지금이나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다. 나보다 더 오랜 세월을 그 자리에서 우리 가정의 옛날과 지금의 모든 내막을, 역사를 말없이 바라보고 있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나의 할아버지 할머니의 죽음과 내가 태어나기 전에 병사한 두 누님을 기억할 것이고 나와 함께 기억을 공유하는 형, 큰어머니, 사랑채에 살던 친구 그리고 근래의 어머니의 죽음까지 묵묵히 지켜보았을 밤나무다. 어릴 적 밤이면 바람에 흔들리는 밤나무의 그림자가 무서워 뒷간에 가질 못하고 마루에 서서 쉬야를 했다. 전설의 고향을 시청한 날에는 마무리 털기도 못하고 방으로 뛰어 들어왔다. 환갑 나이의 지금 밤나무의 두러움은 더욱 가쁜 숨을 몰아쉬는 노쇠한 아버지의 뒷모습과 내가 닮아 가고 있다는 거다.그 뒷모습에 내 모습이 보이는 건 더욱 큰 두려움이다. 라틴어인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는 ‘죽음을 기억하라’ 또는 ‘너도 언젠가 죽는다는 걸 잊지말라’는 뜻이다. 로마 시대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온 장군의 개선식에서 같은 마차에 타거나 뒤를 따르던 노예가 “메멘토 모리”라고 속삭였다고 한다. 한껏 고무된 개선 장군에게 교만하지 말라는 경고를 한 것이다.  밤나무는 나에게 메멘트 모리~메면트 모리~ 라고 속삭이는듯하다.
스트리머 대도서관 "학생들이 게임 중독? 성취감 못 주는 교육 환경이 문제"
유명 게임 스트리머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게임 중독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아이들의 과몰입은 한국의 교육 환경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대도서관은 3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에서 게임이란 무엇인가?'라는 토론회에 참석해 '기성 세대들이 생각하는 게임 중독은 그들이 만든 교육 환경 때문'이라는 요지의 발언을 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학생들이 게임에 빠진 것처럼 보이는 것은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는 환경' 때문이다. 그는 "사람들은 성취감으로 사는데, 현실에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다. 기성 세대들이 그토록 강조하는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그 중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학생들은 5% 밖에 안된다. 반면 게임은 보스 몬스터를 쓰러트리거나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등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장치가 곳곳에 있다. 게임을 비판하지 말고, 성취감을 주지 못하는 환경을 비판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대도서관은 자신의 이런 생각을 말하며, 기성 세대가 학생들을 둘러 싼 환경을 이해할 생각을 하지 않은 채 폭령성•선정성 같은 것만 부각하며 무작정 게임을 위험시 한다고 비판했다. 기성 세대가 예술이라 생각하는 영화 같은 문화 콘텐츠도 요소 요소를 분리하면 폭력적•선정적인 면이 많은데, 영화는 전체의 맥락을 보고 예술로 판단하지만 게임은 요소 요소를 분리해 비판한다는 주장이다. 한편, 대도서관은 이날 행사에서 게임 중독에 대한 자신의 의견 외에도 ▲ 강제적 셧다운제 폐지 ▲ 게임 사전 심의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유튜브 음악 다운로드 하는 방법! part2!
-출처 : 출처: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91#drawer [K.Min's의 IT 연구소]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게임소식을 전해드리는 K.Min's 입니다. 오늘 제공해드릴 것은 유튜브 음원추출로 2번째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알려드린 방법은 Offiberty 라는 사이트를 사용하여 유튜브 음원을 추출하는 방법이었지만 요즘들어 이 사이트로는 안되는 음악이 훨씬 많아진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사이트를 이용해서 음원추출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유튜브 음악을 추출하기전에 하실 작업이 있죠? 바로  유튜브 주소를 복사하시거나 아니면 플레이버튼을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해서 동영상 URL를 먼저 복사를 해주시면 됩니다. 복사를 하셨으면 메모장에 복붙하시고 이제 사이트 링크로 넘어갑시다. 사이트 링크 : https://www.onlinevideoconverter.com/ko/mp3-converter 첫번째는 OnlineVideoConverter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도 저번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빈칸에다가 아까 복사해둔 링크를 넣어주시면 되겠습니다. 파일형식을 MP3로 하신다음에 주황색 박스의 시작버튼만 눌러주시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바로 음악을 다운이 시작될 겁니다. 링크 : http://2conv.com/kr/ 2번째 방법은 2conv.com 라는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가끔마다 저 위에 있는 사이트로 했을 때 안되는 경우가 좀 있더군요. 그럴경우에 이 사이트를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사이트도 또한 아까 복사하신 링크를 저 빈칸박스에 붙여넣으시고 주황색 박스의 변환하기를 눌러주시면 끝입니다. 물론 파일 형식은 MP3로 하셔야 되구요. 이것도 또한 변환하기 눌러주시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바로 다운이 받아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은 유튜브 음악다운로드 및 음원추출을 할 수 있는 2번 째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 또한 예전 사이트처럼 언제 막을지 몰라서 또 다시 막히게된다면 다른 방법으로 다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K.Min's 유튜브 음악 다운로드 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알아두면쓸데있는> 픽사 애니들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
Disney, <잠자는 숲속의 공주> 中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 5초간 등장하는 이 장면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대답은 간단하다. '노가다'다. 모델이 직접 분장을 하고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반복되는 동작 속 모든 디테일을 작화진들이 달라붙어서 그려낸다. 완성된 애니메이션만 보아서는 알 수 없는, 작품 바깥의 이야기들은 셀 수 없이 많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에서 처럼, 딱 5초간의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쏟아부어야 하는 노력만 해도 상상 이상이다.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기념 특별전은 이러한 상상 이상의 노력들을 '맛보기'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다. 픽사, 그 기술의 시작 픽사는 회사가 아닌 부서로 시작했다. 조지 루카스가 세운 영화사 <루카스 필름>의 '특수효과용 컴퓨터 개발부서'와 컴퓨터로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던 '애니메이션 부서'가 픽사의 전신이다. 루카스가 이혼소송으로 급하게 돈이 필요해 이 두 부서를 매각하게 되고, 이 부서의 가치를 알아보고 이를 사들인 남자가 바로 이 남자. 스티브 잡스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픽사의 주업은 컴퓨터 등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일이었다. 이때의 픽사가 만들어내는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 그 자체가 아니라 특수효과용 컴퓨터와 그래픽 장비들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이었을 뿐이었다. 픽사에서 팔고 있는 이미지 컴퓨터를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룩소 주니어>라는 애니메이션이 있다. 처음 들어볼 수도 있는 제목이지만 당신은 이미 이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에 대해 잘 알고 있다. <Luxo Jr> - 1986, John Lasseter 픽사의 오프닝마다 등장하는 통통튀는 전등, 그 전등이 바로 룩소 주니어이다. 이처럼 픽사의 초창기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 그 자체보다 이미지 컴퓨터의 기능과 성능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홍보영상에 불과했던 픽사의 애니메이션은 후에 예술의 경지로 도약하게 된다. '디즈니'를 만나면서부터. 픽사, 그 예술의 시작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에 뛰어들기로 한 픽사는 디즈니를 찾아간다. 이미 너무나도 잘 나가고 있어 아쉬울 것 하나 없는 디즈니는 픽사에게, 자신들에게 극도로 유리한 계약조건을 내민다. -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권리는 디즈니가 소유한다. - 작품 제작 과정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도 디즈니가 소유한다. - 픽사의 수익 배분율은 12.5%이다 - 디즈니는 이후 두 편의 작품 제작에 픽사를 참여시킬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 디즈니는 픽사 없이도 작품 속 캐릭터를 활용한 속편을 제작할 권리를 갖는다. - 디즈니는 약간의 위약금만 지불하면, 언제든지 프로젝트를 중단할 수 있다. 다소 불평등해 보이는, 픽사에게 불리한 계약조건이지만 픽사는 망설이지 않았다. 그 결과 애니메이션의 역사의 '레전드'가 만들어졌다. 픽사와 만난 디즈니의 첫 작품, 세계 최초의 장편 3D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로 픽사의 가치는 고공행진 한다. 이후 수많은 메가히트작을 남기며 '세계에서 가장 멋진 애니메이션 제작사'라는 현재의 명성을 얻게된다.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 이 전시회는, 누군가의 영감이 하나의 예술이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소개한다. 작품의 시작이 된 영감을 어떻게 얻게 되었는지, 얻은 영감을 스케치를 통해 어떻게 구체화 시켰는지, 그 구체화된 스케치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캐릭터가 만들어 졌는지 등을 자세하게 소개해준다. <Inspiration> 토이 스토리는 감독인 존 라세터의 유년시절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작품이다. 사진의 맨 왼쪽에서 인형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가 존 라세터이다. 저 아이의 행복한 감정과 기억들이, 훗날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바꿀 영감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존 라세터가 들고 있는 Casper인형은, 존 라세터가 항상 들고다니던, 가장 아끼던 인형이라고 한다. Casper 인형의 표정에서 영감을 받아 우디를 디자인 하기도 했다. <Character Design> Toy Story '우디' 초기 컨셉디자인 우디의 초기 컨셉디자인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은 아니다. Inside Out '까칠이' 초기 컨셉디자인 모음 전시회는 픽사 작품들의 캐릭터들이, '처음으로 구체화 된 모습'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보여준다.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탄생과 변천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Story Board> 천재적인 영감에서 탄생된 매력적인 캐릭터는 플롯을 만나 비로소 생명력을 얻는다. 플롯은 스토리 보드를 통해 구현된다. 스토리 보드는 픽사의 아티스트들이 애니메이션의 각 씬들을 구체화시키는 방법을 잘 보여준다. 스토리 보드는 각 플롯의 가장 핵심적인 씬들, 각 씬들의 가장 핵심적인 컷들이 표현되어 있다. 스토리 보드만 봐도 작품의 스토리와 감동이 다시 느껴지는 것. 픽사의 아티스트들이 스토리보드에 얼마나 예술적인 공을 들이는 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Computer Animating> 픽사의 독보적인 역량이 드러나는 부분. 전시회는 픽사의 각 이미지들이 어떻게 'Animation'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캐릭터의 단순 모션 뿐만 아니라, 매 순간, 매 초, 근육 하나하나가 어떻게 위치하고 움직이는지를 표현하는 픽사의 Animating과정을 보다보면 '현대의 예술이란 이정도 경지에 이르렀구나'하는 경탄마저 하게된다. 특히 <메리다와 마법의 숲>의 주인공 메리다 공주의 탄력 있는 곱슬머리를 한가닥 한가닥 만들어내는 과정을 보고 있노라면, 흡사 조물주가 피조물을 창조하는 느낌까지 받게 된다. <Art Works> 토이스토리 시리즈 / 벅스라이프 / 몬스터 주식회사와 후속작 / 니모를 찾아서와 후속작 / 인크레더블 / 카 / 라따뚜이 / 월-E / 업 / 인사이드 아웃 등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킨 픽사의 마스터피스들. 이 작품들의 히스토리 & 탄생과정과 함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아트웍들도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아트웍으로 재탄생된 작품들은 보는 것 만으로 따뜻해지고, 추억과 감동이 벅차오르는 뿌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기념전에는 천재적인 영감에, 따뜻한 스토리를 입히고, 놀라운 기술력으로 걸작들을 표현해 온 Pixar의 30년의 세월이 녹아있다. 하지만 '천재성'과 '따뜻함'과 '놀라움'은 30년 동안 우리가 작품을 통해 만나왔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전시회에서만 느껴질 수 있는 것은 놀라울정도의 열정이다. 명작 애니메이션 뒤에 숨겨진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열정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전시였다. 그 열정을 물리적으로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다음의 사진들이다. 이 전시회의 백미인 '조이트로프'이다. '조이트로프'는 여러 장면을 빠르게 이어붙여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원리를 조형물로 구현한 장치이다. 여러개의 연속된 동작을 표현한 피규어들이 빠르게 회전하고, 조명을 빠르게 껐다 켰다 하는 방식으로, 인체의 시각에 하나의 3D 애니메이션을 구현해준다. 바로 이렇게 말이다. 시각적인 놀라움 뒤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Animation이란 이처럼 역동적인 일이구나 (혹은 많은 사람들이 갈렸겠구나...) 하는 깨달음이 밀려온다.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기념전. 동시대를 살아가는 예술가들의 따뜻한 천재성과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전시이다. **쉽고 재미있는 예술 이야기 ArtStroy Collection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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