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 Views

존잘 아빠에 존잘 딸 두아 리파

아빠의 얼굴 인식 핸드폰이 딸의 얼굴로 잠금해제가 됨ㅋㅋㅋㅋ
엄마도 완전 미인이시네요bb
배우라 하셔도 믿겠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Comment
Suggested
Recent
콩심은데 콩나고 아빠심은데 두아나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딘가 잘못됐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영화솔직후기/리뷰/해설/예상/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요즘 아주 핫한 영화죠.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무리를 장식할 영웅! 스파이더맨이 돌아왔다!! 개봉날 바로 보고 왔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마블계의 하이틴 드라마,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입니다. 여러분 일단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요. 큰 기대는 안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 오프닝 때부터 sony보고 섬뜩하더라고요.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몰입감 실화야? 우리가 '마블'이라는 글자를 보면 자연스러운 기대가 생기기 마련이죠. 하지만 최근 액스맨 마지막 시리즈부터 실망스러운 결과물이 나오더니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문제는 배급사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게 어떻게 제작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다릅니다. 제가 알던 어벤져스 시리즈는 관객이 어떻게 감동을 받고 흥분하는지를 잘 아는 회사라고 생각했는데요. 이는 디즈니의 힘에서 비롯되었음을 느꼈습니다. 20세기 폭스, 소니가 하지못한 일을 디즈니가 해낸 것이죠. 단적인 예로 이번 시리즈는 우리가 알고 있던 어벤져스의 마블같지 않았습니다. 몰입도도 떨어졌고 루즈했으며 스토리도 예상이 술술 되더군요. 너무 친절해 영화가 그리고 너무 친절합니다. 안 좋은 뜻입니다. 무심히 던진 떡밥을 회수했을 때, 쾌감은 배로 증가합니다. 의도하지 않은 척 내비친 오마주에 갑작스러운 감동을 맛보기도 하고요. 그런데 파 프롬 홈은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이 부분이 전율 부분이고, 이 부분은 감동 포인트, 이 부분에서 반전! 똭!! 옆에서 스피드 웨건이 따로 설명해주는 느낌입니다. 그러니 더더욱 몰입도 힘들고 맛이 떨어지죠. 음악 하나를 틀더라도 아무 말 없이 자연스럽게 흘려줬더라면 마블팬들은 열광했을지 모릅니다. 굳이 대사를 끼워 넣으니 없던 오글거림도 생겨났습니다. 스케일은 커졌는데 신이 나지 않습니다. 분명 더 큰 세상을 구해야 하는 영웅으로 발전하며 성장통을 앓습니다만, 전혀 극적이지 않아요. 그리고 액션도 배 하나를 구할 때보다 화려하지 않습니다. 스파이더맨이 친절한 이웃이라는 컨셉을 밀고 나가야 하는데 어벤져스라는 막중한 책임감은 떠안아야겠으니 괴리감이 오기 시작한 모양입니다. 후속편을 예기한 부분만으로도 왜 저는 다음편의 내용이 벌써 그려지는 걸까요. 스케일이 커졌다면 더욱 다음편이 기대되야 맞는데 걱정부터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마블은 소니를 어떻게 할지 노선을 빨리 정해야겠네요. 규모만 키운다고 해서 관객들이 환호하지는 않습니다. 예상 하나 해보죠 후속편에서 활약할 인물들을 뽑아보고 싶습니다. 이 역시도 떡밥 아닌 떡밥인데요. 친절하게 특정 인물들의 증가된 분량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일단 MJ의 직접적인 조력은 예전부터 언급됐었습니다. 2편에서가 아니라면 3편에서도 기대가 되는데요. 여자 스파이더맨이 될 유력한 후보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어벤져스의 세계관을 보면 영웅도 꼭 성평등을 중시하는 모습입니다. 페퍼가 그랬고 와스프가 그랬죠. MJ의 다음편 비중을 기대해보겠습니다. 하지만 전혀 예상치 못한 복병이 있는데요. 바로 평소 스파이더맨을 존경하지만 파커는 무시하는 '플래시'라는 조연입니다. 쿠키영상을 확인하시면 플래시와의 연결고리가 얼핏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제 생각으로는 플래시가 다음편에서 꽤 중요한 역할을 차지할 거라 봅니다. 어딘가 잘못됐다 과연 어디부터가 문제일까요. 베놈의 출연 논란? 그보다 더 본질적인 문제가 보입니다. 소니의 대담한 행보에 마블은 당혹스럽기만 한데요. 시빌워를 시작으로 입지가 두터워지는 스파이더맨때문에 마블과 소니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 마저 흐릅니다. 차라리 빌리는 게 아니라 아예 판권을 진작에 샀다면 속이라도 편했을지 모릅니다. 소니가 그리는 스파이더맨과 마블이 그리는 스파이더맨, 그리고 디즈니가 생각하는 어벤져스 세계관이 조금씩 다른 모습입니다. 상황이 이런데 기존 배우들이 어떻게 작품에 몰입할 수 있을까요. 작품에서 뿐만 아니라 배우가 캐릭터 자체였던 이전 히어로들의 빈자리가 더욱 커지게 느껴지는 편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벤져스는 어떻게 되는 건가? 스파이더맨은 또 어떻게 되는 건가? 역시 이후 작품을 통해서 확인해야겠습니다. 쿠키영상은 2개로 엔딩 크레딧 전후로 1개씩 존재합니다. 스토리에 꽤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에 꼭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엔딩크레딧이 역대급으로 기니까 마음 편히 비우시고 기다리세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전율 돋는 작품은 이만 3편으로 미룰게요! 이상,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었습니다.
닥터 슬립, 그리고 샤이닝(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여러분은 요즘 몸 괜찮으신가요? 저는 감기 때문에 요며칠 고생하고 있습니다. 심한 일교차와 미세먼지가 계속되고 있으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의 영화는 근 40년만의 후속작 '닥터 슬립'입니다. 원작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샤이닝'이죠. 분명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큰 임팩트만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라도 샤이닝을 한 번 다시 봐야겠어요. 그런데 놀라운 점은 원작과 닥터 슬립이 다른 개성을 가진다는 점입니다. REDRUM 최근 영화에서는 잘 등장하지 않지만 고전 스릴러나 공포영화에서는 종종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REDRUM이라는 단어는 느낌 자체도 피칠갑을 한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사실은 거꾸로 읽었을 때 그 의미가 명확해집니다. MURDER, 즉 '살인'을 의미하죠. 문제는 반대로 읽었을 때 공포적인 분위기가 잘 어울리면서 자주 사용됐습니다. 이는 원작 샤이닝을 오마주함과 동시에 고전의 여러 작품들에 대한 회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닥터 슬립은 초반부터 신비롭고 무서운 분위기를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긴장감은 작품 끝까지 이어지죠. 세상 가장 무서운 판타지 분명한 건 작품이 판타지 장르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샤이닝은 공포와 스릴러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지만 닥터 슬립은 공포스릴러만으로 정의하기에는 더 넓은 범주에 속합니다. 오히려 히어로물과도 비슷한 점을 가집니다. 그럼에도 기존의 호러는 그대로 가지고 가면서 전체적인 신선한 조합을 만들어냈습니다. 짬뽕이라는 단어보다 화합이라는 단어가 어울립니다. 그만큼 새롭고 기대하지 못했던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판타지가 아름답기만 하다면 큰 오산입니다. 이렇게 잔혹하고 무시무시할 수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분명한 후속작 스핀오프라고 하기에는 호텔에서 있었던 이들의 존재가 영향력있게 지속됩니다. 세계관을 같이하고 다른 얘기를 이어간다기 보다 아직 끝나지 않은 저주가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증폭된 느낌입니다. 샤이닝의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누군가의 뒷이야기, 어디에선가의 다른 상황을 21세기 판으로 재해석한 느낌입니다. 원작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고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만의 관점이 개성있게 녹아든 분명한 후속작이라고 생각합니다. Father-Son 모티브의 전복 미국의 유명한 문학작품이나 영화들에서 많이 보이는 Father-Son 모티브, 일명 아버지가 아들에게 미치는 가치관적인 영향력을 말합니다. 어린시절에는 인지하지 못했거나 거부했던 아버지의 생각이 아들에게 그대로 전승되는 개념인데요. 이 모티브는 기본적으로 아버지의 사상이 바람직한 교훈이나 삶의 지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닥터 슬립은 주인공의 아버지가 모두가 아는 미친 싸이코죠. 벽을 부수며 아내와 아들을 위협했던 유명인사입니다. 그런 아버지의 가치관을 그대로 아들이 따라갔다면 닥터 슬립은 주인공을 다시 설정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영화는 보기 좋게 아버지가 건넨 술잔을 집어 던집니다. 이로써작품은 전통적인 계승을 멈추고 신세대의 자유로움을 지향하니다. 또 다른 주인공을 내세우며 어린 아이일지라도 능력이 있다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줬고, 앞선 기성세대는 누군가의 조력자로서 그 역할을 다한다고 말합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속될 샤이닝의 저주 속에서 감독은 스스로를 숨기지 말고 오히려 빛내라고 말합니다. 무서워 피한다면 해결될 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죠. 오마주의 정석 결국 하이라이트는 샤이닝의 테마파크입니다. 우리가 기대했던 샤이닝의 결정체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세한 설명이나 기나긴 체험은 하지 않습니다. 그 때 그 장소에서 봤던 그 존재들을 그대로 마주하지만 자세히 곱씹지는 않습니다. 분명 원작인 샤이닝을 본다면 영화를 더 깊고 진하게 음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샤이닝을 접하지 않고 작품을 본대도 크게 무리가 없을만큼 전개합니다. 오히려 원작을 찾아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터미네이터도 그렇고 이번 닥터 슬립도 그렇고 정석적인 오마주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짚으나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쿨함은 알고 있는 팬들에게만 정확히 꽂히죠. 알면 좋지만 몰라도 상관없는 오마주야말로 가장 적절한 존재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다른 시리즈의 가능성 조심스럽지만 또 다른 후속편이 나올 가능성은 있습니다. 영화 마지막에서도 나오지만 누군가 가능성을 이어간다면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만약 시리즈가 이어간다면 어떤 모습으로 탄생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원작의 매력을 지우지 않으면서도 판타지 적인 요소를 가미해 개성을 살렸습니다. 중간중간 루즈할 때마다 스릴러와 공포를 통해 강약을 조절하고 결국엔 끝까지 관객들을 이끌어 갑니다.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힘겹게 지나가진 않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영화관을 차지한 신의 한수 보다 작품적으로나 재미적인 요소로나 닥터 슬립의 승리라고 봅니다. 쿠키영상은 따로 없습니다. 관객수는 50만을 넘길 수 있을까 걱정이지만 마음 같아서는 100만까지는 갔으면 좋겠네요. 공포에 숨지 말고 맞서라는 의미의 샤이닝, 전작과 같은 듯 달랐던 이야기 영화 '닥터 슬립'이었습니다.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타인의 말을 들어주기도 전에 화부터 낸다. 걸음걸이가 경보선수 수준이다. 엘리베이터 기다리는게 힘들어서 계단으로 올라가 버린다. 생각 없이 말하고 나서 후회한다. 맨날 툭하면 넘어지고 실수한다. 다른 차가 끼어들면 죽일듯 달려든다. 말싸움을 해야 할때 감정만 북받쳐 올라와 울거나 화만 낸다. 욱할때는 멘탈이 나가 버린다. 뭐든지 빨리 빨리하는 나는 조급증 귀신 생각하기도 전에 말이 나오고 생각하기도 전에 행동부터 한다. 평상시에는 온순한 양인데 흥분하면 성난 늑대로 돌변한다. 내 계획대로 해야 하는 강박관념 소유자. 급해서 좋을건 없는데 우리는 점점 급해진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 " 침착해, 여보게! relax 릴렉스 "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부지런한 것과 급한 성격은 아주 다르다. 전자는 오히려 더 침착함을 유지하지만 후자는 그냥 마음만 앞서 있다. 다리가 부~웅 떠서 구름까지 올라간 것이다. 잠시후에는 거침없이 추락하게 되어있다. 어떻게 하면 이런 급한 성격을 조금이라도 침착하게 유지할수 있을까? 실생활편 1. 치아를 닦을때 최소 2분이상 하기 2. 평소 걸음걸이보다 2배 느리게 걷기 3. 밥을 30번 꼭꼭 씹어 먹기 4. 신호등 파란색불이 중간이하면 기다리기 4. 타인의 말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기 5. 말할때 한번이상 생각하기 6. 계단오르내릴때 숫자 세며 한발한발 내딛기 7. 허리를 똑바로 펴고 걷기 8. 매일 거울보며 얼굴 표정 보기 심리명상편 1. 매일 5분씩 3번 호흡관찰 명상하기 2. 조급해질려고 할때 이를 알아차리기 알아차림과 동시에 호흡하기 " 내가 또 욱하려고 하고 있구나 " 호흡과 동시에 마음 멈추기 침착한 모습 유지하기 3. 져주는게 이기는거다라는 맘으로 욱할때마다 마음 다스려주기 4.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실만 보기 5. 가장 힘든시절 떠올리며 초심잡기 6. 감사기도 감사일기 쓰기 7. 가장 소중한 것 두가지를 생각하라. 예를 들면) 가족 행복 건강 신념 명예 돈... 왼손주먹을 쥐고 가족을 떠올려라. 오른손주먹을 쥐고 행복을 떠올려라. 욱하려는 순간 두 주먹을 꽉 쥐며 가족과 행복을 떠올려보자. 조급증에 관한 유튜브 강의 빨리 뛰어가다 넘어지는 토끼가 되느니 굼벵이처럼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침착함을 유지하는 거북이가 되자. 나도 여전히 조급하게 살아간다. 오늘도 알아차림 훈련중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다시 재조명 되고 있는 마이클 패스벤더 폭행사건
이 새끼가 마이클 패스벤더ㅇㅇ 엑스맨, 셰임, 프로메테우스, 프랭크, 스티브잡스, 에일리언, 슬로우 웨스트, 멕베스 걔 맞음 (별명 패시로 불리기도함) 존나 유명한 새끼 한국에서도 팬층 두터운 편임 저 새끼는 레지 앤드류스라는 모델이랑 2008~2009년 만났었고 2009년에 앤드류스가 마이클 패스벤더를 고소함 진술서에 써있는거 그대로 적어보겠음 1. 커플 동반 모임에서 전남친이 앤드류스한테 말걸자 열받아서 귀가중에 소리지르며 난폭운전 앤드류스가 제지하려고 차에서 내려 운전자석 창문에서 열쇠를 빼려하자 앤드류스를 차에 매단채로 주행 이때 발목과 무릎에 큰 부상을 입었고 앤드류스가 걷지 못하는걸 깨닫자 다시 차에 태우고 당시 모임에 있었던 지인 커플이 함께 상황진정을 도움 다음날 아침에 앤드류스는 하혈을 했고 병원에 가자 난소파열이라는 결과를 받음 치료비용 24000달러 청구함 2. 2009년 이탈리아 영화제에 함께 참석했을때 술에 취한 패스벤더가 새벽 5시에 친구 데리고 들어와서 앤드류스한테 3p요구 앤드류스는 거부하고 다른방에 체크인해서 잠 다음날 아침에 패스벤더 스케줄때문에 깨우러 갔는데 오줌 속에서 자고 있었고, 깨우니까 패스벤더가 화내면서 의자던져서 전여친 코뼈 부러짐 진술서와 병원 진단서를 청구해서 고소했고 판사는 패스벤더한테 임시접근금지 명령을 내림 * 레지 앤드류스가 받은 명령은 Move-out order (거주지에서 나가게 하는 명령) 라고 가해자로 하여금 거주지에서 나가게 할수 있는 조치야 명령서를 송달받은 즉시 나가야해 아직까지 뭐가 진실이다 제대로 나온 건 없어서 구씹이다 꽃뱀이다 말이 많았지만 판사가 저렇게 판결을 한거 자체로 위험한 상황이 있었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생각함 <임시명령을 통해 가해자로 하여금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던 집에서 나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명령이 내려지면 가해자는 일단 명령서를 송달받은 즉시 나가야 하고 소지품을 챙겨나갈 여유가 없었다면 추후에 법원에서 Civil Standby (경찰이 나와서 지키고 서있느 가운데 집에 들어가서 소지품을 챙겨가지고 나오게 하는 것) 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이 명령을 주기 전에 판사는 가해자가 다시 집으로 돌아올 경우에 피해자와 다른 동거 가족들에게 위험한 상황이 생겨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근데 고소 이후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앤드류스가 고소 취하하면서 흐지부지됨  할리우드 미투운동으로 인해서 다시 재조명되고있는 사건임 2월12일 신문사에서 앤드류스한테 이 사건에 대해서 다시 물어보자 앤드류스는 "You've got the paperwork. What more is there to say?" "당신들한테 제 서류(진술서) 있잖아요 뭘 더 말할게 있나요?"   이렇게 말했고 마이클 패스벤더는 지금껏 단 한마디도 이 사건에 대해서 어떤말을 한적이없음 패스벤더 부모님이 우리애 그럴애 아니라고요 젠틀하거든요 그 여자가 이상함 이렇게 쉴드친게 다임 이건 데일리메일 기사 그리고 마이클 패스벤더는 지금 알리시아 비칸데르 라는 배우랑 결혼 함 ㅊㅊ: 쭉빵, 더쿠 인용
더 나은 삶을 다짐하게 하는 책 3권
한 해의 끝자락인 12월이다. 매년 이맘때 찬바람이 불면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한번 정도 하게 된다. 그리고더 나은 삶을 살아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곤 한다. 이러한 주제에 어울리는 도서 3종을 살펴보고 희망찬 2020년을 준비해보자. 1.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 32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의 저자 브로니 웨어는, 8년간의 호스피스 활동을 통해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후회의 메시지를 보았다.  죽기전에 가장 후회하는 5가지로 정리하며 그 안에서 얻은 삶의 지혜를 독자들에게 들려주어 전 세계적인 공감을 얻었다. 그리고 저자는 두번째 책인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를 집필했다. 브로니 웨어는 인생을 잘 살기 위한 교훈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큰일을 겪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일상의 소소한 행동이나 주변의 흔한 사물, 사람으로부터도 삶의 지혜를 터득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죽음을 앞둔 이들이 공통적으로 들려주었던 후회의 말들을 되새기고 자기 인생의 지침으로 삼은 저자는, 누구나 인생은 한 번뿐이고 언제 끝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죽음에 대해 브로니 웨어는 책 속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죽음 그 자체가 말하기 두려운 주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남은 생애를 매일 보낼 수 없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게 되면 슬퍼질 수는 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직시하게 되면 사랑하는 이와 보내는 남은 시간이 더 특별해지지 않겠는가? 이렇게 되면 또 다른 두려움이 생긴다. 이토록 하고 싶은 것이 많은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두려움 말이다.  그러니 지금 바로 행동에 옮겨야만 한다! 지금 남은 삶을 최대한 가치 있게 보내자.  죽음이란 필연적으로 오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그리고 지금의 삶과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에 감사하자. 당신의 삶은 축하받을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러니 이 세상을 떠날 시간이 도래할 때까지 두려움 없이 솔직한 삶을 살아가자.  한국어판 출간을 축하하며 저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한국 독자들에게 보냈다. “이 책은 당신을 격려하고, 후회없는 삶을 위한 당신의 여정을 응원할거예요." 2.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앞서 소개한 브로니 웨어의 첫 작품이며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찬사를 받은 책이다. 이 책의 원제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을 직역하면 '죽기전에 가장 후회하는 5가지' 인데 한글어판 제목은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으로 출간되었다. 그녀는 호스피스로 활동하며 죽어가는 사람들의 머리맡에서 아주 길지만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그들이 최대한 편안하고 평화롭게 삶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도록 돕는 역할을 했으며 너무 아팠던 사람들이기에 깨어 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에 누워 이야기를 하며 지냈다.  죽음을 앞둔 이들은 시시한 이야기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었다. 이들은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기에, 살아 있는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고자 했다. 이들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 시간을 썼다. 브로니 웨어는 반복적으로 들려주는 그들의 공통적인 주제에 맞닥뜨리기 시작했는데, 삶이 공통적으로 보내는 그 메시지를 외면하지 않았다. 죽음을 앞둔 이들은 모두 후회하고 있다. 그 후회가 큰 고통과 좌절을 가져오기도 한다. 죽음을 앞두고 후회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고 그녀는 말한다. 그런 사람들은 비교적 평화롭게 자신이 걸어온 인생의 선택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훨씬 많은 사람들이 후회거리를 갖고 있다. 온갖 종류의 후회가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익숙한 주제들이 종종 등장했다. 그녀가 돌봤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후회하는 다섯가지는 다음과 같았다. 1.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2.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더라면…… 3. 내 감정을 표현할 용기가 있었더라면…… 4.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더라면…… 5. 나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 3.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논픽션 분야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국내에서도 많은 판매를 기록한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저자 웨인 다이어의 생애 마지막 작품이다. 이 책에는 인생의 현자들로 불리는 영성 높은 인물들의 현명한 목소리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그와 동시에 자신의 삶을 극적으로 바꾼 평범한 사람들의 놀라운 이야기들도 담겨 있다. 우리는 언제나 영원히 살 것처럼 일하고, 영원히 살 것처럼 고민하고, 영원히 살 것처럼 불안해하고 두려워한다.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먹고 마신다. 하지만 언제나 죽음은 우리 코앞에 있다. 이 책은 그 사실을 일깨워준다. 우리의 삶을 '영원히' 에서 '지금 당장'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책의 본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삶이 바뀌는 유일한 순간이 있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알아차렸을 때다. 그리하여 마침내 잠들어 있던 내 영혼이 천천히 눈을 뜰 때다.
허슬러, 겉만 봐서는 안 되는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도 이번이 마지막이네요. 웬만해서는 졸업을 앞두고 있기에 힘들지만 버텨봅니다. (하면서 영화관을 간 나 자신) 오늘의 영화는 흔한 범죄오락이 아닌 '허슬러'입니다. 포스터도 그렇고 예고편도 그렇고 그저그런 오락물인줄 알았는데요. 의외로 평들은 예상과 많이 빗나가더군요. 오히려 작품성 부분에서 호평이 많길래 더 궁금해졌습니다. 호기심은 언제나 직접 푸는 성격이기 때문에 바로 확인하러 갔습니다. 제니퍼 로페즈 엄청난 카리스마를 초반부터 뽐내는 제니퍼 로페즈가 단연 인상적입니다. 월가의 화려한 밤에 정점을 찍음과 동시에 모든 스트립퍼들의 동경을 받는 인물인데요. 영화 전체적인 여왕벌이자 암사자를 맡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자칫 저급한 현상으로 치부될 수 있는 작품의 소재를 힙하고 멋지게 소화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니퍼 로페즈의 공헌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영화 보기 전에는 스트립클럽에 대한 이야기일 줄은 몰랐는데요, 역시 괜히 청불영화는 아니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필요이상의 노출이나 선정적인 장면들은 많이 없습니다. 그래도 연인끼리는 보러가진 마세요. 월 스트리트의 밤, 그리고 여자 우리는 보통 월가의 영화를 남자들의 일장춘몽, 낮의 환락으로 이어지는 광경을 많이 봐왔습니다. 인생무상으로 끝나는 허영심의 몰락, 그리고 찾아오는 허무함은 월 스트리트가 보여주는 자본주의 사회의 극단적인 단면이죠. 하지만 허슬러는 월가의 밤을 집중 조명합니다. 대낮의 태양보다 클럽의 음악과 눈을 공격하는 조명들이 대신합니다. 월 스트리트에서는 남녀불문, 시간불문 보통의 사람이 살아남을 공간이 못됨을 보여주는 모습이었습니다. 게다가 여성판 월스트리트를 표현하는 영화는 기존의 흔한 영화와 확실히 대조됩니다. 서로 등을 쳐먹는 사기는 모두가 똑같다는 공통적인 의미만을 공유한채로요. 월가를 침략한 아시아 월 스트리트에 밤과 여성을 대입한 것도 모자라 아시안까지 활용했는데요. 세상 그 누구도 자본주의 사회의 유혹은 뿌리치기 어렵다는 의미일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누군가는 순수한 꿈을 꾸고, 소박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한 번 발진의 엑셀을 밟은 순간 멈추는 건 몇 배로 어려워지기 마련입니다. 월가의 아시안 '데스티니'가 꾸는 악몽의 정체는 한 번 탄 차의 속력을 멈출 수 없듯, 이미 몸을 담은 범죄에서 쉽게 벗어나기 힘든 처지를 형상화한 모습입니다. 거기에 각자의 '사연'이 추가되면서 본격적인 드라마 성향을 가지게 됩니다. 신선한 조합, 설득력 있는 사정이 만나 몰입력 있는 한탕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고든 게코와 버드 폭스 유독 이 투샷은 다른 모습을 상기시켰습니다. 1987년부터 시작한 월가의 예상가능한 비극은 21세기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돈이 좋다고 말한 고든 게코가 폭스에 의해 전성기를 맞이하고 역으로 몰락하기까지의 시간은 허슬러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서로에 대한 공통점을 발견하고 연민으로 출발한 범죄는 클라이맥스를 찍고 멈추지 않고 곤두박질치죠. 돈을 쫓은 자의 최후는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과 범죄에 대한 대가는 언제나 따라온다는 교훈을 우리는 왜 계속 들어야 할까요. 브레이크를 잃어버린 차를 계속해서 타고 있기 때문일까요. 예민한 시기 예민한 소재 다만 소재와 연출이 예민합니다. 만약 반대의 상황을 그려낸 영화였다면 어떻게 됐을지 걱정입니다. 남성을 꾀어 약을 탄 술을 먹이고 돈을 터는 수법은 단순한 범죄라고 말하기에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중범죄임에도 불구하고 당사자들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경미한 처벌을 받고 풀려나죠. 게다가 슬픈 사연을 덮어 심각한 상황을 중화시켰습니다. 문화의 차이, 상황의 차이는 있겠지만 현재 우리나라 사정을 생각해본다면 상당히 불편한 소재임에는 명백해보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사실은 더 충격적이기도 합니다. 우린 정말 허리케인 같았어 -라모나- 모성애는 정신병이야 -라모나 상처 입은 사람이 상처를 입히더라 -데스티니 유독 생각나는 명언들이 많았습니다. 영화를 보지 않고 대사만 본다면 이해가 안 될수도 있지만 인물들의 감정과 상황을 알고 있다면 더 공감갈 말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게 매끄럽게 흘러가진 않았지만 중간중간 힙한 언니들의 스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칫 잘못된 미화가 될 수도,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부분도 있지만 영화가 말하고 싶은 의미와 인물들의 케미만큼은 좋았습니다. 월가의 모순을 지하세계로까지 확장한 시도는 의의가 있다고 보겠습니다. 쿠키영상은 크레딧 초반에 1번 나오고 끝입니다. 배우들의 흥겨운 춤사위를 볼 수 있죠. 관객수는 50만 넘어도 성공일 거 같습니다. 이상 지금까지 돈을 위해 뉴욕을 찾는 모든 이들의 영화 '허슬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