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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변기 청소에 지친 당신을 위한 꿀팁

변기청소,매일매일 하고 있나요?
깨끗하게 청소해도 한 두 사람 쓰다 보면 금새 더러워지는 변기. ‘어차피 또 더러워질텐데,내일 하지 뭐’라는 생각으로 하루이틀 미루게 되면,청소하기가 너무 번거로워지게 되죠?조금만 더러워져도 바로 눈에 보이는게 바로 변기 오염.매일 해도 부족한 변기 청소이지만 막상 청소를 하려 맘 먹어도 변기속을 닦는게 쉽지 않죠?그러다 보니 변기 오염을 방치하는시간이 늘어나게 되거나 청소를 주저하게 되는데요.
똑같은 변기청소라도 효율은 높이고 청소는 쉽게!
그래서 우리는 각종 청소 도구로 무장한 채 박박 문지르며 열심히 청소를 해주고 있는데요.과연 이것 만으로 변기 청소가 될까요?똑같은 청소를 하더라도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변기청소도 구역을 나눠서!
변기를‘제대로’청소하기 위해서는 원인 파악부터 하는 것이 중요하죠.변기 청소에는 크게‘악취/물때/각종 오염/마무리 세정’으로 나누어 볼 수가 있는데요,그럼 지금부터 구역 별, ‘변기를 완벽하게 청소하는 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코를 찌르는 악취 제거”

화장실 문을 열었을 때 코를 찌를 듯 한 악취!상상 만으로도 인상이 찡그려지는데요.악취 제거에는‘원두 찌꺼기’만한 것도 없죠!커피 원두는 냄새를 흡입하는 성질이 강해 화장실 뿐만 아니라 탈취가 필요한 냉장고,신발장 등 곳곳에서 활용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커피 찌꺼기,그냥 두기만 하면 끝?
하지만 커피 찌꺼기를 사용하다 하얗게 피어 오르는 곰팡이를 발견하신 적 있었을 텐데요.원두 찌꺼기의 습기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고 사용하면 오히려 균을 키우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특히 습기가 많은 화장실에 사용하기 전에는 햇볕에2~3일간 완전히 말려주거나,전자레인지에2분 정도 돌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하기도 쉽고,악취제거에도 탁월한 커피 찌꺼기 이지만,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선‘습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야 한다’는 점!
특히 습기가 많은 화장실에서 커피 찌꺼기를 사용할 때는 수시로 확인하여 말려 주거나,정기적으로 새로운 찌꺼기로 갈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2.계속해서 살아남는 물때

변기 청소,마무리 다들 어떻게 하세요?각종 세정제의 거품이며 이물질들이 깨끗하게 내려가라고‘온수샤워’시키는 분들 많으시죠.샤워기로 물을 뿌리며 괜히 더 깨끗한 기분이 들죠.
하.지.만.
상쾌한 기분도 잠시!또다시 변기 곳곳에 물때가 남게 됩니다.방금 청소를 끝냈는데,물때는 왜 또 생기는 걸까요?

#간편한 분사,완벽하게 건조시키는 것이 포인트!
물을 뿌리면 각종 이물질들을 한번 더 제거하는 데에는 좋겠지만,변기에 남아 있는 물기는 물때로 번질 수가 있습니다.
변기의 물때를 사전 방지 하기 위해서는 변기에 수시로 식초를 뿌려 주는게 좋습니다.물때의 주요 성분은 대부분 알칼리계열로 되어 있는데요.식초는 이와 반대인 산성 물질로 두 성분이 만나 발생하는 화학반응으로 중화 작용이 일어나물때를 제거할 수 있게 된답니다.식초와 물 각각1/2컵을 혼합해준 후 분무기에 담아 분사해준 후 마른 천으로 닦아주면 물때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이제 식초가 담긴 분무기를 욕실 한편에 놓고 뿌려주면 되겠죠?

3.변기 속 오염,매일 청소가 답! 

사실,변기를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매일매일,구석구석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하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집이 아닌 외부에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매일 청소를 한다는건 쉽지 않은게 현실이죠?그렇다 보니 샤워기로 물을 뿌려주거나 가끔 변기솔로 보이는 부분만 닦아주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사실 변기 청소는 물만 뿌려주거나 보이는 부분만 닦아 주는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손이 직접 닿는 변기 커버나 물내림 버튼부터,변기 속까지 닦아주어야 하는데요.변기 속은 제대로 청소하지 않으면 세균이 쉽게 퍼지기 때문에 더더욱 신경을 써줘야 한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죠.

#매일매일 깨끗한 청소가 어렵다면?
악취 제거에 탁월한 원두 찌꺼기,하지만 이를 잘 말리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변기의 물기를 다 제거해도,습기가 많은 화장실에서 완벽하게 제거해서 물때를 방지하기란 거의 불가능하죠.더군다나 오염제거를 위해서는 매일매일,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하기란 바쁜 일상 속에서 쉬운 일이 아닙니다.
#냄새,물때,오염,강력 세정 한번에 끝내는‘이 것’
변기에 걸어 놓는 것만으로도 매일 청소한 듯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얼마나 편할까요?
변기를‘완벽하게’청소할 수 있는 방법,바로‘브레프 파워액티브’!입니다.
브레프만으로‘어떻게 변기가 깨끗하게 유지되는 거지?’궁금증이 생기신다면4개의 파워볼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브레프 파워액티브는4개의 파워볼을 통해 각각 다른4개의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4개의 볼이 세정,물때 방지,오염 방지,방향 효과를 내기 때문에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변기에 걸어 놓기만 하면 청소는 물론 매일매일 깨끗한 변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변기에 걸고 물만 내리기만 하면4가지 효과를 모두 볼 수 있으니 이보다 더 간편한 방법은 없겠죠?뿐만 아니라‘어린이 보호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워액티브‘제대로’사용하는 방법
그렇다면4가지 효과를 제대로 내기 위해 파워액티브 사용법을 알려 드릴게요.
구부러진 걸이 부분을 살짝 펴준 후에 변기에 살짝 걸어주기만 하면 끝!
여기서 포인트!물이 나오는 변기 안쪽에 세정볼이 닿도록 걸어줘야 된다는 점!
물에 닿지 않으면‘제대로’효과를 못 느낄 수 있으니 걸어 둔 후 확인을 꼭 해주세요~

#파워액티브,정말 효과가 있을까?
4가지 효과를 지닌 파워액티브!그 효과가 정말 있는지,오염 측정기로 알아 볼텐데요.
브레프를 사용하기 전 오염도는495였고 브레프를 사용한 후 오염도는12로 나타납니다.약40배 이상 차이나는 오염지수!!
보통 평균치로 나오는 변기 오염도는250~300사이인데 파워액티브를 사용하기 전 변기에서는 오염도가 그 기준치를 초과했지만,사용 후 수치가 낮아진 걸 두 눈으로 확인하니 더욱 믿음이 생기네요!
지금까지 변기를‘완벽하게’청소하는 법 알아봤는데요
귀찮고 힘들게만 느껴졌던 변기청소!이제 브레프 파워액티브 하나로 변기 청소 고민을 해결해 보세요!

“본 컨텐츠는 '헨켈홈케어 코리아' 제공으로 쉐어하우스에서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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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
컵케이크 종이를 사용하면 아이스크림이 녹아 손에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물건들은 저마다 용도가 있다. 수저는 음식을 먹을 때 사용하고, 연필은 글을 쓸 때 사용한다. 머그잔을 이용하면 음료수를 편하게 마실 수 있으며, 높은 곳에 올라갈 때는 사다리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하지만 몇몇 물건들은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사용할 수 있다. 본래의 목적 이외에도 다른 쓰임새를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도구들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지만, 이것을 사용하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 의도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글 : Idea Rabbit News Editor] 레고를 이용해 키 홀더를 만들 수 있다 혼자 밥을 먹을 때는 자동차를 이용하자 청소기와 스타킹을 이용하면 소파 밑의 잃어버린 물건을 찾기 쉽다 농업용 갈퀴는 와인 거치대로 사용할 수 있다 집게를 사용하면 손 다치지 않고 망치질을 할 수 있다 오래된 나무배는 침대를 만들 수 있다 와인잔과 유리병을 조명으로 만들면 이쁘다 안전벨트는 키 홀더를 만들기 좋다 집게를 이용하면 칫솔이 더러운 바닥에 닿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오래된 사다리는 수납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 플라스틱 병 뚜껑의 상당부분을 사용하면 식품 봉지를 신선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다 쓴 휴지심을 이용해 케이블을 정리하면 깔끔하다 쓰레받기를 이용하면 물 받기가 편하다 손상된 가구에 호두를 긁으면 말끔해진다 주방에서 요리책을 볼 때 집게 옷걸이를 사용하면 편하다 코르크 마개를 이용하면 작은 다육 식물을 기르기 좋다 빨대를 이용하면 딸기 심을 쉽게 뺄 수 있다 황설탕에 마시멜로를 넣어두면 굳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오래된 의자는 강아지 침대로 바꿀 수 있다 플라스틱 병에 조명을 비추면 야외 램프로 사용할 수 있다 오래된 스케이트보드는 그네로 만들 수 있다 마요네즈 병을 사용하면 팬케이크를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기 쉽다 헤어스프레이를 실 끝에 뿌리면 바늘에 끼우기 편하다 한번에 2장의 식빵을 토스트기에 넣으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워진다 출처 : 아이디어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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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알고 있던 심폐소생술을 아이에게 시행한다면 자칫 위험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1.영아(1살 미만) (1)반응확인 성인은 어깨를 치면서 확인을 하지만 영아의 경우 머리가 몸에 비해 크기 때문에 어깨를 쳐서 확인을 하게 되면 머리가 많이 흔들려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발바닥을 가볍게 자극해 '의식 확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몸을 치는 의식확인은 금지!! (2)가슴압박 위치는 양쪽 유두의 가운데에서 '밑부분' 입니다. 정확한 위치를 중지와 약지(두 손가락)로 몸과 수직이 되게 맞닿은 다음 '분당 120회', '4cm'의 속도와 깊이로 압박을 해주시면 됩니다. (3)인공호흡 영아의 기도유지는 고개를 살짝 젖혀 귀와 바닥이 평행이 되도록 하시면 됩니다. *주의* 성인과 같이 고개를 완전히 젖히면 오히려 기도가 막힐 수 있습니다. 기도유지를 하셨다면, 영아의 경우 코와 입 사이가 짧기 때문에 입으로 한꺼번에 덮어서 인공호흡을 실시해 주시면 됩니다. 방법은 성인과 같습니다.('1초 불고 & 1초 떼고'를 두 번 반복!) *중요* 숨을 불어넣으면서 눈으로는 가슴을 곁눈질하여 올라오는지 확인하셔야 해요! 2.소아(만1살~만8세 미만) (1)반응확인 소아의 반응확인은 성인과 마찬가지로 어깨를 두들겨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2)가슴압박 소아 가슴압박의 특이점은 성인처럼 두 손이 아닌 '한 손'으로 실시한다는 것입니다. (3)인공호흡 소아의 인공호흡은 성인과 똑같은 방법으로 가슴압박을 30회 한 후에 2회 실시해주시면 됩니다. **클릭** 영아와 소아의 심정지는 호흡부전 등 '질식성 심질환'이 많기 때문에, 단순히 가슴압박만 하기보다는 인공호흡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스터즈'의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싶다면? <소방관 도착 전 생존률 4배 높이는 방법!!>
게으름뱅이가 알려주는 청소 방법.txt
방바닥에 머리카락이 굴러다니고 있거나 화장실 수전이 물때로 덮여있거나 실내화를 신지 않으면 맨 바닥을 딛기 싫은 덬들이 있다면 이 글을 읽어줬으면 좋겠음 ㅋㅋ 위에서 말한 사람은 바로 과거의 나야 ....ㅋㅋㅋ 청소를 하고 살기는 했지만 내가 치우는 속도보다 집이 더러워지는 속도가 더 빨라서 너무 지쳤고 청소가 더더욱 귀찮고 힘들어졌어. 그런데 내가 조금씩 습관을 만들고, 좋은 도구들도 활용하면서 예전보다 훨씬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게 됐음! 쓰다보니 길어져서 맨 밑에 요약도 적어둘게~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미리 이야기해두자면 ☆ 이 글은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거임. 진짜 깨끗한 덬들이 보기엔 여전히 많이 부족할거라고 생각해. ☆ 완벽하게 깨끗한 집은 아니지만, 적당히 깨끗하고 기분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됨 ☆ 엄청난 노력과 능력을 요하지 않음 ☆ 비싼 청소 용품은 필요 없음 ☆언급된 청소 시간은 혼자 사는 20평 집 (거실, 부엌, 방2,화장실1) 기준이야. 집 넓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별 내용 없을 수 있음.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나누고 싶어서 쓰는 글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의 이전 습관] 깔끔한 덬들에게는 충격적이겠지만,,, 직장 생활과 잦은 야근으로 지쳤던 나는 일주일에 한 번만 대청소를 했었음. 토요일 아침이면 침구 정리부터 시작해서 청소기, 걸레질, 화장실 청소 등.. 을 했어.  주말 아침부터 이렇게 대청소를 끝내면 뿌듯하기도 했지만 많이 지치기도 했음. 일주일에 한 번이던 주말 대청소는 주말 약속이나 나의 게으름 때문에 한 번씩 거르기도 해서 어떨 땐 청소 텀이 2주가 되기도 했음...ㅠㅠㅋㅋㅋ 그러면 바닥은 지글지글 더러운게 보이기 시작했고, (그래서 꼭 슬리퍼 신고다녔음ㅋㅋㅋ) 퇴근한 나는 귀찮다는 이유로 그 더러움을 무시하며 내 몸만 깨끗이 해서 침대로 들어갔음. 내가 누워자는 침대만 깨끗하면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다른 곳의 더러움을 방치했지. [새로운 습관] 1. 대청소 한 번 보다는 소청소 여러번이 낫다 별다른 계기는 없었지만, 대청소에 지친 나는 퇴근 후 딱 5~10분만 조금씩 청소하기로 했어. 청소기 돌리기와 물걸레질을 하루씩 번갈아가면서 했지. 청소기도 돌리고 마무리로 걸레질 싹~해주는게 좋은건 알지만 내가 매일 그렇게 하기 힘들다는걸 알았기 때문에 그냥 쪼개서 함ㅋㅋㅋ 그럼 결론적으로 청소기도 이틀에 한 번, 걸레질도 이틀에 한 번 하게 되는건데 확실히 퇴근후에 잠깐씩만 하는거니까 힘도 덜들었고 일주일에 한 번 청소할 때보다 바닥 상태가 말도 안되게 깨끗해졌어. 하루에 5~10분도 힘들다면 어떤 날은 가끔 빠져도 돼. 왜냐하면 내일 또 다시 하면 되니까! 예전엔 청소 한 번 거르면 텀이 1주->2주로 늘어난거지만 매일 소청소 할 때는 야근해서 청소기 못돌리거나 해도 괜찮음. 하루 안한다고 크게 더러워지지 않더라^^ 2. 샤워 하고 바로 물기 닦아주기 1번 청소는 5~10분 걸렸지만 이건 진짜 한 30초? 빨리하면 20초 만에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샤워 끝나자마자 스퀴지로 벽타일에 있는 물 싹 쓸어내려주고, 전용 수건 하나 정해서 세면대나 샤워기 쪽 수도꼭지에 물을 닦아주면 됨. (물 안닦아주면 물방울 모양 그대로 하얀색 자국 남는거 알지?ㅠㅠ) 이 간단한 습관 하나만으로도 매일 번쩍번쩍 한 수전을 볼 수 있고, 화장실 물때도 거의 안생겨! 3. 눈에 띄는거 조금씩 청소하기 1,2번은 주기적으로 하는 거라면 3번은 내 마음 내킬 때 마음대로 하는 청소야! 노래 듣다가 삘받으면 티비 뒤쪽에 먼지 털어주고, 컨디션 좋으면 베란타 타일 걸레질로 깨끗하게 닦아주고, 이불 털고, 카펫 위에 돌돌이 밀고 이런거 ㅋㅋㅋ 부담 가질 필요 없이 내가 하고싶을 때 아무 때나 하면 됨! 한 번에 다 할 필요도 없고, 조금씩만 하기~ 4. 순간의 귀찮음 때문에 두 번 일하지 말자 프로 귀차니스트지만, 두 번 일하는게 더 귀찮다는 생각을 하니까 순간의 귀찮음을 이겨낼 수 있더라. 예를 들어 퇴근하고 옷을 아무데나 벗어두면 , 그 옷을 다시 주워서, 정리해야하잖아? 그니까 그냥 처음 벗을 때 바로 옷걸이에 거는거임 ㅋㅋㅋ 의자에 옷 무덤 만들지 말고, 바로바로 걸어두면 딱 한번만 일해도 되고 훨씬 깔끔해지기도 함. 귀찮은거 진짜 이해가는데 뭐든지 그냥 딱 한번만 귀찮고 말자! 쓰레기 바로 쓰레기통에 넣기, 옷 바로 걸기, 물건 제자리에 두기 등... 귀차니스트도 다 할 수 있어^-^ 두 번 귀찮은게 더 싫다는거만 명심하면 ㅎㅎ [청소 용품 추천] 1. 뚱뚱이 유선 청소기 뭐라 부를지 몰라서 이렇게 말한건데, 요즘 나오는 좋은 무선청소기 같은거 말고 옛날부터 쓰던 호스 굵고 뒤에 먼지통 끌고다니면서 쓰는 청소기 말하는거야! 핸디형 청소기도 써보고, 적당한 가격대의 무선 청소기도 써봤는데 역시 유선 청소기 흡입력을 따라올 수가 없더라. 물론 돈 많으면 더 비싸고 먼지통 청소까지 되는 대기업 무선청소기 쓰는게 간편하긴 할텐제, 뚱뚱이 유선청소기가 가격대비 성능도 진짜 좋고 유선이라 불편할 것 같지만 오히려 손으로 드는 부분이 가벼워서 힘도 안들더라. 나는 엄마가 선물준 lg 유선청소기를 처박아두고 내가 산 중저가형 무선청소기 쓰고있다가 한 번 유선의 맛을 보고나니 훨씬 만족스러워서 유선만 쓰고있어 ㅋㅋ  (무선은 당근마켓행 ㅎㅎ) 2. 물기 제거 스퀴지 이걸로 화장실 거울 청소하면 진짜 새거울로 환생함. 그리고 평소에 샤워후 물기제거용으로 엄청 잘 쓰고 있어! 이케아 제품이 좋다는 소리 들었는데 나는 다이소에 천원 이천원 하는 것도 잘 되더라~ 3. 초록색 극세사 걸레 이건 바닥청소용으로 쓰고있어. 정확한 브랜드는 모르겠다 ㅠㅠ 내가 물걸레 청소를 진짜 극혐했었는데, 힘들게 닦아도 뭔가 바닥에서 헛도는 느낌 아니?? 바닥 위에서 지나가기만 하고 빡빡 닦이지는 않는 느낌 ㅠㅠ 내가 겁나 힘줘서 밀대를 밀면 잘 밀리긴한데 너무 힘들고,,그렇게 걸레질 해놔도 나중에 물 마르고 보면 뭔가 덜 깨끗한 느낌이라 너무 싫었단말이야. 근데 우연히 집에 굴러다니던 (엄마한테 받은건지 예전에 쓰던건지 기억도 안남ㅎ) 초록 극세사 걸레로 바닥 닦고나서 완전 신세계를 맛봄! 밀대도 그냥 싼거 기본형 쓰고, 걸레만 저걸로 바꿨는데 바닥에 착! 달라붙는 느낌인거야~ 헛돌지 않고 힘을 줘야 잘 밀리는 느낌! 빡빡한 느낌으로 한 번씩만 걸레로 지나가주고 나니까 바닥 완전 빤딱해져서 감격함 ㅠㅠ 그리고 초록걸레의 좋은 점은 연두색에 가까운 밝은 색이라 오염된 상태가 잘 보여서 어두운 걸레 쓸 때보다 체크도 잘되고 심적으로 만족스러웠어. 4. 스위퍼 더스터 긴 말 필요 없음. 먼지 제거는 스위퍼 더스터가 짱임!! 어느정도 쓰다가 더러워지면 리필용만 갈아끼우면 되는데 진심 먼지 겁나 잘붙어. 슥슥 쓸어주기면 하면 먼지 실종됨^^ (막대기는 짧은거, 긴거 다 좋았음. 리필용은 단면과 양면360도 두종류인데 노란색350도보다 파랑색 단면용이 훨씬 사용하기 편했음. 360도 좋긴 한데 더 비싸서 굳이? 싶은 느낌 ㅎㅎ ) *혹시나 해서 말하자면 이거 절대 바이럴이나 홍보아냐 ㅋㅋㅋ 인터넷에서 추천받아서 써본건데 너무 좋아서 정착한거임. 이거 인기많아져서 가격이 오르기를 원하지 않음!!! 내기준 스위퍼 더스터가 가장 좋았다는거고, 이미 자기가 잘 쓰고 있는 제품 있으면 그거 쓰면 됨~~ 5. 구연산 화장실에 더러운 것을은 염기성이라서 산성으로 잘 지워진다고 들었는데 맞니? 아무튼 구연산 녹인 물을 분무기에 넣어서 화장실 타일 틈 같은데 뿌리고나서 청소하니까 진짜 잘되더라! 변기에도 구연산 부어뒀다가 청소하면 깨끗해짐~ * 화장실 청소 말고도 전기포트 물때 없에는데 직빵임.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는데 포트 밑에 더러운거 싹 없어짐 * 분무기 뿌릴 때 살살 하고 환기도 잘 하자! 락스같은 것 보다는 구연산이 안전하다고 알고있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그외 소소한 팁] 1. 물티슈 다 쓰면 창틀 닦고 버리기 별거 닦지도 않고 물티슈 버리려니 환경도 오염될거같고 아까워서 버리기 전에 한 번만 더 쓰려다가 창틀청소를 떠올렸어! 시꺼먼 먼지들 다 닦아주면 물티슈도 알차게 쓴 것 같고 창틀도 깨끗해져서 행복함ㅋㅋ 2. 치약 다 쓰면 잘라서 수전 청소하기 버리는 칫솔은 평소에 청소용으로 놔두고, 치약 다 써서 짜도 안나올 때 청소에 이용하는거야. 치약 가위로 자른 후에 내부에 남은 치약으로 수도꼭지 등 화장실 여기 저기 닦아주면 진짜 깨끗해져! 역시 청소는 치약으로 해야 제맛^-^ [습관 바뀐 후의 변화] 솔직히 내 안의 게으름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게으름을 잘 달래가며 사는 방법을 터득해가고 있는 것 같아. 이렇게 습관을 바꿔가면서 힘든점은 거의 없었고 내가 느끼는 행복과 보람은 비교할 수 없이 커졌음! 깨끗한 바닥을 맨발로 딛을 때의 기분 좋음, 매일 손씻고 양치하고 씻을 때 보이는 반짝거리는 수전, 정돈된 집으로 들어올 때의 안정감이 이 습관을 계속 유지하게 만들어줬음. 여전히 부족한 점도 많지만, 청소가 너무너무 귀찮고 힘들거나, 여유가 없어서 더러운 환경을 방치하고 지내는 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랄게! +) [거울 청소팁] 청소 전문업체 유튭 보고 따라한건데 진짜 효과 대박이라 알려줄게 -☆퐁퐁(주방세제)을 물과 섞어서 거품냄 - 그 거품물로 거울을 구석구석 닦아줌 - 스퀴지로 거품 싹- 걷어내기 - 끝!!!! 스퀴지로 거품 걷은 다음에 물 다시 뿌리거나 하는거 절대 아냐! 이대로 따라해보면 알겠지만, 진짜 스퀴지로 거품 걷어낼 때부터 삘이 올거임. '와..... 진짜 깨끗하다..... 완벽한 거울이다' 라고 ㅋㅋㅋ 퐁퐁 대신, 다 쓴 바디워시나 샴푸 통에 물 넣고 흔들어서 그걸로 써도 잘 되긴 해! 나는 사용기한 지난 샴푸가 있어서 그거 섞어서 쓰기도 함 ♡요약♡ 1. 대청소 한 번 보다 소청소 자주 하자 2. 샤워 하고나면 바로 물기 없애자 3. 눈에 띄는거 조금씩 청소 4. 순간 귀찮다고 두번 할 일 만들지 말자 청소용품 추천 1. 유선 청소기 2. 물기제거 스퀴지 3. 초록색 극세사 걸레 4. 스위퍼 더스터 5. 구연산 출처: 더쿠
4학년 언니가 알려주는 노트북 구매 시 체크리스트
고생 끝 행복 시작! 힘든 수험생활을 마치고 행복한 대학생활을 꿈꾸며 들 떠 있을 우리 새내기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막상 대학 생활을 시작하려니 기숙사 물품부터 노트북 구매까지 해야 할 게 이만저만 아닌데요. 특히, 노트북은 3년 이상은 기본으로 사용하고 학과마다 필요한 사양이 다르기 때문에 더 고르기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새내기들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소해 보고자, 대학계의 암모나이트 4학년인 제가 노트북 체크리스트를 뽑아봤습니다~! 만족스러운 대학생활을 하고 싶다면 컴온~ 1. 무거운 노트북은 차라리 없는 게 낫다. ‘대학생활 = 팀플’이라는 공식이 있을 정도로 대학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팀플. 학기가 진행될수록 팀플이 많아지기 때문에 노트북을 휴대하고 다니는 날도 자연스럽게 많아지는데요. 이럴 때 노트북이 무거우면 어떻게 될까요? 학교에 도착하기도 전에 체력이 방전되고, 나중에는 급기야 친구 노트북을 빌려 쓰는 웃픈 상황까지 발생합니다. 이처럼 아무리 좋은 노트북이라도 무거워서 들고 다닐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은 가벼우면 가벼울수록 좋습니다. 특히, 통학 시간이 긴 새내기분들이라면 무게를 최우선으로 선택하시길 권장합니다. ‘운동하는 겸 좀 무거워도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대학생활 4년을 힘들게 할 수 있으니 노트북 무게를 꼭 확인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요즘 출시되는 노트북들은 가벼우면서 성능까지 좋기 때문에 성능이 안 좋을 것 같다는 걱정은 안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2. 하루종일 거뜬하게! 대학생활을 하다 보면 카페나 강의실에서 과제를 많이 하게 되는데요. 한 번 과제를 시작하면 시간이 오래 소요되기 때문에 노트북 배터리가 부족해지기 마련입니다. 부족한 배터리를 충전하려고 주위를 둘러보면 다른 사람이 이미 콘센트를 사용하고 있거나 콘센트 개수 자체가 별로 없어 충전하기 어려울 경우도 많은데요. (이럴 땐 다른 카페로 이동하는 수고로움을 감수하기도 합니다..또륵)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배터리 가용시간이 긴 노트북을 구매는 게 편하다는 사실! 특히, 새로 출시한 LG 올뉴그램 2018은 24시간을 넘어 최대 31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1시간 충전으로 13시간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보조배터리로도 충전 가능하다고 하니 이제 배터리 걱정은 안 해도 되겠죠? 마지막으로 그램으로는 스마트폰을 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하루는 거뜬하게 버티는 대용량 배터리가 있으니까 평소 들고다니던 핸드폰 충전용 보조배터리까지 안 들고 다닐 수 있죠. 노트북만 가벼워진 줄 알았더니, 아답터도 안 들고 다니고, 묵직한 보조배터리까지 안 들고다녀도 된다니! 충전기 노예는 오늘부터Bye Bye~ 3. 내구성은 필수! 지하철 많은 인파에 한 번, 가방이 땅에 닿으면서 한 번…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노트북. 노트북은 대부분 휴대해서 들고 다니기 실내에 있는 PC보다 외부 충격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들보다 내구성이 중요하죠. 하지만 다른 요소들에 밀려 내구성을 깜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방에서 꺼내니 쿠크다스처럼 깨져 있던 노트북이 생각나네요..또륵) 하지만 언제 어디서 충격을 받을지 모르기 때문에 내구성 검증을 받은 제품을 구매하시는 게 좋습니다. 내구성을 검증하는 다양한 테스트 중에서 눈여겨볼 테스트가 있는데요. 일명 ‘밀리터리 스펙’으로 유명한 미국 국방성 밀리터리 스탠다드 테스트!! 이 테스트는 전장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제품만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다고 합니다. LG 올뉴그램 2018 등이 이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하니 전쟁에서 방패로 사용해도 되는 거겠죠 😊..? (장난장난) 아무리 내구성이 좋다고 해도 막 쓰는 건 금물이니 유의하세요! 4. CPU? SSD? RAM? 노트북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성능이겠죠? 성능을 결정하는 요소로는 크게 CPU, SSD, RAM이 있습니다. 간단히 살펴볼까요? CPU란 사람의 뇌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컴퓨터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핵심 부분인데요. CPU가 높을수록 컴퓨터의 처리 속도가 빨라집니다. 일반적으로 CPU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좋다고 할 수 있죠. 간단한 문서작업만 한다면 성능이 낮은 CPU도 상관없지만 미대, 공대 학생들 같이 무거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학생이라면 더 높은 사양의 CPU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요즘 일반적인 학생들도 무거운 프로그램을 쓸 때가 많기 때문에 높은 사양의 CPU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CPU는 7세대, 8세대와 같이 세대가 높아질수록 최신 CPU 입니다. 최신CPU가 되면 뭐가 좋아지냐구요? 어려운 이야기들이 있지만, 세대가 높아지면 컴퓨터는 더 빨라지고, 전력소비효율이 좋아져서 같은 배터리로도 노트북을 더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최신 CPU는 8세대 CPU 입니다. 다음으로 SSD란 컴퓨터의 저장 장치를 이야기합니다. SSD가 장착된 노트북은 많은 용량을 빠르게 처리하기 때문에 더 쾌적한 환경에서 작업 할 수 있는데요. 빠른 부팅, 빠른 속도 등 쾌적한 환경을 원하신다면 HDD보단 SSD를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RAM이란 데이터를 읽고 쓰는 공간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RAM은 4G, 8G, 16G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위에서 알려드린 것과 같이 숫자가 높을수록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는 사실! RAM은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태스킹’ 같은 존재기 때문에 자신의 작업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노트북은 점점 용량이 부족하고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트북을 구매한 후 사양을 더 업그레이드하길 원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외장하드를 사거나 애초에 무거운 노트북을 구매해야 하므로 휴대성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ㅠㅠ 이런 우리의 고민을 아는지! LG 올뉴그램 2018은 초경량 노트북임에도 SSD와 RAM을 추가로 장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초경량 노트북 중에서 SSD와 RAM을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노트북은 그램이 유일하다고 하니, 휴대성과 성능 두 마리를 잡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제 어떤 요소를 우선순위로 두어야 하는지 감이 오셨나요? 노트북은 대학생활의 동반자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대학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자신에게 딱 맞는 노트북 구매하시길 바랄게요~! 😊 ‘본 콘텐츠는 LG 올뉴그램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청약정복 1탄] 20대가 가장 많이 물어본 청약통장 질문 TOP 5
2년만 보유하면 무조건 1등인지?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여러분이 너무나도 궁금해하는 청약통장 TOP5 질문을 현직 공인중개사와 완벽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 1. 청약 통장은 2년만 납입하면 무조건 1순위가 되는건가요? 아닙니다! 어떤 아파트 분양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아파트 분양에는 '공공분양'과 '민간분양'이 있는데요 '공공분양'은 LH와 같은 국가나 지자체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로 국민주택 또는 공공주택이라고 말합니다. 반대로, '민간분양'은 대우건설 같은 민간건설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입니다. 이때, 공공분양에서는 '청약통장 1순위'라는 표현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국가에서 정한 소득기준, 자산기준, 무주택기준 등 다양한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들만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조건 중 하나로 정약 2년 가입, 납입 24개월 이상이라는 조건이 붙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같은 조건인 경우, 무주택기간이 길거나, 납입총액이 많을수록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하세요! 우리가 보통 이야기하는 청약통장 1순위, 2순위는 민간분양에서 이야기 하는 것! 민간분양 같은 경우는 통장의 가입기간과 예치금액이 중요합니다. 이 조건은 지역별, 면적별로 다르기 때문에 2년 이상 보유, 예치금 1500만원 이상만 있다면 어떤 면적에든 지원 가능합니다! 2. 주변에서 2만원 말고 10만원 넣으라고 하는데 왜 그런거죠? 10만원이 좋다는 얘기는 공공분양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앞서 '공공분양' 에서는 청약통장 납입총액이 굉장히 중요할 수 있다! 라고 이야기 했었는데요 청약통장은 보통 월 최대 50만원까지 넣을 수 있지만!! 공공분양에서 최대 인정금액은 월 10만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만드셔서 여유가 있다면 10만원씩 꾸준히 넣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3. 경상도에 거주중인데 수도권 아파트에 청약이 가능한가요? 일반적으로는 그 아파트가 건설되는 지역의 거주민에게 우선권이 있고 잔여세대가 있는 경우 인근 지역의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집니다. 만약 경상도민이시라면 부산, 울산 정도가 인근지역으로 포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민이 수도권 아파트에 청약 신청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4. 예치금이 부족하다고 청약 진행이 안돼요ㅠ 어떡하죠? 맞습니다. 내가 기다렸던 분양이 알고 보니 내 청약통장 예치금이 부족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다행히 청약 예치금은 분양 공고일 당일까지 부족한 부분을 한꺼번에 납입하실 수 있습니다 5. 가족 중에 누군가 당첨되면 가족 모두 당첨이 제한된다던데..? 네! 청약에는 '재당첨제한' 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청약 당첨자가 속한 세대는 일정 기간 동안 청약에 당첨되는 걸 제한하는 제도인데요 수도권 내 과밀억제권역이라면 85(제곱미터)이하는 5년! 85(제곱미터)초과라면 3년의 재당첨제한 기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도권이 과밀억제권역으로 묶여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또 하나의 꿀팁! [청약정복 2탄] 로또청약을 노린다면 가점제와 추첨제부터 제대로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