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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달력으로 페이퍼백 만드는 방법

벌써 2018년의 반이 흘러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ㅠㅠ 여러장의 달력을 뜯으며 시간 가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뜯어버린 달력, 그냥 버리면 아깝잖아요? 쓰레기통으로 갈뻔한 달력을 페이퍼백으로 만들어봤습니다!ㅎㅎ
1. 달력 뒷면의 아래쪽을 사진에서처럼 조금 접어주세요!
2. 접힌 면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3. 이제 윗면과 아랫면이 양면 테이프에 딱! 붙도록 맞닿게 접어주세요!
4. 한번 더 아랫면을 접어주세요!
(이 부분은 바닥 폭이 될 부분입니다! 크게 접을수록 폭이 넓어져요^_^)
5. 접었던 면을 사진처럼 살짝 펴주세요!
6. 접으면서 생긴 선에 맞춰 사진처럼 폭이될 부분을 아래로 쏙! 넣은 후 다시 접어주세요
7. 반대쪽도 아까처럼 똑~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ㅎㅎ
8. 이제 바닥을 만들 차례입니다! 사진에서처럼 세로로 놓은 후 아래쪽을 접어주세요
9. 그런 다음 선에 맞춰 세모 모양으로 양쪽 다 접어주세요!
10. 이렇게 선이 생겼죠?
11. 접었던 양쪽을 다 펴주세요!
12. 다 편 후, 아랫면을 살짝 접어서 양면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13. 내용물을 넣고 위쪽도 살짝 접어주면 완성!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물론 다 쓴 달력은 전 부치고 기름종이로 쓰는 것이 제격이긴 하지만..
이렇게 페이퍼백도 만들 수 있다는 것!기억해뒀다가 달력 뜯을 때 한번 만들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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