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sar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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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티 = 전사티 , 그 첫번째

3초 뒤에 문이 모두 열립니다.
아니,
빙글러님들의 스크롤에 따라
아마
0.5초만에 열릴 수도 있지요.
오늘 소개해 드릴 아이템은
선글라스 걸 전사티 인데요
저는 프린팅을 보자마자 원더걸스 '소희'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동그란 얼굴이 닮지 않았나요?
컬러풀하고 키치스러운 느낌도 있지만
스타일링에 따라
스트릿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
오묘한 프린트 티에요
전사 자체의 퀄리티도 좋을뿐만 아니라, 팝아트적인 원색의 색감이 특징이에요
걸쳐 입어 살짝 컬러링만 보여주는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할 수도 있구요
오프화이트 프레스토와 매치해
영컨템포러리룩을 완성해 봤어요
정말 버질 아블로는 사랑입니다.
아하, 이야기가 잠시 샜네요
화이트 / 블랙 / 블루
세 가지 색상으로
프리사이즈로 제작되었구요

6월 한 달간
사이트내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구요.
실화입니다.
링크 남기며 다음 옷으로 찾아뵐게요!www.percent100.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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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간에 따라 효율이 다르다
"운동을 언제 할까" 아침 운동이 좋을까? 저녁 운동이 좋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언제 운동을 하면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생각해봐야 할 문제는 자신의 생활 패턴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아침에 활동하는지, 저녁에 활동하는지, 매주 바뀌는지(ex:교대근무자)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침 운동, 저녁 운동이 아니라 기상 후 운동을 할 것인지, 취침 전(학교/직장 일 끝난 후)에 운동할 것인지 대하여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기상 후 운동 긴 잠을 자고 일어난 우리의 몸은 근육과 간에 저장되어있던 글리코겐의 양이 거의 바닥난 상태입니다. 글리코겐이 거의 바닥난 상태에서는 근력운동 보다 추천하는 운동으로는 유산소 운동이 될 수 있겠습니다. 흔히 말해 공복 유산소 운동이라고도 말을 합니다. 이 상태에서 운동할 경우 지방을 에너지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기상 후 운동을 하게 되면 심박 수가 살짝 올라간 상태에서 하루를 보내기 때문에 기초대사율이 올라간 상태로 오후까지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지방을 많이 태울 수 있겠지만, 근육에 있는 단백질도 에너지로 변환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근육의 손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침 운동을 진행하실 때에는 사과나 바나나 등 간단하게 섭취하고 잠깐 휴식 후 운동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침 전 운동 하루 일과를 보내는 동안 우리는 한 끼에서 세 끼 사이로 식사하였다면 충분히 글리코겐을 저장해 두었을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이 상태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상태입니다. 이때는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둘 다 추천합니다. 하루의 활동이 적으셨던 분들은 근력운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면 더 좋은 몸매을 가질 수 있고 기초대사량이 올라가 몸매 관리하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하루의 활동이 많으셨던 분들은 오히려 근력운동보다는 유산소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취침 전에 운동하게 되면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식후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하게 되면 소화에 사용될 에너지가 근육으로 가게 되고 소화를 더디게 할 수 있으므로 취침에 방해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상 후 운동과 취침 전 운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결론은 자기 생활 패턴에 따라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운동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네이버에서 다이어트의 맛을 검색 해보세요^^ 건강 & 다이어트 정보 더 알아보기 ^^ http://damat.me
펌) 내돈내산 명품 가방/신발 후기.txt
명품에 관심 1도 없고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필력이 너무 좋아서 홀린듯 다 읽어벌임ㅋㅋ 재밌어서 퍼와쪄염 --------- 제목 : 스압) 내돈내산 명품 가방/신발 후기.txt 원덬 특 : 30대 직장인 명품쌉잘알 유색 좋아하고 아끼지 않고 편하게 쓰고 유행/짭풀린거 신경안쓰고 내가사고싶은거삼 되팔기 거의안함 짝퉁안삼 사진 구글펌 1. 발렌티노 락스터드 슬링백 ★★★☆☆ : 오지게 예쁜데 단점이 더 많음 발은 의외로 안아픔 발목 스트랩이 잡아줘서 그런듯 내 걸음걸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가끔 발 안쪽 스터드에 맞은편 발목/발등이 스쳐서 아픔 비브람 밑창을 대도 앞코가 빛의 속도로 닳음 사고싶으면 블랙 페이던트로 사는게 속이 편할것 스터드가 떨어지기도 함. 병행은 떨어진 스터드가 없으면 사설 수선도 어려움 살 사람 : 발목 피부가 두터운 편, 길가다 원수가 보이면 쪼인트를 까야하는 사람 안 살 사람 : 과한 스타일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 찡은 그 어디에도 달려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2. 샤넬 동그리 램스킨 ★☆☆☆☆  : 수납 거지 같아서 산지 한 달도 안돼서 팔아버림 명품 사서 이렇게 빛의 속도로 팔아본거 처음 아이폰 당연히 안들어감 고야드 카드지갑 젤 작은거 (모델명 모름) 겨우 들어감  립스틱이랑 차키 넣으면 끝임 에바야  가방을 메고도 손에 폰과 지갑을 들고다니는 매직 근데 사실 이건 애초에 지갑으로 나온거임 핸드백이 아니라. 가격 메릿이 있어서 인기가 많은데 이번에 가격상승으로 195만원이 넘는데 그 돈 주고? 굳이 이걸? 심지어 체인길이도 갱장히 애매함 착샷검색해보면 알 수 있음 살 사람 : 집에 샤넬이 너무 많은데 네모진게 질리는 사람, 줄 달린 200따리 동전지갑이 필요한 사람 안 살 사람 : 그 외 모두 3. 에르메스 피코탄 ★★★☆☆ : 굉장이 애매한 가격대와 디자인과 크기 18과 22가 있는데 18은 유부주머니 같고 22는 복주머니 같다는 차이점이 있음 에르메스 오란 + 헬렌카민스키와 더불어 미씨템의 완성 은근히 수납이 잘 되기 때문에 휘뚜루마뚜루 들고 다니게 되는데 안에 내부가 걍 생가죽? 안감처리 안된 가죽이라 보풀처럼 들고 일어남 모서리 짜게 닳는건 악어가죽 아닌이상 엘메 특이라 그러려니 해야함  이 모델은 앱송이랑 끌레망스만 나오는걸로 알고 있음 (가죽이름임) 엘메 엔트리라 가든파티와 더불어 30대 이상에서 많이 들고다님  살 사람 : 신도시 맘  안 살 사람 : 만두 잘 못먹는 사람 4. 샤넬 도빌백 ★★★★☆ : 호불호 개갈리는 쇼퍼백, 매년 다르게 나온다 캔버스 소재로 이염과 때탐이 어마무시하지만 밝은색이 더 존예임 굉장히 무겁고 크다 빅백유행 다 지나간 이 시점에서 도빌백이라뇻?  여행갈때 개꿀이얌 위에 지퍼 없어서 소매치기 많은 동네는 안되고 일본(이제 안감) 대만 같은 치안좋은 곳이나 국내여행할때 꿀템 보부상 필수템. 다- 집어넣으면 된다. 다- 들어감 10년 전 엄마들 기저귀가방으로 많이 팔렸는데 요즘은 다 고야드로 가버려서 이거 아무도 안듬 그래서 나만 들고다님 ㅎ 애기 없음  체인이 있지만 얇고 금속이라 어깨에 매면 자국 남음 숄더 겸용이 아니라 토트라고 보는게 맞음 살 사람 : 캘리포니아st 여행을 즐기는 사람 (짐 많이 + 렌트), 00s 빅백유행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자  안 살 사람 : 미니백 유행을 달리는 선도주자 5. 고야드 아르투아 ★★★★★ : 샤넬이 오바라서 싫으면 고야드로 오세여 생루이는 쳐지고 흐물흐물 지퍼 없어서 싫다고요? 아르투아로 오세여 돈 좀 더 써서 스페셜컬러 하세여 아르투아 각인 무료임 (2년 전에 그랬음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 지퍼 위에다 이니셜하면 존-예 (중고가격 똥값되는 소리) 모서리 헤짐 오진다 ㅎ 그레이로 샀는데 헤져도 그레이 나와서 많이 눈에 띄진 않음  생루이는 오래 쓰면 빵꾸나는데 (ㄹㅇ임) 이건 좀 더 가죽이 탄탄함 살 사람 : 쇼퍼백 필요한데 생로랑은 명품 티가 안나서 싫고 네버풀은 에바야 안 살 사람 : 밑 면 보다 윗 면 너비가 넓은 형태의 쇼퍼백을 견딜 수 없는 사람 6. 샤넬 클래식 ★★★★★ : 애증의 샤넬 클래식 사진은 현송ㅋㅋㅋㅋㅋㅋㅋㅋ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인상으로 800-900임 솔직히 퀄리티에 비해 부모님 안계신 가격임 미쳤나싶음 그래도 지금 사면 언젠가 천만원 될거임 샤넬 원래 그랬음 서울 아파트 같은 존재임 하지만 별이 다섯개인 이유는 캐주얼 정장 페미닌 두루두루 잘어울리고 유일하게!! 10년도 더 넘었음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가방이라는 것 엄마가 20년 전에 사신 클래식도 아직 각이 살아있음  램은 무슨 애기엉덩이 같은 내구도니까 하나만 살거라면 캐비어 블랙으로 사라 강화램 같은 소리는 믿지말자 네일파츠에도 긁히는 몸 뉴미니 캐비어는 당분간 생산중단이라 중고가격이 새상품 가격과 얼마 차이가 안남 380대에 산 것 같은데 이번에 490으로 오름  이럴 것 같아서 네이비랑 레드 두 개 삼 (블랙 못구함. 3대가 덕을 쌓아야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음) 샤테크 오지고요 살 사람 : 언젠가 샤넬 클래식을 한 번은 살거라면 늦은 것 같아도 지금이 가장 쌀 때 안 살 사람 : 미쳤나 대칭도 안맞아서 맨날 양품인가요? 글 올리게 만들면서 800이라니  7. 루이비통 펠리시 아주르 ★★★☆☆ : 나는 루이비통은 안삼. 20대에 하도 많이 사서 들고다녀서 질려버림 펠리시는 걍 여름에 동남아 갈 때 쓰려고 샀음 장점은 작아도 나름 수납이 괜찮다는 점. 내부에 장지갑, 카드지갑 두 개가 포함되어있는데 안쓰면 팔면 됨. 난 귀찮아서 걍 씀  단점은 이 제품 뿐만 아니라 화이트, 아주르 특인데 이염이 잘 됨 옷에 닿는 안쪽 부분에 때가 탔음 ^-^ 시컴쓰... 그렇다고 가죽 세척액으로 닦아내면 아주르 문양에 있는 루이비통 로고가 같이 지워진다.....예? 실환가요? 키 작으면 체인길이 애매할거임 서양인에 맞춰 나와서 그런듯 안에 한 번 감아서 크로스로 매면 됨 살 사람 : 청바지 청치마 안입는 사람, 손 자주 씻는 사람 안 살 사람 : 손이 꼬질한 편, 나도 모르게 핸드백을 매만지는 편 8. 샤넬 투톤 슬링백 ★★★★☆ : 매년 재질과 컬러 조금씩 바꿔서 나오는 스테디셀러 코코샤넬 아주머니가 여자들 가죽신발 앞코가 빨리 닳아버리는걸 보고 앞코를 어두운색으로 덧댄 디자인을 개발한게 시초인데 난 화이트를 샀잖아? 아마 안될거야 마크다운을 노리면 사이즈와 디자인이 없을거라 걍 제값주고 사는게 속 편함 6cm지만 앞으로 쏠림이 거의 없어 발은 편한 편이었음 다리가 통통하거나 키가 작다면 안어울림 투톤이라 앞이 막혀 답답해보여서 그런듯. 그래도 난 걍 신고 다님 청바지에다가  살 사람 : 격식차려야해서 샌들 신고가면 안되는데 여름에 발에 땀차서 뒤질 것 같은 사람 안 살 사람 : 치마 자주 입는데 종아리 부자, 발목 부자  9. 셀린 클래식박스 ★★☆☆☆ : 원래 이거 쓰려다가 이 글 쓰게 됨 이거 사지마 진짜 안에 칸이 이상하게 나뉘어져있어서 수납도 거지같고 가죽이 개 잘긁히는데 버클도 금속 스트랩버클도 각진 금속이라 맨날 긁음 원래 긁힌 가죽은 바로 보호제 먹이면 좀 나아지는데 얘는 그런것도 없어 뭐지? 가방이 상전임 모시고 다녀야함 스트랩 풀어서 가끔은 클러치처럼~ 이라고 하는데 스트랩 풀기 빡세고 쉽게 헐거워지는 구조 트리오페로 다시 유행하던데 그것도 마찬가지다 중고값도 똥값이라 아까워서 못파는중 하 살 사람 : 돈 많은 사람 ^-^ 셀린 사장 안 살 사람 : 나 너 그리고 우리 10. 발렌시아가 트리플에스 ★★☆☆☆ : 20대 힙스터들이나 근육량이 받쳐주는 사람만 신고다닐 수 있는 무게 비올 때 신으면 이염될 수 있는건 아시쥬 나도 힙한 어글리슈즈 하나 있어야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백화점 갔다가 점원 언니 말에 홀려 사왔는데 무거움 되팔아야하는데 비오는 날 신고나가서 스웨이드 부분이 쭈굴해져서 되팔기도 애매함 살 사람 : 비복근 근육이 남부럽지 않다. 모래주머니 차고 운동할 예정이다 안살 사람 : 비루한 하체, 삼보승차에 익숙한 중년, 힙한 마음을 따라오지 않는 육체의 소유자 쓰다보니 화가 난다 출처 ㄷㅋ --------------- 명품 후기글 일케 웃긴거 첨봤네여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 다이어트 결과발표] 기대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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