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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방어운전 팁
1.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아주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사실 정신없이 운전을 하다보면 정말 어려운 부분중에 하나인데요. 특히 앞차는 물론 뒷차와의 간격이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일어나는 사고의 원인을 보면 끼어들기 및 급정거에 대한 부분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대비하기 위해서도 초보운전의 유의사항으로 많이 배우신 안전거리 확보에 반드시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넓은 시야를 확보하기 사실 운전 경력이 오래 된 분들의 차를 타면 늘 안정적인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특히 그분들이 늘 좌/우를 계속적으로 사이드 미러로 확인하며 운전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주변차에 대한 넓은 시야를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항상 신호체계를 잘 확인하며 비보호 좌회전 및 신호에 있어 늘 차량 앞 5대 정도의 상황을 늘 유심히 살펴 보시면서 급작스런 우발상황에 반드시 대비해야합니다. 3. 진로를 변경하면서 반드시 방향지시등 사용 자칭 운전에 고수분들이 늘 잊어먹는 기본 예절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차선을 변경하거나 또는 좌회전/우회전 시 최근에는 더욱 이렇게 방향지시등을 안하고 운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상대방에게 내가 어디로 이동할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일종의 신호이기 때문에 항상 간단한 이동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켜주시길 바라며, 일종의 차선 변경이나 또는 뒷차에 감사(?)한 상황이 있다면 예의상 비상깜빡이를 키는 것은 차후 보복운전이나 기타 상황에서 매우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후방차량에 대해 방어운전방법 사실 방어운전의필요성은 나에 대한 안전도 있지만 상대방에 대한 경고도 그 의미가 됩니다. 가장 사고가 많이 나는 이유가 바로 근접했을 시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부분인데요. 이럴때는 후방의 차량이 자신의 차를 추월할 수 있도록 양보하는 것과 조금씩 브레이크를 사용해서 상대방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운전에 집중하기 가장 위험한 부분입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처럼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징역에 처하는 법을 국회에서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운전 중 다른 일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인데요.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단순한 대화 나 음악듣기는 사실 괜찮지만 시선이나 집중도를 흐리는 스마트폰 조작 및 네비게이션 조작의 경우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운전중 운전에만 집중해야합니다. ------------------------------------------------- 카카오채널소식받기 https://goo.gl/j8DGVG 카카오톡 소식받기 https://goo.gl/igLUav -------------------------------------------------
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
[부산IN신문] 차종 검색으로 내 주변 자동차정비 전문점 가격, 서비스를 비교해볼 수 있는 카우보이 플랫폼 [신라대학교 BI ④]
카우보이를 소개해주세요. (주)카우보이는 자동차를 보유한 소비자가 자신의 차량을 더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웹서비스를 망라하는 광범위 자동차 관리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카우보이의 본래 뜻은 소를 돌보는 남자, 즉 목동입니다. 브랜드 카우보이(carwooboy)는 차를 돌보는 남자. 즉 자동차를 관리하는 플랫폼을 뜻합니다. 자동차 관리 플랫폼 카(Car)우보이를 창업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그동안 자동차 관리는 지인이 추천해주거나, 지나가다 우연히 방문하여 시공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인터넷 정보 검색으로 전문점을 방문하는 비율은 10%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들은 자동차 관리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와 소요되는 가격을 비교해보고 결제하지 못했습니다. 소중한 내 차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점의 정보를 공유하여 소비자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카우보이 서비스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카우보이 서비스는 자동차 관리 전반에 있어 공개되어 있지 않았던 가격 정보와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를 소비자가 알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GPS를 기반으로 자동차를 관리하는 전문점의 서비스별 가격비교, 기술력 비교, 후기 제공을 통하여,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점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어떤 대상을 주요 소비자로 생각하시나요? 그 대상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자 하나요? 열악한 환경에서 하루하루 생계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당사의 주요 고객입니다. 그들은 높은 기술력과 오랜 경험으로 과다정비를 스스로 막고 차량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최근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밀려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는 관련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에 과다정비, 바가지요금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비싸도 가격이 정해져 있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방문하게 됩니다. 카우보이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 서비스를 직접 검색하고,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자동차 전문점을 찾고, 가격과 서비스를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동차 전문점도 시공 가능한 품목의 시장가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소비자와 전문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 카우보이 플랫폼을 알게 된 소비자가 자동차 전문점을 검색해서 편안하고 빠르게 시공을 받을 수 있어서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었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연결된 자동차 전문점에 단골이 될 것 같다며 기분 좋은 리뷰를 작성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잘 몰라서 불편을 감수하고 살았다고 말하는 소비자와 홍보 방법이 없어 매출이 줄어 사업을 포기해야 하나 걱정하던 전문점 사장님이 모두 카우보이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때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실 건가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상대로 어렵게 운영하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나아가 정보의 불균형에 따른 소비자와 자동차 전문점 간의 불신을 해결하고, 자동차 애프터마켓에 만연한 바가지요금 및 과다정비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자동차 #자동차관리 #자동차정보 #자동차서비스 #자동차가격정보 #자동차플랫폼 #자동차정보검색 #차종검색 #자동차정비
'2019 G4 렉스턴' 출시…3,448~4,605만 원
기존 모델에 외관과 내부 편의사양 대폭 추가 내년 강화되는 배기가스 규제도 충족 쌍용자동차가 외관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G4 렉스턴'을 출시했다. 쌍용차는 23일, 대형 SUV인 G4 렉스턴의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플래그십 SUV 2019 G4 렉스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2019 G4 렉스턴은 배기가스를 대폭 줄이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내년 9월부터 시행되는 배기가스규제(유로6d)를 1년 앞서 충족시켰다. 외관에서는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을 현대적이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바꿨고 국내 SUV 최초로 터치센싱 도어를 적용했다. 여기에다 헤리티지(Heritage) 모델은 최상위 트림임을 나타내는 전용 엠블럼이 1열 우측 도어에 부착됐다. 실내 역시 기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부분의 디자인 및 소재를 바꿨다. 동승석 워크인(walk-in) 장치와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가 신규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고 또 2열 암레스트에(팔걸이) 트레이가 추가되고 스마트폰 거치가 가능한 컵홀더가 적용돼 활용성이 대폭 향상됐다. 실내 손잡이와 에어 통기구의 색은 다크실버로 바꿔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외에도 ▲언더커버 범위 확대, ▲강화된 성능의 통풍시트, ▲적재공간 배리어네트 추가 등 상품성을 높였다. 2019 G4 렉스턴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럭셔리 3,448만 원, 마제스티 4,045만 원, 헤리티지 4,605만 원이고 스페셜 모델인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은 3,795만원(모든 판매가격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에 판매된다.
자동차키 사라진다
삼성·애플 등 70개사 '스마트폰키' 빗장 열었다 1~2년 내에 자동차운전자들이 차량 열쇠 대신 스마트폰으로 차문을 여닫고 시동을 거는 모습을 흔히 보게 될 것 같다. 가상키로 타인과 차열쇠를 공유하는 일도 흔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계 스마트폰시장 1,2위인 라이벌 삼성전자와 애플이 이 표준에 합의하면서 현대자동차,아우디,폴크스바겐,GM 등 세계적 자동차 업체와 함께 이같은 흐름에 큰 힘을 실어주었다. 스마트폰으로 차문개폐·시동·타인에 가상키 제공 내년 1분기에 2.0발표 자동차 연계 컨소시엄(Car Connectivity Consortium·CCC)’은 20일 (현지시각) 미국 오레곤주 비버톤에서 전 세계 70여개 IT기업과 자동차업체 회원사들의 합의에 따라 디지털 차량 열쇠 기능을 제공하는 최초의 ‘디지털 키 1.0’(Digital Key 1.0) 표준에 합의했다며 규격을 발표했다. 회원사에는 자동차 부품 및 가전, 센서, 칩셋,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대거 포함돼 있다. 당장 CCC의 디지털 키 1.0버전은 앱 형태로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시계 등 스마트기기에 다운로드해 이를 지원하는 회원사들의 차량에서 사용할 수 있다. CCC 문서에 따르면 스마트폰앱을 통해 기존 물리적 자동차 열쇠를 대체할 이 스펙은 ‘표준화된 솔루션(standardised solution)’으로 명명됐다. 이 표준을 준수하는 디지털키 단말기 사용자는 스마트폰 제조업체나 차량 제조업체와 무관하게 차량을 여닫고 시동을 걸 수 있다. 차량 운전자는 디지털키 앱을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에 다운로드해 모든 CCC회원사 차량에서 사용할 있다. 또 디지털키를 사용하면 자동차 소유자는 다른 사람에게 물리적 키 세트를 넘기는 대신 가상키를 보내줄 수도 있다. 앱을 사용해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일시적으로 차량에 접속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주차대행을 맡길 수도 있다. 비상 발생시 등에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나는차였어] NO개조 + 본인 운전실력만 있으면 되는 차박
개인차 + 트레일러만 있으면 개조 안해도됨 (물론 해도 됨) 나 이런거 처음봤잖아요.. 세상 왜이렇게 빨리 좋아져..? 트레일러는 변신과정이 중요 첫 번째 대형 트레일러 (이거는 1000키로 넘음) 천장을 밀어냅니다 어닝 설치하고 수납장 내리면 끝 이렇게 첫 세팅은 1분 54초ㅋㅋㅋㅋ (참고로 이분 직업 외식업종) 수납장엔 조리도구, 소스 등등이랑 모든 식기가 다 이미 세팅되어 있고 안에 50인치 티비 반대편엔 싱크대랑 크기별 커피포트.. 아 진짜 부럽.. 대형트레일러의 조건 = 2000cc 이상 차, 트레일러가 750kg이 넘기 때문에 소형견인차 면허가 있어야함 주행질감도 나쁘지 않고 잘 꺾여서 운전이 어렵지 않다고 두번째 중형 트레일러 자동(=오토폴딩)으로 펼쳐지는거라 주인도 일단 구경해야함ㅋㅋㅋㅋ 공기주입 으로 텐트 뚝딱 이건 2분 34초 걸림 이분 거의 감성캠핑 끝판왕인게 랜턴&조명만 15개가 넘음 ㅋㅋㅋㅋㅋㅋ 안에는 정혁(=184)이 누워도 엄청 낭낭하게 남고 큼 이거는 650kg 이어서 견인면허 필요없고 1800cc 이상 중형차면 가능하대 마지막 미니 트레일러 사다리 걸쳐서 쭈욱 내리시더니 2분 37초 끝! 끈만 없었어도 1분대 쌉가능 타프(=큰 지붕) 설치후 책상 몇 개 뚝딱뚝딱 놓으면 세팅도 끝 이분은 차 위에 루프탑텐트 설치하지 않고 차 따로 텐트 따로 한건데 (보통은 차 위에 루프탑텐트를 올려놓고 다님 ▽) 근데 차량 위에 루프탑텐트+어닝 설치를 하면 차타고 장보러를 못나가는 단점 때문에 차량따로 텐트따로 하게 됐다고함 (오.. 꿀팁.. 면허도 없는데 적어갑니다..) 이건 190kg 이라서 소형차도 견인 가능하고 견인면허 당연 필요없음 이건 엠씨들꺼 이것도 오토폴딩! 자동으로 올라가고,, 스마트폰으로 조절 가능해 하.. 오늘도 면허따고 돈벌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맨날 보면서 캠핑 뽐뿌만 오지게 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