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hw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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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와 카페

봉자와 함께 용인 수지의 CAFE PIACERE 방문 봉자와 두번째 방문 오늘 만난 보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봉자!! 보리가 떠난 뒤 그 자리에서 한참을 기다렸다ㅠㅠ 뛰어놀 수 있고 이쁘게 꾸며져 있어서 참 좋았던 카페 이층도 있어서 단체가 함께 와도 참 좋을 듯 오랜만에 엄마도 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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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그릴!
오늘은 용인에 위치한 반려견 동반가능한 [분위기 좋은 맛집]을 소개 해볼까 해여~ 식당이름은 몽키그릴 ! 안을 드려다 보면 고릴라?같은 대형 인형들이 정말 한 가득 가득해여~! 7시쯤 도착했는데 어두컴컴하니 캠핑 분위기가 물씬 나서 엄청 들떴어여 건물 외곽에도 몽키가 보여요! 도착하면 제일 먼저 보이는 외관이 예뻐요 지금 위에 사진이 밖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구용, 사진은 없지만 실내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 따로 또 있는데 둘 다 너~~~무 이뻐서 어디서 식사를 할지 고민을 했었네여 ( 안그래도 선택장애라 애먹음;;) 저는 외국 분위기가 물씬 나는 야외를 선택 했어요 데헷 절대 후회되지 않는 선택이었죠 ㅋㅋㅋ 너무 이뻐서 계속 감탄사 나와요 이것을 힐링이라고 할까여? 평일에 다녀왔는데 전혀 무리되지 않았어요! <위에는 기본찬 세팅> 삼겹살 캠핑세트& 직접끓여먹는 라면을 주문! 삼겹살은 한 번 초벌 되어 나오기 때문에 금방 구워 먹을수 있어요 이베리코 흑돼지>> 맛 굿굿 세트에는 소세지, 버섯, 등 여러가지가 포함되어있고 야채는 계속 추가로 더 가져올 수 있는 시스템예요. 친구와 두명이서 먹었는데 다 못 먹고 남겨서 아까웠어요 ㅠㅠ.. 보기만해도 또 먹고 싶은...ㅠㅠ 헤헷! 사진을 개인sns같은 곳에 공유하면 15,000원 상당에 이베리코1인분 식사권을 득템할 수 있어요 ! 언제 또 가서 사용하지 빨랑 또 가고싶은 곳~ 맛도 맛이지만 분위기에 취하는 곳 몽키그릴이었네요
가족처럼 지냈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 건넌 후 어느 견주가 써서 올린 댓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519 사진 : pixabay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만남이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숱하게 많은 이별을 반복해도 이별은 언제나 익숙하지가 않는게 사실입니다. 가족처럼 함께 지냈던 강아지와의 이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어느 견주가 쓴 댓글이 소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고 하는데요. 견주가 어떤 글을 남겼길래 누리꾼들은 눈물을 훔쳐야만 했을까요. 견주는 "아가, 건너는 다리 조심해서 건너"라는 말로 말문을 열었습니다. 사진 : pixabay 그는 "가는 길에 풀도 뜯어보고 나비도 쫓아보고 마음껏 헤매다 건너도 좋아"라며 "비가 오면 나무 그늘 아래서 잠시 쉬다 건너도 좋고"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목이 마르면 근처 개울로 가서 목을 축이고 가도 좋아"라며 "그동안 못 먹게 했던 치킨도, 과자도 마음껏 먹어도 좋단다"라고 무지개 다리 건넌 강아지에게 전했습니다. 견주는 또 "아무데나 오줌 싸고 와이셔츠 단추 다 물어뜯어도 좋아"라며 "무사히 건너서 아주 먼 훗날에 너를 사랑으로 보살피던 가족들과 함께 만나는 날, 세상에서 가장 큰 목소리로 짖으며 반겨주라"라고 부탁했습니다. 사진 : pixabay 그러면서 "너무 늦지 않게 왔다고, 보고 싶었다고. 두 번 다시 헤어지지 말자고 꼬리 힘차게 흔들며 반겨주라"라며 "너와 함께 한 모든 시간과 순간이 소중했단다"라고 빈자리를 그리워했는데요. 끝으로 견주는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한마디만 더 해주고 싶은데... 조심해서 잘가 아가야"라며 "너를 만나는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게"라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그동안 하지 못하게 했던 일들을 실컷해보면서 다시 만나는 그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반겨달라고, 그때는 헤어지지 말자며 그곳에서 행복하게 있으라고 말하는 견주.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 너 나 왜 울리는거야ㅠㅠ", "밖인데 이거보고 울고 있어", "으허ㅠㅠㅠㅠ", "펑펑 울었네", 우리 멍뭉이 생각나서 눈물 나왔는데 글 읽고 폭풍 눈물 흘리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만큼 견주가 써서 올린 댓글에 폭풍 공감하셨기 때문일텐데요.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맞이했을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에버랜드 다녀오기🙌
20190401 월 에버랜드를 다녀왔습니당! 날씨가 그렇게 춥지 않아서 너무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해 다녀왔고요. 강남에서 5002번을 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해 셔틀버스타고 입구로 들어가 표 구매 후 입장했습니다! 에버랜드 어플을 사용하시면 쉽게 놀이기구의 대기시간, 레니찬스 등 좀 더 원활하게 에버랜드를 즐길 수 있어요! 레니찬스는 어플리케이션에 들어가면 쉽게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예약도 하고 다른 놀이기구를 즐기다 보면 제 시간에 맞춰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꽃이 피는 날씨에 와서 이쁜 꽃들을 볼 수있었어요! 많이는 안폈지만,, 너무 이쁘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주토피아에 있는 로스트 밸리는 다시 리오픈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 사파리월드에서 보고 운영하는 줄 알았지만 동물 친구들 방사훈련을 하고 있더라고 하더라고요,, 로스트밸리는 4월8일에 오픈한다고 합니다! 건빵을 받아 먹는 모습도 너무 귀여웠어요. 사파리월드 운영시간은 10분가량 되는거 같아요! 바로 레니찬스를 이용해 정글탐험보트를 탔습니다! 바람이 좀 찬편이여서 물에 엉덩이부분이 젖고 말리고 재미있었어요! 판다월드로 가는길에 기니피그, 긴코원숭이, 여러 동물을 구경했어요! 강풍으로인해서 티익스프레스 지연대기로 다른 놀이기구에 사람이 몰려있었어요! 기구타기전마다 꼬박꼬박 먹고ㅎㅎ 바람은 차가웠지만, 햇빛이 너무 따뜻해서 날씨는 좋았습니당! 5번에서 대중교통, 택시,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곳으로 이동하고요! 1번에서 타는 셔틀버스는 자차를 이용한 주차장으로 이동합니다! #에버랜드 #용인 #용인에버랜드 #놀이공원 #사파리 #놀이기구 날좋은날에 한번더 가고싶네요~
앞 못 봐서 답답해 하는 형아 위해 직접 입에 '목줄' 물고 산책하는 '천사견' 댕댕이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591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수술로 인해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노견 형아를 위해 직접 입에 목줄을 물고 산책을 다니는 등 두 눈이 되어준 강아지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올해 11살로 녹내장 수술을 받아 양쪽 시력을 잃은 노견 찰리(Charli)와 동생 매버릭(Maverick)의 가슴 따뜻한 사연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노견 찰리는 몇 년 전 녹내장 때문에 양쪽 눈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수술로 인해 하루 아침 시력을 잃은 찰리는 갑작스러운 변화에도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주인 첼시 스티페(Chelsea Stipe) 부부는 행여 노견 찰리가 우울증에 빠지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됐고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에 강아지 매버릭을 입양하게 됩니다.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이들 부부의 결정은 신의 한 수였습니다. 매버릭이 집에 들어온 뒤 노견 찰리의 견생 또한 180도 바뀌었기 때문인데요. 둘은 서로 뗄러야 뗄 수 없는 친구가 된 것입니다. 실제 간식을 먹을 때 매버릭은 형이자 노견 찰리에게 먼저 양보하는 것은 물론 장난감을 찰리 앞에 물어놓을 정도로 알뜰살뜰하게 형아를 챙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집안에만 갇혀 지내 답답해 하는 형아 찰리를 위해 직접 입에 목줄을 물고 산책을 다니는 등 동생답지 않은 모습으로 찰리를 돌봤는데요. 정말 너무 대견스럽지 않나요. 동생 매버릭의 노력 덕분일까요. 노견 찰리도 이전의 활발함을 조금씩 되찾아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쩌면 이 둘의 우정은 정말 넘사벽일지도 모릅니다.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첼시 스티페 부부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찰리가 매버릭을 만난 뒤 장난기가 더 많아졌고 애교도 부려요"라며 "장난감에는 관심도 보이지 않고 오직 매버릭이랑만 놀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매버릭은 찰리가 다른 강아지와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듯 합니다"라며 "찰리에게 장난감을 물어다 주기도 하고, 주변을 항상 경계하며 찰리의 옆을 지키고 있죠"라고 덧붙였는데요. 앞을 보지 못해 답답해 하는 형아를 위해 목줄을 입에 물고 산책 다니는 것은 물론 껌딱지처럼 달라붙어 곁을 지켜주는 동생 강아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하루하루 특별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 둘의 우정이 오래오래 변치 않길 기도합니다. 사진 : instagram 'charlieandmav'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