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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조품 대책 10계명

정품 인식 QR코드 등 식별법, 단속 상황 등 대대적 홍보, 비밀 유지 현황 수시 체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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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마약 펜타닐, 그리고 중국.
펜타닐 -최악의 마약이라는 헤로인의 50~100배의 위력과 중독성을 지녔으며 완전치사량은 위 사진과 동일한 약 2mg. 애초에 펜타닐은 말기 암 환자나 절단 환자,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을 겪는 일반적인 수술이나 진통제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들에게 최후의 수단으로 제한적으로 투여하는 용도의 약물이며 이것도 일반적으로 고통을 어느정도 줄여주기만 할 뿐 해소해주진 못한다.. 애초에 치사량이 너무나도 적기때문에 투여량 또한 극미량이기 때문... 근데 이게 왜 문제라는거임?..어차피 의료목적인데.. 왜냐면 이 마약은 합성도 쉽고 중독성도 그만큼 강하기에 중국의 패권경쟁의 주요 수단으로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전쟁이나 다름없다. 마약이 우리 국민을 죽이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그럼 중국은 펜타닐이라는 마약을 어떻게 주요 전략으로 삼는거지? 그럼 중국의 외교전략인초한전이라는걸 먼저 알아야됨. 이 사진에서유격전- 마약전을 봐야한다. *참고로 밑의 이데올로기전이 요즘 중국이 한복입고 김장하는 짓거리를 하는 이유다. 한마디로 문화예속의 시도라는 것.. 그럼 중국은 이짓거릴 어떻게 하나? 1. 불법 펜타닐 제조 2. 싼값에 알리나 알리바바등 쇼핑몰에 유통 3. 현지 중국인이 구매 후 현지 유통업자에게 판매 3-1 . 또는 외국인이 온라인 직구매 4. 중독자 양산 . . . 이게 끝이다. 참 쉽다. 한마디로 중국은 지금 총만 안쏠뿐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생화학무기를 날리고 있는셈이다. 그럼 얘네 대체 왜 이러는거임? 마약에 트라우마도 있는 새끼들이? 단속하기 힘드나? 얘넨 단속을 못하는게 아니라일부러안하는거다. 위에 언급했던 어떻게 보면 미중 패권경쟁의 전략이기때문. *마약 : 마취 작용을 하며, 습관성이 있어서 장복(長服)하면 중독 증상을 나타내는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아편ㆍ모르핀ㆍ코카인ㆍ헤로인ㆍ코데인ㆍ페티딘ㆍ메타돈ㆍ엘에스디(LSD) 따위가 있으며, 의료에 사용하지만 남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므로 취급 및 사용을 법률로 규제하고 있다. -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펜타닐 - 최악의 마약이라는 헤로인의 50~100배의 위력과 중독성을 지녔으며 완전치사량은 위 사진과 동일한 약 2mg. 애초에 펜타닐은 말기 암 환자나 절단 환자,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을 겪는 일반적인 수술이나 진통제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들에게 최후의 수단으로 제한적으로 투여하는 용도의 약물이며 이것도 일반적으로 고통을 어느정도 줄여주기만 할 뿐 해소해주진 못한다..애초에 치사량이 너무나도 적기때문에 투여량 또한 극미량이기 때문... 근데 이게 왜 문제라는거임?..어차피 의료목적인데.. 왜냐면 이 마약은 합성도 쉽고 중독성도 그만큼 강하기에 중국의 패권경쟁의 주요 수단으로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역시 모든 원인은 대부분 다 그곳이다. “이것은 전쟁이나 다름없다. 마약이 우리 국민을 죽이고 있다.” - 도람뿌 그럼 이새끼들은 펜타닐이라는 마약을 어떻게 주요 전략으로 삼는거지? 그럼 중국의 외교전략인 초한전이라는걸 먼저 알아야됨. 출처 : 국방일보 이 사진에서 유격전- 마약전 을 봐야한다. *참고로 밑의 이데올로기전이 요즘 중국이 한복입고 김장하는 짓거리를 하는 이유다. 한마디로 문화예속의 시도라는 것.. 그럼 중국은 이짓거릴 어떻게 하나? 1. 불법 펜타닐 제조 2. 싼값에 알리나 알리바바등 쇼핑몰에 유통 3. 현지 중국인이 구매 후 현지 유통업자에게 판매 3-1 . 또는 외국인이 온라인 직구매 4. 중독자 양산 . . . 이게 끝이다. 참 쉽다. 한마디로 중국은 지금 총만 안쏠뿐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생화학무기를 날리고 있는셈이다. 그럼 얘네 대체 왜 이러는거임? 마약에 트라우마도 있는 새끼들이? 단속하기 힘드나? 얘넨 단속을 못하는게 아니라 일부러 안하는거다. 위에 언급했던 어떻게 보면 미중 패권경쟁의 전략이기때문. ...근데 그게 우리랑 무슨 상관? 우리 마약청정국 아녔음? 당연히 상관있다. 중국은 미국은 경쟁상대로 보지만 대한민국은 복속시키고 흡수 시켜야 할 속국으로 보기때문. 이런 뉴스가 언젠가부터 자주 보이고.. 예전엔 상상도 못했던 뉴스까지 점점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다. 물론 중국은 미국에겐 단속하겠다라는 포장이라도 했지.. 한마디로 위의 문화예속 시도 및 마약류의 유통망 공급으로 인해 먼 미국보단 가까운 중국을 의지하게끔 만들어 최종적으로는 한반도를 대륙과 동화되게 만드는것이 중국의 목표다. 중국이 아무 이유없이 일대일로니 뭐니 하면서 개발도상국의 주요 거점들을 99년 임대 이딴식으로 점점 먹어가고 있는것이 아니다. 언젠가부터 중국은 점점 패권주의를 내세우며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힘든 방법으로 주변국들에게 마수를 뻗치고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이란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제껏 말한마약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제껏 마약청정국이란 이미지도 어느순간부터 무색해지고 있기 때문이고, 단순히 사회 문제를 넘어선 좀 더 거대한 위협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도탁스 펌
‘중금속 화장품,’ ODM만이 아닌 K-뷰티 위기다
중금속 화장품 파동, FDA 경고 [1] 안티몬 검출 8개사 13개 품목, 브랜드 이미지 훼손 글로벌 브랜드의 오딧 기준에 맞춘 제조·품질 관리 대책 필요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203 [CNC NEWS=권태흥 기자] K뷰티의 미래는 ‘안전’과 ‘수출’에 달려 있다. 이는 주무부서인 보건복지부와 식약처의 정책 목표에도 담겨 있다. 그 관건은 CGMP 적합업소의 확충이었다. 하지만 중금속 화장품 파동을 일으킨 화성코스메틱이 불과 1년 전에 CGMP 인증을 받았다는 것만 봐도 문제는 분명하다. 인증 후 철저한 규정 준수와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우리나라 GMP 관리의 허점을 노출했다. ODM업체 전체의 신뢰는 물론 브랜드사의 막대한 피해가 우려돼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자칫 해외 소비자까지 파급으로 K- 뷰티 위기로 치달을 수도 있다는 데 심각성이 크다. #1. 한 ODM업체로 8개 브랜드사가 ‘중금속 화장품’ 오명 국내 1위 아모레퍼시픽이 ‘중금속 화장품’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썼다. 물론 납품한 회사는 제조자개발생산(ODM) 업체인 화성코스메틱이다. ODM업체에만 제조·품질 관리를 맡기다보니 1개 ODM업체의 부실로 인해 8개 브랜드사가 반품, 회수 소동과 함께 이미지를 구겼다. 이는 1회성 파동에 그치는 게 아니라 브랜드사 이미지와 해외 수출 시에도 심각한 타격을 입힌다. 8개사(아모레퍼시픽·에뛰드하우스·CJ올리브영·난다·메이크힐 등) 모두 브랜드 파워와 품질 신뢰성에서 소비자의 믿음을 잃기 때문이다. 자칫 K-뷰티 전체가 해외 소비자에게 나쁜 인상을 줄 수도 있는 심각한 사안이다. 화성코스메틱은 1994년 설립된 이후 제2공장인 김포공장이 작년 2월 전 공정에 대해 119번째 GMP 적합업소 인증을 받았다. 1년도 안 됐는데도 GMP 제조·품질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것이다. GMP 인증을 받은 사업장은 식약처의 정기 수거·검정과 감시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인증마크로 인해 홍보·마케팅에도 도움이 된다. 업계 관계자는 “초창기에는 협회, 교수, 각 지역 생산업체 등이 모여 심사하다가 최근에는 식약처 주관으로 전문가를 구성해 엄격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인증 절차의 철저함에 비해 인증 후 일상적인 관리가 되지 않은 게 이번 사태를 불러왔다”고 말했다. 또 “GMP 인증 3년, ISO 인증 2년마다 재검사 받아야 하며, 인증 비용 발생으로 인해 단계별·공장별로 진행하기도 한다”며 “GMP 규정 준수의 일상관리가 현장에서 습관화되어 있지 않은 게 문제”라고 그는 지적했다. OEM/ODM업체에 제조를 의뢰하는 유통업체 K대표는 “인천에 가서, 이렇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만들어 주는 곳이 세고 셌다”며, “품질과 관련 문제가 생기면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해결하면 된다는 게 업계 관행”이라고 전했다. ODM은 OEM과 달리 제조판매자의 품질관리가 쉽지 않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ODM 업체의 신뢰도가 중요하다. 하지만 글로벌 브랜드들은 자체 오딧(Audit)을 통해 철저한 제조·품질 관리를 요구하고 있다. 우리나라 브랜드사들도 의지와 관리 능력, 관행에 심각한 문제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로레알과 ODM 계약을 맺은 씨앤씨인터내셔널(C&C International) 관계자는 “공장 신축 과정에서 로레알의 감사를 받았다. 설비는 물론 위생 청결상태, 종업원의 윤리의식까지 글로벌 오딧 기준으로 지어진 ‘최고의 시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또 “제조·품질 관리 측면에서 규정 준수는 물론 현장 실사, 연관 문서 요구에 맞추면서 세계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미국 뉴저지와 인천에 공장을 둔 잉글우드랩 관계자는 “30여 개의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면서 FDA 규정 보다 더 까다로운 게 글로벌 오딧이었다”며 “조직 및 인사, 건물 및 시설, 장비, 생산 및 공정 제어, 보관 및 배포, 기록 및 보고서 등 어느 하나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어 이를 임직원에게 교육, 일상화하는 게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는 “글로벌 브랜드사들은 제품 하나의 문제로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하면 그 피해가 수천억, 수조원대로 확대되기 때문에 철저한 오딧 준수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화장품 안전’을 위해 글로벌 브랜드들은 다 하는 업무를, 한국 ODM사나 브랜드사 모두 관행과 규정 준수 흉내만 냈다는 게 이번 ‘중금속 화장품’ 파동의 발단임이 드러났다. 덜컥 인증만 내주고 사후 관리는 소홀한 식약처도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