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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더 아리엘, 이쁜 결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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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쿠스코-코파카바나) -57
드디어 한주의 끝인 불금입니다!! ㅎㅎㅎ 이번한주도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바로 이야기 풀어볼게요 ㅎㅎ 오늘은 코파카바나로 건너가는 날이다. 야간버스를 타고 넘어갈 예정이라 오전에는 쿠스코 시내를 돌아보려한다. 우선 쿠스코까지왔으니 시장은 가봐야지. 그렇게 산 페드로 시장으로 향했다. 산페드로시장에 가면 매우매우 저렴한가격으로 과일, 식재료, 요리를 즐길수있다. 시장에 가면 꼭 닭국수와 다양한 과일을 즐겨보자. 정말 맛있다. 특히 과일이 매우 맛있다. 그리고 과일주스는... 별로 추천하진않는다.(정말 저렴하고 맛있는데 위생이... 고인 물에 컵을 씻고 그대로 나온다. 정말 위생은 생각하면 안된다.) 난 뭐... 그냥 먹었다 ㅋㅋㅋ 시장 내에는 기념품점도 많으니 구경해보는것도 좋다.(사실 이게 주 목적이었는데 가서는 과일에 홀려서 먹방) 밖으로 나오니 츄러스를 파는 사람이 돌아다닌다. 츄러스도 꼭 먹어보자. 초코가 든것과 오리지널이있는데 둘다 매우 맛있다. 가격도 저렴하다. (남미는 본식사보다 간식이 더 맛있다...) 시장에서 다시 아르마스광장으로 돌아오는길에 광장에서 축제를 크게 한다. 이곳에서는 자주 축제를 한다고하니 한번씩 구경을 해보자. 쿠스코의 마지막 저녁. 어제 만난 일행과 저녁을 먹기로 한다. 피자집에대해 칭찬을 해서인가 가보고싶다길래 같이왔다. 못먹어봤던 피자들을 다시켰다. 역시 우릴 실망시키지않는다. 오늘도 매우 만족스럽다. 이제 밥을 먹었으니 버스를 타러 이동해볼까. 우리는 볼리비아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선택했다. 대부분 버스를 선택하는데 종종 비행기로 오가는 경우도 있다. 개인적으로 버스보다 비행기를 추천한다. 버스로 갈경우는 우선 푸노나 코파카바나를 경유해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로 이동하는데 그 일정이 매우매우 길다. 밤에 버스를 타고 중간에 한시간정도의 휴식을 취한뒤 코파카바나에 도착하는데 그 시간이 아침이다. 결국 10시간정도 버스를 타고가게된다. 그리고 코파카바나에서 라파즈까지는 대략 5시간정도 걸리니 꽤나 먼거리다. 남미에서의 이동은 돈으로 시간을 사는 여행이다. 버스로 10시간 넘는 거리가 비행기를 타면 1시간정도니 말 다했다. 꼭 미리 알아보고 가는걸 추천한다.(보통 한달전쯤 미리 예약할경우 버스와 비행기(국내선 한정)의 가격이 큰 차이가나지않는다.) 그렇게 한참을 달렸을까. 우리는 드디어 코파카바나에 도착한다. 이제 볼리비아로 들어가는것이기에 버스는 국경에 멈추어서 여권검사를 하고 오라고한다. 버스에 탄사람들은 다들 자신의 여권과 짐을 들고 내린다. 이번에도 걸어서 국경을 넘는구나. 다시 버스에 타고 잠시 달렸을까 저 밑으로 바다와도 같은 호수가 보인다. 티티카카호수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라는데 넓이도 장난이아니다. 보통 경유지로 푸노(페루)와 코파카바나(볼리비아)를 선택하는데 그중 푸노의 경우 너무 관광지화되어 물가가 너무 비싸단 말이있어 코파카바나를 선택했다. 이 호수는 송어가 유명하다. 호변에는 이렇게 식당들이 늘어서있다. 우리도 송어를 먹으러 한곳으로 들어간다. 꽤나 훌륭한 맛이다. 밥을 먹었으니 호수를 산책한다. 호수만 보기 아쉬우니 전망대로 올라간다. 등산을 좀 해야한다. 코파카바나 시내 전경이 보이고 저 멀리 푸노도 보인다. 내려오니 해가지기시작한다. 우린 일행 숙소에서 밥을 시켜먹고 다시 우리 호텔로 향한다.
그리스 요트타고 떠나는 에게해 섬여행
여름이다. 여름은 휴가와 연결 되어 있다. 그래서 찌는 듯한 무더위의 습격이 두려우면서도 여름이 기다려진다. 어쩌면 여름은 자유로워지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모든 것이 무르익고, 모든 것에 힘이 넘치며, 1년 중 가장 높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올 여름 휴가는 그렇게 자유로워지기에 최고인 곳, 작열하는 태양과 1:1 맞짱을 뜨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곳,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낭만적인 공기가 곳곳에서 향기를 뿌리는 곳, 그리스로 떠나보자. 그리스로 떠나는 세일링 투어 그리스의 다도해라고 할 수 있는 에게해는 여름을 여름답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라고 할 수 있다. 에게해는 너무 유명한 이온음료 광고에 등장해서 오래 전부터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산토리니 섬이 있는 곳이다. 하얀 벽과 파란색 동그란 지붕이 있는 집... 깨끗하고 청명한 하늘과 바다. 하지만, 에게해에는 산토리니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처 들어보지 못했던 아름답고 근사한 섬들이 즐비하다. 낭만적인 여름을 즐기기에 뭐 하나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이 곳으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애써 누르지 말자. 단 10일이면 에게해의 주요 섬들을 모두 돌아볼 수 있는 투어 상품이 있다. 그것도 요트를 타고 세일링을 하면서...  이 얼마나 멋진 여행인가. 여행의 시작점은 미코노스 섬이다. 에게해 중에서도 그리스령 키클라데스 제도 가운데 하나인 미코노스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관광지이자 휴양지로 세계 각국에서 찾아오는 여행객들로 여름철이면 신선한 활기를 띠는 곳이다.  NEW Marina Mykonos 의 'TAVERNA MATTHEW'라는 지중해식 레스토랑에서 오전 11시에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투어 참가자들과 투어 진행자들이 미팅을 하고, 근사한 요트에 올라 비로소 낭만적인 그리스 세일링 투어가 시작된다. 요트를 타고 키클라데스 제도(Cyclades) 사이의 바다를 항해하며 여러 섬들 중에서 Syros, Paros, Folegandros 등에 들르는 투어 일정은 지중해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경험하기에 충분하다. Syros 섬에서는 시장에 들러 다양한 토산품과 필요한 물품들을 살 수도 있고, 키클라데스 제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Paros에서는 중세 베네치아의 유적을 둘러볼 수 있다. Folegandros에 있는 멋진 절벽의 꼭대기로 올라가 고전적인 건물들이 늘어선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내려다보고 멀리 산토리니의 모습도 바라볼 수 있다. 맑고 투명한 에게해 바다에서 모든 걱정을 던져버리고 스노클링을 즐길 수도 있고,  포도밭과 올리브 나무, 과일나무가 가득한 지중해의 섬 한 작은 마을의 선술집에 앉아 한가로운 경치를 즐기며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그리스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은 낭만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숙박 세일링을 하는 동안 숙박은 요트에서 이루어진다.  요트의 길이는 약 15m 정도의 크기인데, 침대가 2개 놓여진 2인실 캐빈 4개, 욕실과 화장실이 대략 3개씩 갖추어져 있고, 간이 주방도 마련되어 있다. 숙련된 선장이 그 날 그 날의 날씨와 풍향을 체크하여 운행 방향과 정박 위치를 정하는 형태여서 숙박하는 섬의 위치는 유동적이다. 때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무인도 등에서 정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는 투어에 참여한 인원들끼리 별 빛 아래에서 와인을 곁들인 조촐한 디너 파티(?)를 열기도 한다. 일반적인 여행에서 상상하기 힘든 낭만적인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식사 식사는 기본 투어 비용에 불포함되어 있고, 첫날 'TAVERNA MATTHEW'에서 미팅할 때 Food Kitty 명목으로 일종의 공동경비를 1인당 약 80유로 정도씩 걷는다. 숙박을 요트에서 하며 세일링을 하기 때문에 아침식사의 경우 대부분 요트에서 토스트와 시리얼 등으로 간단히 해결하고 점심, 저녁은 경우에 따라 정박한 섬에서 개별적으로 해결하거나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요트나 별도의 공간에서 단체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 Food Kitty는 이렇게 요트나 별도의 공간에서 단체로 식사를 할 경우의 총비용을 적절하게 계산해서 투어 참여자들에게 미리 받는 개념이다. 이 금액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첫날 미팅시간에 참여자들의 의견을 조율해서 대략 몇 끼 정도를 이 비용으로 지출할지 등을 의논해서 결정한다. Food Kitty로 제공하는 식사를 위한 재료 구입을 위한 장보기는 스탭과 투어 참여자들이 함께 한다. 함께 장을 보고 함께 요리를 하면서 투어 참여자들은 일반적인 여행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즐거움을 맛보기도 한다. 미코노스 & 산토리니 한 음료 광고 덕분에 한국인에게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산토리니도 빼 놓을 수 없는 핫스팟이다. 산토리니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자리 잡은 파란색 둥근 지붕과 새하얀 회벽으로 지어진 집들은 그 자체로 명물이라고 할 수 있다.  피라(Fira), 피로스테파니(Firostefani), 이메로비글리(Imerovigli) 등의 아름다운 마을을 방문하거나 고대의 고고학 유적지가 있는 Akrotiri 마을을 방문하기도 하고, Red Beach, White Beach 또는 Perissa와 Kamari의 검은모래 해변(Black Sand Beach) 등 다채로운 해변에서 더위를 식히는 것도 즐겁다. Kamari에서는 포도밭을 방문하거나 해질녘의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아 마을(Oia)에서 칵테일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한다. 산토리니에 머물러 있는 동안 당일치기로 이웃섬 투어를 다녀올 수도 있다. Ios 섬이나, Naxos 섬 등이 대표적인데, Ios Island에는 일리아드의 저자인 호메로스의 무덤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리스 고전문학을 즐기는 사람에게 특별한 장소가 될 것이다. 미코노스 섬은 이 여행의 시작과 끝이다. 미코노스 섬에서 출발한 요트는 크게 원을 그리며 키클라데스 제도를 한 바퀴 돌아 다시 미코노스로 돌아온다.  아름다운 풍차가 서 있는 언덕의 풍경으로 유명한 이 섬은 그리스 신 아폴로의 손자라는 별명을 지닌 섬이기도 하다.  키클라데스 제도 중에서 비교적 크기가 큰 섬이어서 밤시간에도 활기를 띠며, 아름다운 해변과 고대 유적지 등등을 골로루 갖추고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세일링 투어를 마치고, 미코노스에서의 숙박을 추가로 예약하여 하루나 이틀 정도의 시간을 더 들여도 좋을 것이다. 미코노스 섬 찾아가기 투어를 시작하는 미코노스 섬을 찾아가는 방법은 아테네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혹은, 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비행기로 이동하기 비행기로 이동하면 이동 시간이 약 40분 소요되며, 선박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 비용이 조금 더 높지만, 미코노스에서 시간을 더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게안항공(aegeanair) 또는 올림픽항공(olympicair)을 이용해서 국내선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에게안항공 홈페이지 >> http://en.aegeanair.com/ 올림픽항공 홈페이지 >>  https://www.olympicair.com/en 여행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항공료는 비싸지므로 항공편 이용을 할 경우 되도록 서둘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페리로 이동하기 아테네의 피레우스 항구 또는 라피나 항구에서 출발한다. (피레우스 항구가 더 크다) 페리 이동 소요시간은 대략 2시간 30분 - 3시간 정도여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지만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저렴하다.  아테네 시내에서 피레우스 항구로 가는 경우, 메트로 1호선을 타고 종착역에 내리면 된다. 공항에서 이동할 경우에는 X96번 버스가 피레우스 항구까지 간다. 페리 전체 스케줄 조회 및 예약 사이트 >> http://www.openseas.gr/ 블루스타 페리 예약 사이트 >> https://www.aferry.kr/blue-star-ferries-kr.htm 페리 스케줄은 성수기와 비수기가 조금씩 다르고, 도착시간이 조금씩 지연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번 여름 휴가는 강렬한 태양이 눈부시게 빛나고, 수정처럼 맑은 바다가 넘실대는 그리스의 섬들로 떠나보면 어떨까? 파란색 지붕을 머리에 얹은 하얀색 지중해식 주택들이 열지어 있고, 알록달록 향기 진한 꽃들이 창가에 가득하한 골목을 걸어봐도 좋을 것이다. 커다란 돛을 올려서 훈풍을 따라 키클라데스 제도 구석구석을 항해하면서 낭만적인 그리스의 바다와 하늘을 만끽하다 보면 자유로운 그 순간에 머물고 싶어질 수도 있다.  그리스 에게해 세일링 투어 - 10일 코스 : https://yanatrip.com/tours/gad101018/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문의: service@yanatrip.com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국내 풀빌라 #Travel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국내 풀빌라 저기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속엔 잘 난 사람 많고 많지 누군 어디를 놀러 갔다지~ 하지만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항상 바쁜 일상 속에 치이는 당신이라도 훌쩍 떠날 수 있다.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해외 여행지 못히 않는 외관과 시설을 자랑하는 다양한 국내 풀빌라. 20만 건이 넘는 #풀빌라 게시물 중 엄선하여 고르고 골라낸 국내 풀빌라 5곳을 소개한다. 1. 펜던트하우스 개성. 요즘의 트렌드는 ‘어떻게 하면 남들과 달라 보일까?’라고 한다. 그리고 풀빌라 펜던트하우스는 마치 가운데 보석을 달아 늘어뜨린 펜던트 목걸이와 같이 객실이 천정에 매달려 있는 특별한 공법으로 그 물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내어놓았다. 침실 공간이 바닥과 떨어져 있어 마치 허공에 뜬 것처럼 보이는 독특한 구조는 뿐만 아니라 소파, 그네, 심지어 휴지 걸이까지 체인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풀빌라 라는 이름에 걸맞게 7m에 이르는 전면 통유리 풀장은 물론, 밥 먹으라는 엄마의 부름에 즉시 응답할 수 있는 실내 미끄럼틀(C, D동 한정) 은 2층 거실에서 1층 주방까지 한 번에 이어져 있다고 한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독특한 재미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풀빌라 펜던트하우스를 추천한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바베큐장, 그물놀이방(A, B동 한정), 실내나선형 미끄럼틀(C, D동 한정) 주변관광지 대관령 하늘목장,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삼양목장, 알펜시아리조트, 평창 송어축제, 오대산 전나무숲길 위치 강원 평창군 대관령 솔봉로 278-43 (용산리)​​ 문의 http://pendanthouse.com/ 가격 하절기(평균 55만 원), 동절기(평균 45만 원) 2. 존앤제인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온다는 말을 인정해 버렸습니다.' 존과 제인의 풀빌라는 고작 5개의 객실밖에 없지만 거쳐 간 모든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버렸다. 국내 최대크기의 자랑하는 실내수영장은 24시간 자동으로 순환과 정화의 작업을 거쳐 그 어디서도 접할 수 없던 최고의 수질을 온몸으로 느끼며 동남아, 벚꽃을 품은 컨셉의 제트스파(택1)와 함께 마치 해외 최고급 스파를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그리고 오로지 존앤제이 고객들만을 위한 2천여 평의 잔디정원은 섬강과 원주천이 만나는 두물머리의 장엄한 경관은 한눈에 담을 수 있고, 존앤제이를 시작점으로 섬강을 따라 펼쳐진 자전거 도로는 따라 자전거를 타다 보면 삭막한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 평소 꿈꾸던 힐링의 끝까지 다다를 수 있다고 한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제트스파, 풀사이드바베큐장, 바이크로드 주변 관광지 뮤지엄 산(구.한솔뮤지엄), 원주 레일바이크, 간현유원지, 오크밸리 골프 & 스키하우스 위치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 763-3​ 문의 http://www.johnnjane.co.kr/ 가격 하절기(평균 49만 원), 동절기(평균 36만 원) 3. 하늘향기 일상에 지쳐 편안한 여유 한 자락이 필요하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건 청정 계곡의 숨소리를 들으며 지나가는 바람을 마음껏 들이키고 어두운 저녁 밤하늘 달을 품고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 정말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게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가능하다. 오롯이 나와 사랑하는 이만을 위한 공간. 와인 한 잔과 함께 낭만적인 제트 스파를 즐기며 하늘의 향기를 음미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출발하라. 편의시설 실내 키즈 놀이방, 야외수영장 및 워터슬라이드, 카페, 실내 제트스파, 바베큐장 주변관광지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평강식물원, 베어스타운 스키장, 아트밸리 위치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화대리 196 ​문의 http://www.skyaroma.net/ 가격 하절기(평균 70만 원) 동절기(평균 55만 원) 4. 페이지102 객실까지 끌어들인 푸른 물빛의 풀장이 여름을 책임진다면, 과거 일본 황실에서 즐겼다는 최고급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히노끼탕으로 겨울을 책임진다. 거기에 흔해빠진 입욕제 대신 청주를 첨가한 반신욕과 칵테일 아로마테라피와 함께라면 일본 황실 부럽지 않다. ​올림픽으로 인하여 전 세계인들이 몰려드는 평창에 이만한 가격에 이런 사치를 누릴 수 있는 풀빌라가 또 어디 있을까. 조만간 평창에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스타그램 피드가 #페이지102 라는 해쉬태그로 채워질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히노끼탕, 카페, 바베큐장 주변관광지 봉평허브나라, 휘닉스파크 스키장, 블루캐니언, 웰리힐리파크, 숲체원, 청태산 휴양림 위치 강원 횡성군 둔내면 경강로구두미1길 102-16(삽교리)​ 문의 http://www.page102.co.kr/​ 가격 하절기(평균 30만 원), 동절기(평균 20만 원) 5. 네이처풀빌라 싱가폴 마리아배이샌즈 호텔의 옥상수영장과 몰디브 W리조트의 만남! 설계하는 데만 무려 3년 이상이 걸린 네이쳐 풀빌라의 바다와 수영장이 하나로 이어지는 것만 같은 고급스러운 연출은 마치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뿐만 아니라 객실 창 전면을 채우는 황홀한 풍경은 현빈의 에어컨 광고 촬영으로도 유명하다. 흔하디흔한 풀빌라는 가라. 웅장한 바다 한가운데서 즐기는 스파의 기분은 어떨까? 지중해 바다 빛을 닮은 조각 타일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탁 트인 통창 사이로 햇살이 스며들 때, 당신은 이미 네이처풀빌라에서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히노끼족욕, 제트스파, 바베큐, 프로젝터영화관 주변관광지 월포해수욕장, 칠포해수욕장, 해맞이공원, 삼사해상공원, 보경사, 영덕대게축제, 풍력발전소 위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 556-1​ 문의 http://www.naturepoolvilla.com/​ 가격 하절기(평균 80만 원), 동절기(평균 40만 원) Edit by @b0bhansul 에디터 추천!! 맛있는 #글밥 혼자 먹기 아까운 잡지食을 소개합니다✍
[책추천] 신혼 부부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반짝이는 5월은 웨딩시즌이라고 하죠! 누군가는 결혼을 새롭게 태어나 지금까지와는 또다른 생을 살아가게 되는 일이라고 말하는데요. 이렇듯 누군가를 만나 서로 이해하고 같은 방향으로 평생을 나아간가는 것은 설레는 일이기도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이 책들과 함께 새로운 날들을 멋지고 행복하게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둘이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무일푼으로 떠난 연상연하 부부의 대만 도보 여행기 느리게 천천히 가도 괜찮아 박건우 지음 | 소담 펴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 부부들에게 행복한 결혼생활의 지혜를 알려주는 책 스님의 주례사 법륜 지음 | 휴 펴냄 매일 밥상 차리기도 힘든 맞벌이 부부에게 미리 쉽게 준비할 수 있는 일주일 식단 맞벌이 밥상 문인영 지음 | 도도 펴냄 너무 싸움이 잦아 고민인 이들에게 10년차 부부의 생생하고 유쾌한 싸움 이야기 싸우지 않는 부부가 위험하다 박혜윤 외1 명 지음 | 예담 펴냄 과연 행복한 부부란 무엇일까? 결혼과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 백년 부부 지아오 보 지음 | 펄북스 펴냄 클릭 >> http://me2.do/xufHOAIN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ㄱㄱ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은둔 食 맛집 소개
최근 SBS '생활의 달인'에서 방송된 '은둔식(食)당' 맛의 달인에 관한 내용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고수 느낌 물씬 풍기는 허름한 외관은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정도로 소박하다. 하지만 이런 곳 일수록 알고 보면 맛집이라는 말이 있듯, 내공 깊은 맛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각자의 노하우로 특별한 맛을 선보이는 곳. 그저 그런 맛집이 아닌 진정한 맛집만 찾아다니기로 소문난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 맛집을 한 번에 모아봤다. 1. 서문김밥 생활의 달인 방영 이후 대한민국 김밥의 계보를 다시 쓴 '서문김밥'. 강화에 위치한 평범한 김밥집으로 눈로 볼 때는 그저 평범해 보이지만 한 입 먹는 순간 놀라운 맛이 탄성을 자아낸다. 38년을 이어온 서문김밥만의 핵심 비법은 다름 아닌 소금. 이곳 소금은 쌀을 넣고 한 번 쪄내고 볶은 후 빻아서 사용한다. 또한, 밥 뜸 들일 때 볶은 당근을 넣고 당근밥을 만든다. 오직 소금과 당근으로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훌륭한 김밥을 맛볼 수 있다. 주소: 인천 강화근 강화읍 관청리 529 전화번호: 032-933-2931 영업시간: 평일 07:00~19:00, 주말 07;00~15:00 메뉴: 김밥(2,500원) 2. 브레드덕 오픈과 동시에 빵 마니아들 사이에서 빵 투어 필수코스로 손꼽힌 '브레드덕'. '캄파뉴'의 달인이 있는 곳으로 소개된 브레드덕의 캄파뉴는 고구마와 감자 전분을 넣어 쫀득할 뿐만 아니라 단호박을 통으로 사용해 고소한 풍미가 가득하다. 캄파뉴 이외에도 크림치즈와 무화과를 듬뿍 넣은 '녹차 크림치즈 브레첼'도 인기메뉴. 브라우니, 샌드위치, 스콘, 브레첼 등 모든 메뉴가 인기가 많아 품절로 마감 시간 한참 전에 문을 닫는다.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39 120동 102-1호 전화번호: 070-8827-0008 영업시간: 12:30~20:00(매주 일요일 휴무, 첫째셋째주 월요일 휴무) 메뉴: 깜빠뉴(3,000원)ㅣ고구마 깜빠뉴(4,500원)ㅣ단호박 치즈 깜빠뉴(6,000원)ㅣ버터 브레첼(3,500원)ㅣ녹차 크림치즈 브레첼(3,000원)ㅣ앙버터(4,500원)ㅣ바질 치즈 샌드위치(2,000원)ㅣ녹차 브라우니(3,500원) 3. 진밭국수 제작진의 연이은 출연요청에 드디어 소개된 국수 맛집 '진밭국수'. 방영 이후로 기본 대기 시간이 1시간이라는 진밭국수는 일산 외곽지역의 허름한 국숫집으로 은둔형 고수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소박한 식당이다. 이곳의 멸치국수 국물은 마실수록 편안한 것이 특징. 멸치에 무 간 것과 막걸리에 가라앉은 앙금만 사용해서 시원하고 담백하니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는 맛이다.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진밭로 11 전화번호: 031-976-5190 영업시간: 평일 10:00~20:00, 주말 10:00~17:00 메뉴: 잔치국수(3,500원)ㅣ열무냉국수(4,000원)ㅣ비빔국수(3,500원) 4. 텐동요츠야 방송 전부터 튀김 덮밥이 맛있기로 소문난 맛집 '텐동요츠야'. 이곳의 튀김은 기름부터 남다른데, 식용유에 참기름을 섞어 낮은 온도에서 튀겨내 고소함을 더 해준다. 바삭한 튀김은 감자 보리밥 물과 밀가루를 이용해 만든 전분에 물과 얼음을 섞어 극도의 바삭바삭함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콩으로 만든 간장 원액과 관자 조미료, 자갈에 구운 새우 머리를 넣어 만든 소스는 튀김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그릇 위로 치솟는 듯한 플레이팅은 덤이다. 주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234길 18 1F 전화번호: 02-883-7974 영업시간: 12:00~21:00 Break time 14:30~17:00(월요일 휴무) 메뉴: 텐동요츠야(8,000원) 5. 동일루 서울 3대 탕수육 맛집이라 불리는 '동일루'의 찹쌀탕수육. 유명세만큼이나 만드는 방법도 독특하다. 고량주와 찹쌀죽을 이용한 반죽물을 사용해 극강의 쫄깃한 찹쌀 탕수육을 선보인다. 얇게 다진 고기에 쫄깃한 찹쌀튀김은 먹을수록 고소하고 부드럽다. 또한, 하마가 입을 벌렸다고해서 이름 지어진 '하마짬뽕'은 큰그릇에 푸짐한 양의 해산물을 자랑한다. 찹쌀 탕수육과 짬뽕의 조화가 좋아 꼭 함께 시켜하는 필수메뉴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 75 전화번호: 02-3144-2221 영업시간: 13:00~20:30, 브레이크타임 16:00~18;00(첫째주 월요일 휴무) 메뉴: 하마짬뽕(8,000원)ㅣ찹쌀탕수육 소(15,000원)ㅣ찹쌀탕수육 중(20,000원) 6. 아메리칸 델리 미국에서 20년, 싱가포르에서 5년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남다른 수제버거를 선보이는 곳 '아메리칸 델리'. 미국의 햄버거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3년 연속 우승한 이력이 있는 주방장은 가히 혁명이라 불릴 정도로 남다른 버거를 선보인다. 파인애플, 오이, 콩나물 가루를 섞어 패티를 1차 숙성하고, 버터 맥주로 2차 숙성을 거쳐 고기의 육질과 풍미가 살아있는 아메리칸 델리표 패티를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인 '필리치즈버거'는 육즙 가득 머금은 패티와 풍미가 살아있는 치즈가 더해진 메뉴로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마길 16 전화번호: 070-8801-1181 영업시간: 점심 11:30~15:00, 저녁 16:00~19:00(월요일 휴무) 메뉴: 필리치즈스테이크버거 런치/디너(8,500원/9,500원)ㅣ베이컨치즈버거 런치/디너(7,500원/8,500원)ㅣ치즈버거 런치/디너(7,000원/8,000원)ㅣ함박스테이크 런치/디너(8,000원/10,000원) 7. 파주 영태리 라면 경기도 파주 외곽지역에 가면 허허벌판에 기차처럼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다. 특별한 라면을 맛볼 수 있는 '영태리 라면'때문. 간판도 없고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 주소에 따라 '영태리 라면', '황소 라면'으로 불리는 집이다. 이곳의 라면은 소 한마리에서 5키로 정도 나오는 소기름을 넣고 당근, 표고버섯, 대파, 양파, 양배추, 오징어, 달걀을 넣어 일반 라면과는 차원이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먹다 보면 라면이 아닌 정성 가득 담긴 한 끼 식사를 대접받은 느낌이 든다. 주소: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영태리 151-11, 황소바위길 129​ 메뉴: 라면(2,800원)ㅣ공기밥(1,000원) TV에 처음 방영된 '복성원'은 사천밥으로 동네주민들의 호평이 자자한 곳이다.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의 사천밥은 일반 중식 볶음밥에 사천 양념을 올리는 형태. 사천 양념의 핵심인 간장은 내공이 담겨있는 맛으로 편견을 깬 새로운 중식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불맛, 해물맛 등 볶음 자체에서 나는 특유의 향이 일품인 곳. 세월의 내공이 담겨 무궁무진하고 깊은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중식 사대문파인 김순태 주방장께서 인정하신 맛이라니 더욱 신뢰가 간다. 사천밥은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하니 참고하길. 주소: 강원도 춘천시 춘천로 195 전화번호: 033-251-3125 영업시간: 10;30~20:00 메뉴: 사천밥(6,000원)ㅣ볶음밥(5,000원)ㅣ짜장면(4,000원)ㅣ짬뽕(4,500원) 출처 : 데일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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