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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난 아이 행동별 훈육법

01. 동생을 때린다 

동생이 단순히 미워서 하는 행동이지만 간혹 동생 눈을 찌른다거나 동생 몸을 누른다는 등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곧바로 하지 못하게 한 후, 단호하게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준다. 단, 혼내거나 때려서는 절대 안된다. 

02. 퇴행 행동을 보인다 

잘 걷던 아이가 기어 다니고, 젖병을 찾으면 당황하지 말고 놀이로 전환해 본다. 아이가 만약 기어 다니면 “거북이 놀이할까?” 하며 같이 기어 다니다가 점점 서서 다닐 수 있도록 유도한다. 젖병을 사용하려고 하면 일단 젖병에 우유를 넣어준다. 이후 “엄마는 젖병에서 우유가 잘 안 나와서 컵으로 마실래.”라고 말하면서 놀이로 변환시키면 아이의 퇴행 현상을 잡아나갈 수 있다. 

03.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는다 

아이가 엄마를 자꾸 찾으면 힘들더라도 아이를 안아준다. 동생보다 먼저 첫째를 안아주고 틈날 때마다 아이를 안아주는 것이다. 역할놀이도 도움이 된다. 동생은 보살펴줘야 하는 존재임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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