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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과 적금, 무엇이 더 나을까?
※ 이자가 많은 예금 vs. 이자가 적은 적금 | 예금과 적금 | 예금은 목돈을 일정 기간 넣어두고 이자를 받는 상품을 말한다.  가령 1,000만 원을 한꺼번 에 넣어두고 1년 후에 찾으면 예금이다.  적금은 매월 일정한 금액을 저금해서 일정한 기간이 흐른 후에 목돈으로 찾는 상품을 말한다.  가령 매월 10만 원씩 저금한 후, 1년 뒤에 원금 120만 원과 이자를 받는 상품이 있다면 적금이다. 우리는 예금이나 적금을 이용할 때 ‘~%의 이자를 준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여기서 ‘~%의 이자’는 정확히는 ‘연 ~%’의 의미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2%의 이자를 주는 예금에 가입했다면 1년 동안 1,000만 원을 넣어 둔 대가로 은행에서원금 1,000만 원의 2%에 해당하는 20만 원의 이자를 지급한다.  그렇다면 1년이 아닌 6개월만 넣어두면 이자는 어떻게 될까?  1년간 넣어뒀을 때의 절반인 10만 원의 이자를 받는다.  같은 조건으로 1개월만 맡기면 이자는 1년간 받는 이자 20만 원의 1/12인 16,666원을 받게 된다. 은행뿐 아니라 증권사나 보험사 등 금융회사들은 돈을 맡기면 1년을 맡기는 것을 기준으로 해서 이자율을 표시하되, 1년 이하일 경우에는 돈을 넣어둔 기간을 계산해서 그 기간 동안에 발생하는 이자만을 지급한다. 이런 원리를 이해했다면 예금과 적금의 이자율 차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연 2%의 이자를 주는 적금에 매월 100만 원씩 불입한다면, 원금은 1년간 1,200만 원이 된다.  하지만 매월 불입하는 100만 원은 통장에 넣어둔 기간에 따라 이자액이 각각 달라진다.  첫 달에 넣어둔 100만 원은 1년간 통장에 있게 되니까 연 2%에 해당하는 2만 원을 받는다.  하지만 그 다음달에 들어가는 100만 원은 1년이 아닌 11개월만 있게 되니까 1년 기준으로 1개월 동안의 이자를 빼고 준다.  즉, 100만 원에 대한 1년 이자 2만 원에서 1달 이자인 1,643원(30일 기준)을 빼고 18,357원만 이자로 받는다.  이후에 넣은 돈들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1년을 못 채운 만큼의 이자를 기간별로 빼고 받는다. 이런 식으로 1년간 적금에 불입하면 원금 1,200만 원에 대해 받는 실제 이자의 합계는 13만 원이 되고,  이는 원금 대비 1.08% 정도여서 겉으로 표시된 이자율 2%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적금의 이자율이 2%라고 해서 실제로 내가 받는 이자가 원금의 2%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1년간 목돈 1,000만 원을 예금에 넣어두고 적금도 매월 100만 원씩 붓고 싶다면, 아래의 은행 중 어디가 유리할지 따져보자. (이자소득세 15.4%는 무시한다.)   1. Olive은행 : 예금금리 2%, 적금금리 3%  2. Jin은행 : 예금금리 3%, 적금금리 2% 둘 중 어느 은행을 찾아가는 게 유리할까?  정답은 Jin은행이다. 언뜻 보면 Olive은행의 적금금리가 Jin은행보다 높은 데다 적금의 경우 원금이 1,200만 원(100만 원 × 12개월)이고, 예금은 1,000만 원이기 때문에 Olive은행이 조금 더 유리해 보인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대로 실제 받는 이자금액은 이자율이 같을 경우, 적금이 예금이 비해 절반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예금금리를 더 주는 Jin은행이 돈을 불리는 데 더 큰 도움이 된다. A) Olive은행에 맡겼을 경우 이자 총액 : 39만 5,000원       예금이자 200,000원 + 적금이자 195,000원 = 395,000원 B) Jin은행에 맡겼을 경우 이자 총액 : 43만 원      예금이자 300,000원 + 적금이자 130,000원 = 430,000원
집콕하는 집사들의 귀여운 소통 방법
리지 씨는 바이러스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 집 밖으로 나가지 않은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루함에 창밖을 내다보던 그녀는 맞은편 건물의 한 가정집에 하얀 고양이 한 마리가 어슬렁거리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종이에 매직으로 커다랗게 글씨를 써 창가에 붙였습니다. '하얀 고양이의 이름이 무엇인가요?' 리지 씨는 별 기대하지 않고 붙인 쪽지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답변이 도착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말이죠! 맞은편 건물 창문에 쪽지가 붙어있었습니다. '데이비드 보위'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데이비드 보위의 아랫집에서도 답장이 날라온 것입니다. '제 이름은 아이스예요. 바닐라 아이스' 심지어 아랫집은 친절하게 고양이의 그림까지 상세하게 그려주었습니다. 리지 씨는 웃으며 그날 겪은 에피소드를 트위터에 공유했고, 이 귀여운 이야기는 엄청난 속도로 퍼지며 62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트위터 덕분에 데이비드 보위의 집사 이름은 크리스 씨로 밝혀졌으며, 리지 씨는 그녀와 트위터로 사진을 주고받으며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쉽게도 아랫집에 사는 바닐라 아이스의 정체는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리지 씨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사람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 문화로 전 세계에서 소통되는 다양한 문화를 주고받기도 하였는데요. 스페인에서는 80세 할머니를 위해 아파트 주민들이 모두 창문을 열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파티를 즐기지 못하는 주민들이 각자 발코니에 나와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서로를 향해 건배하거나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피어나는 귀여운 인류애에 미소가 절로 나오는 소식이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즐기는 훈훈한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6)
[사진출처 연합뉴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금융권의 이해 - 은행편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원래는 각 금융사 마다 있는 상품과 특징에 대하여 설명하려고 했는데, 요즈음 금융이 복합적으로 진행이 되어 은행사,증권사,보험사 모두가 비슷한 성질의 것을 할 수 있고, 특히 IT의 도래로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카카오뱅크와 같은 핀테크의 발전으로, 금융상품보다는 여러분께서 좀 더 본질적인 금융사의 특징이나, 성질을 아시는게 더 좋을 듯 하여, 금융권의 이해- 삼편으로 찾아뵈려고 합니다. 은행은 돈을 보관해 주는 곳인데 어떻게 돈을 버는 것일까요? 은행은 예금금리화 대출금리의 차이인 예대마진(또는 예대차라고도 합니다.)으로 이익을 냅니다. 근래에 은행의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것은 기준금리가 줄어들면서, 예대마진을 많이 낼 수 없게 된 은행의 수익구조 때문입니다. 저번에 올린 여신금리와 수신금리의 차이인 예대마진으로 수익을 내는 은행이 위태로워진 것이죠. 앞으로 어려워질 경제와 0%라고 불리는 금리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주거래은행의 건전성도 확인해야합니다. 은행의 건전성은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요? 몇가지 기준을 이야기해 보자면, 예대율과 BIS자기자본비율, 스트레스테스트등이 있는데, 예대율은 쉽게말해 대출잔액을 예금잔액으로 나눈 것 입니다. 대출잔액이 예금잔액보다 더 많으면, 예대율이 높아지고 경기가 위축되어 대출회수가 잘 안되면 금리가 높아지고 은행이 위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BIS자기자본비율은 국제결제은행이 정한 자기자본비율의 기준인데, 은행의 위험자산 총액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이 비율이 최소한 8%는 되어야 위기에 대터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 1%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영업정지를 당하게됩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테스트는 은행의 금융시스템이 불안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얼마나 잘 견딜 수 있는지를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시나리오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잠재적 손실을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 및 유럽의 은행들도 금융위기 때 스트레스 테스트를 대부분 통과하여 실효성이 없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은행이 안전하고, 돈을 모으기 위해 은행에 꼬박꼬박 넣어놔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을 자주 들어보셨겠지만, 저금리 기저와 금융권의 기준이 모호해지는 시점에서 DLS,DLF나, 예금의 이자가 거의 0%가 되어가는 것을 생각하면, 은행에 돈을 넣지 않을 순 없지만, 다른 투자처나 나중에 대출을 위해(집을 뒤집으면 빚이기 때문에) 주거래 은행에서의 꾸준한 거래를 통한 신용도나, 주택청약을 위한 용도로 이용하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금자 보호법이라는 법 때문에 5,000만원까지 자신의 예금을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전성과 유동성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오늘 제가 일이 바빠서 너무 빨리 써서 두서도 없고 쉽게 풀어쓰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지만, 다음번에는 좀 더 쉽고 필요한 정보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2019 애플 떡밥의 모든 것
Editor Comment 지난해부터 수많은 루머를 양산했던 애플(Apple). 세간의 이슈였던 ‘에어팟2’부터 ‘아이폰 SE2’, ‘폴더블폰’ 등 다양한 신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오는 3월 25일, 애플은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미디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It’s show time’이라는 문구를 담은 이벤트는 동영상 스트리밍과 뉴스 구독 서비스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더불어 바로 오늘 ‘아이패드 미니 & 에어’를 깜짝 공개해 행사 당일 팀 쿡(Tim Cook)이 새로운 혁신적인 신작을 발표하지 않을까 하는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여러 떡밥이 던져진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그간 유출됐던 루머의 모든 것을 모아봤다. 다가올 결전의 날을 기다리며 아래 리스트를 통해 애플의 차기 신작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과연 이 중 실제 출시로 이어지는 모델은 무엇일지. 폴더블폰 접이식 스마트폰이 강세로 떠오른 가운데 삼성과 화웨이에 이어 애플역시 이와 같은 행보가 발견됐다. 이는 폴더블폰 관련 각종 특허를 출원하면서 내부적으로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등록된 후 지금껏 유출된 도면에 따르면 예상 디자인은 안쪽으로 접히는 형태로 떨어뜨려도 안전하게 디스플레이를 보호할 수 있는 클램셀(clamshell)과 밖으로 접는 삼각 모드의 텐트(tent) 2가지. 현재 다양한 렌더링 이미지로 추측되는 제품은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을 뒤흔들 혁신적인 제품으로 유력하다. 예상 출시일은 오는 2020년 하반기. 아이폰 SE 2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아이폰 SE 2‘는 차기작 중 가장 출시를 희망하는 제품 중 하나다. 새롭게 선보일 모델은 4.2인치 디스플레이에 A10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페이스 ID 기능이 적용될 예정. 컬러웨이는 실버, 골드, 레드, 블루의 총 4가지로 구성됐으며 후면 디자인은 ’아이폰 XR‘ 과 유사하게 제작될 전망이다. 가격은 32GB 기준 약 45만 원대, 128GB 56만 원대. AR 안경 애플의 증강 현실(AR) 안경에 대한 소문은 수년간 계속됐다. 2017년 처음 관련 특허를 출원한 후 제품은 아이폰과 무선 연동해 모든 시각적 정보를 전달하는 디스플레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전담하고 안경은 최소한의 성능만 장착해 최대한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 웨어러블 시장의 최강자로 거듭날 수 있는 해당 모델은 오는 2020년 이후 생산에 착수할 전망이다. 에어팟 2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무선 이어폰 ‘에어팟 2’. 이전과 동일한 디자인의 차세대 버전은 새로운 컬러 옵션 블랙이 추가되고, 내부 구조와 회로 수정으로 한층 향상된 응답성 및 음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5분 만에 완충 가능한 급속 무선 충전 기능과 앞서 유출된피트니스 성능에 애플 펜슬 2와 유사한 느낌의 광택이 적고 매트한 소재로 업그레이드될 전망. 아직까지 구체적인 공식 정보는 확인된 바 없으나 가격은 1세대에 비해 상향된 22만 원대로 추측된다. 에어 파워 애플의 여러 제품을 동시에 충전 가능한 무선 매트 충전기가 지난해부터 유력한 출시 제품으로 점쳐왔다. 단순한 구형 형태의 제품은 추가 케이블 필요 없이 아이폰, 애플 워치, 아이팟 등 다양한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디바이스 기능을 장착한 점이 특징이다. 당초 2018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복잡한 무선 충전 방식과 기기 과열 문제 등 기술적 난제로 공개가 미뤄진 후 일각에서는 올 가을 출시를 내다봤다. 애플 유저에게 특화된 해당 패드의 가격은 22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4)
오늘은 장기 단기 금리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보통 경제나 회계분야에서 장기와 단기는 만기가 1년을 기준으로 장기와 단기를 나눕니다. 먼저 단기금리는 만기가 1년 미만인 금융상품의 금리인데, 뉴스에 자주 나오는 3가지 단기금리를 용어정리 해보겠습니다! 콜금리와 CD금리와 CP금리가 있습니다. 콜금리는 금융기관끼리 하루이틀 초단기로 급전을 쓸 때 적용되는 금리입니다. 콜금리는 은행등 금융기관이 하루이틀 급전이 필요해서 급하게 다른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의 금리입니다. CD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라고 하는데, 남에게 양도할 수 있는 예금증서입니다. 은행이 단기자금이 필요해서 융통을 하는 증서인데, 처음에 사고 만기에 돈을 찾은 사람만 확인합니다. CD는 중도해지가 없기 때문에 보통 은행예금보다 이율이 높고, 보통 91일이 만기인 상품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CP는 기업어음인데, 기업이 1년 이내의 단기자금을 조달할 때 쓰는 단기어음입니다. 어음에는 진성어음과 융통어음이 있는데, 진성어음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고 그 대가로 주는 어음입니다. 융통어음은 그냥 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기업어음인데, CP도 보통 1년 미만, 91일 만기가 많고, 기업들이 투자를 위해 돈을 융통하는 금리이기 때문에 금리를 보고, 기업의 자금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장기금리는 만기가 1년 이상인 정기예금이나 대출, 기업에 장기투자하는 채권, 국채 등이 있는데 오늘 약간 회계에 대한 내용이 많고, 용어가 어려워서 여기까지 쓰고 다음번에 금리들의 이름을 설명하면서 좀더 다루어 보겠습니다 ㅜㅜ 제가 능력이 부족하고 하고싶은 말도 많아서 계속 어렵고 길어지는데, 금리 부분만 지나면, 좀 더 쉽게 풀 수 있는 내용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신 모든분들!! 존경합니다! 날씨가 따듯해지는 것만큼 얼어있는 시장도 풀리고, 빨리 COVID19가 사라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여행 사진 좀 공유해 주세요 +_+ #핑크가오리 #랜선여행
이 시국의 빈 거리 of 샌프란시스코 오랜만에 만우절에 찾아뵙는 여러분의 요정 여+요+사+요 인사드립니닷! 다들 잘 지내셨나여+_= 전 언제나와 같지만 맘껏 술마시러 나다닐 수 없다는 것에 슬플뿐이에여 술집 끊은지 벌써 2달이 가까워 지다니 믿을 수 업쪄 ㄷㄷ 오랜만에 제가 찾아온건 사실 제가 4월에 여행 계획이 있었는데ㅠㅠ 오늘이 거짓말처럼 비행기 타는 날이었는데 이시국이라 여행이 취소가 돼버려서 어쩌까 하고 있다가 빙글 들어왔더니 랜선 여행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여 빙글에선 빙구를 찾는 ㅋㅋ 이벤트를 하고 있지만 저 말고도 분명히 여행 취소된 빙글러들이 많으실테니까ㅠㅠ 우리끼리 댓글로 랜선여행 해볼까여? +_+ 각자 갖고 있는 여행지 사진을 나눠 보는거져! 직접 찍은것도 좋고 가고싶은 곳 저장해 놓은 것도 좋고 국내도 좋고 해외도 좋고 이 시국이 끝나기 전까진 그림의 떡이니까 그림이라도 보면서 힐링하게 말예여! 전 넘나 가고 싶은 바닷속 그리고 넘나 만나고 싶은 친구 사진을 공유해 봅니닷_+ 그건 바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녀석 핑!크!가!오!리!!! +_+ 쥐가오리인데 적발증(설명충 흠흠 : 붉은 색소를 과도하게 만들어 내거나 검은 색소를 적게 만들어내는 유전 질환)때문에 이르케 고운 핑크색을 가지게 됐다구 해여+_+ 세상에 오직 단 한마리의 핑크가오리! 물론 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인간에게 포착된 건 얘가 유일하다구 합니다! 그래서 핑크팬더에 나오는 형사 이름인 클루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구.. 그니까 여긴 호주 퀸즈랜드, 니모의 고향이기도 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레이디 엘리엇 섬이라구 합니다+_+ 언젠간 꼭 가구 말거야 꼭 만다구 말거야 클루조....! 그냥 가면 아쉬우니까 이 시국의 세계 실황, 텅 빈 거리 영상들도 슬쩍 놓구 가여. 나갈 수 없어서 슬프긴 하지만 사람 없는 거리들은 왠지 아름다워 보이구 그르네여.. 샌프란시스코, 뉴욕, 로테르담 그러니까 같이 쓸쓸한 마음 달래게 여행 사진 공유 좀 부탁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