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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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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코딩 교육의 새로운 문화를 세계로 전파하는 미리내커뮤니케이션, “코딩은 교육이 아닌 놀이를 통해 습득하는 것”
- 회사를 소개해주세요 “저희는 코딩 교육을 하는 회사입니다. 코딩 교육과 관련해서 코딩 교육 플랫폼, 교재, 교구를 만들어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브랜드 ‘코드노리’ 뜻은 무엇인가요? “코드노리(codenori)는 코딩교육플랫폼의 브랜드명입니다. ‘코드로 논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제품 ‘우딧(woodIT)’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저희 제품은 모두 나무로 만들었고, 나무를 활용한 IoT제품이기 때문에 브랜드명이 ‘우딧(woodIT)’입니다. 교구를 나무로 만든 이유는 어린 아이일수록 오감발달에 관한 학습이 많이 제공되어야 하는데, 우딧은 오감발달에 좋은 미술놀이와 조립활동을 함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플라스틱소재와는 달리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교구를 직접 색칠하고 꾸밀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종이소재를 사용했지만 내구성이 부족한 문제를 발견하여 나무로 교체하였습니다. 현재 디자인 부분으로 특허를 출원하고 있습니다.” - 우딧은 타 제품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나요? “저희 교구는 다른 코딩 교육에 비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른 코딩 교육은 주어진 교육 콘텐츠 안에서 활용을 해야 하지만, 저희는 교육 이외에도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거나 다른 콘텐츠와 융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총 14명이 들어와서 자신이 색칠하고 꾸며서 만든 차를 게임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색칠하면서 완성된 결과물로 게임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게임에 사용될 내 차를 만든다는 생각에 더 애착을 가지고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의 심리에 맞게 교육과 게임을 융합해서 코딩 교육을 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동남아쪽에서는 이런 교육 비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립과 색칠이 함께 활용된다는 점과 레고의 10분의 1 가격이라는 점을 경쟁력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 창업을 하신 계기가 있나요? “창업을 하기 전, 소프트웨어 공학을 전공하였고, 게임회사에서 20년 정도 일을 했습니다. 앞으로 산업이 4차 산업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보니 소프트웨어가 필수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소프트웨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지, 비전문가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의 목적이 아닌 놀면서 배워가는 게이미피케이션을 위해 코딩교육과 놀이문화를 함께 융합한 코딩 교육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딩교육과 관련해서 교구, 교재 많이 있지만 오직 교육의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비전문가에게 코딩에 대한 교육은 학습이 아니라 체험과 같은 놀이로써 깨우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코딩교육의 본 취지는 창의적, 논리적 사고를 기르는데 학습의 접근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코딩교육에 대한 관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코딩교육과 소프트웨어교육은 다릅니다. 정부는 물론 지금 세계적으로 4차 산업시대에서 코딩교육은 무조건 필요하다는 관점이지만, 코딩교육은 소프트웨어교육이 아닙니다. 갖춰진 기술들을 융합해서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내는 생각을 이끌어주는 것이 코딩입니다. 기술이 많이 발전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을 통해서 창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과거에는 그림을 그리거나 찰흙으로 무엇을 만들어보는 것이 창의적 교육이라고 한다면, 지금은 코딩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야 새로운 기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교육은 전문가가 되기 위한 교육으로 프로그램 언어를 가르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분야로 30년 경력인 제가 주도적으로 쓰는 단어들이 5번이나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프로그램 언어를 배우는 것은 직업인으로 배워야 하는 것이며, 학생으로 배워야 하는 코딩교육과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해외수출을 먼저 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해외수출을 먼저 결정하게 된 계기는 동남아에서 이런 코딩 교육을 정부 주도하에 큰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앞서간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안타깝게도 국내에서 코딩교육을 한다는 것은 강사의 역량도 부족하고, 코딩교육에 대한 개념이해도 많이 다른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코딩교육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교육청에서도 주도적인 방향을 가질 필요가 있지만 사실상 도입 시기가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코드노리’는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쪽과 외국 수출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모두 제품 일부를 도입해 시범운영 중이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교육청과 말레이시아 교육청의 ‘크레이티브 교육부’에서 저학년 대상으로 2주 간 코딩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싱가포르와 베트남에서는 사립학교, 국제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으로 자사 교구를 활용한 코딩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내년도 경기도창조혁신센터에서 IoT 교육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코딩교육’으로 자사 교구가 활용될 계획이며, 경기소방서에서도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코딩교구를 활용한 안전교육과 IoT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있다가 교육에 대한 부분을 배우신 적이 있나요? “배운 적은 없습니다. 개발자로 있으면서 2007년부터 재능기부 형태로 코딩특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강남 주변으로 코딩교육을 하고자 하는 곳에서 재능 기부 형태로 교육을 하면서 직접 아이들의 눈높이에 대한 이해와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변화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미래 비전에 대해 제가 개발자로서 미래 기술의 선구자 역할을 할 수 있다면, 그들에게 어떤 교육을 주어야 앞으로 변화하는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창업하며 보람된 순간이 있나요? “창업을 한지 만 2년 2개월 동안 계속 제품을 개발하고 소개하는 과정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상용화해서 소비자에게 다가간 것은 지금이 처음입니다. 그 과정에서 처음 창업을 시작할 때 이 제품이 ‘소비자에게 필요하고, 가치 있을 것이다’라는 저의 생각이 소비자가 원하는 요구사항과 맞아떨어졌다는 점이 보람됩니다.” - 기업의 비전 방향을 소개해주세요. “새로운 기술들을 어떻게 하면 비전문가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고, 편하게 저비용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또는 제품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VR 기술같은 경우는 현재 체험하는 비용이 너무 고비용입니다. ‘VR, AR기술이 활성화되지 않는다’해서 비쌀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술과 소비시장의 벽을 낮추고 싶습니다.” -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어떤 지원을 받으셨나요? “처음 교구를 제작하면서 금전적인 부분에 대해 내부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소재를 종이로 선택했습니다. 종이가 가지는 내구성, 연속성 등의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없었는데,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서 나무소재를 도입하게 되었고, 컷팅기술을 가진 업체와 협업해서 나무 조립모델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스포츠융복합사업단에 바라는 기업지원형태가 있나요? “단계별로 지원이 세분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초기기업, 중견기업, 수출기업으로 세분화해서 지원프로그램도 세분화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처럼 초기기업에서 제품을 만들어내는 지원프로그램은 잘 되어있지만, 지금으로부터 대량생산에 대한 지원을 받으려면 관계된 지원 프로그램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의 방안도 있지만, 운영비가 어느 정도 기반이 다져진 상황에서 받는 것이 시기가 맞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데스밸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리내커뮤니케이션즈 코드누리는 부산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홍보 인프라 제작, 해외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을 받아 해외 진출국가 수를 늘렸다. 또한 코딩 교육과 스포츠를 융합한 VR 컨텐츠에서 e-sports에서도 활용 할 수 있는 제품의 고급화를 추진 중에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코드노리 #우딧 #코딩교육 #플랫폼 #IoT교육 #부산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 #미리내커뮤니케이션즈
한국 교육 시장 파고드는 해외IT 기업들
교육 없이 인재 없다 AWS 에듀케이트, 구글, IBM “무주공산 아닐까요?”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 시장에 대한 한 IT기업 임원의 답변이다. 관련 기술을 이해하는 지원자가 없다는 불만과 함께였다. 그는 “머신러닝,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세상은 바뀌고 있는데, 학생들은 IaaS 같은 기초적인 개념도 잘 모른다”고 말했다. 교육이 겉햛기식으로만 접근하고 있다는 지적이었다.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도 2기 4차위 출범식에서 “여전히 우리 사회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며, “2기에는 강연 등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운영방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교육의 빈자리는 정부가 아닌, 아마존·구글 등 글로벌 IT기업이 빠르게 채우고 있다. AWS 에듀케이트, "모두 무료...클라우드 생태계 확장 원한다" AWS 에듀케이트는 1개의 클라우드 기본 교육과 11개의 관련 직무 교육과정(커리어 패스웨이)이 제공된다. AWS 에듀케이트에 등록된 대학교에 소속된 학생은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숙명여대, 인하대 등이 AWS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학생들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교가 등록을 위해 AWS에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비용도 없다. 포트폴리오 기능도 제공해 취업 플랫폼으로도 쓰여 AWS에듀케이트는 단순히 교육 프로그램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기업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대학생들이 컴퓨팅 관련 직무로 취업할 수 있도록 플랫폼도 제공한다. 구글, 교육 사업으로 우리 편 만들기..."대한민국과 함께 간다" 구글의 존 리 사장은 ‘AI with 구글 2019 코리아’에서 한국에서 개발자 5만 명을 양성하겠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목표 달성을 위해 구글 교육 프로그램인 ‘머신러닝 스터디 잼’을 확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무상으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구글이 가진 머신러닝 기술, 클라우드, 텐서플로 등의 사용을 지원한다. 또 구글은 15억 원을 들여 전국 600여 개 중학교에 학생들의 기술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문맹 퇴출을 위한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 캠퍼스’ 교육도 추진한다. IBM, 한국 교육 모델 자체를 바꾼다 IBM은 교육기관과 협력해 직접 학교를 만들었다. 지난 4일 세명컴퓨터고등학교에서 국내 첫 P-테크(P-TECH) 학교인 '서울 뉴칼라 스쿨'이 개교했다. P-테크는 IBM이 이끄는 5년제 공교육 혁신 모델로,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기반의 교육 과정이다. 이번에 '서울 뉴칼라 스쿨'에 입학한 52명의 AI 소프트웨어 학과의 학생들은 5년제 통합교육과정에 속해, 세명컴퓨터고에서 3년-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2년 동안 수업을 받는다. 수업의 주요 내용부터 일반 학교와는 다르다. ‘서울 뉴칼라 스쿨’의 교육 커리큘럼은 AI,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블록체인 등이며, 구체적인 과정의 경우, 자료구조, 알고리즘 등 SW 프로그램부터 빅데이터, 머신러닝 기초, 수학이론 및 통계학 등으로 구성됐다.
[부산IN신문] 사상구, 여름방학 소프트웨어 캠프 운영
▲사진제공[부산광역시사상구청] 부산 사상구는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사상구청 4층 전산교육장에서 IT 꿈나무를 위한 ‘여름방학 소프트웨어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는 사상구 관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코딩과 코딩 교육용 비주얼 프로그램인 ‘엔트리’를 중점적으로 수업한다. 또 △우주에서 자유롭게 떨어지는 행성과 이를 격추하는 전투기와 미사일 등이 나오는 컴퓨터 게임, △벽돌 깨기 게임, △두더지 잡기 게임 등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7월 8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사상구 홈페이지▷통합예약▷교육/강좌/공연▷정보화교육을 통해 하거나 전화(☎310-4301~6)로 하면 된다. 2주간 이어지는 이 캠프는 토·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낮 12시, 오후 1시30분~3시30분에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관심 있는 IT 꿈나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사상구 #여름방학캠프 #소프트웨어 #IT #컴퓨터 #게임 #벽돌깨기 #두더지잡기 #초등학생 #무료수업 #코딩 #엔트리 #무료강의 #컴퓨터수업
[부산IN신문] 명정장학재단·미담장학회·(주)아이두삼디 교육복지우선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명정장학재단, 미담장학회, (주)아이두삼디는 지난 30일 명정지역아동센터 3층에서 교육복지우선대상자 지원을 위한 상호 기관의 교류 및 협력을 하고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명정장학재단 이사장이자 부산 해운대 원오사 주지스님인 정관스님, 명정아동센터 류다애 센터장, 미담장학회 김민호 사무총장, (주)아이두삼디 허미숙 이사를 비롯한 부산대·부경대 미담장학회를 대표하는 대학생들과 각 기관 관계자 및 청소년들 포함 총 29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협력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각 기관의 인적, 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교육복지우선대상자 지원과 4차 산업교육을 확산시키기 위한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마련됐다. (재)명정장학재단은 사찰의 작은 공부방을 시작으로 아이들을 후원을 하기 위해 2012년에 장학 재단을 설립, 2014년도에 명정아동센터를 설립했으며 지금까지 교육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미담장학회는 국립대 학생 멘토들이 공부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봉사 단체로 현재는 각 지역 거점별로 제주도까지 그 규모가 커졌으며 고용노동부에서 32억 원의 가치가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주)아이두삼디는 드론, 코딩, 로봇 등 4차 산업 교육 제공 및 관련 교육 프로세스를 자체적으로 개발·제작하고 있는 기업이다. 허미숙 이사는 “이번에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좋은 일을 한다고 하여 기쁜 마음으로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미담장학회는 보유하고 있는 부산대·부경대 교육전문가 및 멘토링 강사들을 활용해 교육지원을 담당하고 △명정장학재단과 명정아동센터는 보유 중인 재단센터 공간 활용으로 원활한 멘토링 지원, △(주)아이두삼디는 4차 산업혁명 교육 콘텐츠 개발 역량 공유 및 협력, △각 기관들의 교육협력 캠프를 서로 협력하고 △구청 및 지자체에서 하는 교육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명정장학재단 이사장 정관스님은 “지역사회에서 한 아이가 큰 인물이 되려면 온 마을의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관심을 가져야 하고 지원과 함께 돌봄이 필요하다”며 “장소, 지역사회, 학교의 역할, 마을의 역할, 가족이 다 어우러져 한 사람이 성장해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성장을 위해서는 많은 인연들이 필요한데 오늘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손길을 내밀어 준 각 기관 및 기업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에는 (재)명정장학재단과 협동조합리본, 더 유품관리조합의 절과 연계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업무협약 및 미담장학회와 협동조합리본의 업무협약 체결도 함께 진행됐다. 협동조합리본은 고독사를 예방하는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사후 처리, 청소, 법적 문제, 장례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품관리협동조합은 고인의 유품을 정리하고 상속자 간의 법적 분쟁이 없도록 법적 절차를 대행해주는 기관이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명정장학재단 #미담장학회 #아이두삼디 #교육복지우선대상자지원 #협약체결 #명정아동센터 #부산대미담장학회 #부경대미담장학회 #4차산업교육 #드론 #코딩 #교육복지사업 #협동조합리본 #더유품관리조합 #대학생멘토 #교육봉사활동 #사회봉사
[부산IN신문] 쉽고 재미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주력…교구 및 교육 콘텐츠 개발 기업 ‘I.O.Tech’ [동의대학교 BI ②]
선생님은 칠판에 수업내용을 적고, 아이들은 공책에 내용을 받아쓰는 과거의 수동적인 교육 방식이 크게 달라졌다. 최근 학교에서는 다양한 교구를 활용,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교육 등 다채로운 실습 콘텐츠들도 운영 중으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쉽게 가르쳐주는 동시에 교육에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교구 및 교육 콘텐츠 개발 기업 ‘I.O.Tech’다. I.O.Tech라는 기업 이름에는 It’s ours technology 즉, ‘우리의 기술이다’라는 의미가 내포돼있으며, ‘어디에서든 자사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포부도 담겨있다. 현재 학교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용 교구는 상당히 많다. 이 기업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제품과 연계된 강의도 직접 진행해 차별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선생님들에게 지속적인 상담과 강의를 제공해 아이들이 보다 수준 높은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제품은 학교를 중심으로 판매된다. 학교에 직접 제품을 판매하고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즉각적인 피드백을 얻는 것이 가능한 것도 이 기업만의 경쟁력이다.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된 새로운 제품을 개발, 공급함으로써 좋은 평을 받고 있다. I.O.Tech 김완우 대표는 “당사는 전자공학과 출신들로 구성돼있으며, 어려운 코딩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구를 개발하려는 취지로 창업했다”며 “직접 강의를 했던 학생들이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얻었을 때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작은 사무실을 운영 중이지만, 향후에는 오프라인 매장을 개설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강의 및 전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며 “학교에서 강의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나서도 체험학습이 가능한 곳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프트웨어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교구 #소프트웨어교구 #강의 #소프트웨어교구체험학습 #체험학습 #소프트웨어강의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