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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굵어서 고민인분들! 1cm줄이는 꿀팁


신의영역이라는 종아리살 ! 한번 줄여봅시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우리가 몰랐던 저녁사과의 진실?!

★복부운동은 언제나 옳다/진리


#종아리운동 #집에서하는근력운동 #여자다이어트운동추천 #허벅지근육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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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전직 보험쟁이로서 절대 가입하지 말아야하는 보험
보험 관련 글 쓸 때 마다 자세한 설명 원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시간이 안나서 미루다가 오늘 시간이 좀 나서 절대로 가입하면 안되는 보험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보험은 무조건 확률게임이고 확률을 이기는건 약관상 헛점뿐입니다. 약관 헛점을 노리는건 진짜 업자들이나 할 수 있고 운도 좋아야해서 패스하고 보험을 가입하는 것은 슬롯머신 게임을 하는것과 같아요. 이미 게임은 카지노가 이길 수 밖에 없게 설계가 되 있어요. 우리는 돈을 잃을 것을 알지만 혹시나 올지 모를 불행에 대비하려고 보험을 드는거죠. 근데 슬롯머신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알고보니까 섯다판인 보험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슬롯머신은 용인할 수 있지만 사기도박은 당하면 안되겠죠. 그래서 대표적인 사기도박을 간단하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1번 종신보험 종신보험의 주계약은 사망보험금입니다. 옛날에 '남편이 죽었습니다. 10억을 받았습니다.' 광고 있었죠? 이게 종신보험이에요 10억 받으려면 30세 남자 20년납 기준으로 매달 거의 150만원을 내야되요 한달에 150만원씩 내면 니가 언제 죽든지간에 10억을 줄께! 이게 종신보험입니다. 평균수명이 80세가 넘잖아요 내가 매달150만원씩 20년 3억 6천을 내고 50년 걸려서 10억을 받는 게임입니다. 50년 전 1970년에 삼양라면 한봉지에 20원이었습니다. 지금 760원이구요. 50년동안 38배 오른거죠 그만큼 인플레이션이 다시 있을 확률은 거의 없지만 50년 뒤에 10억은 지금 가치랑 비교도 안될껍니다. 종신보험에 암보장도 있고 심근경색 보장도 있다 사망보장만 있는게 아니라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종신보험은 어떻게 설계가 되었든 내가 낸 보험료의 가장 많은 부분이 사망담보에 들어갑니다. 그럼 암보험이나 심근경색 보장이 있는 보험을 드세요. 2번 변액연금, 변액유니버셜 등등 저축성 보험 변액연금이나 유니버셜 같은 보험은 2000년대 초중반부터 유행타서 엄청 가입들 했는데 지금 결과 한번 보세요. 10년 동안 매달 꼬박 꼬박 넣었는데 원금이 돌아와요ㅋㅋㅋㅋ 10년 동안 나는 무이자로 보험사에 돈을 빌려준거에요 그냥 ㅋㅋㅋ 그것도 빌려준 돈 중간에 받으려그럼 원금도 다 안줘요 ㅋㅋㅋ 변액연금은 내가 보험료를 내면 그중에 사업비 명목으로 10%~20%를 떼가요 내가 100만원 내면 그중에 20만원은 보험사 운영비로 들어가고 80만원만 투자해주는거죠. 그 80만원 가지고 채권이나 주식에 투자를 해주는 거에요. 그냥 주식사고 채권사도 되는데 아니면 펀드를 들어도 되는데 저걸 가입하면 설계사 월급주고 보험회사 전기세 보태주면서 투자하는 구죠에요. 이런거 가입하신분 있으시면 잘 따져보시고 웬만하면 해약하세요. 3번 CI보험 CI보험은 'C'ritical 'I'llness 보험이에요 중대한 질병에 걸리면 보험금을 주는 보험입니다. 사망확률이 굉장히 높은 질병만 보장됩니다. 그 중대한 병에 걸려도 보험사가 골라놓은 조건과 안맞으면 안줘요ㅋㅋ 예를 들어서 갤럭시 스마트폰사면 버즈가 공짜!라고 광고해서 샀는데 막상 버즈 받으려고 보니까 갤럭시 옆에 존나 작은 글씨로 (s10 5g 128g 모델만)이라고 써있는거에요. 나는 64g모델이라 안주는 거래요ㅋㅋㅋ 근데 보험사에서 정해놓은 조건에 딱 맞는 병에 걸렸어요! 오 럭키!!!! 아닌가????? 그래도 안죽으면 후유증 퍼센트 따져서 돈줍니다. 다주는 것도 아니에요 ㅋㅋ 안죽으면 다 안줌ㅋㅋㅋ 종신보험 보장범위는 줄이고 보험금 먼저준다고 보험료는 더 비싼게 CI보험입니다. 이거 권하는 사람있으면 보험을 잘 모르는 설계사거나 사기꾼이에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개드립펌 극단적으로 설명하긴 했는데 보험 엥? 싶은 거 있으면 한번 확인하고 정리하는 것도 좋지..
다이어트 건강하게 하려면 보세요!
일단 저는 미숫가루 너무 좋아하는데요ㅠㅠㅠ (없어서 못 머금..) 미숫가루 선식이면 맛있지 않을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주문해봤어요 ㅋㅋㅋ 우선 구성은 이렇고 사이즈랑 종류도 엄청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양 조절 할 수 있게 컵스푼도 같이 와서 실패할 일은 없을 것 같더라구요ㅎㅎ 요새 하도 식사대용 제품이 많다보니까 이런 패키징이랑 구성품에서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 고르다선식은 패키징도 괜찮고 구성품도 알차서 일단 마음에 들었어요! 같이 오는 텀블러도 무난무난해서 들고다니기 좋아요 ㅎㅎ 너무 크거나 하지도 않아서 운동할 때나 출근할 때 가방에 넣어서 다니기도 했어요~! 갠적으로 로고 뽝! 크게 박히고 이상한 그림 없어서 좋았다는 ㅋㅋㅋㅋ 이건 증정으로 받은 새싹보리 선식이에요! 미숫가루만 매일 먹기는 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다른 종류도 주셔서 센스 짱~! 새싹보리 선식은 초록색 가루인데 왠지 건강해지는 맛? 그런 느낌이에요 ㅎㅎ 보이는 사진처럼 활용법이랑 레시피도 적혀있어서 좋더라구용 ㅎㅎ 그리고 성분!! 요새 엄청 중요하잖아요 성분표가 뒤에 붙어 있기도 한데 저렇게 한번 더 써서 배송되더라구요 ㅎㅎ 요렇게 가루랑 우유/두유랑 같이 넣고 섞어서 먹습니당!! 저는 우유도 맛잇고 두유도 맛있는데, 제 동생이 우유를 못 먹거든요. 그래서 두유랑 마시는데 두유랑 먹어도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우유 못드시는 분들도 걱정 안해도 되실 거 같아요~! 저는 간헐적 다이어터인데 먹는 거 참는 게 그렇게 힘들더라구요ㅠㅠ 식사대용품도 다 맛이 없고... 고르다가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다른 맛도 궁금해서 재구매 의사도 있답니다 ㅎㅎㅎ 다이어트하느라 지치고 맛없는 식사대용품만 드셨던 분들! 고르다선식 추천드릴게요!!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가기 전 인디언에게 들은 뼈 때리는 한마디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비록 궤도 안착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은 우주 도전의 위대한 첫 발자국을 떼었다.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 흥미로운 과정과 재미난 뒷이야기를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살펴본다.   독일은 2차대전 중 영국까지 날아가는 어마무시한 ‘V2 로켓’을 쏘게 되는데, 이 기술은 기술 개발자들이 소련과 미국으로 끌려가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우주비행 시대가 개막됩니다. 프랑스의 SF소설가 쥘 베른(Jules Verne)은 이보다 80년 전인 1879년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이란 작품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프랑스인들과 독일인들 간의 대결에서 독일 측에서 쏜 대형 대포알이 궤도 계산 실수로 하늘 높이 날아가 인공위성이 되어버리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1907년 우리나라에 《철세계》란 제목으로 최초로 번역된 SF소설이기도 하죠. 이후 이 소설은 처음으로 인공위성이란 개념이 등장한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그는 어떻게 실제로 독일인들이 대형 대포로 로켓을 쏘아 올릴 걸 예상했을까요? 2차대전 이후 동서 냉전이 극심하던 1950년대, 소련이 독일 과학자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1957년 ‘스푸트니크1호(Спутник-1)’ 를 발사해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 기록을 세우며 체제의 우위를 자랑하지만, 미국에게는 독일 로켓 기술의 핵심인 베르너 폰 브라 운(Wernher von Braun) 박사가 있었지요.  폰 브라운 박사는 2차대전 말기 전세가 기운 상황에서 베를린이 소련군에 점령될 것을 예견하고는 서쪽으로 내달려 미국 품에 안깁니다. 그래서 독일 과학자 중 대다수는 소련으로 끌려갔지만, 최고 핵심자가 미국으로 갔기에 독일의 앞선 기술 력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아 유인 우주선 ‘아폴로11호(Apollo 11)’가 먼저 달에 도착해 역전승을 하게 되고, 이후 미국이 우주비행의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이 ‘아폴로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에게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69년 달에 가기 직전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 두 비행사는 척박한 미국 서부 사막에서 달 표면 탐사 모의 훈련을 하던 중, 어느 인디언 할아버지를 만났다고 합니다. 인디언 할배 : “괴상한 옷 입고 뭣들 하시나?” 닐 암스트롱 : “네, 저희는 달에 가려고 미리 훈련 중인 미쿡 우주비행사들입니다.” 인디언 할배 : “리얼리? 달에 간다고?” 닐 암스트롱 : “네, 안 믿기시겠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해 이제 달나라에 갈 예정입니다~.” 인디언 할배 : “음... 그런가~. 달에 가거든 달의 신성한 정령에게 내 메시지를 꼭 전달해주게.” 닐 암스트롱 : “네. 말씀주세요.” 인디언 할배 :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건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칸...~.” 닐 암스트롱 : “네, 외우기 힘들지만……, 다 적었네요. 근데 이게 무슨 뜻이죠?” 인디언 할배 : “쯧, 알면 다쳐. 우리 부족과 달의 정령에게만 허락된 비밀이니 걍 외워서 알려줘.” 그래서 닐 암스트롱이 본부에 돌아와 해당 인디언어 통역관에게 물었더니 통역관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이렇게 답을 했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한마디도 믿지 마세요. 이들은 당신네 땅을 훔치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