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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실물을 본 연예인들 이야기


이병헌, 성룡 : 지금껏 같이 연기한 여배우 중 김희선이 최고다.

홍석천 : 5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얼굴이라고 동료들끼리 장난으로 말한다.

박진희 : 선배인 김희선을 보고 한동안 반해 있었다.

장동건 : 정말 이뻐서 안 빠지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본인도 같이 촬영하면 희선이 얼굴만 보게 된다. 같이 촬영하면 남자배우들이 빛을 잃는다.

권상우 : 김태희, 한가인이랑 같이 작품했는데도 실제로 보고 왜 1등인줄 알게되었다. 대한민국 얼짱 1위다.

조재현 : 실물 보고 정신을 못 차렸다.

최진실 : (무릎팍도사 에서 '최고 미인 여배우는?' 이란 질문에) 희선이다. 어쩜 저런 외모를 하늘에서 주셨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 정도다. 가까이에서 보고 있으면 같은 여자가 봐도 빨려 들어간다.

이미연 : (무릎팍도사에서 '여배우 중 최고미인은 누군것 같냐'는 질문에) 사우나에서 종종 보는데 희선이가 이쁘긴 정말 이쁘다. 그런 외모조건으로 태어나긴 힘들다.

이혜영 : 이쁜 연예인들 많이 봤지만 김희선은 진짜 이쁘다.

신지 : PC방에서 희선 언니를 봤는데 정말 빛이 나 죽는 줄 알았다.

MC몽 : 내가 아는 여자 연예인 중 최고다.

권해효 : 당시엔 카메라 기술이 떨어져서 김희선 실물을 담을 수 없었다. 실물이 최고다.

주진모 : 너무 인형같이 생긴 거에 감탄해서 말을 해보라고 한 적이 있다. 사람인지 확인 하려고

클레오 채은정: 한 보석방에서 선글라스 쓴 모습을 봤는데 후광이 났다. 얼굴형에서조차 엄청난 포스가 느껴졌다.

정경호 : 삼겹살집에서 옆에 희선누나가 앉았는데 옆모습이 너무 이뻐서 삼겹살을 굽고있던 중 뜨거운 삼겹살 기름이 손에 떨어져서 아픈데도 계속 얼굴만 봐라봤다.

이준기 : 신인시절 처음으로 의류광고를 찍었다. 그 때 톱스타 분이 한 분 있었는데, 그게 김희선이었다. 촬영 중 저 멀리서 김희선이 나타났는데 저게 사람인가 했다. 그 때 처음으로 후광이란 걸 느꼈다.

천정명 : (화신 토크쇼 마지막 날) 그 전부터 희선 선배님 팬이었는데 실제로는 처음 뵙는다. 실제로 보고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

효린 : 화신 녹화 대기 전 먼저 찾아오셔서 인사해 주셨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인형인줄 알았다. (옆에 있던 소유도 맞장구)

김석훈 : (드라마 토마토 끝난뒤 '가장 이쁜 배우는?' 이란 질문에) 솔직히 김희선씨가 가장 예쁘다.

(후에 힐링캠프에 나와 다시 말하길) 희선이 정말 예뻤다. 그 전까지 드라마 촬영하면서 상대배우에게 이성적으로 느낀 적이 없었는데, 딱 한번 토마토라는 드라마가 끝나고 종영기념으로 괌으로 여행을 가서 노란 비키니를 입은 희선이를 보고 정말 마음이 설렜다.

이진욱 : 정말 예뻤다. 광채가 났다. 과장하자면 천사인줄 알았다.

박한별 : 대한민국 공식 얼짱은 희선 언니다. 실제로 보면 빨려 들어간다.

앙드레김 : 김희선을 처음 봤을 때, '어떻게 저렇게 예쁘고 아름다운 얼굴이 있을까'하고 굉장히 놀라워 했다.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최고의 미인이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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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지도않아
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인데
연기력은 별로지 했는데 품위있는 그녀 드라마에서의 연기력은 내 생각을 완전 바꿔 주었음 나의 인생 드라마 김희선 쵝오 ㅜ
희선 내두좋앙~ 인간적으로도넘나매력적예요 내두담생엔희선가즈아~~~
대기번호 98698764268942268963번 이십니디ㅣ
@psungh79 ...64번이래도 좋다! 😳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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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많은 작품들이 그렇지만, 영화 한 편은 한 사람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나 영화 한 편이 한 사람의 인생을 뒤바꾸어 놓기도 하죠. Buzzfeed에 '젊은 여성들이 보아야 할 영화'와 이 영화들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에 대한 코멘트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공유해봅니다. 1.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마치 이 영화가 제 가슴 속 불덩이를 끄집어 내는 것 같았어요. 그건 샤를리즈 테론의 퓨리오사가 엄청났기 때문 만은 아니에요. 여성들이 가진 분노가 평등하고 아름답게 그려지는게 정말 희망적이었어요. 영화 속에서 여성들은 서로를 돌보고, 서로를 밀어주며 옳은 것을 위해 싸워나가요. 전 이런 모습을 영화와 현실, 두 군데 모두에서 보기를 바래요.' 2. 서프러제트 '이 영화는 제 스르로를 위해, 그리고 모든 여성들을 위해 일어설 것을 가르쳐줘요. 저는 제가 이런 역사의 일부분이라는게 자랑스럽고, 제 투표권을 위해 일어서 주었던 그 여성들에게 대단함을 느껴요.' 3. 해리 포터 시리즈 '헤르미온느는 완벽하게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저는 정확히 그녀처럼 되고 싶었어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축복받은 프로그램에 들어서고, 저는 고등학교 상급반에 있는데 헤르미온느가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거에요. 그녀는 제게 강해지고 용감해질 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누구도 저에게 그녀보다 제대로 그것을 가르쳐주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4. 와일드 '주인공이 길을 걷고 뭔가 스스로 해낼 때 정말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그것은 자유로워지는 과정이었죠. 이 영화는 제가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이 되게 해주었어요. 정말 대단한 영화에요.' 5. 킬빌 '저는 이 영화가 제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해요. 저는 어린 시절 이 영화를 보았는데, 주인공의 강인함과 끈기가 제게 많은 힘을 주었어요. 저는 스크린에서 드레스를 입을 필요가 없거나 왕자에게 구해질 필요가 없는 여성을 보아서 너무 행복했어요. 전 그녀처럼 전사로 성장하고 싶어요. 6. 데쓰 프루프 '각각의 여성 캐릭터들이 개성이 있어요, 자기만의 성격을 가지고 있죠. 쿨하고 자신감에 차있고 열정적이에요. 그리고 그녀들은 자기만의 생각과 시각이 있어요. 그리고 친절하고 똑똑하며 매우 재밌죠. 저는 이 여성들로부터 힘을 얻었어요, 제가 제 스스로가 되고 그것에 대해 사과하지 않을 힘을요.' 7. 헬프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여성들이 용감하고, 선구적이며, 강인하고, 품위가 있어요. 그리고 남들이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을 우선 순위에 놓죠. 주인공은 자신의 신념을 선택하고, 결국 자신의 남자 친구를 넘어서요. 그것이 그녀를 슬프게 만듬에도 불구하고요. 저는 그것이 소녀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주었다고 생각해요.' 8. 슈팅 라이크 베컴 '전 축구에 큰 관심은 없어요, 하지만 전 이 영화에서 주인공들이 여자는 축구를 하면 안된다는 고정관념에 맞서 싸우는 것이 좋아요. 그녀는 자기 삶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추구하죠.' 9. 뮬란 옛날 사람인 부모님에게서 자라나며, 저는 조용하고 잘 들어주기만 해야한다고 교육받았어요. 저는 제가 연약한 사람이여야 한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뮬란은 제가 강인해질 수도 있고, 내가 내 신념이나 가족들을 위해서 싸울 수도 있다고 가르쳐 줬어요. 그 영화는 제가 여성인게 자랑스럽게 느껴지게 했어요. 그리고 그 영화를 본 이후로, 저는 누구에게도 '난 할수 없어'라는 말을 하지 않아요.' 10. 금발이 너무해 '처음 이 영화를 보았을 때 저는 중학생이었어요, 그리고 생각했죠. '나도 변호사가 될 수 있어' 그것은 제 열정이 되었고, 이 영화는 제가 고등학교와 대학 입시를 동시에 준비하게 만들었어요. 지금 저는 로스쿨 첫 학기를 앞두고 있고, 제 커리어를 위한 특별한 교육을 받고 있어요. 저는 이 영화의 주인공이 제게 준 자신감에 감사해요. 그 자신감으로 저는 제가 여자로서 받는 기대를 넘어서, 다른 길을 갈수 있게 되었어요.' 11. 에린 브로코비치 '저는 이 영화를 제가 10살 때 보았어요. 그리고 그녀에게 엄청나게 매혹되었지요. 그녀는 쓰레기 같은 상황에 직면하지만, 그 상황에서 빠져나올 기회를 만들죠. 그리고 사람들을 병들게 한 심각한 환경 문제를 제기해요. 그리고 이 영화가 실화라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12. 그들만의 리그 '여자들이 2차 세계 대전동안 남자들 뿐인 스포츠에 뛰어들었다고? 정말 좋아요. 이 영화 속 캐릭터들은 정말 잘 묘사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영화는 제게 인생에 관해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13. 미스 에이전트 '이 영화의 주인공은 똑똑하고 더벅머리에 예쁘게 보이는 것 보다 일을 제대로 하는 것에 더 관심이 있죠. 여성들이 얼마나 역동적이고 경쟁적인지를 보여주지만, 매우 유머러스하고 재치있는 영화에요. 그리고 저는 마지막에 저는 친절하고, 똑똑하고, 유머러스하고, 옳은 일을 하는 것이 예뻐지는 것 보다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제가 넘어지는 순간보다 제가 웃는 순간이 더 많을 거에요.'
남친한테 차이는 여자들의 흔한 실수.txt
1. 남자친구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다. 여자는 직장에서 있었던 일, 집안에서 있었던 일, 친구와 있었던 일 (등) 모든 개인적인 문제나 사건들을 남자자친구와 공유하고, 공감받고 위로받길 원한다. 여기까지는 크게 문제 되는 부분은 아니다. 개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은 연애하는 모든 이라면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으로 비춰질 터, 하지만 감성보다 이성이 더 발달되어 있는 남성들은 여성보다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공감보다는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조금 더 우선순위에 있을 것! (이 부분은 서로 존중하자. 여자들도 공감받고 싶은 본능이 있듯이 남자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자 하는 기질을 ㅇㅇ) 아무튼 잘잘못을 가리며, 사건을 분해하는 과정에 있어서 여자의 고민을 정성껏 들어줄때, "이 부분은 너가 잘못한 것 같은데??"라고 말하는 순간 여자는... 개지X지X 시전... 할 것이 훤하게 보이지 않는가. (솔직히 여자들도 쿨하게 인정하자) 내가 뭘 잘못했냐!!!라고 하면서 바득바득.. 넌 누구 남자친구냐, 내 남자친구 맞냐, 내편아니냐..여러가지로 피곤하게 굴 것ㅠ^ㅠ 여자입장에서는 무척 서운하겠지만 우리 인정할 건 인정하면서 이야기해요.. 입장바꿔 생각해봐도 답정너 지긋하잖아..ㅠ ... 그런데 이 정도에서 그치면 정말 정말 다행이고.. 꼭...꼭..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어떤 사람들이냐면!!! 자기 기분 안좋은 거 그대로 남자한테 화풀이 하는 싸람.......... >> >이건 남자고 여자고 떠나서 굉장히 좋지 않은 행동이죠. 알콩달콩 데이트하려고 만났는데 자기 기분 안좋다고 남자친구한테 '분풀이(화풀이)' 를 한다면 그것만큼 최악은 없지 않나요ㅠ 남자친구는 정신과의사도 아니고 상담사도 아니고 막 대할 수 있는 존재도 아닌데 말이죠!! 계속 받아준다면 남자는 분명 지치게 될 것이고, 얘는 뭐 저렇게 부정적이고 짜증이 많냐, 왜 이렇게 감정조절을 못하는거냐 등등 여자친구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한 겹 한 겹 쌓여질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지쳐 떨어져 나갈 수 있겠죠..!! 큼큼 >> 내 남친이 다 받아주는 것도 마냥 좋은건 아니라는거! 스스로 추스릴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안 좋다면 그날은 데이트를 다음 날로 미루는 것이 현명한 처세입니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약속을 미루고 싶을 때는 예쁘게 말해요, 예쁘게! 퉁명스럽게, 기분 나쁜 티 폴폴 내지 말고요 ㅠㅠㅠ... !!!!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자구요!! 명심하세요! 남자친구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2. 아무리 싸워도 막말금지, 매너 지키기 괜한 자존심 지킨다고 남자친구가 취하는 화해의 제스쳐를 무시하지 맙시다. 관계의 우위를 독점하려고 하지마세요. 연애싸움에 감정이 상하더라도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화해를 청한다거나, 대화를 시도하려고 내민, '전화'는 받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요. ( 물론 상대편도 똑같이 전화로 쌍욕을 시전한다면 할말하않...) 먼저 대화를 하려고 하는것은 아무리 본인이 화가 나도 한 수 접고, 상황을 좋게 풀어보려고 하는 '노력'일텐데, 계속 수신거부, 수겁 수겁 수겁을 하는 것은 남자친구의 마음을 철저하게 짓밟는 행위인거죠. "네까짓게 전화를 걸어서 뭣하려고? 후후, 전화 안받으면 내가 더 승리하는 기분이군. 엿이나 쳐머거라 개자식아" 이런 태도는 옳지않아여!! 만일 전화를 받는데까지 성공하고, 목소리가 듣기 싫다거나..ㅋㅋㅋ상황이 악화될 것 같다면 "미안한데 나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내일 내가 연락할게"라고 최대한 침착하게 이야기하고 끊으면 됩니다! 일방적인 거절이 지속된다면, 남자의 자존심도 무척 상할 것이고 되려 여자한테 정이 떨어질 수 있다는 상황도 필히 고려를 하시길 바라요!!! 3. 헤어질 위기에 놓인 여자, 카톡 전화는 제발 그만하라! 시간을 갖자고 하는 남자에게는 제발 시간을 주십시오!!!!!!!!!!!!!!!!!! 그동안 잘 받아줬으니까 내가 잘 구슬리면 다시 돌아오겠지!, 고쳐보겠다라는 식으로 어필하면 마음이 풀어지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은 정말,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남자가 시간을 갖자는 건, 뇌 안 거치고 툭! 내뱉은 말이 아니라 전두엽이 성실하게 일한 결과물로 전달되어지는 것입니다 ㅇㅇㅇㅇ!!! 그러면 좀 진지하게 받아드리고 가만히 기다려 보세요...!! 되려 업무마저 방해하는 잦은 전화에 똑같은 말만 구구절절 늘어놓는 카톡에 (이럴때는 여자가 절대 먼저 말 안끊음 ㅋㅋㅋㅋ) 남자가 지쳐서 답장 안하려고 하면 왜 내 말 무시하냐고,,!!!! 내가 우습냐고..우습냐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꼴........을 꽤 자주, 목격할 수 있죠. 매달릴수록 비호감은 UP! 역시 너는 말이 안통하구나 하면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점점 확신에 찰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십시옷!! 시간을 갖자고 할 때, 여자도 시간을 가져보세요. 왜 상황이 이지경까지 됐는지 "세상사,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ㅇㅇㅇㅇ"라는 식으로 마음을 텅텅 비우시고, 그동안의 만남들을 헤아려보세요. 본인 문제도 파악하고, 상대방이 어떤 부분에서 오해를 한 것인지 그리고 그 점은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도 고려하면 더 좋겠죠. 굳이, 굳이 연락을 하고 싶다면 아주 가끔 '오빠 보고싶다' 라는 짧은 메시지를 발송해서 아직 당신이 기다리고 있다라는 것만 상대방에게 인지 시켜주세요. 남자친구가 생각이 정리되면 먼저 연락하지 않아도 알아서 제발로 돌아올 것이고 그렇지 않은 남자라면 당신이 무슨짓을 해도 영영 떠나갈 것입니다. 아디오슼.......ㅋㅋㅋㅋ 다른 인연 찾으면 되지 뭐 -☆ 촤 하하핫 >>>>> 이 내용이 흥미진진하셨나요? 이 컬렉션을 팔로우하시면 더 골때리고 재밌는 <사랑과연애> 정보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아래 밑줄을 꾸욱 클릭하고 팔로우하세요!! ☞사랑사랑내사랑이여☜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가요!? 넋두리 할 공간이 필요하시다면!! 고민상담소 커뮤니티로 가보세요! 아무거나 쓰세여!! 고민글에 적극적인 답변들이 무척 많더라구요!! 밀줄 클릭 후 가입 GOGOGO!! ☞고민상담소☜
미국에서 가장 잘생긴 모델
Sean O'Pry 션 오프라이 1989년 7월 5일 미국 조지아 주 케네소 출신의 남자 모델 아일랜드계 미국모델 스코틀랜드의 혈통도 이어받은 모델 185cm 갈색 머리 파란 눈동자 2013년 9월 models.com에서 선정한 세계적인 남자 모델 탑 50인 순위 중 가장 성공한 남자 모델로 뽑히면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 2006년 17살때 마이스페이스에 올린 졸업 파티 사진을 보고 놀 마린(패션디렉터)가 스카웃 2007년 입생로랑 쇼에서 데뷔했고, (당시 19살) 데뷔하자마자 2위 찍음 그후로 수많은 브랜드 광고 캠페인 잡지 표지 모델 장식 어릴 때는 운동선수 였다고 하네요 7살에서 17살때 까지는 풋볼, 농구, 야구를 즐겨했고 지금도 골프를 즐겨한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1시간 반정도는 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실제 성격은 보기와 다르게 허당스럽고 비글 같은 면이 있다고.. 인구가 3만 명도 되지 않는 작은 시골 동네 케네소에서 자랐는데 워낙 시골에서 살다 뉴욕에 상경했다 보니 길을 많이 헤맸고 지금도 길치인 세계적인 모델ㅠㅠ 한국에서는 오프리라고 알려졌으나 원래 발음은 오프라이! 패션쇼로 데뷔했지만 두드러진 활동은 캠페인과 화보 현재나이 29세 (만 27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