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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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유입경로 1위

택배상자
박스 자체를 바퀴가 좋아하기도 하고
택배 이동중에 박스통해서 집으로 많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택배박스는 받는 즉시 버리도록 해요!

만약 집에 이미 바퀴가 보이기 시작했다면..
인터넷 후기엔 "저거 쳐묵은 바퀴만 바로뒤지는게 아니라 쳐먹은놈이 자기집에 들어가서 수백마리 한꺼번에 몰살시키는 원리"라고 하네요ㄷㄷㄷ

PS. 제약회사 직원x 알바x 지분없음
아~무 상관xxx 그냥 바퀴벌레를 싫어함ㅇㅇ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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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띵 지식
감사합니다~~~~
비싸긴한데 정말 효과는 대~~박 돈값어치 하더라고요~!
굿
약품은 박멸되는게 아니라 다른집으로 이사 간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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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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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다 = 나는 신입사원이다. 빙글 눈팅족에서 '나신다' 카드 작성을 시작한 지나가던 사람1 입니다. 우리가 직장에 입사하고 나면 다양한 언어들과 마주하게 되죠. 이제 막 취업을 코앞에 두고있는 취린이(취업 어린이)들을 위해 이 글을 바칩니다.(글은 글일뿐 오해하지 말자.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긔) 첫번째 단어! 두둥- " 대리님 해주세요 " 자, 이 말에서 잘못된 부분. 해.주.세.요. 뭘 해주냐에 따라 다르지만 무.족.권 해달라는 신입 사원들이 있죠 이 말이 대리에게 어떻게 들렸을까요? 대리야 난 아직 사회생활 어린이라 너가 다 가르쳐줘야햄ㅇ_ㅇ 으로 들립니다. 사회생활은 실전입니다. 스스로하는 학습을 제빠르게 기르시길 두번째 단어! 두둥- " 대리님 못하겠어효 " 모르는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것 또한 신입사원의 특권이긴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못하겠다는 말은 제발 노노 묻기전에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물어봐야하는 것이 뽀인트! 취린이들 안그런 사람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상당히 많습니다. 나는 노력쿠를했는데 왜 내 상사는 내 노력쿠를 알아주지 않는것이햐!! 도저히 못하게쪄 징징댈꼬햐 로만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 것 이죠 ㅇㅋ? '무조건적으로 못한다고 표현할게아니라, 내가 해볼만큼 했는데 답이 안내려진다, 나는 너의 업무를 방해할 생각이 없으며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알려주면 감사드린다' 요정도의 넉임적인 넉임(느낌) 으로다가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번째 단어! 두둥- " 대리님 ~~~~해서 ~~~때문에 못했어요..죄송합니다" 저게 무슨말이더냐, 핑계를 자주 되는 신입 사원들이 있습니다. 사회생활 언어가 따로 있다는게 상당히 우습지만.. 그래도 사회는 사회이니 서로 언어적인 부분은 조심해야하는게 맞는거죠. 실패는 즉각 인정하고 핑계대지 말기!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핑계가 아닌 진짜 그 어떠한 이유 때문에 일이 잘못 된 걸수도 있다는건 당신의 상사들도 압니다. 그 부분을 어필하고 싶다면, 우리 언어를 조금더 매끄럽게 해보도록 연습합시다! 여기까쥐! 제가 시.간.이.없.어.서.요. (쉘리ver.) 다음엔 어떻게 매끄럽게 메일을 보내야 하는가에 대해 들고오도록 할게요 !😉😉 신입사원들이 무시안당하는 그날 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