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seou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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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정수기


100만원대 정수기를 65000원으로..

여러분~~ 짠돌 짠순이네 집 필살기 보믄은 참~~ 좋은 꿀정보들이 한번씩 나오지요~~

요번엔 정수기 이야기 좀 해볼까요..

여러분들이 쓰고 계시는 정수기는
예를 들어 청호니 웅진이니..기타등등등등요...
100만원대를 오가며 매년 몇십만원씩 필터값 내가며 사용하시자나요..

사실은 이렇게 십만원도 안되는 필터값이랍니다. 사실 이것도 소매값으로 필터만 산것이니 도매로 한다면 더 싸겠죠..

다 필터 뚜껑값이예요...뚜껑이 90만원대....억울하시다구요...^^

저도 결혼때 100만원대의 모회사 정수기 사들고 시집갔죠..
그땐 다 그런거 사야되는 줄 알고..

결혼후 필터값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결혼한지 약 4~5년 지났을때 어떤 모임에서 알게된 부부가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그때 정수기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분이 정수기 필터회사에 연구원으로 계셨더라구요..

그분이 저희에게 팀을 가르쳐 주셨어요..
"모든 회사들이 같은 필터를 쓰면서 거기에 자기 상호만 붙여서 팔아 먹는다.. 각 자기회사의 고유 사이즈를 만들어서 다른 회사거와 호환되지 않게 만들고 물맛을 다르게 내는 필터가 따로 있어서 그것으로 아~~ 이 회사거는 물맛이 다르다라는 광고로 판매되고 있다.."

그분들 가시고 바로 검색 신공 들어갔죠...

이미 아시는 분들은 필터만 사가지고 연결시켜서 사용하고 계시더라구요.. 저희도 1년에 필터값만 몇십만원하는 100만원 넘게 주고 산 정수기를 미련없이 버려버리고 필터만 사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여행마치고 돌아와서 지금은 독립해서 살려니 필요한게 한두개가 아니네요... 그중 정수기도 빠질 수 없죠..

남편은 그때 사이트를 통해 샀던 필터만 사가지고 이렇게 훌륭하게 DIY정수기가 완성 되었습니다..

신통방통한 검색신공으로 DRY정수기를 만들어 보세요...
#직접만든정수기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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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언더싱크(싱크대아래에설치하는) 정수기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저두 이런거 써요. 남편 지인중에 정수기 직접 하시고 잘 아시는분 있어서요. 근데 물맛이 달라요. 저 물맛에 굉장히 예민하거든요. 물에서 미묘하게 나는 곰팡이 맛이나 냄새도 맡을 정도:) 근데 이 정수기는 진짜 좋아요. 일단 돈도 훨씬 덜들고요. 정수도 훨씬 잘되요. 보통 정수기가 이것저것 다 걸러버려서 몸에 좋은 미네랄까지 다 걸러버린다 하잖아요. 근데 요런 정수기들은 나쁜것만 걸러준다네요. 단 온수나 냉수가 안나오니 조금의 수고는 해야해요. 미리 받아서 냉장고 넣어놓거나 커피포트에 끓이고요. 대신 쌀이나 과일 채소 씻을때는 이물로 바로 씻어서 먹으니까 수돗물보다 믿을수 있고요. 항상 눈팅만 하다 정수기 보고 넘 반가워서 댓글남깁니당>_<
@glasslake 반가워요~~^^ 우리누정수기 동지네요~~^^
헤헤 저는 종종뵙고 있지만 첫인사 드리네요~ 반갑습니당~ 저나 남편은 언더씽크 정수기에 엄청 빠졌어요~~ 다른 사람들한테 엄청 추천해요. 근데 온수와 얼음의 매력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귓등으로 듣네요 ㅎㅎㅎ
몰랐내요 렌탈해 쓰는대 당장 치우고필터 사서 해바야것내요 정보감사해요
꼭요~~^^ 정수기 필터 검색어 넣으시면 워터피아, 필터월드 등등등 많이 나오구요.. 설치방법은 각 사이트마다 다 나와있다고 하네요..
필터도 좀 알려주세요^^ 저도 따라만들어보게요^^
@jongbomi 정수기 필터 검색어 넣으시면 워터피아, 필터월드 등등등 많이 나오구요.. 설치방법은 각 사이트마다 다 나와있다고 하네요..
28000원하는 알칼리수 만드는 필터까지 붙이셔서 좋은물 마시세요~~^^
오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물 온도는 어떻게 못하는건가요??? 냉장고에 넣어두거나 끓어야해요???
네~~^^ 사실 냉온수기가 가능하면 정수기의 역할은 조금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좋은게 나왔나요??^^
아아 궁금해서 물어본거에요! 후후 저도 한번 해볼까해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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