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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평강공주와 온달바보>_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 예술의 전당

<평강공주와 온달바보>_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기간: 2018.07.31(화) ~ 2018.08.12(일)
시간: 오전 11시, 오후 3시 / * 월요일 공연없음
장소: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
관람시간: 50 분
가격: R석 3만5천원 / S석 2만원 / A석 1만원
문의: 02-580-1300
[공연소개]
제23회 서울어린이연극상 올해의 작품상, 최고 인기상, 여자 연기상, 음악상 수상
삼국사기 45권 열전 온달전에 나오는 평강공주와 온달장군의 이야기

#옛날옛적_고구려시대 #한국사_대표커플_케미 #물체들이_살아있다 #책을읽는_다양한방법 #평강공주는울보 #온달장군은바보 #있는그대로_사랑이야기

▶▷생활 속 평범한 물건들의 특별한 연극
붓, 빗자루, 휴지, 주전자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이 연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평범한 물건들에 이야기꾼의 연극적 상상력이 더해지면 마법처럼 다양한 인물들로 변신합니다.

▶▷책과 연극을 통해 이야기의 힘을 발견하는 시간
물체놀이와 경쾌한 라이브 연주는 어느새 역사 속 실존 인물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옛날 옛적 고구려 시대, 있는 그대로 온달을 인정하고 그 특별함을 이끌어내는 평강공주를 만나보세요.
이야기꾼의 책공연 Since 2009
이야기꾼의 책공연은 ‘어린이 청소년 시절부터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즐기고 직접 자신만의 표현양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면?’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책과 연극을 통해 이야기의 힘을 발견하고, 세상을 들여다보고,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 힘을 갖추길 희망합니다.

[시놉시스]
옛날 고구려 평원왕의 딸 평강 공주는 바보 온달에게 시집 보내겠다고 해야 겨우 울음을 그치던 엄청난 울보였습니다. 한편, 바보라고 놀림 받던 온달은 깊은 산 오두막에서 앞 못 보는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늘 해맑게 웃었습니다. 결혼할 나이가 된 평강 공주는 온달에게 시집가겠다고 해서 화가 난 왕에게 쫓겨나는데... 그 후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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