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dic
5,000+ Views

커피 앤 카야토스트 조합 레알 JMT

<비행소녀단8 - 코타키나발루 편> 7회
현지 느낌 물씬 나는
코타키나발루의 카페 ❛ε ❛♪
카페에서 이것저것 다 판다!
메인메뉴부터 디저트까지!!

흔한 커피 말고
소야반동 과연 그 맛은?

커피 & 카야토스트 조합은
렬루 J.M.T

창밖으로 보이는 석양 실화?
그림인 줄..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19.05.14 오늘의 일상🍃
와 여러분 오늘 진짜 덥지 않나요? 진짜 여름같은 날씨가 돌아왔어요... 어제는 비도오고 저녁에는 선선했는데 점심시간에 카페투어 갔다가 녹아서 사무실 컴백..!! 텅 비어있는 한적한 오후의 거리를 걷다보면 퇴근 욕구 뿜뿜! 많이 덥긴 하지만 그래도 뭐랄까 저는 이 계절을 좋아해요 💙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눈에 담는 걸 좋아해서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곤 해요! 왜 자전거냐면... 걸으면 덥거든요... 자전거는 바람불어서 좋아요..후후 아 오늘의 카페는 예술의 전당 앞에 위치한 비엔나 커피 하우스 카페 사진은 깜빡해서 커피만 찍어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저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였는데 🤔 굉장히 구수한 숭늉을 좀 태워서 마신 맛...? 다음에는 레체레체 에스프레소를 먹어보려고요! 연유도 들어있다고 하고 뭔가 달달해보여서요 (단맛 성애자) 요즘 일상카드를 적으면서 뭔가 커피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커피 글을 매일 적는데 하는 말이 '시다', '쓰다', '숭늉같다' 이런 얘기뿐이여서 너무 없어 보이는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에 대해 빠삭하신 분들은 뭐 원두의 풍미가..... 산도가 높은.... 향이... 이런 얘기도 하시는데 저는 정말 1차원적인 이야기뿐...후후후 여러분의 회사 근처에는 어떤 맛집 or 카페가 있나요? 최애 카페나 맛집을 소개해주세요! 혼자 카드쓰는게 고독해서....헤헤 응답하라 직장인들 🙏
여름(6-8월)에 피해야 할 해외 여행지 7곳
씨가 점점 더워지는 걸 보니 곧 여름이 찾아올 것 같죠? 여름 하면 가장 기대되는 것, 바로 '여름 휴가'가 아닐까 싶어요 :D 조금 이른 6월부터 8월까지 더위에 지친 몸을 쉬기 위해 국내·외 곳곳으로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6-8월 여름 시즌에는 (되도록) 피해야 하는 여행지가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오늘 볼로가 소개해드릴 여행 이야기는 엄청난 폭염과 미친 듯이 쏟아지는 폭우, 머리카락도 몸도 축축 늘어지게 만드는 습기에 귓가를 윙윙거리는 모기까지...! 여러분의 소중한 여름 휴가를 방해하는 여름 빌런(?)들이 넘쳐 나는 곳들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여름에 피해야 할 해외 여행지를 함께 알아볼까요?! 덥고 ,습하고, 비오고, 모기까지 말썽! 여름에 피해야 할 여행지 7곳 #라오스 #루앙프라방 #꽝시폭포 청춘, 배낭여행의 상징 같은 곳이죠. 바로 라오스인데요. 라오스는 6월부터 우기에 접어든다고 해요- 주룩주룩 내리는 비 때문에 진흙이 되어 버린 여행길에 신발은 엉망진창, 환상적인 다이빙을 기대하며 찾은 블루라군은 온데간데없고 탁한 빛의 흙탕물이 여행객들을 기다린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파스텔 톤의 신비로운 푸른빛을 뽐내던 꽝 시 폭포 역시 황토색으로 물들어버린다고 하니... 우기는 피해서 떠나는 것이 좋겠네요! #대만 #타이페이 덥고 습하기로 유명한 대만은 여름이 되면 한층 더 덥고 습해진다고 하는데요. 5월부터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6월에서 10월까지는 태풍도 많이 찾아온다고 해요! 그 때문에 6-8월 여름 시즌에는 여행 일정 내내 비가 오는 슬픈 상황이 펼쳐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 그리고 비와 함께 동반되는 습한 날씨 덕에 자꾸 두 볼과 가까워지려는 머리카락, 온몸에 개장을 시작하는 워터 피크에 인생 사진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해요- 그래도 꼭 이 계절에 대만을 가야겠다는 분이 계신다면 넉넉한 여벌 옷과 우비 그리고 헤어롤 등 준비물을 철저하게 챙겨서 떠나실 것을 추천합니다! #태국 #푸켓 #푸껫 신혼여행, 휴양지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인 태국의 푸켓. 푸켓의 여름은 그야말로 변덕스럽기 짝이 없다고 하는데요. 맑았던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면서 20-30분 가량 갑작스러운 비가 쏟아지고 바람이 몰아치는 '스콜'이 말썽을 부린다고 해요. 앞서 소개한 곳과 같이 비가 종일 내리는 날씨는 아니지만,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는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하네요! #홍콩 좋아요 홍콩의 여름 날씨가 덥다는 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텐데요~ 30도를 훌-쩍 넘는 기온과 숨이 턱턱 막히고, 온몸이 끈적-끈적해지는 습기... 게다가 쉴 새 없이 퍼붓는 비까지. 밤에는 조금 시원할까 싶어 야경을 구경하러 나갔으나, 덥기는 매한가지 :( 실내는 에어컨이 빵빵해 그나마 견딜만해도 밖으로 나오는 순간 '웰컴 투 더 헬!'이라는 말이 귓가에 절로 맴도는 느낌이죠...! 홍콩에서 꼭 방문해야 한다는 디즈니랜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방문하는 순간 인파에 밀리고 더위와 습기에 찌들어 함께 간 일행과 절교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무시무시한 전설(?)까지...! 소중한 인연을 잃고 싶지 않다면, 여름에 홍콩을 방문하는 것은 되도록 피해야겠네요 ^^; #인도 자아를 찾고자 인도로 여행(여행이라 쓰고, 수행이라 읽는다!)을 떠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자아 찾기도 여름에는 자제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인도의 여름에는 거리를 수영장으로 만드는 수준의 비가 내린다고 해요. 비뿐만이 아닌데요. 넘실거리는 빗물 위로 둥둥 떠다니는 쓰레기에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은 기본이고, 비가 그치면 찾아오는 무시무시한 폭염까지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자아를 찾기는커녕 그나마 있던 자아도 잃어버리고 짜증만 늘어서 올 수도 있겠네요 :( #일본 #교토 한국에 대프리카가 있다면 일본엔 교토가 있다! 분지 지형인 일본의 교토는 우리나라의 대구만큼 덥기로 소문난 곳인데요. (오사카보다 더 더움) 여름 평균 기온이 40도 가까이 올라갈 정도이고, 숲과 강이 많아서 모기마저 극성을 부린다고 해요. 기모노와 유카타를 입고 찍는 인생 사진? 더위 앞에선 불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고... 그래도 시원한 생맥주를 '식사마다' 마실 수 있는 핑계가 생긴다는 건 불행 중 다행이 아닐까 싶네요 :D #터키 #안탈랴 사진이 이렇게 아름다운데 여름에 가면 안 된다고?! 여름이면 폭염과 비가 극성을 부리는 터키에서도 유난히 더운 곳이 있다는데요. 항구 도시인 안탈랴는 아름다운 해변으로 현지인을 비롯해 많은 여행객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만, 터키에서 유난히 덥기로 소문난 곳인데요- 고온의 폭염에 바다의 습기가 더해져 그야말로 '찜통'과도 같다고 하네요! 여름에 안탈랴에 방문한다면, 하루종일 바닷속에만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소개를 하고 보니 국내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해외 여행지가 꽤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죠? 더위와 비에 약한 분들이라면 위에 소개해 드린 여행지는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D 비를 뚫고 하는 여행도 폭염을 이겨내고 하는 여행도 지나고 보면 다 특별한 경험과 추억으로 남을 테니 다가오는 여름에도 볼로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떠나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서울] 장안동 / 복성장n요거프레소(오늘의점심)
난.불타는 짜장(매운짜장) 사무실에서 배달 주문으로만 먹어봤는데 옆건물로 이사 후 건물내 배달음식 금지라 못 먹은지 3년 됐나보다 ㅎㅎㅎㅎㅎ . . 오늘 갑자기 이사님 한분이 가자셔서 한차에 가득 타고 갔다 ㅎㅎ 대박 면 얇게 해주세여 라고. 이사님이 연신 무한 반복 외치셨다 ㅎㅎㅎ 그.모습은.진짜.너무 간절해 보임 ㅎㅎ 얼마나 얇게 나올지 궁금했음 ㅋㅋㅋㅋ . . 근데.면이.참 얇긴 얇군 이거 2인분 아니져 라고 물어봄 1인분 맞다고 ㅎㅎ 다들 한젓가락씩 드셔 보심 간짜장 곱배기 음~~진한 짜장이 고소하게 볶아졌다 곱배기.양 진짜 많아 보통 남자분이 드셔도 힘든 양이었음 ㅎㅎ 그리고 모자르면 밥 비벼먹으라며 서비스로 공기밥도 주셨다 ㅎㅎㅎ 공기밥에 잠시 열광하는 대장과 이사님들 ㅎㅎㅎ 귀여우심 ㅎㅎ 바로 튀겨 나온 서비스 군만두 음...뜨꺼워 뜨거워!!! 바로 나온거는 너무 오랜만이라 ㅎ 너무 뜨거워 결국 난 마지막에.먹음ㅎㅎㅎ 식후 디저트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다들 하나씩 들고 사무실 가시고 나 혼자 잠시 여유 부리고 으라차차차 오후 일 하러 출발~~!!했다 아이스 크림.기다리는 자세 ㅋㅋㅋ 이거 먹어보고 싶다 내 사랑 버블티인데 흑당이 궁금하다 ㅋ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ヾ(๑╹◡╹)ノ"
치즈폼 흑당 밀크티라떼를 만들어보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니에요☆☆ 다이어트는 보조제에게나 줘버린 저입니다ㅋㅋ ㅎㅎ 요즘 유명하다고 나오는 영양제를 지금 꾸준히 먹고있는데요 한달간 먹어보고 또 후기들고 뿅뿅올께용 오늘은 또 돼지런한 하루를 보냈어요.... 네 다이어트 타임중임니다... 제가 왜 흑당밀크티로 카드를 들고왔을까요?? 맞아요 사서먹었어요ㅠㅠ흑흑흑 다욧트 보조제한테나 줘버렷ㅠㅠㅠ 흙흙 서울에 있는 울 언니가 흑당버블티가 맛있다고 맛있다고 자랑자랑을 하길래 집순이인 제가ㅠㅠㅠㅠ정말 집에서만 있던 제가ㅠㅠ 흑당버블티 먹고 싶어서 시내로 뛰쳐나갔습니다ㅠㅠㅠ 이리저리 방황하다보니 백화점에 이름도 못읽겠는 간판있더라구요?(뇌청순 뿜뿜) 그런건 상관없습니다 저는 결국 '그것'을 손에 넣었으니까요. 똬란~☆ 너무 영롱하지 않나용?ㅠㅠ(왈칵) 심지어 너무너무 너무너무 맛난거있죠ㅠㅠ (흑당밀크버블티 4800 치즈폼흑당밀크버블티5500) 역시 맛은 가격에 비례하는 것인가ㄷㄷㄷㄷ 넘 비싼데 넘 맛있어서 놀랬어요. 그런뎨.. 그런데에~ 주말에 먹은게 자꾸만 머릿속을 맴도는거있죠ㅠㅠㅡ 너무ㅠㅠ 먹고싶어서ㅠㅠ 대량으로 먹고싶어서 대량생산했습니다.(??) ㅎㅎ 제가 대량생산하는 모습 한번 보실까요?? 흑당시럽만들기 제일 첫번째론 흑당시럽이 있어야합니다. 한통에 8천원에서 2만원사이로 하니까 예쁜 여러분들은 괜히 푸닥거리 하시지 마시고 사서드세요♡ 흑설탕을 준비합니다. 저는 대량생산할 예정이니깐 500g 쯤 준비해줬어요. 컵이 더 큰게없어서 나눠서 넣습니다. 흑설탕은 좀 쯘덕?한 느낌이네요ㅎㅎ 뭐 이백몇그람 더넣어줍니다. 계량 그까짓거 대애~충 눈대중으로 봐가지구 그냥 때려넣어버리면 되지~~ 네 저는 오늘 제 후각을 잃었구요. 물도 미리 준비해둡니다. 1대 1이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물도 뭐 한 삼백몇그램 준비해봤습니다.(1대1하면 너무 끈덕해진대욥) 제가좋아하는 얼그레이티를 넣어서 더 유닠쿠하게 만들어볼꺼에여--☆☆☆ 데헷☆☆ 절대하지마세요 얼그레이때매 더 써져서 아주 낫 굿 호러블 테러블이 됩니다. 어디는 물이랑 미리섞어서 어디는 볶아서 라고 해서 전 그냥 볶아봤습니다. 팔아프니깐 예쁜 여러분들께서는 설탕넣고 물 섞어서 끓이기만하세요^^ 오늘 팔에 알 각이다 또륵...☆ 흑설탕이 온집안에 달고나 향으로 도배를 하면서 소다넣기 직전의 달고나 상태가 되면서 끓어올라요ㅎㅎ 기다리느라 성격 다버렸어요 사서드시는게 더 맛있고 더 편해요ㅎㅎ 이제 한번 끓어오를 때 잠시 불을끄고 물을부어줍니다. 불타오르니깐 정말 진짜로 5방울씩 떨어뜨리면서 섞어주세요. 용암에 물을 떨어뜨리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절대 한번에 많이 넣지마세요※※ 물을 넣을때 겁나게 휘저어줘야 볼케이노를 안봅니다. 진짜 위험하니깐 조심하세요! 정말 엄청튀어요ㅠㅠ 물을 다 넣으면 다시 불을키고 이제 한소끔 끓여줍니다. 이렇게 한 5분만 끓이고 깨끗하게 끓는물에 소독한 유리병에다가 부어줍니다. 그리고 이건 한소끔 식혀줍시다 헤헤 맛있겠닿ㅎㅎㅎㅎㅎ 얼른 치즈폼도 만들어야징~ 공차에서 먹는 밀크폼 치즈폼 같은건 이 가루가 필요하데요. 없으면 그맛이 안나용ㅠㅠ 근데 냄새가 엄청 꾸리꾸리해요 이거냄새 때문에 한잔도 못먹었어요ㅠㅠ 치즈폼 만들기 앞서 준비물입니다. 저울에 3그램은 못본척 지나갑시다. 저는 계량저울을 믿지않으니까 식물성 휘핑크림을 대충 100g언저리 부어줍니다. 동물성크림은 모양이 금방 무너지고 우유맛밖에 나지않는다고 식물성을 쓰라고 팁을 어느 블로거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참고하세용 휘핑크림은 휘핑기계로 웽웽돌려줍니다. 집에 휩기계없다고 망연자실하지 마시고 손으로 올리실수 있습니다. 대신 팔없어짐ㅎ 장난아님 여튼 빠르게 휩됐습니다 우유랑 휘핑크림은 1:2 입니다. 휘핑1 우유2 하지만 전 정확한계량 따위 하지않습니다. 우유를 넣고 어느정도 섞일정도로 섞어주세욥~ 아니 어느블로거님께서 1:2:2라고 해서 총 2백몇그람 넣었거든요? 여러분 너무 많습니다. 너무 꾸덕해져요ㅠㅠ 100g람도 많습니다. 한 80g만 넣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실패작이지만 넣고 가루날림 없도록 섞은다음 휘핑기계로 올리면 실패 실패 네 실패해서 우유 한 250ml더 넣었어요ㅎㅎ 휘핑기계로 거품 올리지마시고 숟가락으로 가루를 녹여주세요^^ ㅎㅎ 흑당이 식을때까지 설거지를 하고 있음됩니다. 치즈폼 흑당밀크티라떼 짜잔 어떤가요? 비주얼은 괜찮은가요?ㅎㅎㅎ 비주얼은 나름 합격인것 같아요ㅎㅎㅎ 맛이요? . . . . ㅎ... 모른척.. 모른척해주세요.... 농담이구요 제가 치즈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파서ㅋㅋ 한입밖에 못먹었는데 똑같은 맛이 나더라고요ㅎㅎ 대신 흑당의 풍미는 탄향만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많이해서 직장에 좀 나눠마시려고 대량생산했쯥니다. 힘들어서 몸져누울뻔ㅋ 그래도 귀엽지 않나용?ㅎㅎ 내일 직장동료분들이 맛나다고 해줬음 좋겠네요ㅎㅎㅎ 신나서 치즈폼밀크티라떼 했는데 한입도 못먹고 고대로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하도 설탕냄새랑 치즈냄새 맡았더니 토할것같아요ㅎㅎㅎㅎ 어흐 피곤해 그래도 나눠마실 생각하니 기분이가 좋습니다.ㅎㅎ 여러분들은 집에서 개고생하시지말구 꼭 맛나게 사드시는거 추천드려용ㅎㅎ 그럼 치즈폼흑당밀크티라떼 만들기
1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