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lbary
1,000+ Views

새거 _ 헤라

얼마전에 헤라 새 장난감을 샀습니다.
캣피싱류인데 낚시대처럼 접을 수 있고 깃털이 달려서 흔들면 돌아가면서 움직이는
형태의 물건이에요 :d
좀 비싸긴한데 평이 좋아서 구입했더니!
카샤카샤를 뛰어넘는 행동력!
반응도 좋지만 카샤카샤 보다 같이 놀아주기가 편해요. 손목만 놀려줘도 반경이 잘 늘어나서 ㅎㅎ
그럼 단계별 반응을 볼까요? (*연속촬영을 합친거라 프레임이 매우 낮습니다!)
부릉부릉
시동걸렸습니다!
들썩들썩
거기냐!!
앞발도 얍얍
점프점프!
다른 방향에서도 :D
내놔라!!!!!
으냐아야야야나냥야야양야양
화면 탈출!
잡아채고나선 입에 물고 좀 이동한다음에 성공적인 사냥을 즐깁니다 :d
한참 팡팡하다가 2라운드를 알리며 일어나곤 하지요 ㅎㅎ
성공적으로 사진중에 흉폭한 것이 있어서 따로 한장...ㅎㅎ성공적으로
놀이를 마치고 늘어진 헤라님 ㅎㅎ
연세를 잊게 만드는 성공적인 장난감입니다. :D
슬슬 더워지네요- 건강조심하셔요. 총총.
7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거를 카사카사보다 훨씬더 좋아하더라구요 전에 캣박람회에서 1+1행사때샀었는데 몇개 더 살껄 그랬어요
저희가 구입한 것은 끝에 깃털부분을 교체할 수 있는 제품이더라고요 이번에 교체용으로 끝부분만 하나 구입했습니다. ㅎㅎ
깃털을 하도 씹어대서;;; 꺼내논지 3일도 안되서 깃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흔들어주지 않아도 깃털을 혼자 막 씹어버려서 ㅋ
에~헤라~디야~
라임꾼이시네요!!
모처럼 헤라의 역동적인 모습이군여~~~ 똥꼬발랄한 모습이 귀여워요~~~ 크앙~~~🤣🤣🤣😍😍😍😘😘😘
저럴때만 용기발랄해요. 손님이나 배달오면 꼬리가 빠져라 도망갑니다...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카메라 종류별 특징! 나에게 딱 맞는 카메라를 찾자!◁◀
요즘은 1인 1 카메라 시대!!! 특히 요즘 날씨가 좋아져서 여행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저도 최근에 방콕 놀러갔다 왔어욥 ㅎㅎㅎㅎㅎㅎ >< 제가 찍은 사진이예요!! 요즘 사진 찍는거에 너무 재미 들린것같아요!! 특히 여행다니면 남는건 사진 뿐이잖아요!!! 제가 카메라를 하나 가지고 있기는 한데.. 거의 5년째 쓰는 중이라..... 바꿀때가 된 듯 하여 카메라를 알아보았어욥!!>< 이왕 사는거, 좋은 카메라 골라야 하지 않겠어용!!? 카메라 별 특징들을 보며 꼼꼼히 살펴보려 합니다!!>< 1. 가벼운 일상과 여행사진, 블로그 용으로는 미러리스카메라 가벼운 일상을 촬영하시는 분들이나, 여행을 많이 하시는 분! 혹은 블로그를 포스팅 하시는 블로거 분들은 부담없는 크기로 자유롭게 들고다니며 사진찍기에는 미러리스 카메라가 제격인것 같아요! 요즘 나오는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는 거울을 보는 듯한 셀프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셀프 인물사진 기능을 사용하면 더욱 화사한 셀프 사진도 가능해욥!! 미러리스 카메라 중 추천하는 캐논 EOS M10 카메라!! 한손에 쏘옥 들어오면서도 저는 갠적으로 하얀색 카메라가 넘나 이쁜 것 같아용!!! 그리고 더더더더 좋은것은 다섯가지의 페이스 커버! 취.향.저.격!!!! 페이스 커버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멋집 스타일의 카메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카메라를 보호하고 더욱 편안하게 오른손으로 카메라를 쥐고 촬영할 수 있답니다! 2. 행사사진이나 특별한 날 사진, 퍼포먼스적인 사진을 원한다면 DSLR 확실히 화질이 다른것같아요! 웨딩촬영이나 연예인 광고 촬영때 확실히 DSLR 카메라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쇼핑몰 하시는 분들도 많이 사용하시는 DSLR!! 사진과 영상은 무엇보다도 특히 색감이 중요하죠!! 밝고 깨끗한 색감을 잘 담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DSLR 카메라도 가볍게 나오고, 카메라에 필요한 부품들을 작제 제작하면서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들 손에 착! 감길 수 있도록 나오는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추천드리는 제품!! 캐논 EOS 200D 카메라 입니다!! 카메라에 서툰 초보 이용자부터 가벼움을 선호하는 여성들이 쓰기에 부담이 없고, 가벼움을 강점으로 가져오면서 기능들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갠적으로 블로그 용, 가벼운 일상, 여행사진이 많이 필요할 듯 하여 가성비 좋으면서 실용성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매하려 합니다 ㅎㅎㅎ 위에 카메라 모두 하이마트에서 할인 행사 진행하고 있어요!! 할인된 가격으로 미러리스 카메라 개이득!!!!>< 저처럼 카메라에 관심있으신 분들 하이마트 당장 고고 하셔서 할인 받아 카메라 구매하세요!ㅎㅎㅎ 그럼 안뇨옹~~♡
보호자를 심장마비로 죽일 뻔한 반려동물들
꼬리스토리의 여동생 말티푸가 침대 밑에서 잠든 적이 있었습니다. 그 표정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스마트폰을 꺼내 촬영 버튼을 눌렀는데요. 사진을 촬영하기 직전에 여동생이 눈을 떴고, 자동으로 설정되어 있던 플래시가 터졌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확인한 저는 깜짝 놀라 스마트폰을 떨어트릴 뻔했습니다. 그곳엔 초록색 눈빛을 번뜩이는 악마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호자를 공포에 떨게 한 전 세계의 반려동물 사진을 모아보았습니다.  01. 엑소시스트 '얘들아. 내 고양이에게 귀신 들린 것 같은데 괜찮은 신부님 좀 소개해 줄래.' 더 사악해지기 전에 성수라도 뿌려보는 건 어떨까요? 02. 그것 '27년마다 마을에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먹는 광대가 떠오르네. 이름이 뭐였더라...' 페니 와이즈요? 소오름... 03. 대머리 필터 '대머리 필터로 우리 집 개 찍었다가 기절할 뻔.' 아직도 필터라고 믿고 있니...? 04. 유령 신부 '우리 집 댕댕이는 커튼만 보면 철부지 아기 강아지 같아 너무 귀여워. 잠깐만. 사진으로 보여줄게.' 찰칵! 어...? 05. 우리 집 마당 풍경 '이사 갈까.' 에이. 왜요. 마당 조명이 이렇게 예쁜데. 06. 내 다리 내놔 '냉동 닭을 훔쳐먹던 고양이의 극대노. 미안하다. 그건 네 거가 아니야.' 다리 먹을 차례였는데. 내 다리 내놔! 07. 악령의 얼굴 '맥스가 재채기를 하는 순간 악령이 빠져나온 것 같아.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훌쩍. 뭐래. 08. 악마를 보았다 '너넨 악마가 있다고 믿어? 난 믿어. 실제로 봤거든...' 세상에 악마가 어딨어요. 다시 한번 봐봐요. 엇. 있네 있어. 09. 제노모프의 공격 '제노모프의 입에서 곧 두 번째 입이 튀어나올 것만 같아...' *제노모프: 에일리언의 다른 이름 목숨만 살려주세요 사진 Bored Pand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두뇌싸움 (feat. 아이핏 안전문)
헤라가 오기전에 안전문을 몇개 사서 설치했더랍니다. 일단 방개수에 맞추어 샀었는데요. 벌써 일년전이라 가물가물하지만 검색해보니 "아이핏 반자동 안전문" 이었던 것 같네요. 참고하셔요. 처음에는 이렇게 뚫어지게 처다보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스크래쳐에 완전 익숙해져서 가구에 손도 안대고 적응하게된 뒤로 안방 안전문은 철거를 했었는데요. 덕분에 같이 잠도 자고 이쁜 사진도 많이 찍었지요! 이런 무방비한 사진도요 ㅎㅎ 여차저차한 사유로 헤라의 안방 출입을 제한하게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왠걸! 안전문을 훌쩍 넘어버리지 뭐에요. 그래서 다이소 매시망으로 일차보강을했습니다. 10cm 높이 상승!! 무언가 원망의 눈빛이 보이지만 일단 외면하기로합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언제나와 같이 머리맡에서 자고 있는 헤라를 보고 땅을 칠수 밖에 없었죠 ㅠ 그래서 이번엔 시야를 막기위해서 또 다른 아이디어를 내보았습니다. 다시 다이소로 달려가 부직포 발을 사다가 달아보았지요. 거기에 세군데 정도를 집게와 고무줄로 묶어 쉽게 못들게 만들었지요!! https://youtu.be/xwzBq3j5HQc 하하하!! 인간두뇌의 승리!! ...인줄알았습니다. 하지만 헤라는 반복 훈련끝에 집게 사이를 머리로 밀고 들어오는 법을 터득했지요. 그래서 다시한번 머리를 짜내보았습니다. 다이소 10cm 매시망을 재단, 케이블타이로 역방향 고정하는 방법! 이제는 발을 걸어봐야 낭창한 매쉬문이 휘청하면서 타넘지 못하게되었습니다. 봉을 잡고 애쓰는 모습이 너구리같아 보이지 않나요? ㅎㅎ 참, 다른방 안전문들을 치우진 않았어요. 그래도 안전문이 있으면 고민하거나 안넘어가거나 한답니다. 안방은 워낙에 좋았었나봐요. 저도 헤라랑 잠드는 경험이 참 좋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네요 ;d 앞으로 당분간 안방에는 들어오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만큼 거실에서 더 이뻐해주고 있습니다. 다음에 뵈요! 총총. http://sulbary.tistory.com/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