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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불 위에 발 올리고 자는 소녀 '아름다운 낮잠'
사진 속의 소녀 스칼렛과 핏불 레보스키는 세상에서 가장 끈끈한 우정을 가진 친구입니다. 스칼렛과 레보스키는 4년 전 유기견보호소에서 만났습니다. 함께 할 반려견을 입양하기 위해 부모님과 보호소에 방문한 스칼렛은 생후 10주의 레보스키를 보자마자 바로 사랑에 빠졌습니다. 레보스키 역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스칼렛을 아장아장 따라다니며 둘은 모든 것을 함께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4살이던 스칼렛은 자신의 예쁜 옷을 레보스키에게 입혀주었고, 레보스키는 남자였지만 싫은 내색 없이 공주가 되어 소꿉놀이에 참여했습니다. 그중 레보스키가 가장 좋아했던 취미는 스칼렛의 품에 안겨 따뜻하게 즐기는 낮잠이었습니다. 소중한 친구의 품에서 눈을 감고 달콤한 꿈에 빠지는 것이죠! 스칼렛이 8살이 된 지금까지도 45kg의 육중한 레보스키는 소중한 친구의 품에서 잠이 듭니다. 서로의 몸 위에 한쪽 발을 올리며 체온을 나누는 게 특징이죠. "레보스키에게 '자러 가'라고 말하면, 녀석은 스칼렛의 방으로 가요. 푸흡!" 스칼렛의 어머니는 스칼렛과 레보스키가 함께 자는 장면을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제 딸과 레보스키의 유대감은 정말 특별해요. 전 이 두 녀석이 함께 성장하고, 함께 우정을 나누고, 함께 나이를 먹어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셀카냥 + 동생들 소개
놀아주다보니 셀카처럼 찍혔어요 ㅋㅋㅋ 우리 베이비 태어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만큼 자랐어요 잘생김(?)이 묻어나지만 천방지축 소녀랍니당 ㅎㅎㅎ 소녀예요 새침이 엉뚱이 소녀💗💗 맨날 장난 칠 궁리만 해요 https://www.instagram.com/p/B0smWXclHQ7/?igshid=zg9arnsz7emg 동영상은 링크 걸었어요 인스타 올리고 원본 삭제했나봐요 없어서 ㅠㅠ 우리 베이비 막내였는데 한 달 전에 동생들이 태어나서 큰언니 됐어요 목조르는 거 아니구요 제일 차분한 남자 아기인데 웃기고 귀여워서 캡쳐했어요 ㅋㅋㅋ 이름은 타이거, 남자 아이입니다 제일 잘생겼고 제일 무거워요. 그리고 제일 안 울어요 신기하게. 새끼 고양이도 성격 다 다른 것 같아요. 탐험가 도라. 여자 아이입니다. 유일하게 코가 대부분 핑크색이에요. 핑크색 바탕에 까만 점. 제일 먼저 걷기 시작했고 타고 오르고 활동도 많고 케이지에서 자는 것 보다 밖에서 바닥에 꾸벅꾸벅 조는 걸 좋아해요. 목소리 제일 크고 제일 많이 울어요 ㅋㅋㅋ 사실 타이거가 제일 조금 우는 거 빼면 나머지는 다 많이 우는데 도라는 진짜 엄살쟁이 말 많고 활동 많고 너무 많이 울어서 가끔 목이 완전 쉬어요 목 쉰 새끼고양이 진짜 귀여워요 고흐. 여자 아이입니다. 생후 일주일 안 되었을 때 모모가 잘못 귀를 물어서 한쪽 귀가 접혔어요. 안 스는 것 같아요. 언뜻 보면 타이거랑 비슷하게 생겨서 귀로 구분해요. 타이거는 무늬가 이어져서 좀 줄무늬 호랑이같은데 고흐는 점박이가 좀 더 선명해요. 제리, 여자 아이 입니다. 태어났을 때 더 까맣고 털도 별로 없으니까 진짜 쥐 같았어요. 그래서 쥐의 대명사 제리로 이름 지었어요. 거의 전체적으로 검은색인데 가필드가 노랑이라서 지금 클수록 검은 털에 듬성듬성 노랑색이 나와서 너무 귀여워요 우리 제리는 코 중간이 아수라백작처럼 선 그어져있고 턱 아래는 신기하게 하얀색+노란색이에요. Https://www.instagram.com/mimogaba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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