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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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블록의 2살 연하 남친

브라이언 랜달 (1966년생)
직업은 포토그래퍼 겸 모델인데,
딱봐도 모델미 뿜뿜하는 피지컬이네요
산드라 블록이 워낙 대배우라 능력차이는 나지만,
외모, 피지컬 케미가 백점만점에 천만점★
둘은 2015년부터 3년째 교제중이고,
산드라 블록이 전남편이랑 이혼 후 입양한 두 아이들과도 잘 지내고 있어요
전남편이 바람나서 떠들석하게 헤어졌는데..
다시 예쁜 사랑하고있는걸 보니 너무 다행이에요!
현재 오션스8 개봉하고 부지런하게 홍보하러 다니는 모습들bb
감히 산드라를 두고 바람을 핀 전남편놈 배아플정도로
예쁘게 사랑하고, 행복하길 바라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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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50대인대도 엄청 멋있네요 ㄷㄷ
산드라가 마이클잭슨 같아보이는건 내 동태눈뿐인가...
산드라 얼굴에서 잭슨이 보이는건 나뿌닝가? 라고 하려했는데ㅋㅋㅋ 나뿐이 아니군요ㅋ
벌써 산드라가 55살??나만 늙는게 아니구나...스피드 멋졌었는데....ㅋㅋ
남자 올블랙이나 올블런드로 염색 시키면 지릴것같은데
와....할배요..지린다 .. 산드라 아프지만 않앗엇어도 ㅠㅠ 그래도 돌아와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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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져라. ‘남들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영화 속 주인공처럼 나에게도 멋진 왕자님이 나타날거야’, ‘남들은 다 바람둥이라지만 날 만나게 된 그는 절대 그럴 리 없을거야…’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진다는 것은 바로 이런 꿈 같은 생각만으로 자신을 과신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당신의 자아와 당신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남자? 좋습니다. 결혼? 축복해야 할 일이지요. 하지만 이것 때문에 당신 자신의 존재를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또 결혼을 하게 됐다고 해서 당신의 이름 석자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인정받는 디자이너(혹은 그 무엇이든 당신이 다짐했던 목표를 생각해보세요)가 되겠다던 당신의 꿈 역시 사라져서는 안될 일입니다. 3. 그가 당신을 받드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받들지는 말아야 한다. 사랑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구요? 그의 신하가 되어도 나는 좋다구요?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그와 당신은 한 번 뿐인 인생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할 파트너입니다. 그런 당신의 파트너에게 당신이 그를 존중하는 것 만큼 똑같이 존중 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의 그 좁은 어깨 위로 받들어진 그 사람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무거워질수록 당신은 더 쉽게 주저 앉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4. 그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기다리지 말아라. 그 누가 말했던가요? 사랑은 기다림이라구요. 그러나 실제로 어떻습니까. 약속 시간을 제대로 지키는 법이 없어 항상 초조함에 떨게 하는 그. 내가 전화 걸기 전에는 절대로 연락하지 않는 그. 그리고 내가 결혼해달라는 말을 하기 전까지는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었던 그. 이런 그를 기다리는 당신은 정녕 행복합니까? 5. 자신을 이해하는 것보다 남자의 문제를 분석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지 말라. 이 남자는 나를 좋아하는 걸까, 싫어하는 걸까. 나한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확신을 주기는커녕 당신을 형사 콜롬보로 만들어서 자신에 대해 분석하게 만들고, 취조하게 만드는 남자를 위해 시간을 쓴다구요? 차라리 컴퓨터 오락 게임을 즐기며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는 것을 깨닫는 편이 나을 것 같지 않으세요? 6. 지극히 인간적이며 당신과 동등한 존재인 남자를 신으로 만들지 말아라. 키? 나보다 조금 큽니다. 힘? 나보다 아주 많이 세죠. 그렇다고 그가 하나님처럼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뤄줄 순 없습니다.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나보다 프로 근성이 뛰어날거야’, ‘ 뭐를 해도 나와는 다를거야’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늘도 쉴새없이 그에게 ‘자기야 나 이것 좀 들어주면 안돼?’, ‘ 자기야 나 일이 너무 많은데 좀 도와주면 안돼?’라며 그에게 의존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인간인 그와는 다른 생명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버리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7. 이웃의 드라마를 자신의 것으로 욕심내지 말아라. 나보다 공부도 못하던 친구가 잘 나가는 변호사와 결혼을 했다고 해서, 얼굴만 번지르르 했지 인간성이라곤 내 발꿈치도 못따라오던 친구가 재벌 2세의 아내가 되었다고 해서 ‘나에게도 희망은 있어’를 좌우명으로 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웃의 드라마를 욕심내지 맙시다! 나만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드라마를 만들어 봅시다! 8. 모든 남자를 말로서가 아닌 행동의 일관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내가 돈만 벌면 예쁜 옷부터 한 벌 해주지’를 남발하는 남자. 야간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아침잠 많은 나를 위해 1년에 하루도 빠짐없이 모닝콜을 해주는 남자. 당신이라면 어떤 남자를 택하시겠어요? 판단은 어디까지나 당신의 몫입니다! 9. 어떤 형태의 학대도 견디지 말아라. 당신에게 손지검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학대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떠나가 버리면 어쩌나, 실망하면 어쩌나 셀 수 없이 많은 밤을 고민하게 하는 그 남자 역시 당신에게 엄청난 정신적 학대를 저지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10. 당신의 재능, 당신의 잠재력, 그리고 독립성을 개발해라. 나를 빛나게 해줄 근사한 남자를 찾아 헤매는 것 보다 나 자신에게서 빛이 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당신의 재능과, 당신의 놀라운 잠재력, 그리고 당신을 자랑스럽게 하는 그 독립성에 대해 감탄하고, 인정할 줄 아는 남자 어떠세요? 당신이 지금 찾고 있는 그 남자보다 훨씬 멋진 사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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