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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귀 토끼 반지 만드는 방법

유치원 때 종이접기로 한번쯤은 만들어본 반지!  이번엔 그냥 반지가 아니라 토끼 반지입니다..  귀엽다고 10개 만드시면 돼요.. 아주 됩니다!  한번 만들어볼까요?ㅎㅎ
#토끼반지 몸체 만들기
1. 먼저 토끼를 만들어볼게요~ 색종이를 반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2. 반 잘린 색종이를 가로로 한번 더 접어주세요
3. 그 다음 세로로 반 접어주세요!
4. 방금 세로로 접으며 생긴 선을 기준으로 사진처럼 양쪽을 모두 위로 접어주세요!
5. 양쪽을 다 접고 위쪽에 튀어나온 부분을 아래로 다시 접어서 사진처럼 정사각형을 만들어주세요!~
6. 그런 다음 아이스크림 콘 모양으로 양쪽 모두 접어주세요~
7. 이렇게 대칭을 잘 맞춰가며 양쪽 모두 접어주세요
8. 접었던 아이스크림콘을 거꾸로 뒤집고 위 아래를 돌려서 밑부분을 위로 접어주세요!
9. 아이스크림 콘모양이 바로 토끼의 귀가 될거랍니다! 역시 사진처럼 양쪽 대칭이 되도록 접어주세요!
10. 양쪽 다 접었다면 아이스크림콘 모양에 손가락을 넣어서 입체적으로 만들어주세요! 
토끼 귀 모양이 되도록 접어주세요!!ㅎㅎ
11. 귀를 완성했다면 사진처럼 위쪽에 있던 종이를 아래로 접어주세요
12. 이것 역시 손가락을 넣어 양쪽 다 입체적으로 만들어주세요!
13. 이렇게 토끼모양이 완성됐습니다!


#토끼 반지 만들기
1. 토끼 몸체를 다 만들었으면 본격적으로 반지를 만들어야겠죠?
아까 쓰고 남은 색종이를 가로로 2번 반 접어주세요~
2. 그런 다음 색종이의 가운데를 가위로 잘라주세요!
3. 아까 만들었던 토끼 몸체의 바로 저부분! 종이가 접히는 부분에 가위로 자른 색종이를 끼워주세요
4. 바로 이렇게요! 감이 오시나요? ㅎㅎ 점점 반지가 돼가고 있어요!
5. 종이를 끼운 다음 가위로 자른 색종이의 끝 부분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6. 손가락 굵기에 맞게 색종이를 조절해서 붙이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도 들고! 재밌지 않나요? ㅎㅎ일찍 이 방법을 알았다면... 
유치원 때 첫사랑과 성공했을 수도 있었을텐데...
한번쯤 만들어보기 좋은 반지에요!~ 
심심할 때 꼭 만들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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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끝 행복 시작! 힘든 수험생활을 마치고 행복한 대학생활을 꿈꾸며 들 떠 있을 우리 새내기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막상 대학 생활을 시작하려니 기숙사 물품부터 노트북 구매까지 해야 할 게 이만저만 아닌데요. 특히, 노트북은 3년 이상은 기본으로 사용하고 학과마다 필요한 사양이 다르기 때문에 더 고르기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새내기들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소해 보고자, 대학계의 암모나이트 4학년인 제가 노트북 체크리스트를 뽑아봤습니다~! 만족스러운 대학생활을 하고 싶다면 컴온~ 1. 무거운 노트북은 차라리 없는 게 낫다. ‘대학생활 = 팀플’이라는 공식이 있을 정도로 대학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팀플. 학기가 진행될수록 팀플이 많아지기 때문에 노트북을 휴대하고 다니는 날도 자연스럽게 많아지는데요. 이럴 때 노트북이 무거우면 어떻게 될까요? 학교에 도착하기도 전에 체력이 방전되고, 나중에는 급기야 친구 노트북을 빌려 쓰는 웃픈 상황까지 발생합니다. 이처럼 아무리 좋은 노트북이라도 무거워서 들고 다닐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은 가벼우면 가벼울수록 좋습니다. 특히, 통학 시간이 긴 새내기분들이라면 무게를 최우선으로 선택하시길 권장합니다. ‘운동하는 겸 좀 무거워도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대학생활 4년을 힘들게 할 수 있으니 노트북 무게를 꼭 확인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요즘 출시되는 노트북들은 가벼우면서 성능까지 좋기 때문에 성능이 안 좋을 것 같다는 걱정은 안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2. 하루종일 거뜬하게! 대학생활을 하다 보면 카페나 강의실에서 과제를 많이 하게 되는데요. 한 번 과제를 시작하면 시간이 오래 소요되기 때문에 노트북 배터리가 부족해지기 마련입니다. 부족한 배터리를 충전하려고 주위를 둘러보면 다른 사람이 이미 콘센트를 사용하고 있거나 콘센트 개수 자체가 별로 없어 충전하기 어려울 경우도 많은데요. (이럴 땐 다른 카페로 이동하는 수고로움을 감수하기도 합니다..또륵)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배터리 가용시간이 긴 노트북을 구매는 게 편하다는 사실! 특히, 새로 출시한 LG 올뉴그램 2018은 24시간을 넘어 최대 31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1시간 충전으로 13시간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보조배터리로도 충전 가능하다고 하니 이제 배터리 걱정은 안 해도 되겠죠? 마지막으로 그램으로는 스마트폰을 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하루는 거뜬하게 버티는 대용량 배터리가 있으니까 평소 들고다니던 핸드폰 충전용 보조배터리까지 안 들고 다닐 수 있죠. 노트북만 가벼워진 줄 알았더니, 아답터도 안 들고 다니고, 묵직한 보조배터리까지 안 들고다녀도 된다니! 충전기 노예는 오늘부터Bye Bye~ 3. 내구성은 필수! 지하철 많은 인파에 한 번, 가방이 땅에 닿으면서 한 번…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노트북. 노트북은 대부분 휴대해서 들고 다니기 실내에 있는 PC보다 외부 충격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들보다 내구성이 중요하죠. 하지만 다른 요소들에 밀려 내구성을 깜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방에서 꺼내니 쿠크다스처럼 깨져 있던 노트북이 생각나네요..또륵) 하지만 언제 어디서 충격을 받을지 모르기 때문에 내구성 검증을 받은 제품을 구매하시는 게 좋습니다. 내구성을 검증하는 다양한 테스트 중에서 눈여겨볼 테스트가 있는데요. 일명 ‘밀리터리 스펙’으로 유명한 미국 국방성 밀리터리 스탠다드 테스트!! 이 테스트는 전장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제품만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다고 합니다. LG 올뉴그램 2018 등이 이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하니 전쟁에서 방패로 사용해도 되는 거겠죠 😊..? (장난장난) 아무리 내구성이 좋다고 해도 막 쓰는 건 금물이니 유의하세요! 4. CPU? SSD? RAM? 노트북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성능이겠죠? 성능을 결정하는 요소로는 크게 CPU, SSD, RAM이 있습니다. 간단히 살펴볼까요? CPU란 사람의 뇌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컴퓨터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핵심 부분인데요. CPU가 높을수록 컴퓨터의 처리 속도가 빨라집니다. 일반적으로 CPU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좋다고 할 수 있죠. 간단한 문서작업만 한다면 성능이 낮은 CPU도 상관없지만 미대, 공대 학생들 같이 무거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학생이라면 더 높은 사양의 CPU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요즘 일반적인 학생들도 무거운 프로그램을 쓸 때가 많기 때문에 높은 사양의 CPU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CPU는 7세대, 8세대와 같이 세대가 높아질수록 최신 CPU 입니다. 최신CPU가 되면 뭐가 좋아지냐구요? 어려운 이야기들이 있지만, 세대가 높아지면 컴퓨터는 더 빨라지고, 전력소비효율이 좋아져서 같은 배터리로도 노트북을 더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최신 CPU는 8세대 CPU 입니다. 다음으로 SSD란 컴퓨터의 저장 장치를 이야기합니다. SSD가 장착된 노트북은 많은 용량을 빠르게 처리하기 때문에 더 쾌적한 환경에서 작업 할 수 있는데요. 빠른 부팅, 빠른 속도 등 쾌적한 환경을 원하신다면 HDD보단 SSD를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RAM이란 데이터를 읽고 쓰는 공간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RAM은 4G, 8G, 16G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위에서 알려드린 것과 같이 숫자가 높을수록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는 사실! RAM은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태스킹’ 같은 존재기 때문에 자신의 작업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노트북은 점점 용량이 부족하고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트북을 구매한 후 사양을 더 업그레이드하길 원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외장하드를 사거나 애초에 무거운 노트북을 구매해야 하므로 휴대성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ㅠㅠ 이런 우리의 고민을 아는지! LG 올뉴그램 2018은 초경량 노트북임에도 SSD와 RAM을 추가로 장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초경량 노트북 중에서 SSD와 RAM을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노트북은 그램이 유일하다고 하니, 휴대성과 성능 두 마리를 잡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제 어떤 요소를 우선순위로 두어야 하는지 감이 오셨나요? 노트북은 대학생활의 동반자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대학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자신에게 딱 맞는 노트북 구매하시길 바랄게요~! 😊 ‘본 콘텐츠는 LG 올뉴그램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강아지 고양이의 털, 털과의 전쟁을 끝내는 노하우
강아지 또는 고양이와 함께 살기로 결정했다면 그 순간부터 여러분 곁을 절대 떠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털'이다. 매일 아침 출근할 정장에서 털을 떼어내느라 진땀을 흘리고, 주말이면 침구는 물론, 가구와 바닥, 공기 중에 날아다니는 털들을 치우느라 애를 먹지만, 좀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털과의 전쟁이다. 반려동물은 사랑하지만, 날아다니는 털과 사랑에 빠지기는 어렵다는 여러분을 위해 아직까지 청소기와 브러시를 들고 털과 씨름하고 있을 여러분을 위해 '단번에 털을 제거하고 남은 주말을 평화롭게 쉴 수 있는' 털에 관한 노하우를 생각나는 대로 적어본다. 1. 빨래 전에 건조 먼저 빨지도 않았는데 건조한다고? 그렇다. 우리는 반려동물과 살고 있으니까.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모든 옷이 앙고라 코트가 된다는 점이다. 빨래를 하기 전에 우선 건조기로 15분 정도 빨래를 돌리자. 그러면 옷 틈새에 박혀있는 털들 중 상당한 양(전부는 아니지만)의 털이 빠져나온다. 건조기의 망을 살펴보면 얼마나 많은 털들이 옷에서 분리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건조된 옷을 잘 털어서 세탁기에 넣고 빨면 훨씬 깨끗하게 빨래가 완성된다. 헹굴 때는 섬유 유연제나 식초를 넣어서 헹구어야 정전기가 제거되면서 잔여 털도 함께 제거된다. 2. 침대 바닥에서 자는 것보다 침대 위에서 자는 것이 훨씬 피로가 덜하다. 반려동물도 마찬가지다. 특히 시니어 반려동물은 근육 피로도가 높기 때문에 몸을 늘어뜨리고 쉴 수 있는 지면보다 높은 곳이 필요하다. 강아지, 고양이를 위한 침대를 마련해주자. 그러면 반려동물도 편안히 쉴 수 있고, 여러분도 침대와 침대 시트에 촘촘하게 박힌 털을 제거하느라 씨름할 필요가 없다. 3. 패브릭 소파보다 (인조) 가죽 재질의 소파나 가구가 좋다. (인조) 가죽 재질의 소파 위에 천을 덮어두고 사용하면 소파 틈새에 털이나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어 편리하고 정기적으로 덮어둔 천만 세탁하면 되기 때문에 청소도 용이하다. 4. 청소기 청소기는 바닥에 가라앉아있던 털들을 공기 중으로 들어 올려 날아다니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걸을 때마다 발 밑에 털이 묻어나는 것보다 그 편을 선호한다면 청소기를 추천한다. 청소기가 일을 마친 후 시간이 좀 지나면, 공중 부양되었던 털들이 다시 바닥으로 가라앉으므로 시간 차를 두고 정기적으로 청소기를 돌리면 털을 다시 공기 중으로 부양할 수 있다. 5. 로봇 청소기 로봇 청소기만으로는 털을 제거하기 어렵다. 털을 들이마셨다가 다시 뱉어내기 일쑤다. 정전기 부직포로 털을 1차적으로 제거한 이후에 로봇 청소기를 돌리는 편이 낫다. 로봇 청소기가 반려동물의 털을 제거하다가 지쳐서 집 밖으로 가출하는 사례가 이따금 보고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6. 정전기 부직포 정전기 부직포는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걸레 밀대에 젖은 걸레 대신 부직포를 부착하여 바닥을 밀면, 바닥에 있던 모든 털이 정전기로 인해 부직포에 밀착된다. 실내 바닥이나 표면이 매끄러운 곳이라면 정전기 부직포를 사용하여 쉽게 털을 제거할 수 있다. 게다가 일반 물걸레처럼 청소 후 걸레에 묻은 털을 떼어내느라 이중으로 고생할 필요도 없다. 걸레 밀대가 집에 없다면 부직포를 손에 들고 청소하는 방법도 있지만, 청소 후 인성(人性)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7. 청소하는 순서 우선 정전기 부직포 등으로 전체적으로 털과 먼지를 제거한 후에 청소기를 사용해서 한 번 더 청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물걸레나 스팀 걸레를 사용한다면 가장 나중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물기가 털을 잡고 놓아주지 않기 때문이다. 8. 의류 먼지 제거기 반려 가족 사이에는 P제품, B제품 등 먼지 제거기가 인기다. 정전기 부직포와 마찬가지로 정전기의 원리를 활용한 제품이다. 옷이나 소파, 카펫 등에 붙은 털을 제거할 때 꽤 편리하다. 9. 롤 클리너 많은 가정에서 롤 클리너를 청소에 사용한다. 그러나 롤 클리너는 한 두 번 문지를 때마다 롤을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소모와 비용 낭비가 심하고 효과도 적다. 더더구나 털은 거의 제거되지 않는다. 시간이 많고 도무지 가만있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롤 클리너도 유용할 수 있다. 10. 스퀴지 (유리창 청소용 와이퍼) 카펫이나 러그에 붙은 털을 아주 가뿐하게 제거할 수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정의 필수품이다. 유리창의 물기를 제거하듯이 카펫 위에서 스퀴지를 당기면 카펫에 붙은 털이 그대로 밀려 나온다. 11. 칫솔 & 고무장갑 창틀이나 모서리와 같이 청소가 어려운 곳은 칫솔을 활용한다. 칫솔에 물 티슈를 돌돌 말아 틈새를 따라 칫솔을 당기면 털과 먼지를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다. 젖은 고무장갑을 끼고 청소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힘 들이지 않고 잔털과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12. 베이킹 소다 베이킹 소다는 여러 면에서 필수품이다. 카펫이나 러그, 패브릭 소파와 같이 털을 제거하기 어려운 표면을 청소할 때 활용하면 좋다. 카펫 위에 베이킹 소다를 뿌린 후 잠시 그대로 두었다가 청소기로 베이킹 소다를 모두 흡입하면 털이 베이킹 소다와 함께 제거된다. 냄새까지 동시에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차 내부를 청소할 때도 베이킹 소다는 정말 유용하다. 차량 내부에 밴 냄새도 제거해주고 털 청소도 손쉽다. 반려동물이 실내에서 대소변 실수를 한 경우에도 베이킹 소다는 유용하다. 실수로 용변을 본 장소를 우리가 아무리 깨끗이 치우더라도, 반려동물의 시각에서는 청소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대소변의 요소 성분이 그 자리에 그대로 남기 때문이다. 대소변 실수를 한 순간 그 자리에 마치 '해우소'라는 푯말을 걸어둔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따라서 요소 성분을 제거해주는 단계를 하나 더 거쳐야 비로소 대소변이 제거된다. 깨끗이 세정제로 용변을 제거한 다음, 그 자리에 베이킹 소다를 골고루 뿌리고, 온수와 식초를 섞어 분사한 다음 그대로 말린다. 베이킹소다가 그 자리에 남은 성분을 모두 흡수하고 뽀송뽀송하게 마를 때까지 아무도 접근할 수 없도록 펜스나 가구로 막아둔다. 깨끗이 마르고 나면 마른 파우더를 청소기로 흡입하고 닦아내면 된다. 그렇게 하면, 해우소 푯말도 사라지고 냄새도 제거된다. 13. 차량 시트 커버 차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반려동물과 자가용을 이용하면 시트 틈새마다 가득 차서 빠져나오지 않는 털도 문제지만 털뿐 아니라 비가 오거나 지면이 질퍽한 날 발 매트와 주변에 묻은 흙먼지를 청소하는 것도 쉽지 않다. 반려동물이 크레이트 트레이닝을 받았고, 차량에 크레이트를 고정할 수 있다면 크레이트를 사용하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푹신하고 감촉이 좋으면서, 방수 처리까지 완벽한 시트커버들이 판매되고 있다. (링크의 제품들과 아무 관련 없으니 오해 없길. http://www.amazon.com/Best-Sellers-Pet-Supplies-Dog-Car-Seat-Covers/zgbs/pet-supplies/3024184011) 해먹 (hammock) 스타일의 시트 커버도 유용하다. 14. 말의 털 관리에 사용하는 브러시 무엇보다 반려동물의 털 빠짐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일 것이다. 좋은 브러시들이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지만 이 브러시만큼 강력한 한 방은 아직 보지 못했다. 말의 털 관리를 위해 개발된 고품질의 브러시 - 추천한다. 15. 단모 종 Vs. 장모 종 털이 짧은 품종은 털로 인한 고민에서 자유로울 것이라는 생각에 단모 종을 선택하는 가족들이 있다. 천만의 말씀. 장모 종의 털은 솜사탕처럼 둥글둥글 뭉치지만, 단모 종의 털은 짧고 강해서 옷이나 천에 가시처럼 단단히 박혀 오히려 털을 제거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길이가 길던 짧던 털은 털이다. 국내에서 많이 키우는 견종 중 털 빠짐이 적은 견종은 슈나우저와 푸들이다. 슈나우저나 푸들이 여러분의 머리털이 굴러다니는 것을 보며 짜증스러워할지도 모른다. 16. 건강한 모발 사람과 마찬가지로 모공, 모발, 피부가 건강하다면, 관리가 보다 수월하다. 햇빛과 신선한 공기만큼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산책할 때는 되도록 옷을 입히지 않고 털 사이사이까지 공기가 통하고 햇빛을 쏘일 수 있도록 해 주고, 낮 시간에 충분히 햇빛을 쏘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오메가 3, 코코넛 오일, 올리브 오일 등이 모발과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므로, 식사에 소량 섞어주면 좋다. 지금 생각나는 것은 여기까지. 또 무엇이 있을까?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댓글로 나만의 노하우를 함께 공유해보자. 게시된 모든 글, 영상, 자료 등은 게시자의 고유 저작물입니다. 저작권과 일체의 권리는 게시자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이용을 금합니다. 공유 시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히고 링크와 제목, 게시자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 팔로우 하기 ※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www.polangpolang.com) 국내 최초/국내 유일의 국제 인증 반려동물 행동심리 전문가 저서 <당신은 반려견과 대화하고 있나요?> 반려동물의 감정(Feeling)과 니즈(Needs)에 공감하는 교육을 알리며 반려동물 교육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의 대표로 동물과 사람이 서로가 서로를 치유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강아지털청소 #강아지털빠짐 #강아지털제거 #고양이털청소 #고양이털빠짐 #고양이털제거 #장모종 #단모종 #털빠짐 #털관리 #강아지 #고양이 #반려견 #반려묘 #반려동물 #개 #폴랑폴랑 #강아지교육 #반려견교육 #동물행동심리
소방관이 알려주는 영아 소아 심폐소생술 교육 동영상
평소 알고 있던 심폐소생술을 아이에게 시행한다면 자칫 위험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1.영아(1살 미만) (1)반응확인 성인은 어깨를 치면서 확인을 하지만 영아의 경우 머리가 몸에 비해 크기 때문에 어깨를 쳐서 확인을 하게 되면 머리가 많이 흔들려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발바닥을 가볍게 자극해 '의식 확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몸을 치는 의식확인은 금지!! (2)가슴압박 위치는 양쪽 유두의 가운데에서 '밑부분' 입니다. 정확한 위치를 중지와 약지(두 손가락)로 몸과 수직이 되게 맞닿은 다음 '분당 120회', '4cm'의 속도와 깊이로 압박을 해주시면 됩니다. (3)인공호흡 영아의 기도유지는 고개를 살짝 젖혀 귀와 바닥이 평행이 되도록 하시면 됩니다. *주의* 성인과 같이 고개를 완전히 젖히면 오히려 기도가 막힐 수 있습니다. 기도유지를 하셨다면, 영아의 경우 코와 입 사이가 짧기 때문에 입으로 한꺼번에 덮어서 인공호흡을 실시해 주시면 됩니다. 방법은 성인과 같습니다.('1초 불고 & 1초 떼고'를 두 번 반복!) *중요* 숨을 불어넣으면서 눈으로는 가슴을 곁눈질하여 올라오는지 확인하셔야 해요! 2.소아(만1살~만8세 미만) (1)반응확인 소아의 반응확인은 성인과 마찬가지로 어깨를 두들겨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2)가슴압박 소아 가슴압박의 특이점은 성인처럼 두 손이 아닌 '한 손'으로 실시한다는 것입니다. (3)인공호흡 소아의 인공호흡은 성인과 똑같은 방법으로 가슴압박을 30회 한 후에 2회 실시해주시면 됩니다. **클릭** 영아와 소아의 심정지는 호흡부전 등 '질식성 심질환'이 많기 때문에, 단순히 가슴압박만 하기보다는 인공호흡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스터즈'의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싶다면? <소방관 도착 전 생존률 4배 높이는 방법!!>
먹을 때 알면 유용한 방법들 #2
먹을 때 알면 유용한 방법들 2탄!! 1탄만큼이나 유용한 팁으로 찾아왔습니다ㅎㅎ 솔직히 얼음물 얼리는거 나만 몰랐던거 아니지?ㅠㅠ 세상 유용해ㅜㅜ 기억해뒀다가 꼭 따라하기로 해요! (ง˙∇˙)ว #가루 뭉치지 않게 젓는 방법 다들 미숫가루처럼 가루형으로 된 음료 타먹을 때 뭉쳐서 힘드셨죠?! 저는 늘 전용 물컵을 사서 흔들어 먹었는데ㅜㅜ이 방법만 알았더라면 안샀을텐데ㅠㅠ 자, 정말 간단한 방법이니 한번 따라해봅시다! 보통 이렇게 저어 먹습니다. 그쵸?! 하지만 잘못된 방법이었단 사실~ w자로 저으면 가루가 뭉치지 않고 골고루 녹는답니다 ㅎㅎ 비포 에프터가 확실하죠?ㅎㅎ w자로 젓기! 꼭 기억해요~ #바나나 쉽게 까는 방법 다음은 바나나 쉽게 까는 방법입니다! 바나나를 가~~장 좋아하는 원숭이가 까먹는 방식인데요 보통은 이렇게 튀어나온 부분으로 바나나를 까시죠? 노노! 원숭이는 뒤로 깐다는 사실! 이 방법은 많이 알려져서 아시는 분들도 꽤 있을 것 같아요 ㅎㅎ 혹시 너무 딱딱해서 잘 안까진다면 꾸욱 눌러서 틈을 만든 후 까주세요 ㅎㅎ #얼음물 얼리는 방법 여름에 가장 필요한건 뭐? 시원한 물이죠!~ 똑똑하게 물 얼리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물은 반만 채워주시고 일회용 비닐을 덮어주세요! 이렇게 고무줄로 비닐을 고정하고~ 뚜껑을 꼭 닫아주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사진에서처럼 물병을 눕혀서 얼리셔야합니다! 이 상태로 얼리고 나면 이렇게 빈공간이 생기는데요~ 여기에 물을 넣으면? 얼음이 녹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시원한 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ㅎㅎ
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