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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1일 한국경제TV 출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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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요즘 주식투자의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과 함께 내일은 웃음짓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01 투자의 기본부터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이들에게 주식투자의 기본이 되는 경제기사 해독법 경제기사를 읽으면 주식투자가 쉬워집니다 박지수 지음 | 메이트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2 오늘도 요동치는 주식 그래프에 마음이 흔들린다면? 흔들리지 않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주식투자 심리 살려주식시오 박종석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3 달라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이 궁금하다면? 전문 애널리스트가 알려주는 요즘 생존 투자법 나는 당신이 주식 공부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효석 지음 | 페이지2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4 실패 없는 투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주식 투자의 기본 원칙을 알려주는 책 주식 투자 기본도 모르고 할 뻔했다 박병창 지음 | 북오션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5 주식을 해외 투자로 시작해보고 싶다면? 현직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에게 배우는 미국 주식 이야기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 뉴욕주민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다른 책 추천받기! 클릭!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60%↓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반도체 '부진'·디스플레이 ‘적자’....”수요 감소·가격 하락” 삼성전자가 1분기 6조 23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5조 6400억원보다 9조 2100억 원, 약 60% 이상 급락했다. 특히, 반도체에서만 7조 4300억 원의 영업이익이 감소해, 전체 영업이익 감소액 중 80% 이상의 비중을 차지했다. 디스플레이 부분은 적자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30일 2019년 1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으로 매출 52조 3900억 원, 영업이익 6조 2300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1분기 메모리와 디스플레이 패널 사업 중심으로 수요 약세와 판가 하락 영향을 받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4% 감소했으며, 이익율도 11.9%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부품 사업은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수요 약세가 지속되며 메모리 가격도 하락해 반도체 사업 전체 실적은 하락했으나, 시스템 반도체 분야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AP수요에 적극 대응해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으며, ▲디스플레이 패널 사업은 모바일 디스플레이 사업의 낮은 가동률과 판가 하락,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의 패널 판가 하락과 판매 감소로 적자를 기록했다. 세트 사업에서 ▲IM 부문은 갤럭시 S10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중저가 시장의 경쟁 심화로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은 하락 ▲CE 부문은 QLED, 초대형 등 고부가 TV 판매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삼성전자는 2분기 부품 사업은 ▲반도체의 경우, 메모리는 일부 응용처의 수요 회복세가 시작되나 가격 하락세 지속과 비수기 영향으로 업황 개선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시스템 반도체는 AP, CIS 수요가 지속 증대할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은 리지드(Rigid)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증대가 실적 개선에 일부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트 사업은 ▲IM 부문에서 5G 스마트폰 출시 등 플래그십 리더십을 강화하고, ▲CE 부문도 프리미엄 TV 신모델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성수기를 맞은 에어컨 등 계절 제품 판매도 늘릴 계획이다. 반도체 64%↓…”계절적 비수기·고객사 재고 조정 등 수요 약세” 1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4조 4700억 원, 영업이익 4조 1200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64%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1분기 반도체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 진입과 함께 주요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 등으로 전반적인 수요 약세를 보였다며, 그러나 주요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고용량 낸드, D램 메모리 수요와 서버 업체들이 HDD(Hard Disk Drive)를 SSD(Solid State Drive)로 전환하는 낸드 메모리 수요는 견조했다고 설명했다. 2분기 메모리 시장은 전반적인 계절적 수요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부 수요는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이미지센서, 5G모뎀 등 시스템 반도체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D램 1Y 나노 공정 전환에 주력하며 8GB이상 고용량 모바일 D램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낸드는 대용량 '올 플래시 어레이(All-Flash Array)' 등 서버용 시장과 고용량 모바일 스토리지 비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디스플레이 적자 기록…”OLED 수요 감소와 경쟁 심화로 인한 가격 하락” 디스플레이 패널 사업은 1분기 매출 6조 1200억 원, 영업이익 5600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1분기 계절적 비수기와 OLED 주요 거래선의 수요 감소, 경쟁 심화로 인한 가격 하락의 영향이 있었다며, 2분기에는 중소형 패널은 리지드(Rigid) 제품 판매 확대가 기대되나, 플렉시블 OLED 수요 약세와 대형 제품의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Fo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 차별화 기술을 바탕으로 중소형 제품의 수익성을 개선하고, 대형 디스플레이는 고화질·초대형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반기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은 주요 고객사들의 신제품 출시가 집중돼 플렉시블 OLED 등 수요 회복이 기대되지만, 경쟁 심화로 인한 가격 하락 압력도 우려된다. 대형 제품은 성수기에 들어가며 프리미엄 TV 패널 수요 증가도 기대된다.
크래프톤, '배그 모바일' 순항 힘입어 코스닥 기업공개 추진
배그 모바일 8월 매출액, 2억 2천 100만 달러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크래프톤은 국내외 증권사에 상장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크래프톤은 이듬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래프톤의 기업 가치는 <배틀그라운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보여주는 수치는 가히 폭발적이다. 앱 분석업체 센서 타워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8월 매출액은 2억 2천 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5% 성장했다. 또한, 누적 매출액은 35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에 크래프톤의 매출 역시 크게 상승했다. 올해 1분기 크래프톤의 모바일 부문 배출은 4,215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692억 원) 약 6배 상승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배틀그라운드>를 제외한 자회사들의 부진한 실적 등을 크래프톤의 최대 약점으로 꼽았다. 따라서 크래프톤은 얼마전 <테라M>을 개발한 '스콜'에 이어 북미 지사 ‘엔매스’(En Masse Entertainment)까지 정리한 바 있다. 이를두고 많은 이는 크래프톤이 코스닥 기업공개를 앞두고 공모가를 높이기 위해 움직인 게 아니냐고 관측하기도 했다. 어느 정도 예견된 상장 행보인 셈이다. 관련 기사: 크래프톤, IPO 대비 집안 정리··· 북미지사 폐업 지난 5월,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1분이 매출은 5,082억 원이며 영업이익은 3,542억 원이다. 이는 전년 대비 99%, 256%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만 놓고 보면, 작년 한 해 동안 올린 3,592억과 비슷한 규모다. 이는 국내 3대 개발사로 꼽히는 엔씨소프트(2414억 원), 넷마블(204억 원)의 1분기 영업이익보다 높다. 따라서 과연 크래프톤의 기업가치가 얼마나 될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일각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게임 시장의 가치가 올라간 만큼, 크래프톤의 예상 기업가치가 최소 30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2007년 블루홀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발한 크래프톤은 2018년 주주총회를 통해 현재 회사명인 크래프톤으로 변경됐다. 이후 크래프톤은 2017년 다소 생소한 장르로 꼽힌 '배틀로얄'을 기반으로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해 기념비적인 성공을 거뒀다. 또한, 연내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담금질에 들어간 PC MMORPG <엘리온> 역시 많은 이의 기대를 받고 있다. (출처: 크래프톤)
[책추천] 투자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주식은 오르락내리락 예측하기 힘든 범위 내에 있는데요. 투자를 한다는 건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해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의 씀씀이부터 투자에 대한 혜안을 길러 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투자에 관한 인생 철학이 필요할 때 80여 년의 경험에서 우러난 덕목을 배우는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ㅣ 미래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jqvOQ 돈 앞에서 더는 작아지고 싶지 않을 때 태도가 바뀌고, 나아가 미래를 바꿀 책 부의 심리학 바리 테슬러 지음ㅣ 유노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GAlX1 나의 씀씀이, 부지중에 굳어졌을까? 책을 통해 자신의 패턴을 살필 기회 머니패턴 이요셉, 김채송화 지음ㅣ 비즈니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DuxLt 주식 시장으로 뛰어드는 이들에게 혜안을 길러주는 작지만 깊은 책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블라트 지음ㅣ 알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IzGEL 고수익 투자 기법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슈퍼 스톡 찾는 법을 깔끔히 정리한 책 슈퍼 스톡스 켄 피셔 지음ㅣ 중앙북스(books)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Ctqwf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li7q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