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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이 뭐야? : 유행 안타는 신발 추천 ]
안녕 크루들~★ 다양한 패션이 생겨나는 현재! 그에 따라 신발도 정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고 그 가지수가 증가하고 있어! 하지만 오늘은 유행을 타지 않고 아직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신발들을 알아보려고 해! 분명 크루들 중에서도 신발장에 하나씩은 있을 거야! (없다고..? 없을 수도..있지! ^^;) 지금 바로 어떤 신발들이 있는지 알아보자고~ 로퍼는 끈이나 버클장식이 없는 구두라고 생각 하면 돼! 클래식 구두보다 굽이 낮고 발등을 덮는 스타일인데, 끈을 묶지 않기 때문에 로퍼는 영어로 게으름벵이(loafer)라는 뜻을 갖고 있어! (로어..퍼어월..내가 영어좀 해^^) 로퍼에 9부슬랙스, 흰티 하나면 데이트룩 바로 완성이지! 더비슈즈는 운동화와 구두를 합쳐 놓은 듯한 스타일인데, 쉽게 말하자면 운동화와 구두를 합쳐 놓은 듯한 스타일이라고 생각 하면 돼 더비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바로~ 벗기가 용이하고 답답함이 덜한거지! 사실 북미에서는 더비라는 명칭대신 블러처라는 명칭을 사용해! (적을 불리쳐라!!!!...미안..ㅋㅋ) 스니커즈는 운동화 중에서도 밑창이 고무로 된 운동화를 일컫는 용어야! 밑창이 고무로 되어있어서 걸을 때 발자국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하여 살금살금(sneaker)이라는 영어 단어에서 유래되었지! 흠..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스니커즈모델로는 아디다스 슈퍼스타, 반스 어센틱, 컨버스 척테일러, 독일군 스니커즈 등이 있지! 그중 내원픽은 컨버스!!>ㅁ< 첼시부츠는 앵글 부츠와 비슷한 높이로 옆선에 신축성이 있는 고무 밴드 소재를 붙여놓은거야! 사실 첼시 부츠는 영국 빅토리아 시대 때 승마용 부츠로 사용하기 시작했어, 하지만 60년대 비틀즈가 수트에 이 첼시부츠를 신고부터 본격적으로 유행을 하기 시작했지! 어떤 스타일에나 잘 어울려서 데일리룩으로 딱! (겨울 필수템ㅇㅈ?) 이렇게 유행을 타지 않고 살아남은 신발들 중, 우리 크루들의 원픽 신발은 뭐야~??? (나는 사진속 러프넥 스니커즈로 픽했어!) 다음에 오늘 소개하지 못했던 신발들을 가지고 돌아올게!^^ 제품출처: 스타일크루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