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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가진 것 없이 미국으로 건너와 불과 스무 살의 나이에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고 미국에서 유명한 여성 잡지 ‘레이디스 홈 저널’의 편집장이 된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의 이야기입니다. ​ 그는 네덜란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6살에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고향을 떠나기 전 할아버지가 해준 충고가 있었습니다. ​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네가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더 나아지게 하기를 힘써라.” ​ 그는 처음 미국 보스턴시 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게 되었을 때도 할아버지의 충고를 새겨두고 있었습니다. ​ 신문을 사러 온 손님들이 더러운 길거리에 불쾌해하지 않도록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매일 깨끗이 청소를 했습니다. ​ 그리고 신문을 사러 오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은 신문이 없어서 실망하지 않도록 매일 모든 신문을 제시간에 가져다 놓아 누구나 원하는 신문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할아버지의 충고를 충실히 지킨 그는 친절하고 신뢰성을 지키며 성장했습니다. ​ 그 후 출판사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면서도 자신의 주변을 좋게 만드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 덕분에 그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넘쳤고, 결국 미국 최고의 언론인으로 지금까지도 존경받고 있습니다. 하나의 습관을 만들기까지 약 66일의 시간이 평균적으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 그런데 여기서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주변 정리를 습관처럼 해온 보크에게 성실함이란 변화를 가져왔듯이 작은 습관은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 이렇듯 노력으로 만든 좋은 습관은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정리정돈 #주변정리 #습관 #성실함 #변화 #인생
#제로, 4월8일 목요일
#제로, 4월8일 목요일 0 돌이켜 보면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었다. 남들 눈치를 보느라 정작 나를 돌보지 못했다. #김준, 오래 혼자였던 마음이 마음에게 1 # ‘워킹데드10 Part.2’ 대한민국 최초 독점 공개 출처. http://naver.me/xJNMexTq 티캐스트 계열 미드 전문 채널 채널나우는 ‘워킹데드’ 시즌10 Part2를 대한민국 최초 독점 공개한다. 이번 방영분은 ‘워킹데드’ 시리즈 10번째 시즌의 확장판으로, ‘대릴’과 ‘캐롤’, ‘매기’와 ‘네간’ 등 시리즈를 이끄는 주요 캐릭터의 이야기다. 1년을 기다린 시즌10 16회와 마지막 6개 에피소드는 채널나우(CH NOW)에서 오는 4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2시에 국내 최초 독점으로 공개된다. : 좀비의 명가, 워킹데드 10. 시즌 마무리. 2 #'규제' 앞둔 라이브커머스 "나 떨고 있니?" 출처. http://naver.me/xorDeTZf 업계에서는 ▲ 방송 녹화 보존 및 소비자 열람 허용 ▲ 부적절한 표현 및 행동에 대한 신고 기능 도입 ▲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되는 상품에 대한 책임 명확화 등을 제시했다. 특히 녹화는 반드시 법으로 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수 방송이 여러 플랫폼에서 진행돼 실시간 모니터링이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상품 판매 책임은 판매자보다 플랫폼이 져야 할 것으로 봤다. 셀러가 책임을 지는 것보다 플랫폼이 직접 나서 책임을 진다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 규제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누가 하느냐가 문제. 3 #中 애국마케팅의 원조, 화시즈 허만천 CEO 출처. http://naver.me/xDszOQEZ 화시즈가 라이브커머스, 유명 셀럽, 왕홍 판매, 온라인 소비층 공략을 통해 ‘온라인 중국 메이크업 1위’로 떠올랐다. 중국 화장품업계 최고의 화제는 “화시즈(花西子, FLORASIS)의 완메이르지(完美日记, Perfect Diary) 추월!”이다. 중국 메이크업 시장의 쌍두마차인 두 회사의 마케팅 전략은 뚜렷한 차이가 있어, 향후 전망도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일단 2021년 들어 화시즈가 점차 우위를 점하는 양상이 확실해졌다. 그 이면에는 화시즈 CEO 허만천의 통찰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 전통의 완메이르지와 새로운 화시즈 4 #식약처, 의료기기 광고 자율심의 기준 마련 출처. http://naver.me/GC2SISgw 개정안에 따르면 의료기기 광고 심의 대상 매체는 인터넷 뉴스 서비스, 방송사업자 인터넷 홈페이지 등 인터넷 매체, 일일 평균 이용자 수가 10만 명 이상 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이다. 의료인, 의료기관개설자, 의료기사, 안경사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광고는 심의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 일평균 10만명 이상의 SNS라고 특정. 5 #딥페이크, '그알' 처럼 활용하기 나름 출처. http://naver.me/5Gywlsff 딥페이크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처럼 피해자가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피해 사실을 말하거나 증언할 때 이용된다. 딥페이크 기술로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루이 리’를 만든 디오비스튜디오 오제욱 대표는 6일 시청자미디어재단의 ‘팩트체크X딥페이크’세션에서 “표정과 얼굴을 가리는 모자이크와는 달리, 익명성을 보장해주면서 감정을 전할 수 있어 대중에게 주는 효과에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 모자이크의 대안이 딥페이크? 어째 방향이... 6 #우리가 문명특급을 사랑하는 이유 출처. http://naver.me/5mYV4tmq 아이돌은 단순히 예쁘고 잘생긴 사람 여럿을 모아놓는다고 완성되지 않는다. 대범람의 시기를 거치면서 그룹들은 ‘서사’와 ‘설정’을 갖춘 종합 콘텐츠로서 자신의 지평을 확보하며 성장했고, 문명특급은 이러한 부분을 정확히 포착한다. 문명특급 속에서 아이돌들은 그간 존중받지 못했던 자신들의 콘셉트와 세계관을 자유롭게 이야기한다. 이러한 자유로움의 기저에는 물론 모든 ‘설정’을 미리 조사해오는 프로그램의 철저함이 있다. : 100만 구독의 문명특급. 잘 될 이유가 많습니다. 7 #AR글래스, 스마트폰 왜 들여다보겠어요? 출처. http://naver.me/5lZH0l0T 완전한 형태의 AR 글래스를 보려면 시간은 좀 걸릴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뇌, 척수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단계의 HCI를 구현해야 하기때문. 페이스북은 올해 중간 단계로 에실로 룩소티카의 레이밴 브랜드와 제휴, 일부 기능을 장착한 글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AR 기능은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존 행크 나이언틱 최고경영자(CEO)가 트윗으로 AR 글래스로 추정되는 제품의 일부를 공개했다. 한쪽 면만 보인 글래스엔 스피커가 달려 있고 나이언틱의 로고가 쓰여 있다. 행크 CEO는 이와 함께 AR OS 엔지니어링 부문을 이끌 사람을 뽑겠다고도 밝혔다. : 잠시 잊혀졌던 AR글래스, 급부상을 준비 중. 8 #문체부, ‘세계 책의 날’ 맞아 다양한 독서 행사 개최 출처. http://naver.me/56ICeONd 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 책의 날’(4.23)을 맞이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4월 7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 책의 날. 왠지 뭉클함이. 9 #업비트 고래 비트코인 투척에 '김치프리미엄' 폭락 출처. http://naver.me/FIgLTLxi 최근 2년간 최고 수준을 유지하던 비트코인(BTC) 시장의 '김치 프리미엄'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나온 대량 매도 물량에 일시적으로 폭락했다.  7일 오후 3시께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7870만원대를 유지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별안간 하락하기 시작했다. 업비트의 비트코인 가격은 이후 1시간 30분동안 하락을 거듭해, 한 때 개당 7040만원선까지 떨어졌다. 글로벌 가격은 큰 하락이 없는 가운데 국내 거래소에서만 비트코인이 폭락했다는 얘기다.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어진... 10 #뜨기만 하면 몰아준다. 스핀오프 예능 '우후죽순' 출처. http://naver.me/FArJmSZd 방송사들이 오디션처럼 대중성이 입증된 경우 스핀오프로 제작하는 시도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이러한 움직임은 ‘출연자 몰아주기’로 빠르게 재미를 소모하고, ‘재탕’한다는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시청자와 방송사가 스핀오프에 기대하는 지점이 무엇인지 맞춰봐야 할 필요한 시점이다.  : 뽕숭아, 콜센타, 내딸하자, 유명가수전... 주르륵. 11 #SNS 자신있어? ‘소셜아이어워드 2021’ 등록해봐 출처. http://naver.me/F8KwMJ7j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는 2021년 최고의 소셜 인터넷서비스 우수 사례들과 우수 기업, 기관, 단체들을 찾아 시상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1’ 시상식 후보등록을 오는 5월 31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한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그 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미디어플랫폼을 활용해 인터넷브랜딩 및 서비스를 효율적이며 혁신적으로 제공한 채널을 선정해 시상한다. : 소셜아이어워드 by KIPFA 12 #클래스101, ‘부읽남’ 어린이 부동산 클래스 출처. http://naver.me/xbwoBBC8 부동산 투자 전문가인 부읽남(정태익)과 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기획한 클래스101 키즈 <어린이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하는 부동산>은 아이 시선에서 부동산을 중심 테마로 세상 경제 흐름을 알려준다. 부동산 개념, 집의 종류와 계약 유형 등 부동산을 관통하는 기본 경제 원리는 물론 보육자와 함께 내 집 마련에 대한 계획을 직접 세워보는 활동까지 만 6세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가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총 5개 챕터, 70여분 분량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 어린이 부동산 교실! 여읔시. 트렌디! #힘
#제로, 4월9일 금요일
0 행복한 결혼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 얼마나 잘 맞는가보다. 다른 점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가이다. #레프 톨스토이 1 #‘라이브커머스 1위 네이버, “우리가 하면 다르다” 출처. http://naver.me/xaPZZYIo 네이버는 다른 플랫폼과 달리 기존 이용자 수가 절대적으로 많아 고객 유인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이점이 있긴 하지만, 그것만이 성공요인은 아니다. 네이버는 안정적인 송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쇼핑 라이브 장소 제공 및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를 뒀다. 거기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라이브 방송이 가능한 환경을 만듦으로써 중소상공인(SME)의 구미를 당겼다. : 역시나 네쇼라가 쫄깃하죠. 양 보다는 질. 2 #한성숙과 여민수. 콘텐츠 사업에 집중하는 이유 출처. http://naver.me/5xlW8qlG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글로벌 영토 확장을 위해 콘텐츠 사업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웹툰, 웹소설 등 비대면으로 소비 가능한 콘텐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샅바싸움이 한창이다.  네이버는 세계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를 인수했으며, 카카오는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인수를 추진 중이다. 웹툰·웹소설 콘텐츠 사업은 현재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 중 글로벌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피에 신경 안 쓰면 피 볼 수도 있다는 위기감. 3 #“20분이면 OK” 휴게소 16곳에 전기차 초급속충전기 출처. http://naver.me/GbEgvTHP 환경부는 주요 고속도로에 대한 현장조사를 거쳐 경부고속도로 등 8개 고속도로의 휴게소 16곳에 초급속 충전기 32기를 구축하는 배치 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죽전휴게소에는 2기의 초급속 충전기 설치 공사가 시작됐다. 또한 초급속 충전기를 보완해 연내 200kW 급속충전기 1000기를 공용시설, 주차시설 등에 추가로 설치 해 전기차 신차종 출시에 따른 충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소충전소도 꼭 부탁드립니다. 4 #카카오, 여성 쇼핑 앱 '지그재그' 인수 추진 출처. http://naver.me/xRQHU0uC 카카오가 크로키닷컴이 운영하는 여성 쇼핑 앱 '지그재그(ZigZag)'의 인수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신설 자회사를 설립, 이 회사를 지그재그와 합병하는 방식으로 인수를 추진 중이다. 신설 회사명은 지그재그의 이름을 따 '카카오Z'로 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체적인 인수 금액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 카카오는 도대체 안 하는게 없는... 여읔시. 5 #거물급 SNS 이커머스 전진배치.스냅챗도 본격 가세 출처. http://naver.me/F36AQYPC 유명 SNS 업체들이 이커머스를 차세대 사업으로 키우려는 흐름이 급물살을 타는 양상이다. 인스타그램은 이미 이커머스 기능을 전진배치한 상황이다. 스냅은 스냅챗 메신저에 내에서 사용자들이 의료를 추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이 2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추천을 받는 사진을 기반으로 해당 의료를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  : 커머스와 합체하는 것은 기본, '용갑합체' 흥해라! 6 #골프시장 '호황'. 4050 꽉 잡은 카카오VX '활짝' 출처. http://naver.me/IMQaOur6 코로나19로 국내 골프 산업이 때아닌 특수를 맞이한 것이 호실적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수요를 흡수하면서 국내 골프 산업은 몸집을 불렸고, 시장규모는 지속 성장할 전망이다. 카카오VX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골프 산업의 잠재적 가치가 조망 받고, 2030 세대의 시장 진입도 이뤄지면서 이용자 파이도 커지고 있다"며 "골프 예약 서비스, 골프용품 판매, 홈트레이닝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인 만큼,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서비스로 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코로나 반사이익이 카카오VX에게, 마음골프 화이팅. 7 #코로나 종식의 이면, 배달 관련주 주가가 떨어진다 출처. http://naver.me/GfZNFt0p 영국과 유럽의 음식 배달 관련 회사는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포스트 코로나의 삶을 고려하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런던 증권거래소에서는 온라인 음식 주문 및 택배 전문회사인 테이크어웨이닷컴(Just Eat Takeway)과 온라인 소매 업체를 위한 소프트웨어 제작회사인 오카도(Ocado)는 각 1.1%와 1.7% 하락한 손실을 기록했다. 그리고 독일에서는 딜리버리 히어로(Delivery Hero)가 0.9% 하락했으며 헬로프레시(HelloFresh)는 3.4% 하락을 기록했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음식 배달 앱과 같은 부문이 작년처럼 거대한 성장이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시장이다. 수요는 여전히 존재하겠지만 하락세나 정체는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이 또한 지나갑니다. 8 #CMB M&A 매각 '숨고르기' 기업가치 증대 주력 출처. http://naver.me/5y4xWBWh 국내 케이블TV 사업자인 CMB가 올해 매각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관련 업황이 악화되고 매수자 우위 추세가 뚜렷해지면서 내실 다지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충성 고객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접근성을 높여 신규 고객을 유입해 기입가치를 올린다. 지난해 매각에 주력한 나머지 지역 소통과 채널 강화에 다소 소홀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케이블TV 가입자가 줄면서 이탈을 최소화하는 방안 마련에 고심하는 분위기다. 아울러 장비 유지보수와 자재 관리를 강화해 서비스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지역 커뮤니티와 스킨십을 넓혀 접근성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케이블이 지역성이 있다. 거 이젠 환상 아니오! 9 #당신의 텍스트 콘텐츠가 안 팔리는 10가지 이유 출처. http://naver.me/F1I5DE9d 1. 읽고 싶은 글이 아니라, 쓰고 싶은 글을 쓴다 2. 방향성을 잘못 잡는다 3. 트렌드와 밈을 잘못 활용한다 4. 지나치게 각이 잡히고 글이 긴장되어 있다 5. 텍스트를 텍스트 안에 가둔다 6. 누구에게 말하는 건지 알 수 없다 7. 길다 8. 독자에게 정독을 요한다 9. 업계의 특성에 따른 톤을 캐치하지 못했다 10. 나쁜 습관들을 그대로 드러냈다 : 7번이 가장 와닿습니다. 10 #'전금법' 개정안 ‘종지사’는 왜 논란의 중심에 있나? 출처. http://naver.me/GjR1ncBI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세부 내용에 대해 업계별로 이견이다. 특히 개정안의 종합지급결제사업자(종지사)를 두고 은행, 카드사, 핀테크 업계가 서로 다른 입장이다. 종지사는 기존 간편결제, 송금 외에 '계좌 발급, 계좌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자다. 전금법 개정안으로 은행이 아닌 곳도 계좌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이 점 때문에 종지사 조항에 가장 불만을 품고 있는 곳은 은행이다. 은행 업계에서는 전금법 개정안을 빅테크 특혜법이라고 부르고 있다. 종지사로 사실상 여수신 업무를 할 수 있으나, 은행과 같은 수준의 규제를 받지 않는다. 업계 관계자는 “전금법 개정안은 금융위가 그리는 금융혁신의 정점”이라며 “연내 통과가 목표로, 업계의견을 세부 내용에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비교는 그렇지만, 택시와 모빌리티 업계의 갈등이 떠오릅니다. 답은 언제나 고객에게 있습니다. #힘
#제로, 4월7일 수요일
0 '입에는 말을' 많이 담지 말고, '가슴에는 근심을' 많이 담지 말 것이며 '위(胃)에는 음식을' 많이 담지 말라. #법정 스님 : 뱃 속 깊이 새겼어야 했는데요. 이제라도. 1 #샌드박스-BGF리테일 맞손. 커머스 마케팅 눈길 출처. http://naver.me/GNyO1W9m 샌드박스와 BGF리테일은 △샌드박스가 보유한 디지털 채널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한 CU 신상품 출시 △온라인 채널 내 콘텐츠 콜라보레이션 추진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등에 대한 상호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기대는 안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은 생깁니다. 2 #문체부, 디지털 기술 만드는 인문 콘텐츠 개발 지원 출처. http://naver.me/F5bKisL3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올해부터 지역 인문자원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인문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 인문 연구자와 인문단체, 대학·연구소 등 연구기관, 도서관·박물관 등 문화시설, 작가, 출판사 등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인문자원을 연구‧조사해 △온라인 전시 △가상현실·게임 연계 콘텐츠 △3D 몰입형 사용자 환경 △쌍방향 응용프로그램 형태 앱북 △플랫폼 △전자지도 등 창의적인 디지털콘텐츠를 개발하면 된다. : 다 좋은데, '지역' 인문자원이란 말이 어렵다는... 3 #유료방송 CP 권리보호 위한 방송법·IPTV법 발의 출처. http://naver.me/5zJzEvQO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콘텐츠사업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방송법’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유료방송 플랫폼사업자의 이용약관을 수리하거나 이용요금을 승인할 때 CP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는 절차를 신설하는 것이다. : 발의라도 해서. 절차라도 있어, 다행이라 이거죠. 4 #MKYU, 디지털 튜터 1만명 양성해 시니어 돕는다 출처. http://naver.me/F1I8u5hG MKYU는 국민강사 김미경이 '당신의 두번째 꿈이 세상과 가치 있게 연결 되도록'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설립한 온라인 대학이다. 3050 여성들에게 코로나 시대에 즉시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 1년만에 3만6000여명의 유료대학생이 입학했다. 디지털튜터 자격과정은 4월 7일부터 MKYU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디지털튜터는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 활용법을 안내하는 새로운 직업이다.  :구민소식지에서 늘 보는 그 것이지만 포장이 좋음. 5 #볼보, 라이브 커머스로 '헤이, 플로깅' 패키지 판매 출처. http://naver.me/FLBIYP0Y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라이브 커머스 방식으로 2021 헤이, 플로깅 한정판 패키지를 추가 판매한다. 12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쇼호스트 최세영, 코미디언 문천식의 공동 진행으로 1시간 동안 방송한다. 정상가 기준 13만원 이상의 패키지는 플로깅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2만원에 판매한다. 친환경 소재로 만든 삼성물산 브룩스 러닝의 기능성 반팔 티셔츠와 양말, 플로깅 장갑, 재사용 플로깅 가방, 친환경 플로깅 봉투다. 볼보차코리아가 2019년 시작한 헤이, 플로깅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러닝 캠페인이다. : 게릴라가드닝 이후로 이렇게 가슴뛰기는 처음. 6 #LG, 안정적 원료확보.태광, 최대 공급처 확보 ‘윈윈’ 출처. http://naver.me/Fn2WOYPP 합작법인 설립은 올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양사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이뤄졌다. 태광산업은 섬유와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석유화학이 전체 매출의 70%에 달하는 주력 분야다. 태광산업은 몇 년간 큰 투자를 하지 않았다. 다만 그룹차원의 투자로 지난해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3년 동안 1,000억원을 콘텐츠 제작 사업에 투자한다. 특히 석유화학 부문의 경우 울산에 각각 고순도테레프탈산(PTA), 프로플렌, 아크릴로니트릴(AN)을 생산하는 공장 3개가 있지만 이 시설에 대한 투자는 2000년대 이후 전무했다. : 태광산업, 티캐스트에 이은 제대로 된 투자 7 #제일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과 사업 제휴 출처. http://naver.me/FXZvy55U 스튜디오드래곤과 제일기획이 드라마를 활용한 마케팅 비즈니스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제일기획은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스튜디오드래곤 본사 사옥에서 강철구 스튜디오드래곤 대표, 유정근 제일기획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 문득 떠오르는 '드라마커머스' 앤 '용지니어스' 8 #클럽하우스에 후원 기능 생겼다 출처. http://naver.me/5Tv2P0xS 클럽하우스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 후원할 수 있는 '송금'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소개했다. 이는 클럽하우스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기능이며, 모든 사용자가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소규모 사용자를 상대로 시범 운영을 한 후,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별풍선은 사랑입니다. 9 #"MZ는 MZ가 안다". 'MZ기업' 유니브 출처. http://naver.me/FeOwmDq9 유니브는 현재 '연고티비'와 '입시덕후', '유니브클래스' 등 3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메인 채널인 '연고티비'와 '입시덕후'는 현재 월평균 조회수가 1790만회에 달한다. 지난해 메가스터디 교육으로부터 25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바 있다. 이를 통해 유튜브 채널 운영 외에도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가장 먼저 도전한 분야는 매니지먼트 사업이다. 유니브 광고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크리에이터의 광고 영업 및 중간 커뮤니케이션 담당, 채널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교육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 MZ기업이지만 BM은 해온대로 하던대로 고대로 10 #미디어 커머스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출처. http://naver.me/GfZNFt0p 라이프 스타일이 미디어에서의 물량 작전으로 만들어지는 시대도 아닙니다. 또 ‘미디어’는 이제 당국의 허가를 얻거나(방송국 설립), 돈을 내야(광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공공재에 가까워졌죠. 이 개념은 중요합니다. 무작정 자체적인 ‘앱’을 만든다거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닌 이유죠. 우리 회사는 플랫폼 회사가 아니니 미디어 커머스를, 콘텐츠 커머스를 할 수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 없습니다.   : 레드불, 음료를 파는 미디어회사. 결국 커머스. 11 #벚꽃과 프랜차이즈의 3가지 공통점 출처. http://naver.me/GfZNFt0p 프랜차이즈와 벚꽃이 쏙 닮은 점이 있습니다. 하나. 어느새 ‘만발’ 벚꽃이 빠르게 만발하는 것처럼 가맹점이 빠르게 확장한다고 해서 그것이 무조건 ‘대박’임을 개런티하지도, 성공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둘. 화려함에 취하지 말 것. 벚꽃이 피어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수많은 과정이 있듯, 수많은 요소, 준비, 노력 그리고 극복이 필요합니다. 셋. 빨리 찾아오는 ‘벚꽃 엔딩’ 간절히 당부드릴게요. 가맹 계약만 하면 모든 것을 다 해줄 것 같고, 무조건 장사 잘된다는 광고에 흔들리지 마세요. 세상에 ‘무조건’은 없습니다. : 화려한 프랜차이즈와 벚꽃, 그러고 보니. 닮았네요. 12 #감동은 예상 못한 디테일에서 온다 출처. http://naver.me/5On0ODAQ 감동은 크고 대단한 것에서 발생한다 생각하지만, 예상 못한 디테일에서 온다. 의외성과 섬세함이 감동을 만든다. 이런 감동 속에서 브랜드의 팬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 악마만 디테일에 숨어 있는 줄 알았죠. 감동까지..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