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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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중립이 생명인 교육의 특성상 교육감 선거는 정당 공천이 이뤄지지 않는다.
이 때문에 교육감선거 투표용지에는 정당 표시나 기호가 없고 후보자 이름만 있다.
그런데도 진보 성향 후보들이 대거 당선됐다면 ......,
유권자들이 작심하고 그들을 골라 찍었다고 해석하는 게 상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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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보호자의 장례식'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뭉클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한 남성과 반려견의 이야이기입니다. 1년 전, 한 남성이 심장마비로 쓰러졌습니다. 가족의 신고로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그는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남편과 아버지의 사망에 망연자실하며 눈물을 흘렸고, 가족의 반려견 새디는 들것에 실려가는 보호자의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그때부터 새디는 며칠 동안 식사를 거르며, 온종일 창문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들것에 실려나가던 보호자의 모습만이 마지막 기억으로 남은 새디는 자신의 오랜 친구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남성의 장례식이 열리는 날, 유가족들은 새디와 보호자가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장례식으로 함께 향했습니다. 조문객들은 순서를 기다리며 남성이 누워있는 관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새디의 차례가 되었을 때, 새디는 두 발로 서 관 안에 들어있는 친구의 얼굴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았습니다. 그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새디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새디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었고, 그렇게 둘의 마지막 작별 인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새디는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의 이별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지만 새디의 사례와 달리, 대부분의 장례식장과 사람들은 '장례식에 개를 데려오는 것이 상식에 어긋난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전문가는 반려동물의 보호자가 세상을 떠난다면, 상실감에 오래 시달리지 않도록 반려동물이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개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감정이 풍부한 동물입니다. 자신의 보호자와 친구들을 한없이 기다리며 상처받지 않도록,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no title)
✿ 살만하니 떠나는게 인생이다 ✿   사람이 태어날때는 순서가 있지만 세상 떠날때는 가는 순서가 없습니다. 5분후를 모르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    천년 만년 살 것처럼 발버둥 치며 살다 예고도 없이 부르면 모든것을 다 두고 갈 준비도 못하고 가야만 합니다.    부와 권력과 명예를 가진자나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어 구걸해 먹고 사는 자나 갈때는 똑같이 갈 준비도 못하고 빈손으로 떠나가야만 합니다.    천년 만년을 살 것같이 오늘 못한것은 내일해야지 내일 못하면 다음에 하면 되지 기회는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바쁘게 살다 보니 부모와 자식의 도리 인간 도리를 못했으니 앞으로는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앞만 보고 열심히 살다 보니 삶을 즐기지 못해 이제 친구들과 어울려 즐기고 가보지 못한곳 여행도 하면서 즐겁게 살려 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예기치 못했는데 떠나야 할 운명이 오면 갈수밖에 없어 이제 살만 하니 떠난다고 아쉬워하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    내일은 기약이 없으니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고 지금껏 하지 못한 일들을 하여 내일 떠나더라도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갑시다.    과거는 지나 버렸고 미래는 기약이 없으니 오직 존재하는 것은 현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