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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주식 수익률 올리기’ 노하우

만만치 않은 주식 투자. 알려드린 노하우들을 통해 작지만 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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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상위 1% 유전자들
미국 인구의 약 1.5%를 차지하는 유대인들은 미국 전체 GDP의 20% 이상을 장악하고 경제, 문화, 스포츠 등 주요 분야를 차례로 접수하였다. 이러한 그들만의 원동력이 탈무드의 가르침 때문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다음은 세계를 움직이는 1%의 유대인이 남긴 명언이다. 1. 천재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612 나는 상상력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예술가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I’m an artist who has no shortage of using imagination freely.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2.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빌 게이츠 649 능동적으로 상대방에게 적응하는 태도를 갖추면 좋은 관계를 갖게 될 수 있을 것이다. Having an attitude that adapts actively to the other party will lead to a good relationship. 3.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 662 내가 자신에게 매일 묻는 말은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이다. Every day I ask myself, “Am I doing the most important thing I can do? Is this” 4. 20세기 최고의 펀드투자가 조지 소로스 705 내가 부자인 이유는 단지 내가 잘못했을 때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실수를 인지함으로써 살아남을 수 있었다. The only reason I’m rich is because I know when I’m wrong. I could survive by recognizing my mistake. 5. 할리우드의 거물 스티븐 스필버그 766 우리는 모두 매일 다른 사람이다. 나는 우리 인생을 통하여 우리가 매일매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We’re all different people every day. I have never thought of us as the same people every day in our lives. ---  ★ 화제의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86151525&orderClick=LAG&Kc=
고릴라는 난폭하다? 알고보면 순둥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괴수 킹콩 여러 차례 영화화가 이루어졌으며 대중들이 기억하는 킹콩은 양 주먹으로 가슴팍을 두들기는 고릴라의 모습이다. 그리고 본 영화의 영향 탓에 고릴라가 호전적이고 난폭한 짐승인 것처럼 인식되고는 한다. 인상이 험상궂은 것도 한 몫을 하겠지만. 그러나 고릴라는 양순한 초식동물이다. 짤에서 보이는 고릴라는 '코코'라는 이름의 암컷 고릴라로 어린 시절 밀렵꾼들에 의해서 눈 앞에서 어미를 잃은 친구다. 생전에 올볼이라는 새끼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키웠는데 올볼에게 선물할 장난감을 직접 고르기도 하는 등 지극정성이였다고. 엄마 미소를 짓고 있는 코코 코코는 2000가지의 단어를 이해하고 이를 수화로 표현할 수 있었기에 훗날 자신이 아끼던 고양이가 차에 치여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슬프다. 웅크린다. 운다. 보고싶다. 고양이 잔다." 등의 감정표현을 하면서 몹시 슬퍼했다고 한다. 또한 친구였던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입술을 파르르 떨면서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댄다.  그것도 박사의 전화통화를 엿듣다가 그가 죽었음을 알았다는 것. 동료 고릴라가 죽었을 때도 이와 같은 반응을 보였는데 죽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는 이야기. 영화를 보다가도 슬픈 장면이 나오면 보지 않으려고 등을 돌려서 '슬픔, 사랑, 이별' 등을 이야기했다고 한다. 고릴라가 우리에 떨어진 어린아이를 보호한 사례도 있다. 동물원의 고릴라 우리에 어린 아이가 떨어진 적이 있었는데 덩치 큰 고릴라 한 마리가 아이에게 다가가자 지켜보던 사람들은 안타까움에 발을 동동 굴렀으나 오히려 그 고릴라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다른 고릴라들의 접근을 막고 정신을 차린 아이가 울자 자기 때문에 우는구나 싶었는지 멀찌감치 물러서기까지 하더랜다. 덕분에 아이는 무사히 구출되었다. 오히려 침팬지나 개코원숭이 등이 고릴라보다는 호전적인 편이다. 미국에서도 가정에서 애완동물로 키우던 침팬지가 손님을 습격해서 면상을 곤죽으로 만들어놓았다는 이야기가 있고 개코원숭이나 맨드릴은 표범과도 종종 드잡이질을 벌이는 반면에 고릴라는 의외로 겁도 많고 온순해서 위협을 느끼면 도망치는 게 보통. 그러나 무리를 이끄는 우두머리인 실버백 고릴라는 싸워야 될 때는 싸운다. 별명이 실버백인 이유는 등에 난 털의 빛깔이 은회색이라서 그렇댄다. 무리를 위협하는 침입자나 도전자와 싸울 때가 있는데 고릴라는 한 마리의 수컷이 여러 마리의 암컷을 거느리는 일부다처제라서 도전자에게 패배하면 암컷들을 모두 잃게 된다고 한다.  고릴라의 주력은 역시 힘 싸울 때는 이렇게 싸운다. 인간처럼 펀치를 사용하지는 못하고 쥐어뜯거나 물어뜯는 방식으로 싸우는데 사실 펀치를 사용할 정도로 섬세한 근육도 없거니와 주먹은 인간에게나 유용한 것이지 짐승들의 싸움에서는 주먹질할 시간에 물어뜯는 게 더 효과적이다. 같은 방식으로 투견을 찢어버린 적이 있다. 1911년 미국에서 고릴라와 투견을 철창에 넣고 싸움을 붙인 적이 있었는데 기사내용을 보면 고릴라는 자신에게 달려드는 투견을 낚아채더니  머리를 물어서 골을 부수고 허리를 접어서 온몸을 찢어버렸다고 적혀있다.  비록 온순한 고릴라지만 위급한 상황에 내몰리면  부득불 호전성을 드러낼 수 밖에 없는 것.  그리고 고릴라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던 왕년의 타이슨 물론 동물원 직원들이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고 거절해서 대결은 성사되지 않았지만 진짜 싸움이 붙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타이슨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을지 궁금하군. 아마 지금은 타이슨도 그 동물원 직원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어? 폰놔두고 왔네." 고릴라의 힘은 영장류 최강이지만 그 성격은 온순하다. 일부러 괴롭히지만 않는다면 인간이 고릴라 때문에 피해를 입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오랫동안 인간과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