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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품절에 멘붕, '생수대란' 벌어진 대구 현재 상황 ㄷㄷ

대구수돗물에서 환경 호르몬과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대구에서 '생수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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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편의점 알바가 없는 전세계 무인 편의점 BEST 6
4차 산업의 발전과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전 세계적으로 무인점포(Cashierless store)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2016년 세계 최초 무인점포를 만든 아마존(Amazon)이 20201년까지 무인 매장을 최대 3,000개로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이미 무인 점포가 있습니다. 오늘은 세계 각국의 계산원이 없는 무인 편의점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아마존고(Amazon go) 아마존고는 세계 최초 무인 매장으로 아마존(Amazon)에서 운영하는 슈퍼마켓입니다. 계산대와 계산원이 없으며 인공지능과 머신 러닝, 컴퓨터 비전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이용하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해야하며 이 애플리케이션을 켜고 QR코드를 출입문에 대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천정에 달린 카메라와 블랙박스 센서는 소비자가 집어든 상품을 자동으로 감지하게 되고 소비자는 별도의 계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매장을 나가면 앱에 등록된 결제 수단으로 비용이 자동 결제됩니다. 단, 인공지능 판독을 위해 매장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수를 50명 내외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2. 샘스클럽 나우(Sam's Club Now) 미국 오프라인 마켓 최강자인 월마트가 만든 회원제 할인매장인 샘스클럽(Sam's Club)이 최근 무인매장, 샘스클럽 나우(Sam's Club Now)를 오픈하였습니다. 미국 댈러스에 문을 연 이 매장은 700대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상품을 스캔하고, 장바구니에 담겨 있는 상품들은 Scan&Go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동으로 결제됩니다. 창고형 매장은 넓고 물건이 많아 찾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애플리케이션의 지도와 음성 안내 서비스를 통해 매장 내 상품의 위치를 정확히 찾을 수 있습니다. 3. 빙고박스(BingoBox) 중국 유통 스타트업 기업인 빙고박스는 중국에서 가장 많은 무인 편의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년 8월 첫 매장을 연 빙고박스는 QR코드를 인식시켜 입장한 후 구매할 상품을 골라 계산대 위에 올려놓으면 제품에 붙어있는 RFID(전파식별) 태그가 자동으로 인식되고 스마트 페이로 결제가 진행됩니다. 아마존 고와 샘스클럽 나우처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며 중국의 대표 메신저인 '위챗(WeChat)'과 연동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134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의 죽음 #미안해
사진만 봐도 울컥하지 않나여 저는 그랬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7월 3일,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으로 불리고 있는 아르투로(Arturo)가 30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ㅠㅠㅠㅠㅠ 8살 때 미국에서 아르헨티나의 Mendoza 동물원으로 와서 22년의 세월을, 추운 나라에서 살도록 태어난 몸으로 그 더운 나라에서 살아냈던 거져... 난 원래 이런데 사는 몸인데도 이 더위가 짜증나서 뒤져버릴것 같은데!!!!!! '가장 슬픈 북극곰'으로 불렸던 이유는 20여년을 함께 지내던 여자친구가 2012년 세상을 떠나서였고, 둘 사이에 있었던 아가들도 다 이미 하늘나라로 갔기 때문이져. 아 글쓰는데 눈물난다ㅠㅠㅠㅠㅠ 영하 40도의 추위도 너끈히 버틸 수 있지만 아르헨티나의 여름은 우리나라만큼, 때로는 우리나라보다 덥고... 풀장이 있지만 커다란 북극곰이 몸을 담그기엔 넘나 좁은 풀장... 제대로 몸을 식힐 수도 없는 환경에서 당연히 이 아이가 제 정신이었을리가 없져. 그래서 종종 이상 행동들을 보이기도 했대여. 캐나다의 추운 동물원으로 보내자고 동물 보호단체들이 나서서 서명운동을 했지만 이동 중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이유로 불발이 됐다고 ㅠㅠㅠㅠㅠㅠ 이 서명에는 무려 미국 전 하원의장까지 동참했더랬지만...... 또르르 작년말부터 올초까지 동물들을 고려하지 않은 환경 탓에 60마리가 넘는 동물들이 폐사해서 이 동물원은 한동안 문을 닫기도 했는데여, 이제는 시에서 이 구역을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동물들에게 적합한 환경으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사실 동물원이라는거 자체가 우리 즐겁자고 원하지도 않는 애들을 데려다가 낯설고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게 하는건데 그래도 그나마 애들이 살기 편하게 해주겠다는 시도들은, 동물원을 없애지는 않을거라는 전제 하에서는 조금 나은 시도가 아닐까 싶어여. 진짜 유럽 동물원들처럼 엄청 넓은 공원에 동물들이 맘껏 뛰어놀게 해주는 정도면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데 ㅋ 아마 이 곳도 그러겠다는 의도일 듯... 그래도 더위를 못 견디는 북극곰이나 추위를 못 견디는 기린같은 애들은 그냥 버틸 수 있는 온도 내에서 지내게 해 줬으면 좋겠어여. 제발... 접때 서울대공원이었나 암튼 동물원 갔더니 겨울이라서 기린이 추워하니까 기린은 밖에 못나온다고 하던데 북극곰도 겨울에만 나오게 하고 여름에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서 지내게 해주기라도 했음 좋겠네여 ㅠㅠㅠㅠㅠㅠ 풀장도 몸 다 잠기게 크게 만들어주고ㅠㅠㅠㅠㅠ 오기 싫다는 애 잡아왔으면 그렇게라도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