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he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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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의 커피 ★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수 없고
가슴이 터질것만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
.
하루의 시작과 끝, 365좋은글귀의 좋은글과 함께 하시는 건 어떠세요?
하루하루, 지친일상의 위로가 되는 좋은글을 정리하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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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타임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 것을 열어 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 끝이 발걸음이 그 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하루 하루 그 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 ------------------------------------------------ ★ 행복한 삶을 사는방법 ★ ▶ 힘을 내요 & 힐링타임 →http://bit.ly/2JZBrSJ ▶ 비워 내는 연습 & 힐링타임 →http://bit.ly/2K4ROxL ▶ 마음의 여유 & 힐링타임 →http://bit.ly/2sUROpp ▶ 기분 좋은 하루가 행복하리라 & 힐링타임 →http://bit.ly/2K2SLGC ------------------------------------------------ ---------------------------------------------------- 카카오톡 친구 맺기 http://pf.kakao.com/_xgPHxmC http://pf.kakao.com/_xgPHxmC ----------------------------------------------------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딸만 여섯 명인 어느 다복한 집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많다 보니 항상 복작복작합니다. 그리고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고 크고 작은 다툼이 많습니다 아이들의 다툼을 중재하는 사람은 아빠입니다. 아빠는 이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또 저 아이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줍니다. 다툰 아이들의 이야기를 이쪽저쪽 상세히 잘 들어줍니다. 아빠는 어느 아이가 잘하고 잘못했는지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다툼 때문에  얼마나 속상하고 마음이 상했는지 그저  잘 들어주는 역할입니다. 그러면 어느새 아이들은 화해하고 언제 다투었냐는 듯이 사이좋게 지냅니다. 어느 날 엄마가 케이크를 사 온 날이었습니다. 가족들이 많아서 케이크를 작게 잘라서  나누어야 합니다. 그런데 케이크 한 조각이 남았습니다. 케이크를 더 먹고 싶은 아이들은 마지막 한 조각을 누가 먹을까 서로  눈치를 보고 있었습니다.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엄마가 말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이 케이크는 우리 집에서 가장 착하고 말 잘 듣는 사람 거.” 그 말을 듣자 여섯 딸이 한 목소리로  크게 소리쳤습니다. “에이. 그럼 아빠 거잖아.” 아이들은 시선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를 가장 잘 들어주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상대방의 이야기를 존중하고 이해해 준다면, 당신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모일 것이고, 행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의 첫 번째 의무는 상대방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 폴 틸리히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공정함 #공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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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잃고 절망에 빠진 남자가 있었습니다. 남자가 운영하던 가게는 폐업이 되었고 20년을 함께한 아내와도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남자에게 이러한 불행이 찾아온 가장 큰 이유는 알코올 중독 때문이었습니다. 남자는 항상 술에 취해 있어서 가게에 소홀했고 아내와 자녀에게 폭언을 했기에 더 이상 행복이 남아있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남자는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말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인생의 실패자로 추락한 것은 알코올 중독자였던 아버지 때문이에요.” 남자가 어렸을 때 남자의 아버지도 언제나 술에 취해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기 일쑤였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성장한 남자는 쉽게 삐뚤어졌고 결국 자신의 모든 것을 잃게 된 것도 아버지 때문이라며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에게는 형이 한 명 있었는데,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던 형은 유명한 알코올 중독자 심리치료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형은 동생과 달리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 때문에 지금의 심리 치료 상담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어릴 적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나는 절대 아버지처럼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불어오는 강풍에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는다면 그곳에는 상처가 남게 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피할 수 없는 역경을 단지 고통으로만 여긴다면 그 역경의 시간은 또다시 반복이 됩니다.   # 오늘의 명언 어려울 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 조지 워싱턴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고난 #시련 #역경 #아픔 #극복
말 실수를 줄이는 방법
♣말 실수를 줄이는 방법♣ 01. 상서로운 말은 하지 마라. 욕이나 비하 하는 말은 말 가운데 가장 낮은 하수다. 02. 상대가 제일 싫어하는 말은 절대 하지 마라. 누구나 정말 듣기 싫은 말이 있다. 그 말은 뇌관이다. 건드리면 폭발한다. 03. 남과 비교 하는 말은 피하자. 3살 먹은 아이부터 80살 먹은 노인까지 남과 비교하면 정말 기분이 나쁘다. 04. 인격을 무시하는 말로 공격하지 마라. 자존심을 건드리면 관계를 회복하기 어렵다. 두고 두고 원망만 들을 뿐이다. 05. 상대 가족을 헐뜯지 마라. 본질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상대의 가족은 어떤 상황에서도 건드리지 마라. 06. 폭탄선언은 제발 참아라. “우리 헤어져”, “이혼하자”, “사표를 내야지” 등 이런 이야기는 정말마지막에 하는 말이다. 07. 유머있는 대화의 기술이 필요하다. 무슨 이야기든 심각할 필요는 없다. 08. 분명한 말은 오해를 남기지 않는다. 확실한 예스와 확실한 노는 연습해야 잘 할 수 있다. 09. 비비 꼬는 꽈배기 말은 하지 마라. 마음이 꼬여 있을 때는 침묵 하는게 낫다. 10. 사람을 죽이는 독이 있는 말도 있다. 말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독이 되기도 하고, 명약이 되기도 한다. #아침이행복해지는글 ♤ 다음에 읽으면 좋은글 ♤ 가슴속에는 열정를. http://bit.ly/2LQ8cix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http://bit.ly/2JRcHMr 미소는 누구에게 주기전에는 아무 쓸모가 없다. http://bit.ly/2sYIhgU ---------------------------------------------------- ♠ #아침이행복해지는글 ♠ 카톡친구 하기 http://bit.ly/2jVcx8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