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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만지면 의문사를 당한다? ‘아몬 라 왕녀의 저주’
아몬라 왕녀는 기원전 1,500년 무렵, 이집트 왕조 시대에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다. 그녀가 서거하자 이집트 백성들은 아몬라 왕녀를 호화롭게 장식한 관에 넣어서 미이라로 만든 뒤, 나일강 강변에 위치한 지하 무덤에 안치했다. 그리고 시간이 400년쯤 흐른 1890년의 어느 날, 네 명의 젊은 영국인들이 이집트를 여행하던 중 우연히 아몬라 왕녀의 관에 흥미를 보이고 그 관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들은 제비뽑기를 해서 꽝이 나온 사람이 구매비를 대기로 합의를 봤다. 뽑힌 남성은 당시 기준으로 600 파운드 값을 치른 뒤 관을 호텔로 가지고 온다. 그런데 몇 시간 후, 그 남성이 호텔 방에서 사라진다. 유일하게 남성의 마지막을 본 목격자는 그가 어떤 것에 홀린 듯 사막을 향해 걸어갔다고 진술했고, 그 모습을 끝으로 그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다. 관을 구입하는 데 같이 있었던 나머지 세 명 역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된다. 첫 번째 남자는 이집트인인 하인의 총에 맞아 한 쪽 팔을 절단해야 했으며, 두 번째 남자는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가 여행 직후 파산했다. 세 번째 남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요양하던 도중 직장에서 해고되었으며, 결국 거리의 성냥팔이상으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처지로 전락한다. 아몬라 왕녀의 관은 그 후 다른 사람의 손에 구매돼 영국으로 옮겨지게 된다. 그런데 관이 영국으로 들어온 직후 관을 구매해 옮긴 영국인의 가족이 길에서 당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되고, 집에는 화재가 발생해 완전히 망해버리는 사건이 일어난다. 당황한 영국인은 자신의 불행이 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관을 대영박물관에 기증한다. 불운하게도, 저주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관을 대영박물관으로 운송하던 트럭은 갑작스레 폭주해 걸어가던 시민을 그대로 치어 사망케했다. 이어 그 관을 운반하던 세 명의 인부 중 두 명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다리가 골절되었고 다른 한 사람은 이틀 뒤 원인 불명의 병을 사인으로 사망하게 된다. 참 다사다난하게 대영 박물관으로 오게 된 아몬라 왕녀의 관. 그런데 그날부터 경비원은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된다. 밤마다 누군가 음산하게 훌쩍거리며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 이런 말들이 경비원들 사이에 돌자 아무도 아몬라 왕녀의 관이 있는 곳 근처로는 가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한 용감한 직원이 이집트실에 들어가 관에 쌓인 먼지를 털어낸다. 그리고 여지없이 그의 막내 아들이 홍역으로 사망하고 만다. 박물관 측은 왕녀의 관을 지하실로 운반하기로 결정하는데, 지하실로 관을 운반한 사람들 역시 원인불명에 중병에 걸렸고 그 중 한 명이 사망한다. 마침내 아몬라 왕녀의 저주는 세간의 집중을 받게 되었고 신문 기자들이 곳곳에서 몰려와 취재를 하기 시작했다. 그 중 한 사진기사가 관을 찍은 뒤 현상을 했는데, 필름에 나온 사진은 미이라가 아니라 섬뜩한 표정을 짓는 인간 형상의 얼굴이었다. 그 사진을 본 기자는 퇴근 후 집에 들어가 권총으로 자살을 선택한다. 그 후 아몬라 왕녀의 관은 박물관에서 개인 수집가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하지만 개인 수집가 역시 패가망신하며 재산과 가족을 모두 잃게 됐다. 이렇게 되자, 누구도 아몬라 왕녀의 관을 인수하려고 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다. 그 중, 고집 센 미국의 고고학자가 그 관을 인수해 뉴욕으로 가져가려고 계획한다. 1912년 4월, 이 미국인 고고학자는 아몬라 왕녀의 관을 싣고 뉴욕으로 첫 출항을 하는 최신식 호화 여객선에 타고 있었다. 그리고 4월 14일 밤, 아몬라 왕녀는 다시금 어마어마한 재앙을 내리고 만다. 고고학자가 탑승한 여객선은 무려 1,500명의 승객과 함께 대서양 속 차가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 . . . . . . . 그 여객선의 이름은 바로 '타이타닉 호' 다. 출처 : onedayoneinfo ㅗㅜㅑ....... 마지막에 너무 소름돋아서 가져왔음 저주란게 진짜 있는걸까 울고있는 소년 그림 저주가 생각나기도 하고.. 나는 마지막에 어디에 전시되있을까 궁금해서 쭉 읽었는데 바다에 잠겨버림 이런 글 ㅈㄴ 흥미돋음
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사진주의)
1991년 9월 19일 알프스 산맥 피나일봉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독일인 등반가 헬무트 지몬과 아내 에리카는 해발 3,200m 부근 외치 계곡 빙하지대에서 얼음 위로 상반신이 드러난 사체를 발견하게 된다. 발견 당시 두 부부는 조난 당한 산행가의 사체로 오해하여 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그만큼 사체의 상태는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냉동 미이라 곁에서 현대인의 것이라고는 볼수없는 유물들이 함께 발견되면서 뼈와 피부로 연대를 측정한 결과 5300년 전의 석기시대인으로 밝혀졌다. 또 미라의 뼈와 근육에서 DNA를 뽑아내 분석한 결과 유럽인의 조상으로 판명 되었다. 그리하여 그를 발견된 지역명 Oetzi 을 본따 아이스맨 외치(Oetzi The Ice Man)로 부르게 된다. 외치의 사체를 현대 의학 기술로 철저하게 분석한 결과 외치는 159cm 키에 46세의 남자이며 웨이브진 머리카락과 눈은 갈색이였다. 많은 학자들이 당시 유럽인이 푸른 눈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 달리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때까지는 푸른 눈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내장에 든 내용물을 2년간 DNA 분석한 결과 두 번에 걸친 식사의 음식물이 밝혀졌다. 그는 죽기 전에 산등성이에서 곡식 야채 야생 염소고기를, 해발 3200m 지역에서는 곡식과 붉은 사슴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그는 염소가죽 정강이받이에 풀잎 망토를 입었고 잘 짠 신발을 신었으며 곰 가죽 모자를 썼으며 뼈에 도끼날을 묶어 만든 구리도끼와 함께 돌촉 화살이 든 화살통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연구팀은 외치가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죽었다고 예측되었지만 발견 10년 후인 2001년 X선 촬영에서 왼쪽 어깨 뒤에 깊이 박힌 돌 화살촉이 드러나면서 살해된 것으로 추론됐다. 그리고 그는골반뼈 세포핵으로부터 추출한 DNA 분석 결과 O형 혈액형을 가졌으며 젖당(락토스) 소화장애증, 심장병 소인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중추신경계, 심장혈관계, 관절, 피부 등에 통증 및 발진 등을 일으키는 라임병을 유발하는 보렐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라의 등, 발목, 오른쪽 무릎 뒷부분의 피부에 문신이 돼 있는 것은 라임병으로 인한 통증치료 차원에서 시술된 듯하다고 추측했다. 2002년 3월에는 외치의 오른손에서 적을 방어하면서 생긴 듯한 상처가 발견됐고 2007년 8월에는 외치의 칼 화살촉 옷에 묻은 혈흔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이 피가 네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외치는 여러 사람들과 격렬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어깨에 화살을 맞아 죽은 것으로 결론 났다. 하지만 사체를 연구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고고학 연구진은 아이스 맨이 화살에 맞아 숨졌다는 기존의 가설을 뒤엎고 직접적인 사인을 실족사로 확인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이스 맨은 살해당한 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연구팀을 이끈 볼프강 레체이스 박사는 “그가 화살에 맞은 건 죽기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사냥을 하려고 산에 오르던 중 추락해 왼쪽 쇄골 아래 동맥에 구멍이 나는 치명상으로 사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얼마전 그의 생전모습을 복원한것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복원된 외치의 외모는 주름이 많고 볼이 움푹 패여 현재의 45세 남성과는다소 다른 이미지지만, 5,300년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지만 미이라로 발견되어 현세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아이스맨 외치. 그는 선사시대 인류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사우스 타이럴 고고학박물관에 –6°C가 유지되는 특수한 방에 보존돼 있다. 출처 : 인스티즈 와 5300년전 미라로 뭐먹었는지 무슨병있는지 DNA고 다 밝혀내네 미친과학;; 세상좋아졌다 정말로;; 누군 연구해서밝혀내고 난 가만히 폰으로 쉽게 접하고
애플, 올가을 발표할 차세대 신작의 세부 스펙은?
아이폰부터 애플워치까지 애플(Apple)이 다음 달 행사를 열고 주요 제품의 차세대 신작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블룸버그>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 프로 등의 세부 스펙을 보도했다. 또한 미국 IT 매체 <씨넷>은 지난 6일 “새 아이폰은 오는 9월 10일 발표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지난 7년간 “애플은 아이폰을 미국 노동절과 같은 주 혹은 다음 주에 발표했다”라며 “올해는 9월 2일로 연휴 기간이 3일까지 이어질 수 있어 10일에 발표할 가능성이 유력하다”라고 전했다. 과연 실제 출시일이 언제일지 다가올 공식 발표를 기다려보며, 먼저 아래에서 예상되는 주요 제품의 상세 정보를 확인해보자. 아이폰 2017년부터 관례대로 애플은 올해 아이폰 XS와 XS Max에 이어 ‘프로’ 모델과 XR의 후속 모델을 포함해 총 3개의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폰 프로는 광각 렌즈를 포함해 트리플 카메라를 갖춰 고해상도 사진을 지원하고, 향상된 저조도 성능과 동영상 녹화 기능을 제공할 전망. 또한 무선 충전 기능이 도입되며, 다각도 페이스 ID 센서와 방수 성능도 향상될 것으로 추측된다. 아이폰 XR 후속 모델은 새로운 컬러 그린으로 출시되며, 최적의 줌 및 향상된 인물 모드를 위한 듀얼 카메라가 특징. 아이패드 애플은 올해 새로운 11인치,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할 계획이다. <블룸버그>는 업그레이드된 카메라와 더 빠른 프로세스를 갖출 것으로 예측했으며 또한 새로운 제품을 위해 기존 9.7인치 모델의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맥북 프로 새로워진 맥북 프로는 16인치로 기존 15인치와 전체적인 사이즈는 비슷하지만, 화면 베젤 크기가 줄어들어 더 큰 화면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를 겨냥한 제품으로 새롭게 등장할 예정. 애플워치 새로운 세라믹 및 티타늄 모델로 선보일 애플워치 신작. 그동안 무성했던 소문처럼 새 모델은 워치 OS 6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새로운 케이스 마감을 활용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생활영어] 전화번호 좀 알려줄 수 있나요?
■ 하루한문장 Can I have your telephone number? 전화번호 좀 알려줄 수 있나요? *telephone number[명사] : 전화번호 상대방과 새롭게 친구가 되거나 상대방과 연락하며 지내고 싶을 때 상대방의 전화번호 좀 알려달라고 요청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표현 Can I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Can I ~ ? ~ 해도 될까요? ■ 패턴예문 1. Can I  talk to you for a second? 화낼 일이 아무것도 없어요 *upset[형용사] : 화가난 2. Can I have the bill, please? 계산서 좀 주시겠어요? *bill[명사] : 계산서 3. Can I ask you a personal question? 당신한테 개인적인 질문을 해도 될까요? *personal[형용사] : 개인적인 *question[명사] : 질문 4. Can I tell you what I think? 내가 한마디 해도 될까요? *tell[동사] : 말하다 *think[동사] : 생각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94
[생활영어] TV 소리 좀 줄여 주시겠어요?
■ 하루한문장 Would you please turn down the TV? TV 소리 좀 줄여 주시겠어요? *turn down[숙어] : (소리,온도 등을) 줄이다,낮추다 잠을 자려하는데 형이나 동생이 늦게까지 TV를 보고 있을 때 너무 시끄러우니 TV 소리 좀 줄여달라고 요청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표현 Would you please ~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Would you please ~ ? ~ 좀 해주시겠어요? ■ 패턴예문 1. Would you please be quiet? 조용히 좀 해주시겠어요? *quiet[형용사] : 조용한 2. Would you please leave me alone? 저 좀 혼자 있게 해주시겠어요? *leave[동사] : 두고 가다,떠나다 *alone[부사] : 혼자 3. Would you please close the door? 문 좀 닫아 주시겠어요? *close[동사] : 닫다 *door[명사] : 문 4. Would you please watch my bag for a while? 제 가방 좀 잠깐 봐 주시겠어요? *watch[동사] : (움직이는것을)보다,지켜보다,주시하다 *bag[명사] : 가방 *for a while[숙어] : 잠깐,잠시동안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80
[생활영어]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 하루한문장 I'm sorry to bother you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bother[동사] : 귀찮게 하다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여 상대방을 귀찮게 만들었을 때, 귀찮게 해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표현 I'm sorry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m sorry to ~ ~ 해서 죄송합니다 ■ 패턴예문 1. I'm sorry to disappoint you 실망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disappoint[동사] : 실망시키다 2.  I'm sorry to keep you waiting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wait[동사] : 기다리다 3. I'm sorry to be so difficult 너무 까다롭게 굴어서 죄송합니다 *so[부사] : 너무 *difficult[동사] : 까다로운,어려운 4. I'm sorry to call you at this hour 이런 시각에 전화드려 죄송합니다 *call[동사] : 전화하다 *hour[명사] : 시각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90
[생활영어] 걱정할 필요없어
■ 하루한문장 There is no need to worry 걱정할 필요없어 *worry[동사] : 걱정하다 친구나 직장동료가 어떠한 일에 대해 걱정을 많이하고 불안해 할 때 주변에서 힘을 줄 수 있는 말로 "걱정할 필요없어" 라고 다독여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표현 There is no need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There is no need to ~ ~ 할 필요없어 ■ 패턴예문 1. There is no need to be afraid 겁낼 필요없어 *afraid[형용사] : 두려워하는 2. There is no need to get upset 열 받을 필요없어 *get upset[숙어] : 화나다 3. There is no need to go that far 그렇게까지 할 필요없어 *go[동사] : 가다 *far[부사] : 멀리 4. There is no need to state the obvious 누구나 다 아는 것을 말 할 필요없어 *state the obvious[숙어] 당연한(말할 필요도 없는) 것을 말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82
스폰지밥 풀 착장 가격이 총 263만 원?
최근 나이키, 팀버랜드와 협업을 전개하며 키덜트들의 소장 욕구를 물씬 저격했던 스폰지밥 네모바지(SpongeBob SquarePants).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펀지밥 속 캐릭터는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캐릭터 고유의 특성들이 돋보이는 노란 스폰지밥부터 뚱이, 징징이 등. 과연 실제 스폰지밥처럼 착용한다면 드는 비용은 얼마일까? 궁금하지만 차마 찾아보지 못했던 호기심을 <아이즈매거진>이 해결하고자 한다. 스폰지밥 마니아라면, 트렌디한 패셔니스타로 거듭난 캐릭터들의 모습을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스폰지밥 라프 시몬스(Raf Simons)의 화이트 버튼 업 반팔 셔츠를 착용하고 프라다(PRADA)의 타이, 구찌(Gucci) 치노 쇼츠에 더비 슈즈로 멋스럽게 마무리한 ‘스폰지밥’. 특유의 깔끔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스폰지밥이 트렌디한 아이템과 만나 새롭게 재탄생됐다. 댄디한 매력이 넘실 흘러나오는 ‘스폰지밥’처럼 착용하고 싶다면 위 슬라이드 속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셔츠 라프 시몬스 / 53만 원대 / 파페치 타이 프라다 / 26만 원대 / 파페치 팬츠 구찌/ 86만 원대 / 파페치 양말 폴로 랄프 로렌 / 3만 원대(3팩) / 엔드 클로딩 더비 슈즈 프라다 / 95만 원대 / 파페치 뚱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불가사리 특유의 핑크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 스폰지밥의 둘도 없는 절친 ‘뚱이’. 순수한 캐릭터의 특성과 잘 어울리는 ‘뚱이’는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의 비니와 스웻셔츠를 착용하고 아디다스(adidas) 스니커로 톤을 맞춰 본연의 색으로 무장했다. 심심한 핑크 룩에 포인트는 카모플라주가 매력적인 나이키랩(NikeLab) ACG의 쇼츠. 탑 아크네 스튜디오 / 32만 원 / 파페치 팬츠 나이키랩 ACG / 6만 원대 / 엔드 클로딩 비니 아크네 스튜디오 / 19만 원 / 파페치 스니커 아디다스 / 13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징징이 뚱이와 함께 서브 주인공으로 사랑받는 ‘징징이’는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의 민트 비니부터 칼하트 WIP(carhatt WIP) 팬츠와 아식스(ASICS) x 키코 코스타디노프(Kiko Kostadinov) 협업 ‘젤-소켓 인피니티 러너’ 신발로 톤온톤 코디를 완성했다. 포인트는 캐릭터의 문어 빨판을 연상케 하는 메쉬 소재의 스니커 어퍼. 탑 몽클레르 / 22만 원대  / 파페치 팬츠 칼하트 WIP / 11만 원대 / 엔드 클로딩 비니 스톤 아일랜드 / 22만 원대 / 파페치 스니커 아식스 x 키코 코스타디노프 / 34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집게사장 애니메이션 속 패스트푸드점 집게리아의 오너 ‘집게 사장’. 지위에 맞는 정갈한 차림이 돋보이는 그는 버버리(Burberry)의 폴로셔츠와 구찌(Gucci) 팬츠, 블랙 벨트로 멀쑥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더불어 그의 캐릭터 색에 맞는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대표 제품, 스피드 삭스로 아이코닉한 특징을 드러내기도. 탑 버버리 / 36만 원 / 파페치 팬츠 구찌 / 103만 원 / 파페치 벨트 아미 파리 / 19만 원 / 파페치 스니커 발렌시아가 / 95만 원 / 파페치 다람이 앙증맞은 다람쥐임에도 바닷속에 거주하는 ‘다람이’는 과학자라는 직업 특성에 따라 항상 우주복을 착용하고 있다. 그녀의 새하얀 우주복을 패셔너블하게 탈바꿈시킨다면? 레드와 블루의 스트라이프가 조합된 톰 브라운(Thom Browne) 셔츠에 그녀의 귀여운 캐릭터에 맞게 SJYP 오버롤을 스타일링해보는 것은 어떨까. 마무리는 어여쁜 헤어핀과 벙어리장갑, 어그 부츠로 ‘다람이’ 비주얼의 화룡점정을 장식할 것. 셔츠 톰 브라운 / 47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오버롤 SJYP / 55만 원대 / 파페치 헤어핀 필리파 크래덕 / 35만 원대 / 매치스패션 장갑 보테로 스키 / 8만 원대 / 보테로 스키 부츠 어그 / 29만 원대 / 파페치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Humans of seoul #3
“슬하에 1남 3녀가 있는데, 이젠 다 독립했죠. 아내랑 둘이 남아 적적함을 달래려고 데려온 게 이 복숑이에요. 종이 비숑인데, 복을 가져다줄 비숑이라는 의미로 이름을 복숑이라고 지었어요. 뭐랄까. 제가 바쁜 탓에 아이들에게 시간을 많이 못 쏟았어요. 아쉬움이 많았죠. 더 신경쓰지 못 해준게 마음에 걸리고요. 이제는 저도 은퇴했고, 할 일이 없으니 제 모든 관심과 사랑을 복숑이에게 줄 수 있잖아요. 아이들에게 못 해준 걸 복숑이에게 다 해주자는 마음이 들어요. 이렇게 밖에 데리고 나오면 사람들이 어찌나 쳐다보고 와서 이뻐해주는지. 그럴 때면 제가 다 뿌듯해요. 게다가 어찌나 착한지 말썽을 피는 일도 거의 없어요. 보시다시피 얌전히 짖지도 않고... 이름대로 복을 가져다주고 있어요. ” “I have one son and three daughters; they’ve all moved out on their own now. It’s just me and my wife left, and we were feeling lonely so we got Bokshon. She’s a Bichon, but we named her Bokshon so that she can be a Bichon that brings us bok*. I wasn’t able to spend much time with my kids because I was busy. I have a lot of regrets. And feel like I should have been more attentive. These days, I’ve retired, and don’t have anything to do so I can give all my time and love to Bokshon. I at least want to give Bokshon what I couldn’t give to my kids. When we come out like this, people always stare and say how pretty she is. Those moments make me proud. Besides, she’s so sweet that she never causes any trouble. You can see that she behaves well and doesn’t bark. Just like her name, she’s bringing good fortune.” *Bok is a word for luck. “(오른쪽) 한 번 얘가 다친 적이 있는데, 엉엉 울면서 병원으로 안고 달려갔어요. 어머니가 그런 저를 보고 그게 자식 키우는 마음이라고...너희 키울 때 나도 그랬다고 하시더라고요. 진짜 그냥, 자식같아요. ” “(Right) One time when he got hurt, I gathered him up in my arms and carried him whimpering all the way to the hospital. When my mom saw me doing that, she said, ‘That’s what it feels like to bring up kids… I was like that too when I raised you guys.’ He really is, just like a child to me.” “(왼쪽) 언니랑 2년전에 교회에서 처음 만났어요. 마음이 잘 맞아서 가깝게 지내요.” “서로에게 서운한 일은 없었어요?” “(오른쪽) 다른 질문 해주세요. 아쉬운 일은 굳이 떠올릴 필요 없잖아요!” (Left) “I first met this unni* two years ago, at church. We’re close because we really clicked with one another.” “There’s no instance of you hurting each other’s feelings?” (Right) ”Please ask a different question. There’s no need to bring up what’s passed!” *The term ‘unni’ in Korean can mean both one’s literal sister or a peer-age, but older woman. “남편이 바람나서 여자하고 어디 가버린 다음에는 내가 전적으로 애들 셋을 키웠지. 나는 이혼한 거 후회 없어. 결혼생활이 ‘인형의 집’ 같다고 생각했거든. 맨날 집에서 남편 기다리다가 남편 술 먹고 들어오면 뒤치다꺼리하고. 난 살림이 너무 재미없었어. 내가 기가 좀 세. 남편은 이혼 안 하려고 했는데 내가 하자고 했거든. 혼자 키울 자신이 있었으니까. 아주 그냥 굳세게, 야물게 살았지. 근데 IMF 들이닥치니까 여지없이 생활이 확 뒤집히면서 돈이 다 날아간 거야. 뭘 해도 돈 까먹고 되는 게 없었어. 그래서 내 친구 하나를 꼬셔서 ‘비행기값 대줄 테니까 나 좀 미국에 데려다 달라’고 그랬어. 그렇게 미국 워싱턴에 가서 베이비시터를 했는데 그 집이 워싱턴에 뷔페가 12군데 있고 종업원이 한 200명 되는 아주 부유한 집이었어. 근데 내가 뭐 베이비시터 일을 할 줄 알아야지. 처음 딱 그 집에 가서 생각한 게, 다른 것보다 아이를 잘 돌보는 게 제일 중요하겠구나 싶었어. 걔가 6살짜리인데 카드를 좋아해. 그래서 카드를 가져가서 설명해주고 그걸로 놀아주고 등에도 태워주고 그렇게 3일 동안 걔한테 정성을 다했지. 그랬더니 오는 아줌마마다 싫어하고 등 돌리던 차가운 애가 3일 만에 ‘엄마, 나 저 할머니 너무 좋아.’ 이러는 거야. 그래서 일은 못 해도 사람은 좋아 보이니까 나를 고용한 거야. 그렇게 2년간 미국 생활을 잘 누렸지. 한국에서 애들 키우면서 아등바등하다가 미국 갔는데, 오히려 그게 나한테는 찬스였어. 살판났었지.” [1/2] “After my husband cheated and ran off with another woman, I raised our three kids entirely on my own. I don’t regret getting divorced, because married life reminded me of a ‘doll house’. Every day I’d wait for my husband at home while he was out drinking, and then clean up after him once he got home. I really didn’t like house chores. I’m a bit headstrong. My husband didn’t want to get a divorce, but I insisted because I was confident I could raise our kids on my own. I lived really diligently, putting in my all. But as the financial crisis approached, my life undoubtedly turned upside down and I lost all my money. I couldn’t do anything without money. So I convinced a friend to take me to the U.S. by covering their flight ticket. That’s how I became a babysitter in Washington. I worked for a really wealthy family that owned twelve buffets in Washington and employed about two hundred workers. But how would I know what to do as a babysitter? My first thought after going to that house was that the most important thing would be to look after the kid well. The kid I was watching was six years old and liked to play cards. So I gave him my all for three days straight, bringing cards with me and teaching him how to play, even giving him piggyback rides. After those three days, the unfriendly little boy who hated all of his previous babysitters told his mom, 'I really like that grandma.' Even though I didn't know how to be a babysitter, I got hired because they thought I was a good person. That’s how I came to enjoy two years of life in the U.S. I went to the U.S. while I was struggling to raise my kids in Korea, and that ended up being an opportunity for me. I hit the jackpot.” 출처. HUMANS OF SEOUL 너무 좋은 콘텐츠.. 늘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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