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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6일(화) 추천 시사만평!

▲[김용민의 그림마당]2018년 6월 26일...민주국가에서 왜 우리만 가지고 그래!

▲[장도리]2018년 6월 26일...클릭에는 클릭..

▲[경인만평 이공명 2018년 6월 26일자]김부선과 또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독일전, 설마…?

▲기호만평...왕산해수욕장 개발사업

▲내일만평...친문 미식회

▲[딴지만평]4년마다 쌓는 모래성

▲매일희평...홀 아웃

▲최민의 시사만평 - ‘추’한 ‘서’훈

▲조기영 세상터치...요즘

▲[새전북만평-정윤성]장마전선...

▲양한모의 캐리돌만평...제사보다 젯밥

▲6월 26일 한겨레 그림판...훈장 놓을 자리 비우는 중..

▲6월26일자 만평...밥 좀 먹자!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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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그림마당, 한겨래ㅋㅋㅋ 전 문어대갈 속마음을 꽤뚫어본듯ㅋㅋㅋ
행여, 전씨의 속마음이 그렇다면... 아~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놈이죠. 부관참시도 모자랄 놈인데.. 어쩌다가 이런 꿈을 꾸게 하는지.. JP의 추서는 없던걸로~ 그럼 안되겠니???
훈장은 무슨훈장?제명에살다가 갔으면그게훈장이다
6.25행사 문재인대통령 참가 안하는거는 그림이 없나봐요?? 그거에 대한 비판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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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1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가 다자대결은 물론, 단일화 후보와 양자 대결도 뒤진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고심이 깊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 후보는 송영길 대표의 '탄압' 발언으로 촉발된 반발을 잠재우는 등 내부단속에도 직접 나섰습니다. 말 한마디에 훅 가는 건 내부나 외부나 매한가지라는 거~ 2. 국민의힘 의원 20여 명이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사망과 관련해 “간접 살인했다"며 대검찰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대검은 "앞으로 집단 항의 방문은 관련 규정에 따라 수용하지 않을 방침"이라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 추위에 행차하신 의원님들 따뜻한 차 한 잔 대접은 못 할 망정… 잘했어~ 3. 안철수 후보는 “분명히 죽음의 기획자와 실행자가 있다”고 ‘살인 멸구’라고 주장해 논란입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음모론에 버금가는 구태정치를 태연자약하게 답습한 안 후보의 태도는 적폐 교대”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죽음으로 이익을 보는 자가 누구인지 잘 생각해 보라고~ 너지? 4. 국민의힘은 김건희 씨와 기자 간 전화 녹취록을 보도할 예정인 MBC를 대상으로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합니다. 앞서 오마이뉴스는 조만간 김 씨와 기자 간의 7시간 분량의 통화 내용이 한 방송사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숨기려는 자가 범인이라며~ 이 인간들은 지가 한 말에 일말의 양심도 없나? 5. 김건희 씨가 지난 2007년 수원여대 겸임교원 임용 당시 6명이 지원해 3명이 면접을 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윤석열 후보는 “시간강사는 자료를 보고 뽑는 공채가 아니라 지인 교수에 의한 ‘추천 채용’이다”고 해명했습니다. 석열이형은 항상 해명이 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그러더라고… 6. 김종인 전 위원장이 민주당 박용진 공동선대위원장과 회동한 것과 관련해 "2012년 대선 때도 문재인 당시 후보가 도와달라는 요청이 있었지만 거절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선대위 합류는 절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혹시 오란다고 절대 오지 마라. 워낙 왔다리갔다리 하는 양반이라 그게 겁나요~ 7.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일정 중단 선언을 한 심상정 후보를 향해 자신이 당선될 경우 "심 후보님도 득표수비례 명예부통령으로서 장관 임명권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허 후보는 심 후보에게 "낙담하지 마세요"라고 밝혔습니다. 가끔 웃는 것도 좋지만, 정치가 이렇게 희화화되는 것에 책임감도 느껴야… 8.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사용한 업무추진비는 약 5479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작년 11월 한 달 보다 5배 이상 늘어난 규모지만, 업무추진비 사용액 대부분은 연말 격려금·성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성금은 본인 월급으로 해야지, 세금 가지고 좋은 일 했다고 생색내는 건희? 9. 감염병 전문가인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가 ‘방역패스 철회’ 등 현 정부의 방역 방침에 대한 비판 입장을 낸 윤석열 후보에게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 교수는 윤 후보에게 "대통령 되면 방역패스 안 할 자신 있나"라고 따져 물었습니다. 대통령 될 일이 없어서 지 생각도 아닌 말을 떠들고 다니는 거니 참으세요~ 10. 노바백스 코로나19 예방 백신이 국내에서 품목 허가를 받았습니다. 국내 생산으로 공급이 안정적인 데다 전통적 방식으로 개발돼 미접종자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와 함께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떤 처방을 들고나와도 반대를 위한 반대의 목소리는 있기 마련… 11. 텀블러는 일회용 컵과 다르게 오랜 시간 음료를 보관해도 되리라 생각하지만, 착각입니다. 5시간 이상 음료를 보관하면 세균 번식 위험이 높아지고 내부에 음료 색이 착색되기 쉽기 때문에 사용 후엔 즉시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칫 변기보다 더러울 수 있다는데 변기에 커피 타 마실 순 없지 않나요~ 경찰 "이재명 의혹 제보자 심장질환 앓다 대동맥 파열”. 이수정, 제보자 사망에 “마지막으로 통신한 자 수사해야”. 김건희 수원여대 공채 지원자 6명 ‘채용 비리'로 확대. 윤석열 "4월 전기요금 인상 계획, 전면 백지화하겠다". 민주 “윤석열, 망자의 죽음 이용한 흑색선전 사과하라". 제보자 사망 '질환' 소견에 민주당 역공 “윤·안 사과하라". 이재명·윤석열, 설 전 TV토론 합의 안철수·심상정 측 반발. 윤석열, TV토론 합의에 "국민 앞에 이재명 실체 밝히겠다". 겨울에 땔감을 사는 데 쓰지 않으면 안 될 돈을 여름에 놀며 쓰지 말라. - 탈무드 - ‘개미와 배짱이’의 우화가 생각나는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언제 무슨 일을 당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하고 방비하는 시간은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백신을 맞고, 방역패스를 지켜야 하는 것도 그런 일로 보면 어떨까요? 3차 백신 접종으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저와 우리를 위해 기꺼이 참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류효상 올림.
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고기와 비슷한 맛과 식감을 가진 대체육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자 진짜 고기를 생산하는 축산업계가 대체육을 고기라고 표현해서는 안 된다고 맞서고 있는데요,  식약처가 관련 규정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장세만 환경전문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대형 마트 축산물 코너에 지난달 첫선을 보인 햄버거용 패티입니다.  100% 식물성 대체육 제품이지만, 색깔은 물론 육즙과 식감까지 진짜 고기와 꽤 비슷합니다.  소비자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2020년 115억 원이던 대체육 시장은 1년 새 35% 가까이 커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자 축산단체들이 이 대체육을 축산물 코너에서 팔지 말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짜 고기와 함께 진열하면 소비자 오인을 부를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나아가서 '고기'나 '육'이라는 용어의 법적 정의를 명문화 해달라며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앞서 미국에서는 축산업 영향력이 큰 미시시피주 등 일부 주에서 대체육에 고기라는 표현이 금지됐고,  프랑스에서도 재작년 같은 규정이 만들어졌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식약처는 육류와 대체육류 식품에 대한 정의와 유형을 구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규정 개정이 필요할 경우 관련 업계 등의 의견 수렴을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SBS "'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식약처 검토 착수 축산물 코너에 있고 고기라고 써있는거면 좀 애매하긴 하고요 비건시장 점점 더 커지면서 논의돼야할 사항은 맞는데 뭐라고 부르는게 좋으려나 🤔 식물성단백질은 너무 맛없어 보이고...
현대산업개발을 퇴출시키고, 정몽규를 구속 수사하라!
https://youtu.be/fDLxtI7SKws 학동 참사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광주에서 참담하고 천인공노할 사고가 또 일어났다. 학동참사시민책위는 지난 6월 학동에 이어, 이윤만을 앞세운 부실 공사로 화정동에서 또다시 광주시민들을 죽음으로 내몬 현대산업개발을 건설업에서 영원히 퇴출할 것을 촉구한다. 현대산업개발은 차가운 시멘트 더미에 갇혀 생사를 넘나들고 있는 실종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회사의 역량을 동원하는 일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사고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일에만 골몰해 있다. 한 장짜리의 형식적 사과 회견, 거대 로펌을 앞세운 초호화 변호인단 선임, 꼬리자르기를 통한 수실 공사 책임 떠넘기기 등 학동 참사에서 보여준 모습이 또다시 반복되었다. 급기야 현대산업개발은 퇴출 여론을 잠재우고, 사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정몽규 회장의 경영 일선 퇴진쇼까지 벌이고 있다. 그러나 최대주주로서 현대산업개발의 경영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정몽규의 사퇴는 면피용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만한 사실이다. 우리는 실종자 구조는 뒷전이고 거짓 사퇴쇼로 책임을 면피하려는 현대산업개발의 무책임한 모습에 분노한다. 우리는 시민 안전은 도외시한 채, 이윤을 위해 법을 어겨가며 공사를 해오다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 몬 참사를 일으킨 현대산업개발을 건설업에서 영원히 퇴출시키고, 정몽규 회장을 사법처리해서, 노동자들의 죽음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한다. 이런 엄정한 조치만이 이윤을 위해 안전을 도외시해 온 자본의 살인 행위를 막을 수는 길이다. 학동참사시민대책위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대산업개발의 건설업에서의 퇴출과 사법처리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경찰은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하라! 우리는 경찰이 신속하고 엄정하게 이 사건을 수사해 줄 것을 촉구한다. 지난 학동 참사에 대한 경찰의 수사는 부실수사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했다. 핵심 피의자의 도피, 신속한 증거 확보 실패 등으로 사건의 실체를 규명하는 데, 실패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 수사에서는 이런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미 언론 보도와 관련자들의 증언 등을 통해, 동절기공사규정과 안전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공사기간를 단축하기 위한 무리한 공사 강행이 사고의 주요한 원인이었음이 제기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윗선’, 곧 현대산업개발 경영진의 지시가 있었다는 진술도 쏟아지고 있다. 불법적인 재하도급 의혹과 불량 레미콘 사용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신속하고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증거가 유실되기 전에 증거를 확보하는 일이다. 또다시 6명의 광주시민이 희생되었다. 엄정한 처벌이 이루어졌다면 이와 같은 불행한 사건은 반복되지 않았을 것이다. 학동참사시민대책위는 이번에야 말로 경찰이 신속하고 성역없는 수사를 통해, 시민 안전을 지켜낼 것을 촉구한다. 광주시와 서구청은 관련자를 엄정 징계하고, 사고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라! 광주시와 서구청 역시 이번 사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사고 전 주민들의 제보를 묵살하고 심지어는 악성 민원으로 취급하며 귀찮아하는 관계 공무원들의 태도도 여전하다. 시민보다는 건설 자본의 이익을 우선 배려하는 행정 행위, 마지못해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안전 점검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처럼 광주시와 서구청의 관리감독 기능 마비가 이번 사건을 낳은 주된 원인의 하나다. 그러나 이에 대해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사고가 일어나도 책임을 묻지 않고, 책임을 묻더라도 자기 식구 감싸기식의 솜방망이 처벌로 넘어가는 관행 역시 여전하다. 이런 잘못된 행정 관행이 광주 시민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광주시와 서구청은 이번 사고의 책임자를 엄정 문책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 매뉴얼을 시급히 마련하라! 건축 인·허가부터 사용 승인까지 각 공정마다 상시적이고 치밀하게 안전 관리 대책을 마련하라! 안전을 도외시한 현대산업개발을 지금 당장 광주에서 퇴출하라! 정치권은 자본의 눈치를 보며, 원청의 책임을 분명히 물을 수 없게 누더기로 만들어진 중대재해기업 처벌법을 즉각 개정하라! 건설 현장의 발주, 설계, 감리, 원청, 협력업체 등 건설 과정에서 안전에 대한 각각의 책임과 역할을 분명히 하는 건설안전특별법도 지금 당장 제정하라! 재해발생시 원청 책임자의 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온전한 법안과 건설 과정에서 안전에 대한 각 주체의 책임이 명백하게 규정된 법안이 있었다면, 이와 같은 비극적 사건은 되풀이되지 않았을 것이다. 모든 역량을 동원해 실종자 구조에 나서라!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실종자 구조작업이다. 구조가 더디게 진행되면서 실종 가족의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골든타임은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데 신속한 구조는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현대산업개발과 대한민국 행정부, 광주시가 제대로 된 구조 계획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학동참사시민대책위는 현대산업개발과 관계 기관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실종자들의 구조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학동참사시민대책위는 실종자 가족과 한 마음으로 실종자들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사건 해결의 그날까지 함께 할 것을 천명한다. 2022년 1월 17일, 학동참사 시민대책위 광주시민단체협의회[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시민생활환경회의, (사)광주시민센터,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천주교광주교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광주지부, 참여자치21,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흥사단, (사)광주전남소비자시민모임, (재)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광주에코바이크, 가톨릭공동선연대, (사)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복지공감플러스, 광주YWCA, 광주YMCA, (사)윤상원기념사업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여성민우회, 광주여성센터, 광주여성노동자회,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광주진보연대, 6.15시대 길동무 새날.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단체광주전남연대회의, 노동실업광주센터,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광주전남연합, 국민주권연대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시농민회, 민주노총광주지역본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광주본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광주지부, 광주기독교협의회NCC인권위원회, 전국교수노조광주전남지부, 정의당광주광역시당, 진보당광주광역시당
1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1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후보는 “전 국민 대상으로 ‘부모 급여’를 도입해 아이가 태어나면 1년간 매월 100만 원의 정액 급여를 받게 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재앙적 수준의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한 제도적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가 윤석열이라는 자체가 재앙적 수준 아닐까? 2. 대선 후보 TV 토론을 놓고 여야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KBS TV토론의 실무협의에 국민의힘이 응하지 않았다면서 조속히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하자 국민의힘 “사실관계를 잘못 설명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로 하자는데 이견이 없으면 토론인데 맨몸으로 나와서 붙으면 될 것을~ 3. 안철수 후보는 “단일화에 관심 없다" "당연히 조건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다"며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또 “3당 후보가 20% 넘은 건 김대중 대통령과 저 뿐이다”며 “다당제로 가야 시대교체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딴 건 모르겠고 주제에 김대중 대통령과 비교한 것부터 댁은 그냥 철수~ 4. 홍준표 의원이 "굴러온 돌에 참패했지만, 당을 원망 하지는 않는다”며 윤석열 후보를 우회적으로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는 자신의 복당 문제에 대해 유일하게 도와줬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굴러온 돌에 참패할 정도로 당이 엉망이었고, 지금은 더 그렇다는 게 문제~ 5. 북한 핵미사일 도발을 가정해 윤석열 후보가 선제타격론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윤 후보가 선제타격의 기반이 되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는 미온적이라 구체적으로 어떤 배경에서 선제타격을 언급했는지 불확실하다는 평가입니다. 볶음용 멸치 들고 육수 낸다고 할 때부터 알아봤다. 낮술 자신 게 학실해~ 6. 자신의 ‘멸공’ SNS를 둘러싼 논란 확산 차단에 나섰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반응을 보였습니다. 정 부회장이 북한 미사일 발사 기사를 공유하며 “OO”이라고 하자 “멸공”이라는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원래 일베들이 사과하고 돌아서면 그러거든… 7. 정용진 부회장의 ’멸공’ 챌린지를 윤석열 후보 등이 이어간 데 대해 민주당의 김용민 의원 등이 ‘아듀 별다방’으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같은 날 스타벅스 텀블러를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제 알겠지? 국민의힘은 힘 있고 돈 있고 빽 있는 재벌 편이라는 것을~ 8. 2030세대의 지지를 회복하기 위한 윤석열 후보의 선택은 이준석 대표와의 '커플링'이었습니다. '여가부 폐지'와 '멸공’ 챌린지 역시 ‘이대남’의 정서를 자극하기 위한 것이지만, 중도 표심을 떠나보내는 악수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소탐대실’이라는 뜻을 윤석열이 알 턱이 없어서 설명이 불가할 듯… 9. 김건희 씨가 폴리텍대학에 제출한 이력서에 적은 한국게임산업협회 허위 이력이 산학겸임교원 임용 당락에 결정적 역할을 한 정황이 담긴 문서가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에선 "명백한 사기취업"이란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름, 얼굴, 학력, 이력… 대체 이 중에 진짜는 있는 건지 궁금하다~ 10. 애플이 결국 구글에 이어 국내 ‘인앱 결제 강제 방지법’에 백기를 들었습니다. 다만, 애플은 구체적인 허용 방법과 적용 시기, 적용 수수료율 등은 추가적으로 검토해 방통위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고 막히면 되는 줄 알다가는 큰코다쳐~ 윤석열 공약 발표 후 나온 질문 “이재명과 뭐가 다른가?”. 이준석 "윤석열 지지율 회복세 안철수와 단일화 불필요”. 정용진 '멸공' 응원한 가세연 "스벅 텀블러 20만 원 샀다". 민주, '선제타격' 윤석열 "호전적 지도자, 전쟁광" 맹공. 윤석열 다녀간 이마트 이수점 공교롭게 ‘방역패스’ 제외. 김건희, 재직기간 따지면 경력점수 0점 서류 통과도 못 해. 송영길 "이재명, 문재인 정부서 탄압" 윤영찬 "사실 아냐". 기획재정부, 결국 '2월 추경' 수용. 20조 이상 검토. 화이자 먹는 코로나 치료제 유통 이르면 이번 주 투약. 훌륭하게 사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설교자다. - 세르반테스 - 꼭 말하지 않아도 ‘저 사람이면 믿을 수 있겠다’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 지를 보고서 말입니다. 깡패, 양아치도 의리는 있다지만, 이권이 사라지면 그 의리는 물거품같이 사라지게 마련입니다. 양아치만도 못한 사람을 지지하고 표를 주겠다는 것은 스스로도 양아치가 되고 만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팔아도 된다’는 유통기한, 먹어도 되는 ‘소비기한’으로 대체(2023년부터)
(2021년 7월 기사) 2023년부터 식품의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바뀌면서 지금보다 사용기한이 다소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다. 1985년 유통기한 제도 도입 이후 36년 만이다. 시행은 2023년 1월부터다. 다만 우유의 경우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2026년 수입 관세가 폐지되는 점 등을 고려해 8년 이내에 도입하기로 했다. 강 의원은 “유통기한은 매장에서 판매해도 되는 최종 기한을 말하는데, 소비자와 식품업체가 이걸 섭취 가능 기간으로 오인해 폐기하거나 반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소비기한이란 보관 조건을 준수할 경우 소비자가 먹어도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는 기한이다. 소비기한으로 바뀌면 식품 선택권이 확대되고 불필요한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폐기 감소로 연 8860억원이 절약되며 식품업체는 5308억원을 아낄 수 있다고 밝혔다. . . 송성완 식품산업협회 이사는 “세계에서 유통기한을 쓰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며 “소비기한으로 변경되면 정확한 정보 제공, 폐기물 감소 등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연합(EU)도 소비기한 표시제를 쓰며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도 2018년 소비기한으로 바꿨다. . .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은 “소비기한으로 바꾸면 식품이 마트 매대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 적정 냉장 온도가 매우 중요해진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식약처는 ‘0~10도’인 냉장보관 기준(식약처 고시)을 ‘0~5도’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13499#home + 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시중에 유통될수 있는 기한인건데 섭취/사용기한인줄 잘못 알고 버리는 사람들 많았는데 좋네요..!! 굿굿
싱글벙글 인구 4000명을 위해 1833억을 꼬라박기
니들 홍어의 본고장 흑산도 알지? 거기가 대한민국에서 사람이 사는 섬 중에서 제일 오지인지라 교통편이 엉망이라서 '사람이 죽어나가도 모르는' 곳이다. 그래서 30년에는 한 번 경찰이 맘 잡고 흑산도 술집들 털어보니까 흑산도에 성노예로 팔려온 아가씨들이 수십명씩 구출 되어서 뉴스에 나왔을 정도였다. 요즘에는 좀 잠잠할 줄 알았... 건만, 세상을 경악하게 했던 섬마을 여교사 강간사건이 터진 곳이 여기였다 보통 이런 일이 일어나면 부끄러워 해야 하는 게 정상인데 오히려 저 동네에선 '외지인인 여교사가 꼬리를 쳤으니 잘못했네' 라는 게 여론이었다. 그러면서 '이게 다 흑산도가 교통이 불편해서 생긴 일입니다!' 라고 흑산도 주민들이 단체로 세종시로 올라가서 '흑산도 주민은 대한민국 국민 아니냐? 흑산도에 공항을 당장 건설하라!' 라고 시위했다. 정부 입장에선 지들이 사고쳐놓고 이딴식으로 막나가는 게 어이가 없었지만, 선거철이라서 '일단 검토 해볼께' 라는 답을 주고 흑산도민을 돌려보냈다. 그리고 정부에서 흑산도 공항에 대해 검토를 해보니까 흑산도 인구는 4000명인데 1833억을 들이부어야 간신히 50인승 경비행기 이착륙이 가능한 수준의 공항을 지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주민 1인당 4500만원짜리 사업인데 존나 ㅆㅎㅌㅊ 아니냐? 그래도 정부 입장에서는 지난 번에 흑산도 주민들이 단체로 세종시에 올라가서 '서울 것들이 우리를 외면한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라고 으름장 놓은 게 떠올라서 사업 타당성 따위는 고려치 않고 예타 면제 사업이나 대통령 지시사업으로 지으려고 했었다. 근데 하필이면 흑산도에서 유일하게 공항을 지을 수 있는 부지 중 98%가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어 있었다는 거였다. 이래서 환경부에서 '이거는 절대 안 됩니다!' 라고 못을 박아버리니까, '여러분 정부에서 흑산도 공항을 지어주기로 했습니다!' 라고 동네방네 떠들어댔던 신안 군수 입장이 말이 아니게 되었다. 그래서 신안 군수가 어떻게든 흑산도 공항을 진행하기 위해서 '알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흑산도 공항이 무산되었다는 걸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환경부 높으신 분께서 흑산도에 직접 와주셔서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시면 저희가 약소하게나마 풀코스로 대접하겠습니다.' 라고 이빨을 털었지. 그래서 여기에 혹한 환경부에서 차관을 흑산도로 파견했는데, 막상 환경부 차관이 흑산도에 와보니까 풀코스는 커녕 오히려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던 거야. '흑산도 공항 지어줄 거야? 안 지어줄 거야?' 이런 분위기였는데, 환경부 차관님께서는 이놈들이 막나간다고 해도 설마 자기 같은 중앙정부 최고위직을 어떻게 하겠나 싶어서 '죄송합니다만, 흑산도 공항은 환경 문제로 건설이 불가능합니다. 신안 군수님한테도 말씀드린 이야기인데 갑자기 왜 이러십니까? 이러면 저 올라갈 수 밖에 없으니 경찰을 불러주십시오' 라고 말을 하니까 잠깐의 적막이 흐른 다음 신안군수가 이렇게 말을 했었지. "이 동네에서 경찰? 경찰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 동네에선 나가 대통령보다 위에 있는데 무슨 개소리냐 어이 저 분 당장 묶어라" 라고 환경부 차관을 독방에 감금해 버렸다. 다행히도 이런 상황은 환경부 쪽에서 바로 상황을 캐치하고 바로 헬기로 구출대를 파견해서 환경부 차관을 데려와서 해결이 되었지. 구출대가 출동하니까 신안군 측에서도 군말 없이 환경부 차관을 풀어줬는데 환경부 차관급이나 되는 인사였으니까 풀어줬던 거지 말단 공무원이 갔으면 그대로 대식이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아마 해당 환경부 차관은 죽을 때까지 이 일을 잊지 못하지 않을까? 참고로 흑산도 공항은 지금도 신안군 쪽에서 어떻게든 진행시키려고 난리를 치고 있다. 출처 참고로 환경부차관이 감금됐던 건 신안이 아니라 서울이었고 서울에서 회의했는데 방에서 못 나가게 막은거였음 어쨌든 감금은 맞긴 하지만 ㅋ 무지성으로 퍼오지 않습니다 퍼온다고 해도 팩첵은 바로 하는 싱글빙글
1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1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인 박용진 의원이 김종인 전 위원장의 사무실을 방문해 1시간가량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를 두고 윤석열 후보와 결별한 김 전 위원장을 향해 민주당의 구애가 시작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옵니다. 적의 적은 아군이라고 하지만, 욕이 먹고 싶어서가 아니면 그건 하지 마라~ 2. 윤호중 원내대표는 윤석열 후보를 겨냥해 "무책임한 7자 공약을 보니 '대전은요?'라고 선거 운동하던 분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또 "말만 짧은 게 아니라 생각도, 판단력도 짧았다는 것을 온 국민이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공약 발표할 때 눈 좀 봐바. 모니터에서 눈을 못 떼다 고개 들면 도리도리~ 3. 윤석열 후보 명의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특보 임명장이 현직 교사에게 도착해 논란입니다. 임명장을 받은 교사는 "교사 정치활동을 못하게 가장 앞에서 막아온 정당이 의사도 묻지 않고 임명장을 보내 어이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담컨대 동명이인에게 잘못 보낸 거라고 해명한다에 500원~ 4. 안철수 후보의 최측근 이태규 의원은 윤석열 후보와의 '야권 단일화'를 놓고 "누가 더 정권교체를 할 수 있는 후보인지를 국민이 가르마를 타 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실상 단일화 가능성에 여지를 남긴 것으로 분석됩니다. 가르마를 타든 올백을 넘기든 알아서 할 일이지만, 2:8 가르마로 보이는 걸~ 5. 심상정 후보가 모든 대선 일정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사실상 양자 TV토론에 무게를 싣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던 정의당은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대응을 위한 내부 회의에 나섰습니다. ‘유권자의 선택권 훼손’이라고 주장하지만, 시청자의 선택은 아닌 걸로~ 6. 김동연 대선후보가 문재인 정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시절 함께 일했던 청와대 경제정책 담당 인사들을 맹비난했습니다. 이들이 경제에 정치이념을 들이댔고, 일이 되게 만드는 '일머리'도 좋지 않았다고 혹평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최고 실책은 댁 같은 사람 데려다 일 시킨 건 아니고? 7. 유시민 작가가 이준석 대표를 향해 “극우 성향 청년”이라고 하자 이 대표는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극우’라고 하는 거 자체가 꼰대의 전형”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앞서 유 작가는 이 대표가 “정치를 참 못되게 배웠다”고 혹평했습니다. 내가 보기엔 이준석이 훨씬 더 꼰대~ 꼰대는 나이로만 보는 게 아니라는 거지~ 8. 한 매체의 기자가 지난해 6개월 동안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와 통화한 내용이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통화 내용이 공개될 경우 윤 후보의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이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발한다고 난리던데… 너님들이 항상 그랬잖아 “숨기는 놈이 범인”이라고~ 9.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처음 언론에 제보한 인물이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자살이나 타살을 밝힐 뚜렷한 정황이 나오지 않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입니다.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 죽음으로 이익을 보는 자가 범인이겠지? 10. 오미크론 변이는 감염돼도 증상이 경미하니 차라리 걸려서 면역력을 높이는 게 낫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CNN방송은 전문가 인터뷰를 인용해 이런 주장은 “미친 짓”이라며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노는 격”이라는 경고했습니다. “너나 잘하세요”~ 처럼 “너나 걸리세요”~라고 말해주고 싶다~ 국민의힘 "간접 살인” vs 민주당 "조작의혹 당사자". '김건희 녹취' 공개 예고에 국힘 “악의적 정치공작". 김재원 “안철수와 단일화 곁눈질하면 페이스 잃어". 이준석, 윤석열 ‘대북 선제타격’ “전술적으로 옳은 얘기”. 윤석열, 첫 게임공약 “본인인증 폐지” 게이머 “뜬금없네”. 이재명-윤석열, 'TV토론' 협상단 꾸린다. 오늘 첫 회의. 만일 내가 참으로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게 되리라. - 에리히 프롬 - 진정한 사랑이란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사랑이 나의 심장을 뛰게 하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는 것처럼 사랑은 모든 것을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