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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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6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동해가스전 주변에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 http://v.media.daum.net/v/20180626085837100 (연합뉴스) -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을 대대적으로 육성해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수주 부진으로 새로운 활력 모색이 시급한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을 부흥시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해갈 것" 태양과 바람, 자연에너지가 답이다 http://m.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47 (단비뉴스) - “대규모 집중에서 소규모 분산으로, 중앙집권에서 지역분권으로, 독점에서 개방으로, 생산자 시선에서 이용자 시선으로 그리고 원전에서 자연에너지로, 커다란 패러다임 전환을 수반하는 에너지 진화의 때가 됐습니다.” "원전 4기 철회 일자리 3만개 날아갔다" 중앙일보 출처 틀려 http://v.media.daum.net/v/20180625200350378 (미디어오늘) - "중앙일보가 인용했다는 ‘원전산업 실태 조사 보고서’를 매년 생산하는 한국원자력산업회의는 원전 2기 건설하는데 인력이 1만5000명 투입된다는 내용을 수록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조사 또는 집계한 적도 없었다고 했다." 탈핵순례단, 26일 광주일대 도보 순례 http://m.gwangj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732 (광주IN) -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이하 탈핵순례)는 2013년 6월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매년 여름과 겨울에 진행되는 탈핵순례는 지금까지 305일간 5,460.7km의 긴 거리를 순례하였고, 많은 분들과 탈핵을 염원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만들자 http://m.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2172 (전북도민일보) - “신재생에너지 설치는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면서 “흐름에 맞게 새만금을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 생명탈핵순례 12월 재개…생명헌장 논의는 계속 http://m.bulgyofocus.net/news/articleView.html?idxno=79660 (불교포커스) - “올해 12월 인도부터 다시 순례를 시작해 달라이라마를 친견하고 ‘친필 서한’을 받아 2019년 12월 바티칸에 도착하면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세계생명헌장과 함께 전달할 것” 동서발전, 드론 띄워 태양광 설비 점검 나서 http://m.hankooki.com/m_dh_view.php?WM=dh&FILE_NO=ZGgyMDE4MDYyNTE3Mjk0NDEzODA4MC5odG0=&ref= (데일리한국) - "드론은 발전소 설비 점검에 자주 활용돼 왔다. 원자력발전소의 원전돔의 균열 여부를 관찰할 때 활용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광발전설비 점검에 드론이 활용되는 것은 공식적으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인터뷰] 점입가경 ‘라돈 침대 사태’, 방사능 전문가가 말하는 ‘해법’ http://www.vop.co.kr/A00001302344.html (민중의소리) - “이처럼 정부 부처들이 다 저질러 놓고 그걸 담당자가 1명뿐인 원안위에게 모두 감당하라고 하는 것은 사실상 말이 되지 않는다”며 “지금의 이 초유의 사태는 이런 부분들에 있어 이미 예견된 것” 대진침대 천안 본사 막은 주민들 "원안위가 안전성 입증해야" http://m.joongdo.co.kr/view.php?key=20180626010010137 (중도일보) - "모든 지자체서 반입을 꺼리는 매트리스를 우리 동네에서 해체하는데 정작 주민들은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며 "최소한 주민들에 대한 양해와 안전성에 대한 문제없음을 알린 뒤 일을 진행했어야 했다"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확대는 언제쯤 http://m.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69444 (경남도민일보) - "비상계획구역을 지정할 때 바람이 어떤 방향으로 많이 부는지에 대한 과학적 근거 없이 원을 그려 구역을 정하는데 이건 잘못된 일반화다.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당시에도 일정한 지역으로 바람을 타고 방사능이 많이 뻗어나간 것을 확인할 수 있음에도 현재 지방자치단체 방사능 안전대책은 무조건 원형으로만 간다" [MT리포트]"혈액형별 성격 믿으세요?".. '유사과학'의 심각성 http://v.media.daum.net/v/20180626043016370 (머니투데이) - “연구논문을 학술지에 발표하기 전 미리 언론에 자신의 연구성과를 공개한 경우 잘못된 연구일 확률이 높죠. 동료 평가, 학술지 검토 등을 통과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에요. 때문에 과학기사를 볼 때 인용자료가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인지, 과학자가 직접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에너지세제개편으로 미세먼지 저감해야 http://m.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33 (한국가스신문) - “석탄발전의 장점은 연료비가 낮아 다른 발전원에 비해 발전단가가 낮다는 점이지만 이 때의 발전단가는 투자비, 연료비, 인건비 등 ‘사적비용’이며, 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외부비용이 제대로 고려되지 않았다” [기고] 원전폐쇄는 혈세낭비 아닌 전환 비용의 분담 http://v.media.daum.net/v/20180625140347077 (한국일보) - "그러나 산업계와 학계, 언론계를 아우르는 찬핵집단은 탈핵에너지전환 정책을 계속 흔들고 있다. 이들은 월성 1호기의 폐쇄와 신규 원전사업의 철회를 매듭짓는 데 전력산업기반기금이 쓰이는 것까지 혈세 낭비라 비판한다. 반면 그 동안 숱한 비판이 제기돼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력산업기반기금을 원자력 연구개발을 위한 쌈짓돈처럼 사용해 온 것에는 침묵했다." 1인 전기사용량 OECD 최고 수준..'똑똑한 전기절감' 이 답이다 http://v.media.daum.net/v/20180625112854322 (헤럴드경제) - "철강, 반도체, 석유화학 등 전력소비가 많은 산업구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2017년 국내 전력소비량 55조6140억원 가운데 51.3%인 28조5212억원이 산업용 전기 소비량인 것이 이를 방증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사능 측정 신청하기 | 환경운동연합 http://kfem.or.kr/?page_id=191940 (방사능119.com) <생활속 방사능으로부터 피폭을 줄이는 방법> 강연영상 http://cafe.naver.com/goodbyenuke/3445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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