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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의 여고생4 출연진들 근황ㅎㄷㄷ

지금으로부터 딱 10년 전 방영했던 전진의 여고생4
전진이 사춘기 여학생들 보호자 노릇하는... 양육 리얼리티였는뎈
처음에는 일진미화로 욕 오지게 먹다가 갈수록 인기 많아져서 편성시간도 늘어났음..ㅋㅋㅋ
최은희 (귀때기 은희)
강별 (왓다빡 강별)
서지혜 (빨대지혜)
김다혜 (카리스마 다혜)
아직도 연락하면서 잘 지내는 중인가봉가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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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하나같이 예쁘네.. 그러니 인기가 있었나봐요
대박 추억이당 다들 여신같아졋넹
강별은 연기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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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이 알바하는 카페에 찾아온 남자 손님이 주고간 편지
To 오정연님! 안녕하세요 저는 37살된 서울 강서구에 거주중인 남성입니다. 이렇게 편지를 쓰기까지 많이 망설였는데요. 용기내어 편지를 써봅니다. 저는 사실 오정연님을 잘 몰라요. 아나운서시고 방송인인건 알지만 출연하신 방송을 본 것도 거의 없고 팬도 아니고 그냥 무관심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여. 이번 라디오스타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보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때 잘나가던 영업사원 이었지만 작년 9월부터 우울, 불안, 무기력, 대인기피에 시달리고 있어요. 번아웃증후군인지... 아니면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서인지 아니면 병원 치료로 몸과 마음이 약해져서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수개월간 돈만 까먹으며 은둔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1월부터는 심리상담도 받으며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잘 되질 않고 있어요. 한때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만큼 실적을 올리기도 했고 열정적이고 성실하단 말을 들으며 살아왔는데 남들 시선이 두렵고 창피하기도 해서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있어요. 저는 몸 좀 움직이고 잡념도 없앨겸 배달 알바라도 하고 싶은데 “월 천만원씩 벌던 니가 그런걸 왜 해?” 라고 주변에서 속닥거릴거 같아 용기를 못내고 있습니다. 전 돈을 적게 벌더라도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일, 지금 잠시 하고 싶은 일, 그냥 하고 싶은 일... 알바든 뭐든 조그만 행복을 주는 그런걸 하고 싶은데 두려웠어요. 주변의 시선이... 라디오 스타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용기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대한민국 탑 아나운서도 저렇게 알바를 하는데 내가 뭐라고’ 이런 생각이 들면서 용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오정연 님께서 어떤 생각으로 알바를 하고 계신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냥 멋져보였어요. 처음으로 오정연님 인스타도 들어가보고 많은 위로와 긍정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되고 뭐라도 하면서 열정적으로 살아보자 하는 마음이 들어요. 일상도 무너지고 수면패턴도 망가졌는지 아침 일찍 정연님 뵈러갈 생각에 너무 설레네요. 이 편지는 감사함을 담기도 했지만 어쩌면 저 스스로에 대한 다짐을 적은 것 같기도 합니다. 정연님 정말 감사하구여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많이 보여주세요. 항상 웅원하며 팬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지라는걸 써본적이 없어서 내용도 글씨도 엉망이네요. 2018. 1. 31 -팬- ㅠㅠㅠ 서로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된 것 같아여 넘나 훈훈,, 두분 모두 더더 잘되시길!!!! 그리고 혹시나 비슷한 시기를 지나고있을 빙글러들 있따면,, 위로가 되었길,,!!!!
충격적인 게이 흑고니 부부의 새끼 만들기
이 새의 이름은 흑고니, 검은 털을 가진 백조다. 눈처럼 하얀 털을 가진 백조와 완전히 반대로 몸 전체가 검은 털로 덮여있다는 점부터 특이한 새인데, 녀석들에겐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모든 흑고니 부부들 중 25%, 즉, 4분의 1이 게이 부부라는 것이다. 놀라운 점은 이녀석들이 둘 다 수컷임에도 불구하고 멀쩡히 새끼들을 기르고 있다는 점인데 과연 이 게이🐦끼들이 어떻게 새끼를 기를 수 있게 된걸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서로 마음이 맞은 게이 흑고니 두 마리는 부부관계를 맞게 되는데 다들 알다시피 버섯만 달린 이새끼들 사이에선 새끼 새를 만들어낼 수 없다. 그렇게 녀석들은 충격적인 방법을 생각해내는데 "자기야 나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그렇게 생각해낸 방법이 바로 쓰리섬을 하는 것이다. (내용과 무관한 사진) 그렇게 쓰리썸을 해서 암컷이 알을 낳게 되면 수 : "네 이년" 암 : ? 수 : "우리 집에서 당장 나가지 못할까!" 암 : "......우리?" "뭐 시발" 양심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이새끼들은 알을 낳자마자 암컷을 바로 내쫒아버린다. 심지어 짝짓기 할 암컷을 찾지 못한다면 "개🐦끼들이 알 낳자마자 내쫒고 지랄이야"undefined "그나마 새 알들을 낳았으니 이 아이들이라도 잘 키워야ㅈ...." 수 : "네 이년!" 암 : "어...? 이 구도는?" 수 : "알 놓고 꺼져" "시발 이것이...데자뷰?" 알을 품고있던 암컷을 쫒아내고 둥지를 차지하는 유사 납치행동까지 서슴없이 저지른다. "엄마 보고싶었..." 그렇게 아무것도 모른채 태어난 새끼 흑고니들은 태어나자마자 엄마 대신 "...어?" 이 새끼들의 얼굴을 보게 된다. 지금까지만 보면 진짜 또라이들이 따로 없는데 의외로 흑고니들이 동성애를 보이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먼저, 새끼들의 생존률이 이성애 부부보다 높다. 암컷보다 더 강한 수컷 두 마리가 새끼를 지키기 때문에 천적으로부터 새끼를 더 잘 지킬 수 있으며, 전투력도 암컷보다 우수하기 때문에 먹이를 뺏기기도 하는 암컷에 비해 먹이 공급에도 문제가 없다. 거기다 내쫒긴 암컷 흑고니 또한 둥지를 지키면서 천적과 마주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에 다음 번식기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국 암수가 둥지를 지키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개체가 다음 번식기까지 생존하여 번식률이 더 높아지게 된다. 처음엔 소수의 개체만이 동성애를 보였지만 흑고니들은 이 방식이 번식률을 높아진다는 것을 깨달았고 결국 모든 흑고니 부부 중 4분의 1이 게이 부부가 되도록 진화한 것이다. 흑고니뿐만 아니라 홍학 또한 같은 이유로 동성애 부부를 찾아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녀석들의 동성애는 단순히 사랑뿐만이 아닌 살아남기 위한 선택이기도 한 것이다. "내 엄마는 어디에..." 그래도 새끼한테 엄마 얼굴 한 번 안보여주는건 좀 아닌것 같기도.... (출처) 그러니까 출산률을 높이려면 엄마는 애만 낳고 아빠 둘이서 결혼해서 육아하면 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