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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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행동하는게 우선이죠 후회는 나중에 해도되는데 걱정하느라 못하면 후회보다 더큰 후회가 오니깐요 인생 별거없어요 하고 후회하는게 훨씬 좋은 삶이죠
여자를 만나보지못한것
지금 이글도 쇼파에 누워서 보고있죠...
나이들어 보니깐 정말 와닫네요
흠 ..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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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현실에서 살아가기(자존감 VS 자기객관화)
현실에서 살아가기(자존감 VS 자기객관화) 많은 심리학자들이 자존감에 대해서 말한다. 나 또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그중 단 하나를 뽑자면 무엇일까? 예전에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해주는것...' 너무나도 멋지고 맞는 말이지만 이제는 이 표현도 식상하고 부담스럽다. 나는 '자기 객관화능력'을 뽑고 싶다. 사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주요한 특징중 하나는 현실직시능력이다. 현실을 외면하고 왜곡하고 억압하고 회피할때 우리는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눈 앞의 현실이 너무 괴롭기 때문에 위축이 된다. 마치 어린사슴이 정글에서 맹수들과 함께 치열한 생존게임을 하듯... 이 사슴이 사는 길은 무엇일까? 자존감은 왠지 포근하고 따뜻하고 평화로울 것 같지만 까발려 보면 생존과 연결되어있다. 우리가 아무리 고상하게 말을 해도 결국 먹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지 못하면 결국 빵을 훔쳐 먹게 될수밖에 없다. 현실은 냉정하고 정확하다. 우리는 끊임없이 현실속에 반응해야 한다. 전쟁터처럼 치열하기도 하고 괴롭기도 한 현실을 벗어나는 유일한 시간은 잠잘때이다. 아니면 마음을 온전히 비우고 내려놓았을때이다. 또 하나가 있다면 술에 잔뜩 취할때이다. 아니면 아예 정신줄을 놓아버리고 자기착각에 빠진상태일지도 모른다. 사이비종교에 빠진 사람은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현실적인 사람의 눈에는 불쌍하게 보일 뿐... 술에 잔뜩 취한 사람은 기분이 좋아서 헤헤헤 거린다. 그렇지 않는 사람의 눈에는 안타깝게 보인다. 마약에 취한 사람은 자기가 세상의 주인이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는 사람의 눈에는 미친사람처럼 보인다. 백수 김모씨는 매일 로또를 사며 대박을 꿈꾼다. 주변 사람은 그럴 시간에 일을 하라고 한다. 나는 한때 '상상하면 이루어진다'다는 시크릿과 같은 심리적인 갈망을 좋아했다. 그것이 자기최면의 핵심인양 착각한적도 있었다. 이 개념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지금은 그닥.. 그렇다. 이들에게 자기객관한 능력이 있었다면 그러한 이상한 생각이나 행동에 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원하는 것을 달성하고자 한다면 지금 피와 땀을 흘려서 성취하라고 약간 재수없게 말하고 싶다. 명상하는 것도 참 좋고, 매일 기도하는 것도 참 좋고, 매일 거울을 보고 화이팅을 외치는 것도 참 좋고 긍정적인 자기최면도 참 좋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정신적 활동이 현실을 배제한채 자기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을 못한채 진행된다면 이는 망상에 가깝다고 볼수 있다. 그냥 뜸구름잡는 자기위로가 될수도 있다. 술에 취하면 다음날에 깨어나기라도 하는데, 정신이 홀리거나 취해버리면 답이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 내가 호되게 취해봐서 잘 안다. 내가 사람들에게 했던 표현은 이렇다. " 들어갈때는 너무나도 황홀하게 기분이 좋았어요." " 나올때는 심장(목숨)걸고 나왔어요." 눈 앞에 보인 현실이 너무나도 힘들었다. 정신적인 공부를 하다보니 현실이 작아 보였다. 다양한 신비, 영적(?)체험을 했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될것 같은 희열을 경험했다. 처음에는 뭔가 되는듯 보였지만 시간이지나면서 내가 서서히 이상해져감을 느꼈다. 자존감이 더욱더 낮아지는 것이다. 세상 사람과의 교류를 점차 줄이는 것이다. 스스로 의지를 내기보다는 무언가에 자꾸 의존을 했다.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는 능력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다른 사람의 조언을 전혀 듣지 못했다. 뭔가 모를 마음의 불안감 우울감이 커졌다. 나에 대한 확신이 줄어들고 멘탈이 약해졌다. ----------------------------------------------------------------- * 정신적인 수행의 문제있음이 아닌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잘못 배운 점을 말한것임^^* ----------------------------------------------------------------- 내가 우산을 들고 있는 느낌이 아니였다. 누군가가 우산을 대신 들어주고 있다는 느낌... 내가 원할때 우산을 펴고 접을수 없는 듯한... 언젠가는 비를 맞아서 흠뻑 젖을 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 나는 어릴때부터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이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현실을 긍정적으로 포장하고 싶었다. 아니 숨겨버리고 싶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미래의 성공을 꿈꾸었다. 사실 드라마의 주인공은 힘든 현실을 묵묵히 견디고 살아왔다. 현실을 부정하지도 않았고 이상한 생각에 갇히지도 않았다. 힘들수록 더 당당하게 현실을 마주했다. 술에 취하고 약에 취하고 우울증에 걸리고 왕자나 공주를 기다리듯 나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너무나도 건전하고 건강하고 분명한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이상적인 모습에 반한 것이다. 아니 현실적으로 잘못하는 그 행동이 이상적인것이다. 외모만 꾸민채 백설공주를 기다리지 않았다. 외모만 꾸민채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지 않았다. 자기객관화와 동시에 현실을 직시한 것이다. 그럴때 자존감을 지키고 유지할수 있다. 그럴때 멘탈을 부여잡고 현실을 살아갈수 있다. 자기객관화는 자기의 현 주소를 정확하게 보여준다. 나의 주소를 모르면 지금 이 자리가 어딘지를 모른다. 어디로 가야할지 또한 설정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이 내가 있는 곳을 찾아오지 못한다. 어딘가로 갈 곳도 없고 갈수도 없다. 그럴때 자기 생각속에 빠져서 갇혀 버리는 것이다. 예전에는 현실적인 사람이 조금 재수 없어 보이고 너무 냉정한 사람이 아닌가 싶었는데 지나치게 감성적이며 감정적인 나에게 필요한 건강한 눈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말한 현실은 돈밖에 모르는... 생존을 위해서 투쟁하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따뜻한 마음이 없이 계산만 하는.. 그런 느낌이 결코 아니다. 현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함을 말하고자한다. 그 현실을 마술처럼 피할 능력은 아무도 없다. 굳이 있다면 전지전능한 신일것이다. 그런데 그 신이 지금의 현실로부터 나를 벗어나게 해주겠는가? 돈이 없는 나에게 일확천금을 주겠는가? 수능에 떨어진 나에게 명문대합격 통지서를 주겠는가? 알바하고 있는 나의 학자금 대출을 갚아주겠는가? 아이가 학교에서 왕따당하는것을 미리서 막아주겠는가? 알콜중독자 남편이 하루아침에 술을 끊고 멋진 아빠가 되기를 기대하는가? 신이 존재한다면 주어진 현실에 순응하고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최선을 다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을까? 눈 앞의 현실은 내가 거부하더라도 나타난다. 오늘 눈 감아 버리면 다음날 눈 앞에 나타난다. 내일 눈 감아버리면 미래가 캄캄해진다. 때로는 너무 힘들때 잠시 쉬는 지혜도 필요하다. . 잠시 눈을 감고 안식처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된다. 견딜수 없는 현실에서 피할때도 있어야 한다. 누군가의 위로도 필요하다. 알면서도 모른척하며 오늘을 쉬게 할줄도 알아야 한다. 무조건 맞서서 싸우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왜곡은 하지 말자는 것이다. 우리의 눈은 항상 현실을 마주해야 한다. 팩트폭력 앞에서 도망가려고 하지 않아야 한다. 뼈 아프지만 그대로 맞아줄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나를 더 현실속에서 성장시킬수 있다. 현실이 모든 것을 대변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그것이 나를 속이지는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의 망령, 생각의 망령에 빠져서 이 현실속의 꼰대가 될수도 있다. 전쟁과 같은 현실에서 다들 총을 들고 사는데 나혼자 활을 들고 사는 것과 같다. 나만 힘든 것 같지만 다 각자의 삶속에서 힘들게 산다. 누구라도 현실을 놓아버리고 도망가고 싶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고 살아야하는 생존의 문제가 있고 누군가를 지켜야 하는 책임감이 있고 현실에서 나를 실현시켜야 하는 삶의 목적이 있다. 나역시 이따금 도망가려고 발버둥치는 나를 보곤 한다. 그럼 측면에서 자기 자신을 객관화 하는 삶의 태도는 참 중요하다. 그래야만 현실에서 굳건하게 당당하게 설수 있다. 자신을 비하할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대단한 사람처럼 포장할 필요도 없다. 그저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수 있는 건강한 마음의 눈이 필요하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다양한 정신적인 노력을 한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마주할때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마주할수가 있다. 나를 왜곡하는 순간 내가 보는 세상이 왜곡이 된다. 그때부터 정신적인 혼란을 비롯한 방황이 시작된다. 부족하면 노력해서 채울 것이고, 넘치면 비워서 가라앚은 배를 뜨게 해야 할 것이다. 올바른 일이면 손해를 보더라도 멋지게 가야하며 나쁜 길이면 빨리 반성하고 돌아오면 된다. 잘못했으면 솔직하게 사과해야 한다. 당장은 현실속의 나를 받아들이기 싫을수도 있고, 나라는 존재를 존중하기가 어려울수도 있다. 항상 내가 부족해보이고 남과의 비교속에서 별볼일 없는 사람처럼 보일수도 있다. 나에 대한 객관화는 내가 부족한 존재라는 비난이 아닌, 목적지를 찾아가기 위해서 현재의 내 위치를 구체적으로 찾아가는 과정이다. 지금의 나를 만나게 되면 다시 일어술수 있다. 그리고 그동안 멈춘 마라톤이라는 인생의 레이스를 다시 시작할수 있다. 그러한 현실이 희망이 되고 꿈이 되리라 생각한다. 나의 힘으로 만들어가고 뛰어가는 가슴뛰는 삶에 취해서 살아가야 한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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