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10,000+ Views

워너원에서 비쥬얼을 담당하는 개안즈

둘 다 1995년 8월에 태어나서,
워너원의 비쥬얼을 책임지고 있는 두 친구!
워너원 내 개안즈로 불리는 옹성우 황민현 입니다♡
외모도, 분위기도, 성격도 정 반대인듯하지만
둘이 꽁냥꽁냥 쿵짝이 잘 맞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영화도 보고, 닭발도 먹고 하는 친구!
목소리 케미도 좋아서 둘이 유닛을 해도 잘 어울릴것 같아요!
잘생긴 애들 둘이 친하니 기쁨이 두배!










길쭉길쭉 비율도 좋고 잘생긴 워너원 옹성우 황민현이 좋다면

하트뿅뿅♥x1000

Comment
Suggested
Recent
둘다 다른 그림체의 만찢남같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위안부 할머니들 후원하는 브랜드 마리몬드 사용하는 연예인들
혹시 ' 마리몬드 ' 라는 브랜드 아시나요? 마리몬드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 사회적 기업으로 영업 이익의 50% 수익금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 및 운영 기금과 위안부 할머니들의 생활, 복지 기금에 사용 된다고 합니다 할머니들이 그린 꽃 그림을 패턴으로 재디자인 하여 각종 제품을 만든다고 하는데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원예 심리 치료를 통해 만든 압화 작품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하네요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할머니 한분에 꽃 한종류 디자인 해서 제품이 나오더라고요   요즘에는 연예인들도 마리몬드를 애용하고 있는데요, 어떤 연예인들이 있는지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 수지 마리몬드는 수지 때문에 떴다고 할 정도로 수지가 사용한 케이스 덕분에 인지도도 높아지고 매출도 정말 많이 올랐다고 하네요 수지가 쓰는거로 이슈가 되서 525만원으로 창업 → 연매출 45억원 되었다고 하네요  ● 박보검 박보검은 티셔츠 = 마리몬드 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마리몬드 애용자인데요 티셔츠, 팔찌, 케이스 등등 다양한 제품을 이용하고 있어요 ● I.O.I , 위키미키  김도연, 최유정 걸그룹 I.O.I ,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은 데뷔 전부터 마리몬드 케이스를 사용하였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밑에 사진에 있는 카키색 케이스로 바꿨다다네요 멤버 최유정은 마리몬드 에코백을 사용하고, 지적 장애인 작가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같이 걸을까' 팔찌도 착용하였어요 ● 워너원 강다니엘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은 프로듀스 101촬영때도 하얀색 마리몬드 티셔츠를 입고 촬영을 했었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의식 팔찌를 차고 다닌다고 해요  이번에 마리몬드와 강다니엘 팬들이 소녀상 뱃지 공동 구매를 통해 기부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역시 그 가수에 그 팬이네요!!!! ● 나인뮤지스 걸그룹 나인뮤지스는 음악 방송 뮤직 뱅크 출근길에 단체로 마리몬드 티셔츠를 입고 출근 했다고 해요 그리고 멤버 문현아는 광복절날 마리몬드 티셔츠를 입고 찍은 셀카를 SNS에 올려 화제가 됐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많은 연예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후원 하는 제품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더욱 더 많이 많이 알려졌으면 해서 공유해드려요~
몬스타엑스는 우리와 같은 사람 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연예인이라서, 아이돌이라서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연예인이란 이유로 함부로 말해도, 함부로 대해도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일반인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우리와 똑같았습니다. 우리와 다를 게 없는 평범한 사람이였습니다. 최근 들어 연예계의 비보가 끊이질 않아, 걱정도 많았습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몬스타엑스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어제는 어땠고 오늘은 괜찮을까? 다친 마음 때문에 힘들어 울고 있진 않을까? 별일 없겠지? 오늘 하루도 무사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마음을 졸였습니다. 아파 하는 모습이 자꾸만 눈에 아른 거려 팬으로써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한 번 내뱉은 아픈 말은 상대방에게 평생 지우지 못할 상처로 남는다는 걸 모두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의 목숨을 좌우 한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몬스타엑스는 연예인과 팬 사이로 거리를 두지 않는 그룹입니다. 우리는 이제껏 친한 친구처럼 잘지내왔습니다. 저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그들을 응원해왔기 때문에 팬을 생각하는 마음이 그 어느 것보다 크다는 것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들의 앞날을 응원해주세요. 더는 상처 받지 않게 도와주세요. 더는 아파하지 않게,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오늘도 몬스타엑스는 누구보다 밝게 웃어 보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걱정하는 우리를 위해 괜찮다고, 잘지낸다고 그렇게 웃고 있습니다. 몬스타엑스는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