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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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대지에 층을 높게 올리는 협소주택은
비싼 땅값, 집값의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I discovered the value that Asian people gave to every space... and how they achieved something magic.
건축가 Ernesto Bedmar은
좁은 공간에서 나름의 쓰임새를 찾아낸
일본의 협소주택이 마법같다고 느꼈다.

그는 셰프인 지인을 설득해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에 레스토랑을 열었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자리한
폭 2.4m, 마법같은 공간의 재탄생.

El Papagayo Restaurant

- 지역 :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 시기 : 2015년
- 건축가 : Ernesto Bedmar
- 사진가 : Gonzalo Viramonte


건설, 건축, 인테리어, 수리 등
어떤 공사든 공사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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