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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는 떡잎부터 다르다??? 고.간.지★
고간지? 이름만 들었을 때는 좀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내용일 거 같은데...는 무슨!!! 오히려 출연자들이 고등학생인데 더 성인 같고 옷도 잘 입고 독특한 주제로 화제의 프로그램이었지! 상품이 1억/ 벤츠 차량/ 브랜드 런칭 기회로 으마~ 무시한 파격 조건으로 엄청난 참여자가 몰려 들었고 그 인기에 시즌2까지 방영이 되었어! 사실 고등학생들이 패션으로 경쟁하는 소재도 참신했지만 심사위원이 정말 대박이었지, 패션 대통령 한혜연, 래퍼이자 사복장인 레디, 연기자이자 톱모델인 스테파니 리 등의 라인업으로블링블링 했어! 하지만!!!!!!!!!!!!!! 예능 보다는 패션을 주제로한 오디션이기 때문에 ‘나혼자 산다’의 슈스스를 기대 했다면 큰 오산~ 정말 냉정하게, 진지하게, 확실한 조언으로 스튜디오를 긴장감있게 만들어, 보는 사람도 정말 달달달 떨게 만들었지…ㄷㄷ 레디: 사실 할 말이 없어요 사실 웃으면서 혼내는게 더 무서운거에요……레디님…… 채찍이 있다면? 당근이 있는 법! 김희철은 첫 방송부터 고간지들의 이름을 다 외웠고 중간 중간 방송이 아닐 때 정말 잘 챙겨줬어… 강원도 남자는 이렇게도 마음이 따뜻한가~?ㅋㅋ 더 대박인 건 무릎을 꿇고 고간지들의 눈 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하는데.. 심사위원과 MC의 환상의 캐미!!! 거액의 상금에 걸맞게 매 회차의 주제들은 정말 파격적이고 참신했어 쌓여 있는 옷, 실화??? 동묘에 있는 옷 다 갖다 놓은 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많은 진드기와… 벼룩이… ㅇㅁㅇ; 치열한 경쟁이 있었다면 당연히 우승자도 있겠지??? 물론 시즌2도 있지만 더 핫 했던 시즌1 우승자 패션을 알아 보자구~ 시즌1 우승자는 관우와 장비의 친구, 유비! ㅋㅋㅋㅋㅋㅋㅈㅅ 유비는 1화부터 남다른 패션감각과 인성으로 핫한 참가자 중 하나였지! 난 솔직히 유비의 센스를 보고 감이 딱 왔어!! 엣헴 ㅎㅎ 혹시 저기 저 검정색 지지 묻은 거 보여??? 유비는 평범한 LMC 로고 티에 락스로 물을 빼 자신만의 스타일리쉬한 커스텀 제품을 만들었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요즘 고등학생 무섭다..ㅋㅋㅋㅋㅋㅋㅋ 이 스타일은 유비가 1화 우승하고 옷 사러 갔을 때 입은 착장! 겉옷은 아디다스 구제 제품이고 상의는 아까 말한 LMC제품, 바지는 동묘 제품으로 3,000원! 근데 나만 김하온이 보이는 건가???ㅇㅅㅇ 요거는 고간지 2화 미션에서 입은 스똬일~ 발렌시아가의 BB로고 티와 칼하트 맬빵 바지, 클래식한 카시오 메탈시계를 매치했어! 근데 학생이 뭔 돈이 있다고 발..발렌..시아가를..ㄷㄷ 시즌1에서 우승으로 패셔너블한 감각과 능력을 검증 받아 비펙트라는 자유롭고 과감한 룩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를 런칭했어! 이뻐서 구매하고 싶다고??? 이미 공홈에 판매되고 있는 모든 제품들은 품절이야… 여기서 진짜 김희철이 찐인게 뭐냐면 시즌1 우승자 유비의 비펙트 옷을 직접 입고 나와 시즌2 출연자들에게 꿈이 아니라며 격려와 응원을 했어! ㅇㅈㅇㅈ 이런 방송 또 안하나??? 코로나 때문에 방콕만 하고 있는데... 고간지 시즌3 언능 나왔으면 ㅠㅁㅠ
흉내만 내도 좋은 것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가락 드립니다. 다시 아 하세요. 이번엔 나물 반찬 드립니다. 어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하늘은 파랗고 뭉게구름이 조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생선 반찬 드립니다.” ​ 원님이 그 초가집을 몰래 들여다보니 한 청년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에게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생선의 가시도 정성스럽게 발라 어머니의 식사 수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 모습에 감명을 받은 원님은 효자 청년에게 큰상을 내렸습니다. ​ 그런데 마을에 또 다른 청년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불편한 어머니를 홀대하는 불효자였지만 자신도 상을 받고 싶은 욕심에 거짓 효도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또 다른 효자의 소문을 들은 원님은 다시 정체를 숨기고 그의 집을 조심히 들여다봤습니다. ​ 하지만, 원님의 방문을 눈치챈 불효자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뜻밖의 말을 했습니다. ​ “아들아. 예전의 너는 앞이 안 보이는 어미를 보살피지 않고 살더니 지금은 이렇게 어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가 되었으니 이제 내가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구나.” ​ 청년은 원님을 속였다는 생각에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원님은 그 청년에게도 다른 효자 청년과 같이 상을 내리면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효도는 흉내만 내도 좋은 것이다. 비록 거짓이었다고 해도 부모를 행복하게 해드렸다면 그 또한 훌륭한 효도이니라.” ​ 원님에 말에 이 청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 뒤에는 진짜 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효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받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자녀의 효도가 큰지, 작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부모님이 어떻게 느끼고 기뻐하실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일인 효도, 미루지 말고 이번 한가위를 통해 진정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서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율곡 이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효#효도#부모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방학이라거나 유학을 준비중이라거나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추천하는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하세여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그외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캡쳐하기 좀 귀찮아서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영화 대본은 구글에 영화 제목 + script 검색하니까 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보면 되나? https://youtu.be/ESnrQ_ByJ7M https://youtu.be/TQVQxWCh81M 슼덬들 복붙댓 할 수 있을만한 댓글도 찾음 나 보려고 적은 요약 1. 30분씩 5회, 영어에 노출한다  2. 유투브를 보거나 기사를 읽으면서 좋은 표현을 습득한다.  3. 영어로 생각하고 적어본다.  4.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비해라. 인스타, 넷플, 유튭, 등등..  5. 스피킹 하는 시간 갖기. 오늘 하루 보거나 읽거나 쓴 것을 소리내어 읽거나 적기. 나의 하루를 영어로 적고 얘기해보기.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보기. (보그 73 같은 걸 활용하기.) (출처) 우리 모두 화이팅!
비극을 막은 소신
1960년대 유럽을 강타한 탈리도마이드 사건이 있습니다. 다행히 양심적이고 헌신적인 한 과학자로 인해 더 큰 비극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학자는 바로 당시 미국 FDA에서 신약 허가 신청서를 평가하는 공무원 프랜시스 올덤 켈시입니다. ​ 1960년 9월, 켈시 박사는 탈리도마이드 성분의 임산부 입덧 방지제의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이 약은 효능이 좋아 이미 유럽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었고, 미국에서의 승인도 쉽게 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켈시 박사는 제출된 문서를 검토하면서 동물 실험은 물론 임상 연구도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연구진 중 일부는 미국 의학협회에서 거부된 논문을 쓴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고는 약의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 하지만, 엄청난 이윤이 걸린 제약회사에서는 켈시 박사에 대한 집요한 로비와 협박을 동원했습니다. 하지만 켈시 박사는 끝까지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 이후 탈리도마이드는 기형아 출산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이 약의 영향으로 12,000명의 기형아가 태어난 후였습니다. ​ 이 일로 인해 켈시 박사는 소신을 지킨 강직한 공무원의 표상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공무원에게 주는 최고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허술했던 미국의 의약품 허가 제도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 그러나 켈시 박사 본인은 ‘나는 그저 서류를 깔아뭉갠 것 말고는 한 일이 없다.’라고 말하며 겸양을 표했을 뿐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쉽게 넘기는 일들로 인해 수많은 사고와 때로는 인명의 피해가 생기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는 많이 발생합니다. 가장 상식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자기의 역할을 소신 있게 항상 충실하게 행한다는 건 참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 지금 자기 일을 묵묵하고 성실하게 해내고 있는 그런 여러분이 바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소신은 중대하고 갈 길은 멀다. 그것을 각오하고 사명감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사명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가을 커플룩은 [참스X뱀뱀]이 알려 줄게, 빼앰~~~
오늘은 커플룩으로 입기 딱~~~~좋은! 핫한 브랜드, 참스와 핫한 가수, 뱀뱀이 선보이는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소개해 줄게~ 런칭 이후부터 지금까지 많은 연인들의 픽을 받아온 브랜드 답게 참스는 이번 컬렉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뱀뱀과 함께 다양하고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돌아와 커플들과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지! 말로만 듣던 영앤리치…ㅎㄷㄷ 참스 이행시 간다!!! 참: 참스는 스: 스타일크루와 함께 이뜻은 어때? 정말 매력적이야 ㅎㅎ 평소 뱀뱀은 스타일에 관심이 많아 이번 컬렉션도 직접 참여했다고 해! (빼앰~) 왜 새가 있나 했는데 이런 의미가 있었군… 근데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다자인에도 소질이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ㅌ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집중!!!!!! 컬렉션에는 어떤 옷들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 보자구! ㅎㅎ 첫번째 제품은 [참스X뱀뱀] 아가새 아치로고 후드티 스타일링이 편한 후드 쉐입으로 데일리하게 단독으로 입어도 매력적이며, 세가지 두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지! 커플로 입고 데이트하면 딱이야 ㅎ_ㅎ 두번째 제품은 [참스X뱀뱀] 더블버드 와펜 후드티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루즈핏 후드티로 데일리하게 단독으로 입어도 매력적이며, 외부 포켓으로 실용성과 디테일을 더한 제품으로 빅로고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추천!!! 저렇게 셋업으로 입으니까 이뿐데? 뱀뱀이라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제품은 [참스X뱀뱀] 아가새 벨벳 트레이닝 자켓 과하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광택감의 벨벳 원단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집업 형태의 오버사이즈 자켓으로 편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하기 좋아 주의) 자칫하다 할머니 옷으로 오해할 거 같아…ㅋㅋㅋㅋㅋ 네번째 제품은 [참스X뱀뱀] 더블버드 와펜 맨투맨과 더블버드 아플리케 로고 맨투맨 먼저 더블버드 와펜 맨투맨은 앞판 좌측 상단에 작은 자수 포인트를 주어 데일리하게 코디하기 좋은 심플하게 표현했고 아플리케 로고 맨투맨은 심플하면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아플리케 로고가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디테일의 퀄리티를 높였어! 선택은 커플들의 몫! ㅎㅎ 마지막은 [참스X뱀뱀] 시그니처 로고 티셔츠 뱀뱀이 직접 드로잉한 일러스트와 참스의 시그니처 로고를 조화롭게 잘 표현했고 가을 아우터 속,포인트를 줄 수 있는 반팔 티셔츠 . . . . . . . 참스 열일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플들 이번 가을은 참스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