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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x 라프 시몬스 ‘USA 팩’ 한정 출시

전 세계 50개 셀렉 스토어 한정.
아디다스(adidas)와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다가올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USA 팩’을 한정 출시한다. ‘USA 팩’은 올 초 18 봄, 여름 풋웨어 컬렉션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리플리컨트 오즈위고(Replicant Ozweego)와 3개의 양말로 구성된 패키지로, USA를 상징하는 컬러인 레드와 블루, 화이트를 디자인의 포인트 요소로 뒀다. 아디다스 x 라프 시몬스 ‘USA 팩’ 은 전 세계 50개 셀렉 스토어 한정으로 발매되며 현재 END, RISE 45, 센스 등에서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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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 한정판 재발매
국내 단독, 오늘부터 온라인 사전 판매가 이뤄진다. 아디다스(adidas)가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을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재발매한다.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은 1988년 서울 올림픽과 태극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한국의 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작년 9월 28일 출시해 완판의 신화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했던 만큼, 올해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한 재발매에 많은 국내외 스니커즈 콜렉터의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된다.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은 태극기의 바탕을 나타내는 흰색 바디를 중심으로, 옆면에는 아디다스의 삼선이자 태극기의 건곤감리 4괘 일부를 표현했으며, 신발의 텅 부분에는 상징적인 태극 문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힐 컵 부분에는 태극 문양의 빨간색과 파란색이 포인트 컬러로 녹여져있으며, 안창에는 ‘SEOUL’ 텍스트가 컬러풀하게 새겨져 있다. 특히, 이번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 한정판은 특별하고도 상징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기존 울트라 부스트의 뛰어난 기능까지 함께 담고 있다. 울트라 부스트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인 ‘부스트’ 미드솔에는 지면을 밟을 때의 에너지를 추진력으로 바꿔주는 획기적인 에너지 리턴과 뛰어난 탄력감의 ‘부스트’ 소재로 더욱 향상된 반응성을 경험할 수 있다. 어퍼에는 한 줄의 실로 정교하게 짜인 니트 형식의 ‘프라임니트’를 적용, 발과 러닝화를 완벽하게 밀착시켜 신발을 신지 않은 듯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오직 국내에서만 한정 제품으로 선보이는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은 8월 13일 오전 11시부터 8월 14일 오후 11시까지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아디클럽 회원에 한해, 온라인 단독 사전 판매를 진행하며(아이디당 1족 구매만 가능), 8월 15일부터는 전국 주요 아디다스 매장에서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1명당 1족 구매만 가능). 주요 판매처는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내 ‘울트라 부스트 1988 서울’ 기획전 페이지(shop.adidas.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가격은 24만 9천 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헐벗는 계절이 Coming Soon! 맛뵈기.zip
안녕, 빙글러들~! 또 찾아왔네 ^^ 나말고 "월.요.일" 말위ㅇF.. 흙흙흙🤣🤣🤣 그래서 나 에디터 B가 빙글러들의 월요병을 !타!파! 시켜줄 따끈따끈한 스트릿 패션을 가지구 왔닥우,,,☆ 이제 날씨가 제법 따뚜태졌자놔??? 아니, 따뚜탄게 아니라 덥좌놔??? 이제 소리 벗고 팬티 지를 와아~~여름이다~~! >< 🌊SUMMER🏖️ SUMMER ⛱️SUMMER🏝️가 다가왔어!!!undefinedundefinedundefined 출처 - GIPHY (https://giphy.com/) 여름하면 모오다아~~!~!~? 모오다아~~!~!~!~!~!???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선글라스가 필요한 시간!!! 이유는 RG?^^ (ㅋㅋㅎㅎㅋㅎㅋㅎ) - 일단 맛뵈기 사진으로 먼저 ㄱㄱ~! 김수빈 / 학생 / SEOUL 학생 김수빈은 트로피컬 무드의 탑과 모던한 슬랙스의 캐주얼한 믹스매치를 연출했다. 예릴리 / 피팅 모델 / SEOUL 피팅 모델 예릴리는 스토피한 무드의 페스티벌 룩을 완성했다. 이용현 / 온라인 스토어 운영 / SEOUL 온라인 스토어 운영자 이용현은 키치한 무드의 페스티벌 룩을 연출했다. 김선희 / 모델 / SEOUL 모델 김선희는 스포티한 무드의 페스티벌 룩을 완성했다. 스베타 / 가수 / SEOUL 가수 스베타는 패턴의 과감한 연출이 돋보이는 스트릿 캐주얼 룩을 했다. Eva / 모델 / SEOUL 모델 Eva는 컴포터블한 무드의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Chin Rou / 프리랜서 / SEOUL 프리랜서 Chin Rou는 내추럴한 무드의 리얼웨이 룩을 연출했다. Kha Trang / 모델 / VIETNAM 모델 Kha Trang은 빈티지한 무드의 더블 데님 룩을 완성했다. Alana / 모델 / Austraila 모델 Alana는 미니멀한 무드의 스트릿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더 핫(얼굴과 몸매가^^)한 스트릿 패션은 긴 말 필요없이 To Be Continue...🤫undefined 출처 - GIPHY (https://giphy.com/) 힙합퍼 5월 5주차 스트릿 패션 더보기 ▶ https://bit.ly/2sMPJMZ 힙합퍼 6월 1주차 스트릿 패션 더보기 ▶https://bit.ly/2Jzmx2m
푸마 x 빅 션 협업 컬렉션 출시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 빅 션 2015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온 리한나(Rihanna)부터 지난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큰 활약을 펼친 더 위켄드(THE Weeknd)까지. 푸마(PUMA)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강력한 힙합/R&B 뮤지션들과 조우하고 있다. 그리고 2018년. 푸마는 2012 BET 어워즈 신인상과 2016 그래미 어워즈 노미네이트 및 세 번째 정규앨범 [Dark Sky Paradise]로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한 세계적인 래퍼, 빅 션(Big Sean)과 함께 협업 컬렉션을 출시하며 또 한 번의 돌풍을 예고했다. 컬렉션 전 라인업 공개에 앞서 스웨이드 5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이 선발매된다.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독특한 외관이다. 니트삭을 더한 미드컷 형태로 기존 스웨이드와 차별성을 두었으며, 부드러운 텍스처를 자랑하는 베이지 톤의 벨로아 소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안정감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설포에 새겨진 푸마의 창립자 루돌프 다슬러(Rudolf Dassler)를 뜻하는 영문자 ‘D’와 커스터마이징된 레이스, 빅 션의 상징을 담은 그린, 화이트 그리고 블루 조합의 힐 스트랩 등으로 디테일을 강조했다. 이번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클래식 스니커즈 클라이드(Clyde)와 슬리퍼 타입의 리드캣(Leadcat), 간편히 착용 가능한 어패럴 라인도 주목해보자. 먼저, 클라이드는 푸마의 상징적인 폼스트라이프를 배제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50주년 제품과 동일하게 영문자 ‘D’와 삼색 힐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어, 리드캣은 프리미엄 스웨이드 소재의 스트랩과 부드럽고 푹신한 아웃솔로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소재의 고급화에 초점을 둔 어패럴 라인은 후디와 T7 트랙수트, 티셔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역시 네츄럴한 톤과 최소한의 디테일로 디자인을 완성해 전체적인 균형감을 맞추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빅 션의 유니크한 스타일과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가 적절히 조화된 이번 협업 컬렉션은 푸마 공식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스웨이드 50주년 제품은 3월 22일, 전 라인업은 차주인 3월 3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태리야끼 김태리 스타일 모음~~~~
김태리 좋아하시는 분..? 전 김태리가 너무 좋아요...(기습고백) 태리야끼... 영화 아가씨로 혜성처럼 나타났는데, 연기력은 혜성 급이 아님. 그리고 꾸준히 칭찬받는 스타일링도 너무 멋져... 김태리 하면 스타일리스트 얘기가 많이 나오기도 하는데 김태리의 장점을 잘 살려서 스타일링함! 김태리는 먼저 바지를 자주 입고 특히 투피스 정장도 자주 입는 편인데 항상 무게감 있는 느낌으로 입어요! 깔끔한 느낌. 이건 단발머리일 때 공항패션이네요. 이것두 공항패션. 이건 단발머리 일 때 티파니앤코 행사장에서의 모습이네여~ 완전 흑발 머리에 블랙 드레스가 너무... 잘어울려... 이정도면 거의 짤털 수준... 또는 딱 떨어지는 원피스도 많이 입는 편인데여.. 다채로운 색감이지만 길이감을 길게 해서 고급스러운 느낌. 이건 산호같은 자수가 너무 예쁘네여 길이감은 짧지만 재질로 가벼운 느낌을 피하고요 그 이외에 완전히 블랙으로 매치하거나 완전히 화이트로 매치하는데 그게 선이 굵은 김태리의 얼굴과 새까맣고 풍부한 머리를 더 잘 살려주는 것 같아요. +신인배우인데도 뭔가 신인같지 않은 무게감을 살려주는 듯. 겐조 행사장. 올블랙 정장. 최근 티파니앤코 행사장 그 이외에 깔끔한 화이트. 안 밋밋해보임. + 그 이외에 톤다운 계열에 최대한 심플한 디자인 옷들을 입음. 김태리를 보면 옷을 입기 전에 자신만이 가진 분위기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분위기가 너무 넘사긴 하지만. 까만 눈, 까맣고 풍성한 머리 이런 자신만의 느낌을 너무 잘살리는 스타일링인 것 같음.
요즘 어떤 신발이 가장 하태?
안녕하세요. Shoereader 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읽어드릴 신발은 마스야드 2.0 입니다! (정식명칭은 'NIKE AND TOM SACHS INTRODUCE THE NIKECRAFT MARS YARD 2.0') 2017년 7월 27일, 우리나라에 정식발매가 되었고, 발매 1주년이 다가온 지금까지도 가장 핫한 신발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1년이나 지난 신발을 왜 지금 리뷰해?' 하신다면...이유는 그냥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신발이라 그런걸로...) 디자이너 톰삭스- 한국에선 생소하지만, 건축디자이너, 조각가 등 뉴욕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톰삭스의 대표 작품중 하나인 'Value Meal' 시리즈 MARS YARD 란 이름에서 보시다싶이 화성과 우주비행사들에게 영감을 받아서, 화성에서 신을 신발을 상상하며 디자인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선 발매전, 지디가 신은 사진을 시작으로 많은 셀럽들이 마스야드를 신으며 관심에 불이붙기 시작했는데요, 저도 이때 꽂혀서, 핸드폰 배경화면도 마스야드로 해놓고 마스야드 마스야드 노래를 부르다가.. 결국 국내 모든 추첨에서 떨어지고 결국 해외 경매사이트를 통해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스야드의 '진짜' 인기의 비결은_ 전 모델이였던 마스야드1.0 이, 전 세계적으로 100족만 판매된 초레어 아이템이였던 덕분이였습니다. 국내에선 장우혁씨가 보유중이라고 하시는데... 역시 없는 신발이 없는 장우혁님...당신은...도덕책... NIKE X Mars yard 1.0 출처 장우혁 인스타그램 @woohyukjang 발매 1주년이 다가오는 이시점에도, 해외 경매사이트들부터 국내 매니아 사이트들까지, 고가의 가격을 보여주며 인기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출처 : 신발경매사이트 Stock X 얼마전 개그맨 이상준씨가 '슈덕후'에서 마스야드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셨는데, 그만큼 소장했다는것만으로 자부심이 뿜뿜해지는 신발입니다. 출처 : 유튜브 슈덕후 톰삭스의 낙서가 들어간 레어한박스부터 코르크로 만들어진 여분의 밑창, 신발을 소개해주는 크레프트북 까지.. 두둑한 구성품 또한 마스야드의 뽀인트라 생각합니다. 깔끔하고 귀여운 색배열만으로도 충분히 이쁘고 인기있을 신발이지만, 극강의 희소성덕분에 더더더더더욱 이뻐보이는 나이키 마스야드 2.0 이젠 너무나도 비싸진 리셀가때문에 구하기 쉽진 않겠지만, 혹시 길에서 신은 사람을 만나게된다면, '저 사람도 나처럼 신발을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라며 은근슬쩍 동료애를 느껴보시는건 어떨까요?
다시보는 김연아 피겨 의상 변화, 당신의 최애 의상은?
김연아.. 앓다죽을 김연아~ 좀 의욕이 안나는 날이면 김연아님의 영상을 보는데요 은퇴하신지도 꽤 됐지만 활동하던 동안 피겨 의상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어떤 의상이 최애신가요? 저는 아무래도 협주곡 바장조 완전 찐파랑 의상이 레전드인것 같아요. 다들 어떤 의상이 가장 좋았는지, 좋은지 궁금쓰.. 그나저나 피겨 의상 가격이 천단위로 하는구나.... 보고 있으면 옛날 새벽에 일어나서 세계선수권 경기 보던 기억도 나고 좋음. 클립하시기 전에 댓글/ 좋아요 부타캐요~ (첫 짤용 짤) 2004-2005 갈라프로그램 'Ben' 사진이 너무 예뻐서 넣어봄. 디자이너에게 의뢰하는게 비용이 엄청 부담되기 때문에(거의 천단위) 옛날에는 연느가 전문 디자이너에게 맡기지 않고 피겨샵에 있는 기본의상을 산 걸로 보임 2006-2007 쇼트프로그램 영화 물랑루즈 ost '록산느의 탱고 (El Tango de Roxanne)' 록탱의상은 직접 입고 나온 것만 세가지 버전이 있음. 주니어때의 의상-사진 속 의상-2012년 아이스쇼에서 입은 의상 이건 두번째 의상임. 시니어 데뷔, 세계신기록 수립 2006-2007 프리프로그램 '종달새의 비상 (The Lark Ascending)' 종달새 꼬리를 형상화한 흰 꼬리가 너무너무 예뻤던 의상 영상으로 보면 하늘하늘한 치맛단이 예술임... 예쁨 2006-2007 갈라 프로그램 영화 뮬란 ost 'Reflection' 어릴때라 그런지 비즈장식이 적은편. 피겨의상은 비즈가 많이 붙어있을수록, 어떤 비즈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점점 비싸진다고 하더라 연느는 갈라때 입을 의상이 없어서 프리프로그램에서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나오기도 했었음. 바뀌기 전 의상 바뀐 후 의상 2007-2008 쇼트프로그램 '박쥐서곡 (Die Fledermaus)' 김연아가 엔딩 포즈를 짓고 경기 끝난 직후에 마음에 안든다는 듯 삐친 표정을 지은게 카메라에 그대로 걸림 보고있던 외국해설자는 그 모습이 귀여웠는지 아빠미소. 움짤로 본 사람들도 있고 영상으로 본 사람들도 있을거임. 그때 입었던 경기복이 바뀌기 전의 의상. 프로그램이 경쾌하고 귀여워서 웬만한 의상과는 다 궁합이 좋은 것 같음 무도회에 처음 가는 소녀를 표현했대 바뀌기 전 의상 바뀐 후 의상 2007-2008 프리프로그램 '미스사이공 (Miss Sagon)' 색감이 정말 예쁨. 이 의상 입었을 당시에 아파서 진통제를 먹고 경기에 나감. 본인이 나중에 말하기를 기권할까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함 너무 아파서 경기 10초를 남겨두고 빙판위에 쓰러질 것 같았다고ㅠㅠ 아래 바뀐 의상은 2008년 세계선수권때 딱 한번 입었음. 얼굴이 퉁퉁 부어있지? 아파서 진통제를 먹고 출전한 경기임. 사전에 IOC에 허락받은 약이라고 하네 2007-2008 갈라프로그램 'Just a Girl' 이거 바지 거꾸로 입음.. 바보연느... 2007-2008 갈라프로그램 'Once Upon a Dream' 아는 사람은 아는 현대카드 사과공연... ㅂㄷㅂㄷ 현대카드 아이스쇼라고 외국 스케이터들도 초대해서 아이스쇼를 하기로했는데 공연 전에 화재가 나서 지붕이 불탔었음. 그제서야 현대카드 아이스쇼가 김연아 아이스쇼로 둔갑되어 보도되기 시작. 어른들은 다 뒤로 숨고 18살이었던 김연아가 총대 메고 인터뷰하고 사과함 당시 옆에 있었던 외국 스케이터들은 그 모습을 보면서 경악을 했대 본인은 잘못도 없으면서 사과공연이라고 저 프로그램을 보여줌ㅠㅠ 2008-2009 쇼트프로그램 '죽음의 무도 (Danse Macabre)' 검정색은 칙칙한 색이라 올검 피겨의상은 드물었다고 함. 선수들도 즐겨입지않았고 기피하는 색이었대. 그런데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 검은색 의상을 입고 나와서 세계선수권 우승, 세계신기록 수립, 여자 선수 최초 200점 돌파, 4대륙선수권 우승 등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자 이 의상도 덩달아 유명해져서 다른 선수들도 자주 입기 시작했다고 함. 당시 엄청 파격적인 드레스였음 김연아 본인이 입은 의상만 해도 죽음의 무도 전후로 올검 의상은 없음. 2008-2009 프리프로그램 '세헤라자데 (Scheherazade)' 손에도 포인트를 줬음. 세헤라자데가 피겨계 사골국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많은 선수들이 사용하는 곡인데 이 의상이 세헤 의상 중에 가장 예쁜 의상임. 장담 가능... 혹시 궁금하면 카롤리나 코스트너(2014년 소치올림픽 피겨 여자싱글 3위) 또는 아사다 마오 세헤라자데를 검색해보시길,,, 아주 난해한 옷을 입고 있음...ㅎ 이 시즌 LA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여자선수 사상 최초로 200점을 넘으며(총점 207.71) 2위였던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와 16.42점 차, 3위였던 일본의 안도 미키와는 17.33점 차로 우승+세계신기록 수립. 사실 2007년-2008년 세계선수권에서는 운이 좋지 못했음. 2007년 세선에서는 쇼트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했지만 프리에서 허리부상 여파로 점프에서 넘어짐이 있었고 동메달을 땀. 2008년에는 그 시즌 다른 대회를 모두 우승했지만 엉덩이와 발목 부상+편파판정으로 동메달에 그쳐야해서 세계선수권과는 연이 없나 했대. 그런데 바로 그 다음해에 금메달을 딴거야. 세헤라자데 경기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본인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프로그램 맨마지막 점프를 뛰고 난 직후 눈을 찡그리며 울 것 같은 표정을 지었음. 2008-2009 갈라프로그램 'Only Hope' 개인적으로는 갈라에만 입기에 너무 예쁜 의상. 동화속 드레스같음! 처음 논의되었던 의상. 08-09 시즌에 입었던 세헤라자데 의상처럼 목부분을 X자로 만들려고 했었나봐 치맛단도 나풀나풀하게 만들었었대. 버전이 여러가지 있었다고 함 009-2010 쇼트프로그램 영화 007 ost 'James Bond Medley' 디자이너가 비즈 하나하나 붙인거라 본인 디자이너 인생 중 가장 명작이라고 하심 의상 장식하는데에만 200시간 걸렸대. 이 의상 만든 디자이너가 연느 전담 디자이너였어서 밑에 있는 피아노 바장조 (일명 거쉰) 의상도 만들었고 08-09 시즌 죽음의 무도, 세헤라자데, 06-07 시즌 록산느의 탱고, 07-08 시즌 미스사이공, 박쥐서곡 의상 등등 총 9벌의 의상을 만듦. 조쉬앤 라몽이라고 아시다 마오 의상도 만들고 조애니 로셰트 (2010년 벤쿠버올림픽 피겨 여자싱글 3위) 의상도 만들었던 유명한 디자이너임. 2009-2010 프리프로그램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 (Concerto in F)' 레전드 그 자체. 자세히 보면 목부분 비즈가 엄청 촘촘하다. 긴팔 버전의 의상도 있었는데 바뀌었다고 함 피겨에는 블루징크스라는게 있는데 올림픽에서 파란색 의상을 입은 선수가 금메달을 딴다는 징크스임 (1998년 타라 리핀스키-2002년 사라 휴즈-2006년 아라카와 시즈카-2010년 김연아) 연느는 이 의상을 입고 금메달을 땄음. 본인도 블루징크스를 의식했다고 했으나 2014년 김연아가 보라색-검정색 의상을 입고 메달을 따면서 블루징크스는 개뿔 그냥 잘하는 선수가 파란 옷을 입은거다.. 라는 결론이 나옴 2009-2010 갈라프로그램 '타이스의 명상곡 (Meditation from Taise)' 얼음과 팬들에게 감사를 담은 프로그램+작업복이라고 함. 회색처럼 보이지만 원래의 색은 연보라색. 보통 의상보다 길이가 길어서 스핀할 때 펼쳐지는 치맛단이 꽃잎같아 보이기도 함. 2010-2011 쇼트프로그램 '지젤 (Giselle)' 평소 입지않던 독특한 디자인이고 당시 호불호가 좀 갈렸었음. 이 의상 콘셉트는 10-11시즌 당시 코치였던 피터 오퍼가드가 잡았고 아이디어는 코치 부인이 많이 줬다고 하네. 의상 제작은 샤샤 코헨 (2006년 토리노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2위) 의상을 만들었던 디자이너가 맡았음. 2010-2011 프리프로그램 '오마주 투 코리아 (Homage to Korea)' 우리나라 수묵화를 작업복에 그대로 담음. 치맛단에도 한국적인 미를 더했음 태극문양으로 도는 스파이럴 (위 사진처럼 한쪽 다리를 들고 활주하는 기술) 이 화룡점정.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사실 인생 2회차이고 전생에 한국인이 아니었나 하는 농담이 나왔을 정도로 한국적인 프로그램 2011-2012 갈라프로그램 '피버 (Fever)' 한번쯤 봤을 김연아 레전드 움짤임. 그건 연습때랑 합성된거고 이건 원본 풀 영상으로 보면 분위기가 장난아님... 2012-2013 쇼트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 (The Kiss of the Vampire)' 한국분이 만드심. 13-14 쇼트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의상 만든 디자이너가 이 의상 만든 디자이너야. 뱀파이어한테 물려서 흐르는 피를 표현한 비즈,, 아주 쩔어줌 2012-2013 프리프로그램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프랑스 뒷골목 오물에 물든것을 표현한 의상ㅠㅠ 이것도 한국분이 디자인하셨음 (뱀파이어의 키스,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의상 디자이너=레미제라블 의상 디자이너) 원래는 이런 느낌의 의상이 아니었는데 연느가 그 시대의 느낌을 살리자고 제안했다고 함. 카키와 회색이 섞인 오묘한 색임. 김연아는 의상에 대해서 본인이 원하는 큰 틀만 이야기해주고 나머지는 다 디자이너의 손에 맡긴대. 2012-2013 갈라프로그램 'All of me' 수트 간지 존멋... 구성요소에 점프가 없는데도 너무 멋있어서 점프 안뛰는지 몰랐음 진짜 걸크러쉬는 바로 이것,,, 정말 쩔어주시니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2013-2014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Send in the Clowns)' 연느가 이 시즌 살이 엄청 빠져서 보통때보다 더 말랐었다고 함. 마른 체형을 커버하려고 노란색 의상을 썼대 실제 색상은 올리브 그린 하늘하늘하고 색감이 예뻐서 미녀와 야수 벨의 드레스를 떠올리게 함. 바뀌기 전 의상 2013-2014 프리프로그램 '아디오스 노니노 (Adios Nonino)' 수정작업을 엄청 많이 거쳤다고 함. 대회때에 입고 나온것만 두번 수정이 됐는데 처음 수정된건 첫의상에서 우리가 아는 보라색+검정색 투톤 의상. 거기서 등의 패치 부분이나 팔에 있는 보라색 선 등을 더 보완했다고 함. 쇄골 쪽에 뚫린 구멍도 망사 천으로 막음. 마찬가지로 살이 너무 빠져서 어깨를 다 덮는 디자인을 골랐대 2013-2014 갈라프로그램 'Imagine' 2014년 5월 6일 현역 은퇴 연아 피셜 피겨 원피스. 작업복이다. 작업복 관리법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던져뒀네 던져뒀어 (출처 - 쭉빵카페 reflection http://cafe.daum.net/ok1221/9Zdf/1702369?svc=cafe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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