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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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전하는 storytelling

비가 내리던 하루의 끝자락에서 파란 하늘이 보였다. 곧 어둠이 내릴기세다. 어둠이 찾아 오기전에 태양은 그의 힘이 오늘도 얼마나 위대했는지 나에게 보여 주었다. 저녁 노을이다.
구름은 앗!!! 코끼리 부대다. 코끼리부대를 처음 본 로마군단. 너무 놀라서 고개를 길게 내밀기도하고 손가락으로 가리켜 보기도 한다. 이에 놀란 표정으로 3명의 로마군단이 마주보고 대치하고 있는 중이다... 이제 어떡해 대처할 것인가?... 구름은 많은 이야기를 풀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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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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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왕국의 배경! 노르웨이 <베르겐> BEST 7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2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죠. 겨울 왕국을 보면서 '아, 아렌델 왕국은 도대체 어느 곳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곤 했는데요 :) 아름다운 협곡과 신비로운 숲 그리고 아기자기 모여있는 마을의 집까지...! 너무 궁금한 나머지 '겨울 왕국의 배경지'를 검색해보았는데요. 겨울 왕국은 노르웨이, 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들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그중에서도 오늘은 겨울 왕국1과 아렌델 왕국 배경이 된 이곳! 노르웨이의 <베르겐>이라는 도시로 떠나볼까 합니다 :D 노르웨이의 오슬로 다음으로 손꼽히는 제2의 도시 베르겐으로 지금부터 떠나볼까요?! 겨울 왕국의 배경 도시! 노르웨이 <베르겐> BEST 7 01. 송네피오르 현실판 아렌델 왕국, 송네피오르를 가장 먼저 살펴볼게요 :) 피오르는 빙하가 깎이면서 만들어진 U자 골짜기에 바닷물이 들어와 형성된 좁고 기다란 만을 말한다고 해요. 송네피오르는 그중에서도 '피오르의 왕'이라고 불리는데요. 무려 204km로 노르웨이에서 가-장 긴 길이와 아름다운 절경 덕분에 붙여진 별명이라고 해요. 겨울 왕국의 아렌델 왕국 주변으로 펼쳐진 배경이 송네피오르를 모티브로 했다고 하네요! 02. 플뢰위엔 산 전망대 현실판 아렌델 왕국, 송네피오르를 가장 먼저 살펴볼게요 :) 피오르는 빙하가 깎이면서 만들어진 U자 골짜기에 바닷물이 들어와 형성된 좁고 기다란 만을 말한다고 해요. 송네피오르는 그중에서도 '피오르의 왕'이라고 불리는데요. 무려 204km로 노르웨이에서 가-장 긴 길이와 아름다운 절경 덕분에 붙여진 별명이라고 해요. 겨울 왕국의 아렌델 왕국 주변으로 펼쳐진 배경이 송네피오르를 모티브로 했다고 하네요! 03. 효스 폭포(키오스포센) 숲을 봤으니 시~원하게 흐르는 폭포를 볼 차례, 효스 폭포(키오스포센)를 소개합니다. 효스 폭포에는 노르웨이 신화에 등장하는 요정 '훌드라'에 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마을에 신비로운 음악 소리가 울려퍼지면 훌드라가 나타나 마을 목동을 유혹해 양으로 변하게 만든 뒤 폭포 속으로 사라져버린다는 전설이 있다고 해요. 이러한 전설을 토대로 효스 폭포에서는 요정의 옷차림을 한 사람들이 마치 훌드라가 나타난 듯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 아름다운 요정의 춤사위와 폭포의 절경이 어우러진 멋진 모습을 꼭 한 번 보고 싶어지네요! 04. 플롬 산악 열차 앞서 소개한 효스 폭포 전망대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 바로, 플롬 산악 열차를 타는 것이랍니다! 뮈르달에서 플롬을 잇는 산악 열차인 플롬 라인은 베르겐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관광 코스인데요. 열차 운행 중간중간 멈추며 효스 폭포 등 베르겐의 멋진 자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고 해요. 열차 밖으로 펼쳐진 협곡, 폭포의 절경과 아기자기한 동화 같은 마을의 풍경을 감상해보세요 :-) 05. 릴르 룽게가르즈반 호수 협곡, 산, 폭포 등 역동적인 노르웨이의 자연을 감상했으니, 이제 잔잔하게 힐링을 해야겠죠? 베르겐의 명소 중 하나인 릴르 룽게가르즈반 호수(룽게가르즈반 호수)를 소개합니다. 베르겐 한복판에 팔각형 모양으로 만들어진 인공호수인 릴르 룽게가르즈반 호수. 호수 주변에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베르겐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는 곳인데요. 벤치에 앉아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며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06. 베르겐 어시장 관광지를 모두 둘러봤으니 슬슬 배가 고파 오는데요~ 출출한 배를 채우기엔 시장이 최고겠죠? 베르겐 어시장으로! 베르겐 항구 앞 광장에 있는 베르겐 어시장은 북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랍니다. 이곳 시장에서는 싱싱한 노르웨이산 해산물을 비롯해 과일, 채소, 잡화 등 다양한 물건들을 살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노르웨이산 연어와 고래고기를 맛볼 수 있어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도 즐겨 찾는 곳이라고 하네요 :) 07. 베르겐 아쿠아리움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귀여운 바다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베르겐 아쿠아리움입니다. 베르겐 아쿠아리움은 북유럽에서 가장 크고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형 수족관이라고 해요 :) 베르겐을 방문하는 여행객들도 즐겨 찾는 관광지 중 하나인데요. 귀여운 펭귄부터 바다표범, 상어, 고래를 비롯해 노르웨이에 서식하고 있는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노르웨이 <베르겐>을 함께 여행해보았는데요! 웅장하고 청량한 대자연부터 연어 먹방까지~ 진정한 겨울 왕국인 것 같네요 :D 북유럽의 자연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씻어낼 수 있는 힐링 여행을 떠나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http://bit.ly/2YoQ86B ▶ http://bit.ly/38durek ▶ http://bit.ly/2PkPFhM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JAZZIT
잘츠부르크 레드불의 6대0 대승 경기를 직관하고 황희찬 선수 사인에 사진까지... 잘츠부르크에서의 마지막날은 넘 즐거웠답니다. 숙소 근처는 깡시골이라 시내에서 한잔하고 가려구요. 근데 토욜밤인데도 넘 조용하네요... 재즈바라고해서 찾아갔답니다. 노동자가 단결하면 무적이다? 칼형이랑 연관이 있는 건물인건가... 갑자기 독어셤 못쳤다고 차량 안테나로 손등을 때리던 금붕어 쌤이 생각나네요... 조용한 평범한 바 분위기... 안주는 안판다고... 대신 무룐데 이거라도 먹을래 하며 건네던 바텐더... 토묠밤인데 손님이 늦게 드네요... 곧 만석... 아시안은 우리뿐... 하지만 아무도 우릴 신경쓰지 않는다 ㅎ. 나이도 우리가 젤 많은듯... 아니 이건 "유럽" 의 " 파이널 카운트다운" 이곡에 춤을 춘다고? 아, 여긴 원래 재즈바인데 주말에는 클럽으로 변신하는 모양이더라구요. 매주 그런건지 날을 정해서 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뮤지션들을 초청해서 공연을 하기도 하는가보더라구요. 바 우측으로 가보니 무대와 스테이지가 있어서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직원분이 오셔서 조금뒤부터 입장료를 받고 행사(?)를 시작하니 참여하려면 입장료를 내라고해서 좀더 놀다가기로... 이런거 첨해봄 ㅋ 밖으로 나와보니 첨 들어올때랑은 완전 다른 분위기... 밤 11시가 다돼가는데 초저녁 분위기^^
때를 모르면 시끄럽게 내려야 한다
정오가 채 못 된 시간이었다 이른 점심을 위해 학교를 나와 마트를 찾아 걸었다 학교에서 왼쪽으로 꺾어 휘 데 뾔쁠리에를 따라 걸어 올라가다가 그만 짙은 녹색 천에 담긴 죽음을 보았다 너무나 자연스러워 한참을 뻔히 바라보았다 햇빛이 묻은 흰 주름을 따라 어림되는 덩치 아 그렇구나 더 이상 급할 일도 없어 쁘히베 데 뾔쁠리에 헝세 썽떼 병원 곁은 피가 흐르는 이에 내어주고  조금 떨어진 곳이라도 뭐 어때  수고를 감내하는 구조사의 배려 덕에 우리는 총총걸음 일상 위에서 그만 짙은 녹색 천에 담긴 이를 보았다 빛도 돌리지 않는 앰뷸런스에서 배송을 예약받은 택배처럼 차갑게 들것에 실려 천천히 길을 건너 가신 이 아무도 멈추지 않았다 아무도 멈추지 않게 좋은 타이밍에 매끄러운 바퀴로 길을 건넜다 병원에는 달려 나오는 이가 없었고 문은 자동으로 열리고 닫혔다 죽음이 지나가도 아무도 멈추지 않는다 아무도 멈추지 않았고 그만이 조용히 내렸다 꿀렁이지 않았다 보도를 오르고 내릴 때도 길을 건너 오른쪽으로 틀고 병원을 향해 왼쪽으로 틀 때도 붙들고 있는 것들이 더는 필요가 없겠지만 다행히 우리는 점심을 거르지 않았다 때를 모르면 시끄럽게 내려야 한다 지하철은 늘 만원이라 때를 놓치면 모두를 밀치고 파흐동 소리를 연발로 내지르고 때를 모르면 시끄럽게 내려야 한다 갑자기 툭 내리면 남은 이에게는 얼마간의 상처가 생긴다 가방에 쓸리고 옷이 벗겨진다 달려 나가는 파흐동 소리에 괜찮다는 말도 못 해준다 괜찮다는 말을 못 해줬다 입술을 뗄 만큼 아프지는 않아서 몸을 돌릴 만큼 가까이 있지도 않아서 매일 문은 열리고  얼마 간의 소란이 있고 문은 닫힌다 조금 넉넉하다가 더 비좁아지기도 한다 글, 사진 레오 2019.12.05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흐림
(no title)
청태산은 태조 이성계도 수려한 청태산의 산새에 반하고 큰바위에 놀라 "청태산"이란 휘호를 직접 수령에게 하사했다고 합니다. 하늘을 가린 커다란 침엽수가 가득하고 피톤치드 가득합니다 어느 계절에 가든 숲향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데크길, 흙길, 아스팔트, 시멘트길을 모두 즐길수 있네요 야영장의 1박도 좋겠구 휴양림에서 1박도 좋겠어요 주말은 예약이 가득하지만 평일은 여유가 있데요 새소리 들으며 잠들고 싶은곳이네요 해발 1,200m의 청태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조화를 이루고, 잣나무, 전나무 등 아름드리 침엽수가 우거진 거대한 삼림욕장으로 특히 높이 약 15m에 지름 30㎝ 정도의 잣나무가 주류를 이루어 낮에도 하늘이 잘 보이지 않는다. 휴양림 주위를 돌면서 이어지는 산길을 따라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다. 숲 속은 노루, 토끼, 멧돼지 등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박물관이며, 통나무집이 길을 따라 드문드문 서 있고, 청소년 심신수련을 위한 숲속교실도 설치되어 있다. 그 밖에 야영장, 야외교실, 자연관찰원, 향토식물원, 체력단련시설, 족구장, 배구장, 어린이놀이터, 잔디광장 등이 있다. 주변에 치악산국립공원을 비롯하여 오대산국립공원, 용평리조트, 현대성우리조트, 보광피닉스파크, 둔내자연휴양림 등의 관광지가 있다. . . . #친절한금자씨 촬영지 #강원도휴양림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청태산휴양림 #청태산 #청태산자연휴양림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강원도가볼만한곳 #마카오서요 #오늘 #한줄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여행자 #여행스타그램 #여행은언제나옳다 #인스타여행 #멋여행 #가슴떨리는여행 #럽스타그램 #소통 #맞팔해요 #traveler #travelgram #travel
성수동양갈비 ; 성수동
요즘 양고기 먹기 좋은 날이네요 사실 어느 때 먹어도 좋은 날이지만 요즘 양고기가 넘나 땡겨요 성수동양갈비는 제가 적극 추진해서 회식하러 갔던 곳이에요 눈에 잘 띄는 간판이라 찾아가기도 쉬어요 한쪽 구석에는 구)조기천양고기라고 표기가 되있더라구요 성수동양갈비는 진짜 회식하기 딱 좋아요 좌식 자리도 있고 홀 자체가 넓직 넓직해서 단체로 가기에 딱이에요 그래서 회식 때 적극 추천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어요 밑반찬이 다 깔끔하고 맛깔스러웠어요 특히 우거지국인지 진짜 넘나 맛있더라구요 이거에 밥말아먹어도 정말 한끼 뚝딱인 맛이였어요 동의보감에서도 양고기 효능을 설명하고 있다고 하네요 1. 정력과 기운을 복돋우고 비장과 위를 튼튼하게 해준다. 2. 오장을 보호해주고 어지러움증 혈압과 당뇨를 다스리는 효능이 있다. 3. 몸속에 독성해소, 술중독 장내 해독살균 이뇨 피로회복 양기부족 골다공증에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4. 특히 양고기는 일종의 항암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암세포 성장을 억제, 감소시켜 피부암 결장암 유방암에 효과가 있다. 5. 양고기는 고단백 고칼슘, 저지방 저칼로리로 다이어트 원기회복에 가장 좋은 육류다. 이것만 보면 거의 만병통치네요 그래서 제가 양고기를 더 좋아했나봐요 사실 양꼬치는 친구끼리도 자주 먹지만 양갈비는 비싸서 잘 못먹어요 그래서 회식때 뽕을 뽑아야죠^.T 양고기 냄새 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사실 이 냄새가 없으면 양고기가 아니잖아요 진짜 넘나 맛있는데 양고기 진짜 행ㅋ복ㅋ하네요 근데... 또 회식이다 보니 비싼 양갈비만 먹을 순 없었...죠.....하아... 회식에 금액제한 만든 사람 누군지 나와야해요...진짜 아쉬운 마음을 돼지갈비로 달랬는데 성수동양갈비는 뭐지 돼지갈비도 맛집이네요 또... 누가 데려가 주세요.... 제발요.... 우거지탕에 밥이라도 말아주세요.... 성수동양갈비 ; 성수동
에이머그 ; 수유동
요즘 예쁜 수유카페들이 많이 생겨요 테이블이 몇 개 없는 카페부터 좌석 여유가 있는 카페들까지 감각적인 카페들이 많이 생겨서 스벅말고도 선택권이 다양해졌어요 에이머그는 수유역 뒷쪽에 새로 자리잡은 카페에요 내부는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서 에이머그의 시그니처인가 주황색 머그컵이 벽면에 눈길을 끌어요 노출천정까지 화이트인데 조명과 감각적인 가구들이 여심을 심쿵하게 하네요 요즘 저도 방 꾸미고 싶어서 각종 사이트와 샵들을 둘러보는 중인데 여기 의자 두개정도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고 싶을 정도였어요 아무래도 브랜드카페가 아니기 때문에 메뉴가 다양하지 않을꺼라고 생각했어요 카페들 가보면 시그니처만 밀고 있는 개인카페들도 있어서 그럴꺼라고 생각했는데, 에이머그는 메뉴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커피 메뉴만큼 티나 과일 음료도 많았어요 디저트는 적당량 있었는데 여기서 이 카페가 음료를 위한 곳이라는 걸 알 수 있네요 진짜 이것 저것 많이 팔면 진짜... 주문하기 넘나 어려운데TAT 주문을 하고 뒤를 도니 세면대가 있어요 사실 이런 세심한 배려들이 고객을 감동하게 하는 건데... 에이머그 사장님은 그걸 잘 아시는 분 같아요 음료 마시다가 갑자기 손이 끈적이거나 할 때 물티슈를 찝찝할 때도 있고, 또 손만 닦을 껀데 화장실 가기 번거로울 수도 있는데 그걸 한번에해결해주네요 곳곳에 은은한 인테리어가 에이머그 내부를 빈틈없이 채워줘요 화이트톤의 베이스와 쨍한 색상의 가구 사이를 잘 연결시켜주는 느낌이에요 어느 순간 카페마다 아인슈페너라는 커피가 유행이에요 사실 아인슈페너는 우리가 처음알게된 새로운 커피가 아니라 비엔나커피의 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하면 쉬울꺼같아요 강식당에서 비엔나커피가 나오면서 요즘은 에이머그처럼 같이 표기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올해 딸기를 너무 안먹은거 같아서 딸기라떼를 시켜봤어요 무엇보다 아인슈페너와 함께 메뉴판에서 별표가 되있어서 시켰어요 딸기...는 사랑이네요...딸기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음료수만 시키기 아쉬워서 당근케익도 시켰어요 일부러 오늘의 마무리를 달달달로 하고 싶었거든요 케익도 넘나 맛있었어요 이렇게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수유카페가 많이 생기니 좋아요 다음에는 낮에 와서 인생샷 많이 찍어야겠어요 에이머그 ; 수유동
횡성호수길 가족의길
횡성댐 간설하면서 생긴 인공호수 횡성호수 힐링코스로 연인 친구 가족과 걷기 좋은길 망향의동산~4.5킬로 #가족길 가장 풍광이 좋다는 5코스 4.5킬로미터 1시간만에 걷느라 바쁨 가을에 가니 단풍도 예쁘고 잎이 좀 떨어져서 호수 보기도좋아요 가을의 서정을 느끼기 좋은코스 차분해 지는 시간~~~ 계절의 변화를 잘 느낄수 있는 곳이네요 . . 횡성호수길은 횡성호와 주변의 산을 테마로 하여 갑천면 일원에 총 30km, 6코스로 조성 하였다. 횡성호수길은 1코스 횡성댐길 (횡성댐~대관대리 3.0km), 2코스 능선길 (대관대리~횡성온천 4.0km), 3코스 치유길 (횡성온천~화전리 1.5km), 4코스 (화전리~망향의동산 7.0km), 5코스 가족길 (망향의동산 4.5km), 6코스 회상길 (마향의동산~횡성댐 7.0km) 이렇게 테마별로 구성 되어 있으며 1.5km 코스는 한 시간 내외로 걸을 수 있으며 가장 긴 7.0km 구간은 2시간 반 정도 소요된다. 이중 망향의동산이 있는 5코스 가족길의 풍광이 단연 으뜸인데 망향의동산은 2000년 횡성댐이 건설 되면서 갑천면의 5개 마을이 수몰 되어 고향을 그리며 잊지 않기 위해 수몰민들이 만든 곳이다. 횡성호수길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강원도가볼만한곳 #마카오서요 #횡성가볼만한곳 #횡성 #횡성호수길 #오늘 #한줄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여행에미치다 #여행자 #여행스타그램 #여행은언제나옳다 #인스타여행 #멋여행 #가슴떨리는여행 #럽스타그램 #소통 #맞팔해요 #traveler #travelgram #t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