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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풍경과 하나가 되는 신화리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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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속에 녹아드는 아늑한 주거공간! 경기도 양평군에 새로이 들어선 신화리 전원주택을 소개합니다. 주택 내부의 모습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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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면 그 나라의 대학과 대학도서관을 탐방함으로써 젊은이들의 분위기와 치열한 학구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공부하면 나도 A+!! 오늘 RedFriday에서는 세계 최고의 대학 도서관 다섯 군데를 소개합니다. 1. Joe and Rika Mansueto Library, 시카고 대학교 시카고대학에 있는 조&리카 만수에토 도서관은 유리로 만들어진 돔 형식의 천장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도서관의 천장은 700개의 유리 패널로 이루어져 있어 자연 채광을 그대로 흡수하고 외부의 상황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비가 올 때는 빗물이, 눈이 올 때는 눈송이가 보여 운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2. Uris Library, 코넬 대학교 코넬 대학교의 유리스 도서관은 1861년에 지어진 매우 유서 깊은 도서관입니다. 높은 천정에 서가는 3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곳곳에 빽빽하게 들어선 책으로 학구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곳입니다. 3. Reading Room Saint-Jacques, 파리 소르본느 대학교 소르본느대학교의 생 쟈끄 열람실은 1328년에 처음 만들어졌으며 1885년과 1901년 사이에 다시 복원되었습니다. 노란색의 개인 독서등이 책상마다 설치되어있으며 곡선과 직선이 조화롭고 대칭적으로 사용된 열람실은 특유의 면학 분위기로 대학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77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여행을 특별하게 만드는 공간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텔 욕실 BEST 6
보통 호텔을 알아볼 때 편리한 위치, 고급 스파, 또는 침구 등을 고려하여 예약하지만 호텔의 욕실은 간과되는 편입니다. 그러나 세계의 많은 호텔은 꿈같은 호텔 욕실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공간에서는 여행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욕실만 보고도 예약할 가치가 있는 호텔 욕실을 소개합니다. 1. The Silo Hotel 케이프타운 실로 호텔의 욕실은 빅토리아풍으로 꾸며져 있으며 컬러 유리와 크롬을 이용해 만들어진 창문을 통해 도시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 Four Seasons 발리 발리 포시즌 리조트의 욕실은 클래식한 스타일로 꾸며져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수도꼭지, 앤틱 스타일의 콜러 욕조가 실내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바깥쪽에는 그 지역의 석회암으로 만들어진 빌라 벽, 그 지역에서 자생하는 200여 종이 넘는 식물이 있습니다. 3. Ponta Dos Ganchos 브라질의 에메랄드 코스트에 있는 한 개인 섬에 위치한 폰타 도스 간초스 리조트의 욕실에서는 청록색 빛깔을 자랑하는 바다의 전경을 평화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욕실 바닥과 건식사우나에는 최고급 브라질산 가라페이라 목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9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