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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기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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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빛내는 84가지 말
★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냉철한 말 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4. 속여서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게 낫단다. 5.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해. 6.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단다. 7. 잘못을 했으면 바로 사과하자. 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면 마음이 슬퍼져. 9. 엄마(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10.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11.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칭찬하자. 12. "나만 좋으면 돼" 하는 사람은 누구도 도움을 안 준단다. 13. 그러면 네 행동은 옳았니? 14.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있는 게 아니란다. ★ 아이의 "용기를 길러 주는" 말 1. 어디 한번 해 볼까? 2. 이런 일도 할 수 있구나. 3. 마지막 결정은 스스로 하렴. 4. 실패했으면 다시 하면 돼. 5.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6. 엄마(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란다. 7.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단다. 9. 무서울 때는 큰 소리를 내 보자. 10.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도 용기란다. 11. 남의 비웃음에 신경 쓰지 말아라. 12. 넌 훌륭한 사람이야. 13. 부드러운 네가 참 좋아. 14. 웃으면서 이야기할 때가 올 거야. ★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말 1. 정말 잘 어울려. 2. 좋은 일 있었니? 3. 엄마(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4. 웃는 얼굴이 최고야. 5. 잘했어. 6. 엄마(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7. ‘안녕’, ‘잘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8.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9. 이번엔 엄마(아빠)가 졌어. 10.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11. 재미있니? 12.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 하자. 13.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14. 어른이 다 되었네. ★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말 1. 도와줘서 고마워. 2. 참 즐거워 보이는구나. 3. 잘되지 않을 수도 있어. 누구에게나 그런 경우가 있단다. 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단다. 5. 하고 싶은 말은 확실하게 하렴. 6. 참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7. 한번 해 보자. 8. 잘 참았어. 훌륭하다. 9. 엄마(아빠)는 네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0. 어떤 경우에도 너는 너야. 11. 엄마 아빠는 여기까지밖에 못했단다. 12. 가슴을 활짝 펴 보자. 13. 남과 다르다는 건 매우 중요한 거야. 14. 할 수 있다고 마음먹었으면 무엇이든 해 보자. ★ 아이가 "목표를 갖게 하는" 말 1. 포기하면 모든 것이 끝이란다. 2. 초조해하지 마. 3. 잘했어. 내일도 해 보자. 4.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5. 익숙해지면 다 잘될 거야. 6. 흥미 있다면 시작해 보자. 7. 끝까지 마무리하니 좋구나. 8.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단다. 9. 어렵겠지만 한번 해 볼까? 10. 널 다시 봤어. 11. 엄마(아빠)에게도 꿈이 있단다. 12. 엄마(아빠)도 처음엔 서툴렀어. 13. 잘되고 있니? 14. 고달팠던 경험이 언젠가는 도움이 된단다. ★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말 1. 내일도 좋은 일이 있을 거야. 2. 네 나름대로의 방법이 좋은 거야. 3. 세상에 쓸모 없는 일은 없단다. 4. 괜찮아. 5. 뭐든지 다 잘하는 사람은 없어. 6. 맞서 보면 어떻게든 해결된단다. 7. 네 자신을 믿으렴. 8. 처음부터 자신 있는 사람은 없단다. 9. 순수한 사람일수록 상처를 잘 받는단다. 10.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단다. 11. 너는 소중해. 12. 힘들면 도와줄게. 13. 잘못은 누구에게나 있어. 14. 좋은 것만 생각하자. #말 #아이 #교육 #자녀 #부모 #주부 #생활​
부모가 알아야 할 아들과 딸의 다른 점 10가지
아들, 딸 상관없이 부모는 아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아들과 딸의 기질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는 것! 아들과 딸은 어떻게 다를까요? ^^ 1. 갓 태어난 아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관심을 보이고, 갓 태어난 딸은 사람의 얼굴과 말에 관심을 보인다. → 여자 아기들은 선천적으로 사람의 얼굴이나 관계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반면에, 남자 아기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더 관심을 보인다. 여자 아기들은 남자 아기들보다 더 빨리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에 강력한 반응을 보이고 미소도 더 빨리 짓는다. 2.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느려 말하기보다 소리 내기를 좋아하고, 딸은 언어 발달 속도가 빨라 딸이 하는 말은 알아 듣기 쉽다. →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딸보다 더 느리고 초기에 말을 하기보다는 소리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 말을 처음 배우는 시기에 딸이 하는 말은 대부분 알아듣기가 쉽지만, 이 시기의 아들이 하는 말은 40% 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고 나머지는 소음처럼 들린다. 3. 아들은 블록놀이를 할 때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하고, 딸은 블록 놀이를 할 때 집을 만들고 그 집에 친구를 초대해 파티 놀이를 한다. →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유아들이 블록 놀이 하는 것을 관찰해보면, 남자아이들은 좀 더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한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집을 만들고 파티를 준비한다. 남자아이들은 모래밭에서 뒹굴거나 장난감 자동차 타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자아이들은 소꿉놀이나 옷장 꾸미기에 관심을 보인다. 4. 아들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몸소 표현하며 거침없이 드러내고, 딸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덜 드러내지만 내면에는 더 많은 복잡한 감정이 존재한다. → 남자아이들은 행복이나 괴로움을 표현할 때 여자아이들과 달리 몸소 그것을 보여준다. 한편, 여자아이 내면에서는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많은 일이 일어난다. 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분노를 덜 드러내지만 더 많은 두려움, 좌절, 당황스러움을 느낀다. 5. 아들은 뇌가 느리게 성장하기 때문에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 준비가 안 된 경우가 많고, 딸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아들보다 학교 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과 달리 뇌가 느리게 성장한다. 때문에 막상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확률이 높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남자아이들보다 학교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여자아이들은 기본적으로 남자아이들보다 읽고 쓰는 능력이 뛰어나다. 6. 아들은 소속감을 중시하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와 같은 집단에 속해야 안정감을 찾고, 딸은 다른 사람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관계에서 발생하는 일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 남자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특징 중 하나는 소속감이다. 아들은 가족이나 또래집단의 일부가 되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한편, 딸은 유아기 때 부모와 맺는 상호 관계를 통해 부모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심리적으로 편안해진다. 7. 아들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동사를 표현하고, 딸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명사를 표현한다. → 여자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명사를 주로 표현하려 하는 데 비해, 남자아이들은 동사를 표현하려 한다. 예를 들어, 여자아이들은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그리려 하는 반면, 남자아이들은 로봇이나 기계를 그리려 한다. 8. 아들은 딸보다 청력이 둔하고, 딸은 아들보다 청력이 예민하여 아빠나 남선생님들이 너무 크게 이야기한다고 생각한다. →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은 다르게 보고, 다르게 듣는다. 여자아이들은 더 자세한 것까지 보고 더 잘 듣는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남자아이들보다 청력이 훨씬 예민하다. 9. 아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분별하는 부분이 취약하고, 딸은 공감 능력이 잘 발달한다. → 일반적으로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언어 구사력이 뛰어나고, 감정 표현이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능력도 남자아이들보다 더 발달한다. 10. 부모는 아들에게 건강한 남성성과 정체성을 길러줘야 하고, 부모는 딸이 건강한 양성성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 남자아이들만의 독특한 생리나 심리는 바로잡아야 할 특성이 아니며 이를 건강한 남성성으로 표출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야 한다. 한편, 엄마는 딸의 변호인이 되어 아빠와 맞서지 않고 딸이 스스로 협상하며 자기주장을 펼치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들육아,#딸육아,#아들교육,#딸교육,#양육법,#부모교육, #성교육,#훈육법,#대화법,#아빠교육,#아들대화법,#딸대화법
부모를 위한 힐링 도서 3
‘나만 이렇게 힘든가? 얘는 왜 이렇게 안 자는 거지? 얘는 왜 이렇게 안 먹지?’ 아니면 ‘다들 이렇게 힘들지만 잘 해내는 건데, 내가 엄살을 부리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건너 건너 집들은 다들 알콩달콩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데.. 오늘도 모두 잠든 시간, 문득 거울에 비친 나는 초췌하고 나 자신을 잃은 지친 모습이 역력하다. 그렇게 정신없이 살다가 아이에게 소리라도 한 번 지른 날에는 죄책감이 더해진다. 많은 육아서에서 화내는 것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봤지만, 순간적인 감정에 정신 나간 내가 되어 소리 지르는 날도 있다. 이럴 때일수록 나의 마음을 안정시킬 수단이 필요하다. 내가 잘못했음을 이야기하는 이론서들이 아니라, 나의 힘듦을 인정해주고, 알아주고, 위로해줄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나를 다잡을 수 있을까? 아니면 헝클어진내 마음을 차분히 돌아볼 수 있을까? 그럴 때 많이들 일반 실용 육아서를 읽기도 하지만, 많은 이들이 더 이상 골치 아픈 이야기에 힘들지 않기 위해서 편한 것을 읽기를 원한다. 이론서나 방법론이 가득한 책들을 통해 방향성을 다시 생각해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가끔은 몸도 마음도, 그리고 머리도 좀 편하게 쉬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책이 좋을 때도 있다. 육아 힐링서들은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괜찮아요.’ 이거나 ‘당신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이 있으시죠?’이다. 어느 쪽이든 부모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순간이나마 마음의 안정을 준다. 가끔 글보다는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그림들로 가득한 책이 더 좋을 때가 있다. 엉클어진 내 마음에 그저 눈도장 찍듯이 꾹꾹 눌러 담기에 좋은 컷들로 가득한 책. 그런 책 한 권에 한 장면에 마음이 풀어지고, 내일은 덜 정신 나가기 위해서 파이팅! 을 다짐해본다. 소개할 책들의 특징은 말로 전하기에는 많은 글을, 혹은 많은 감정들을 한 컷의 그림으로 알뜰하게 압축시켜 두었다는 것이다. 한 컷만으로도 나를 알아주는 이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이가 있다는 느낌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진다. 그러니, 곁에 두고 보기에 좋다. 어디든 손 닿는 곳에 두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도 문득 펼쳐 다가오는 그림에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책들이다. | 엄마가 그려주는 육아 미화 | 문션 작가는 아들 둘 엄마이다. <엄마인 당신, 안녕한가요?>(문션, 넥서스 BOOKS, 2018)는 아이들의 모습을 남기기 위해 그린 그림일기를 묶은 책이다. 그 모습이 한치도 우리에게서 벗어나는 점이 없다. 남자아이만 둘이 있는 집이라, 악동 같은 아이들의 모습과 그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체력이 방전되어 가는 모습이 곳곳에 드러난다. 그런 아이들을 돌보느라, 키우느라 고군분투하는 엄마와 아빠의 모습. 성장하는 아이들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우리의 모습도 말이다. 그림일기로 만들어진 책이라 글이 다른 책들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다.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공감 가득한 내용이다. 그녀의 일상이 우리의 일상이 되어 서로의 일상이 섞여 들면서 우리 모두 힘들지만 참 행복하죠?를 전한다. 그녀의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웃음 지어지고, 같은 행동을 했던, 혹은 그럴 것 같은 나의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지어진다. 그렇게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 문션 작가의 그림체는 사진을 그림으로 옮겨 놓는 듯하다. 그림이지만 실제 모습 같은 느낌이라 참 좋다. 그렇기에 실제 우리의 모습도 미화시키기에 딱 좋은 그림 스타일이다. 따뜻한 그림체를 바탕으로 몰입하여 대입시키기가 좋다. 게다가 엄마의 관점으로 그려졌기 때문에 좀 더 대입하기가 쉽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실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시간들을 온전히 녹아낸다. 이 책이 엄마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다. 온전히 엄마의 눈으로, 우리가 느끼는 각각의 장면들과 감정들을 담아낸다. 엄마가 엄마에게 전하는, 따뜻한 공감 육아 에세이. | 아빠가 그려주는 육아 미화 | 이미 너무나도 유명해 굳이 추천해야 하나 싶지만, 이 추천 도서 목록에 가장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림에다 작가님의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 밖엔)> (심재원, 위즈덤하우스, 2018)이다. <엄마인 당신, 안녕한가요?>는 엄마의 관점에서 아이들과 남편, 그리고 가족을 그려냈다면, 이 책은 아빠의 관점에서 아이와 아내, 그리고 가족을 그려낸다. 가족 간의 따뜻한 장면들을 그러낸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다른 종류의 울림을 준다. 그림에다 작가님의 그림들의 특징은 이목구비가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전혀 어색하거나 이상하지 않을뿐더러, 많은 이들이 자신을 대입시켜 장면들을 그릴 수 있다. 독자들이 자신을 넣어 각 장면을 느낄 수 있기에 이 책은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 어쩌면 그래서 많은 이들을 감동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런 천상계에 있을 것 같은 남편이 나의 신랑이 아님에 격분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음을. 나의 남편은 또 그 나름의 가족을 돌보고, 사랑하는 멋진 사람임을 찾아보자. 이렇게 그림을 그리며, 아내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하고, 부차 수입을 벌어 오는 능력자 남편. 부럽긴 하지만, 우리 남편들도 우리를 이렇게 생각하고 아끼고 사랑해주고 있음을 인식하자. | 웃프지만 거부하고 싶은 엄마들의 현실 | 마지막 책은 잔인하다. 이렇게 팩트 폭력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무섭게 몰아친다. 뭘? 현실을. 이 책은 일본 작가가 자신의 임신 시절부터 아이의 돌쯤까지의 ‘엄마의’ 모습을 인스타로 올렸던 걸 묶어 출판한 책이다. 제목부터 파격적이다. 갓난쟁이 엄마를 현실적으로 잘 묘사하다니.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야마다 모모코, 비채, 2018) 라니! 많은 책에서 얻는 힐링을 코믹으로 승화시켜보자! 많은 육아 힐링 도서를 읽으며 눈물짓는 분들이 많다. 단언컨대 이 책도 울면서 읽을지도 모른다. 웃느라. 엄청나게 웃느라 정신을 놓을 정도로 울기도 했다. 병원이나, 문화센터를 가보면 많은 우아한 엄마들도 있다. 같은 엄마인데 어쩌면 이렇게 다르지? 싶을 정도로. 나의 경우 정말 내 이야기를 묘사한 건가 싶을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공감했다. 그리고 웃다 보면 허탈해진다. 이런 슬픈 모습에 공감하며 웃고 있다니. 아이를 낳고 아줌마로 승격(?) 되는 많은 분들에게 전하는 책이다. 여기에 나오는 모습이 나쁜 것이 아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저자가 이런 우리들의 모습을 희화화했다고 해서 나쁜 무언가로 깎아내린 것이 아니다. 여성성이 사라지는 우리의 모습은 그저 웃고 털어 버릴 수 있을 정도의 가벼움으로 여겨도 좋을 것이다. 아이를 낳기 전과는 너무나도 달라진 내 모습에 좌절하는 힘든 생각들을 한바탕 웃으며 흘리는 눈물 한 방울로 날려버리자. 이렇게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모습임을 받아들일 수 있는 수단이 될지도 모른다. 플라이북 앱에서 더보기 >> https://goo.gl/y8Q2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