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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로 리듬 타고 '소닉'처럼 달리자! 7월 출시 게임은?

장대비로 시작하는 7월입니다. 눅눅한 습기와 몰아치는 호우 덕분에 기분도 가라앉기 쉽죠. 시원하게 달리거나 리듬에 집중할 수 있는 게임은 어떤가요? 이번 달에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눈에 띕니다. 2018년 7월 출시 게임을 정리해드립니다.


# 뉴본 (모바일/3일)

구 <A.V.A> 핵심 개발진이 독립한 '솔트랩 스튜디오'의 모바일 슈팅 게임입니다. 유저는 핵으로 인해 현대 문명이 쇠락한 세계에서 깨어난 신인류 '뉴본'으로, 생존을 위해 성장하는 한편 자신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들게 됩니다. 

게임이 내세우는 가장 큰 특징은 RPG적 성장과 슈팅의 조합입니다. 적이나 유저들을 물리쳐서 자원을 확보하고 근거지를 개발해야 하는데, 플레이 중에도 '배고픔', '면역' 등의 여러 상태이상을 신경써야 합니다. <백발백중>을 연상케 하는 간단한 조작에 다소 하드코어한 배경과 콘텐츠를 추가한 인상이죠. 

<뉴본>은 7월 3일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  폴른 레기온- 영광의 계보 (스위치/4일)
2D 횡스크롤 액션과 전략을 합치면? <폴른 레기온- 영광의 계보>는 두 장르를 합치는 시도가 눈에 띄는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를 선택해 자신이 소환한 '영전사'와 함께 몬스터나 적과 싸우며 리얼타임으로 콤보를 넣거나 필살기를 사용합니다. 또 '왕의 선택'을 통해 전장의 상황이 바뀌는 등 전략의 요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PS4와 PS 비타로 출시됐던 본작은 <폴른 레기온- 구국의 황녀>, <폴른 레기온- 반역의 불꽃>으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주인공에 따라 조금씩 다른 콘텐츠가 있었는데 이번에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하는 작품은 두 콘텐츠가 합쳐진 디럭스 버전입니다. 유통사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에 따르면 스팀 버전에서 버그를 고치고 한글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폴른 레기온- 영광의 계보>는 7월 4일 한국어화를 거쳐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출시됩니다.

# 샤이닝 레조넌스 리프레인 (PC, 스위치/4일)

예쁜 캐릭터 아트와 더불어 정직하다고 할 만큼 왕도 스토리의 RPG입니다. 용의 힘을 가진 주인공과 그 힘을 연주하는 용주기사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샤이닝 레조넌스>가 완전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원작은 2014년 작품으로, 당시 150종이 넘는 DLC 판매 때문에 평이 좋지 않았습니다. 완전판인 <샤이닝 레조넌스 리프레인>은 DLC를 모두 통합하고 추가 에피소드를 수록했습니다. 3월에 발매된 PS4 버전을 미리 플레이해보신 분들은 대체로 평작이라는 감상이네요. 

<샤이닝 레조넌스 리프레인>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7월 11일 한국어로 정식 출시됩니다.

# 프로젝트 옥토패스 트래블러 (스위치/13일)


최초의 스위치 프레젠테이션에서 공개됐던 스퀘어에닉스의 신작, <프로젝트 옥토패스 트래블러>가 13일 출시됩니다. 3D 배경을 2D 캐릭터로 활보하는 독특한 비주얼, 고전 일본 RPG풍의 턴제 전투, 데모에서도 느낄 수 있었던 깊은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각자의 사연을 가진 8명의 캐릭터 중 한 명을 골라 플레이하게 되며, 각각의 캐릭터는 고유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희는 이성을 유혹해 모험의 동료로 데려가거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수 있고, 전사는 누군가에게 결투를 신청하기도 합니다. 전투는 고전 JRPG처럼 턴제로 진행되며, 턴이 지날 때마다 부스트가 쌓여 공격 횟수 등에 영향을 주고, 부스트를 소모해 강력한 체인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스퀘어에닉스가 선보이는 완전 신작인데다, 고전 일본풍 RPG가 떠오르는 독특한 감성으로 데모만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는 게임입니다. 7월 13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되며,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캡틴 토드: 트레저 트래커 (스위치/13일)

<마리오 3D 월드>나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에서 가끔 나타나 마리오를 도와주는 키노피오 대장. 고맙긴 하지만 궁금합니다. "대장님이 왜 여기서 나와?" 두 게임의 프리퀄, <캡틴 토드: 트레저 트래커>(원제 '전진! 키노피오 대장')입니다. 

플레이어는 장치로 가득한 사각형의 모형 정원 코스를 빙글빙글 돌리거나 무언가를 조작해 키노피오 대장이 갈 길을 열어줘야 합니다. 코스 어딘가에 숨겨져 있는 보물을 획득하면 클리어. 조이콘을 나눠서 동시에 두 명이 함께 퍼즐을 풀거나,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의 도시왕국, 요리왕국 등의 테마 정원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7월 13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되며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루브 코스터 for Steam (PC/17일)

타이토의 명작 리듬 게임 <그루브 코스터>가 PC로 옵니다. 정해진 트랙에 펼쳐진 노트를 타이밍에 맞춰 없애는 간단한 규칙의 리듬 게임이라고 설명할 수 있지만, 모든 리듬게임이 요약하면 그렇고 플레이하는 사람은 역동감을 느끼는 마성의 장르죠. 

<그루브 코스터>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롤러코스터처럼 설계된 트랙을 아바타가 이동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바타의 위치가 트랙에 따라 수시로 바뀌는 것은 기본이고, 콘셉트에 따라 카메라 워크까지 달라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7월 17일 스팀으로 출시되며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소닉 매니아 플러스 (PS4, 스위치/18일)

이번 달에는 "세↗가↘"가 열심히 일하네요. 클래식 2D 소닉 팬들에게 호평받은 <소닉 매니아>가 콘텐츠를 보강합니다. 

지난해  25주년 기념작으로 출시된 <소닉 매니아>는 도트로 표현된 레트,로 비주얼과 추억을 자극하는 콘텐츠로 전세계 1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발매되는 <소닉 매니아 플러스>는 기존 작에 새로운 캐릭터와 신규 게임 모드를 더해 패키지로 출시합니다. 

<소닉 매니아 플러스>는 한국어를 지원하며 7월 18일 PS4와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됩니다.


# 태고의 달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 (스위치/19일)

지난해 PS4로 출시된 '태고의 달인' 최신작이 닌텐도 스위치로 옵니다. 스위치에 맞게 버튼과 터치 스크린, 조이콘을 휘두르는 모션 인식까지 조작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모두 조작을 다르게 해서 실시간 멀티플레이를 한다면 풍경이 대단하겠죠.

이밖에도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에서 많은 플레이어에게 감동을 준 'Jump Up, Super Star!'처럼 닌텐도로 발매된 바 있는 게임 OST가 신곡에 추가됐습니다. '커비'나 '오징어'처럼 친숙한 연주 캐릭터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한국어화를 거친 <태고의 달인 스위치 버~전>은 7월 19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됩니다. 


# 클로즈드 나이트베어 (PS4, 스위치/19일)


※ 아래의 영상은  일부 잔인하거나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디스가이아' 개발사가 공포 게임을? 니혼이치 소프트웨어의 <클로즈드 나이트메어>는 기억을 잃고 폐쇄 공간에 갇힌 주인공이 되어 주위를 탐색하며 탈출하려는 시도를 그리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의 연출에 사용된 이미지는 대부분 실사고, 주요 이벤트 역시 실사 영상으로 표현됩니다. 게임과 이벤트 장면 모두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실사 영상 파트 외에도 스토리를 서술하는 텍스트 파트, 폐쇄 공간을 조사하는 탐색 파트,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퍼즐 파트가 순환하는 어드벤처의 문법을 따르고 있죠.

<클로즈드 나이트메어> 한국어판은 PS4와 닌텐도 스위치로 7월 19일 출시됩니다.


# 배틀라이트 (PC/ 글로벌 파이널 테스트 진행 중, OBT 19일)

스웨덴의 게임 개발사 스턴락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넥슨이 퍼블리싱하는 PC 온라인 MOBA 게임 <배틀라이트>가 19일 공개 베타 테스트(OBT)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흔히 MOBA 게임이라고 하면 캐릭터를 키우고 아이템을 사 상대 진영을 쓰러뜨리는 게임을 많이 연상하는데요. <배틀라이트>는 시간이 걸리는 요소는 100% 배재하고, 제한된 공간에서 완성된 캐릭터들을 놓고 난투를 유도하는 투기장, 혹은 대전 액션 게임과 같은 방식을 보여줍니다.

2:2 혹은 3:3의 소규모 인원들이 논타겟 시스템으로 액션과 컨트롤을 겨루면서 실시간으로 승부를 내죠. 5판 3선승제지만 한 판당 게임은 길어봐야 3분이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전장을 강제로 좁혀버리는 서든데스, 체력을 깎는 요소까지 등장합니다. 여러모로 짧고 강한 난전과 컨트롤 싸움에 집중한 구성입니다.

<배틀라이트>는 현재 글로벌 파이널 테스트 중이며, 19일부터 공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피파온라인 4M (모바일/29일)

이래저래 탈이 많았던 <피파온라인4> 이 출시된 지 약 한 달 반이 지났습니다. 게임은 문제 없이 잘 서비스되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러시아 월드컵의 흥행과 함께 조금씩 순항에 올라타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의 출시가 얼마나 큰 어시스트가 될지 궁금하네요. 

게임은 <피파온라인 4>를 모바일로 간편화한 인상입니다. <피파온라인4>에서 키운 구단을 공유받아 모바일 월드투어, 이적시장, 강화 등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7월 29일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출시됩니다.


# 이카루스 M (모바일/7월)

하반기에는 유명 MMORPG의 모바일 버전 출시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첫 포문을 여는 것은 위메이드이카루스개발의 <이카루스 M>입니다. 다소 트러블이 있긴 했지만 결국 위메이드가 자체 서비스를 결정했습니다.

게임은 원작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인 '펠로우' 시스템을 내세웁니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용 등을 유저가 직접 길들여서 타고 다니거나 전투에 동원할 수 있는 일종의 펫, 테이밍 콘텐츠입니다. 대규모의 지상전은 물론 공중전이나 하늘 레이싱 요소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카루스M>은 7월 중 출시 예정입니다.

# 러브 앤 프로듀서 (모바일/7월)

과연 한국 유저의 마음도 훔칠 수 있을까요? <기적난난>(국내 정식 서비스 명칭 '아이러브니키') 개발진이 모인 페이퍼게임즈의 차기작이 <러브 앤 프로듀서>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상륙합니다. 

초능력자가 존재하는 세계, 주인공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를 운영합니다. 여러 전문가를 고용하고 자신의 능력도 갈고 닦는 한편, 4명의 남성 캐릭터에게 얽힌 이야기를 풀어내는 연애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중국에서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5,500만, 1,01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러브 앤 프로듀서>는 인기 성우의 한국어 더빙을 거쳐 7월 중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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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thebluehouse_kr —— "6박 8일의 UAE·사우디·이집트 방문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중동·아랍권 주요 우방국들인 UAE·사우디·이집트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6박 8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이집트를 출발해 오늘 오전 10시에 귀국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15일(현지시각) UAE를 방문해 다음 날인 16일 첫 일정으로 '한-UAE 수소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고, 이어 모하메드 알 막툼 UAE 총리와 회담을 갖고 '방산협력·국방기술협력 MOU'와 4조원대 '천궁Ⅱ'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국산 단일 무기체계 최대 규모 계약 성과로 전 세계에 K-방산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추가적인 후속 협력사업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18일 모하메드 왕세자와 회담을 갖고 방산과 원전, 수소 에너지, 의료협력 등 양국 간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이날 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제조·에너지, 보건의료, 수소 등 신산업 협력 다각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14건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한국-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 참석해 양국 경제계 주요 인사와 기업인 앞에서 수소, 미래도시 건설, 신성장 동력 3가지 분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삼성물산이 진행하는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현장을 방문해 우리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중동지역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이집트에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20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2022년 KOICA 이집트 전자조달시스템 개선사업 교환각서, ▲이집트 룩소르-하이댐 철도 현대화 사업 시행 약정, ▲무역경제 파트너십 공동연구 양해각서, ▲2022~2026년 EDCF 차관에 관한 양해각서 등 4건의 문건을 체결했습니다. 이와 함께 양 정상은 K-9 자주포가 이집트군 전력 증강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과 기술 협력 및 현지 생산을 통해 양국 간 상생 협력의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생각을 같이하며, 최종 타결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귀국길에 오르면서, “외교의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한민국의 상승된 국격은 모두 국민들 덕분"이라며 "국민들께서 같이 느껴주실 것을 바랄 뿐”이라고 SNS에 소회를 밝혔습니다.
컴퓨터 윈도우10으로 포맷하는 방법
컴퓨터가 느려지거나 또는 프로그램 충돌로 인해 이상이 생겼을 때 포맷이라는 것을 합니다. 이번에는 포맷할려는 OS 중 윈도우 10 OS로 설치하는 방법 및 포맷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보드는 ASUS의 ROG 제품으로 진행하겠습니다. 1. 윈도우 10 포맷 USB 컴퓨터를 다시 시작하여 메인보드사 로고가 나올 때 F2 또는 Delete 키로 바이오스에 진입하시기전에 윈도우 10을 설치할 수 있는 포맷 USB 메모리가 있으셔야 됩니다.준비가 안되셨다면 밑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셔서 윈도우 10 USB를 제작해 와주시고, 준비되셨다면 윈도우10이 들어있는 USB 메모리를 컴퓨터 USB 포트에 삽입한 다음 다시시작을 눌러줍시다.그 다음에 컴퓨터 화면 나오자마자 Delete 키나 F2를 눌러 바이오스 화면으로 진입해주세요.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369 - 윈도우10 포맷 USB 만들기 2. 바이오스 진입 바이오스를 진입하게 되시면 이런 화면이 나오시게 될 겁니다. 포맷을 진행하실려면 여기에서 부트옵션을 변경을 해주셔야합니다. 먼저 위 옵션 중에 " Boot " 로 이동해주세요. ' boot ' 옵션으로 이동하시면 밑에 ' boot option #1 ' 이라는 것이 보이실텐데 포맷 USB가 제대로 컴퓨터에 인식이 되어있다면 ' boot option #2 ' 에 'UEFI : USB DISK' 라는 것이 잡히게 됩니다. 'UEFI : USB DISK' 를 ' boot option #1 ' 에 다가 변경을 해주시고 F10 을 눌러 저장하고 종료해주시면 윈도우 10 설치하는 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3. 윈도우 10 설치 윈도우 로딩창이 뜨면 위 화면처럼 나오게 됩니다.첫번째 화면에서 바로 다음버튼을 눌러주시고 지금설치를 눌러줍시다. 그 다음! 윈도우10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밑사진처럼 건너뛰기도 있지만 다른 설치화면에서는 " 인증키 없음 " 이라고 뜰때도 있는데 그 때는 " 인증키 없음 "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설치할 운영체제를 고르시면 되는데 무난하게 홈버전으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컴퓨터에 기본 원격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윈도우10 PRO 버전을 설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x64가 64비트이며 x86은 32비트 운영체제입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자 그다음 사용조건에 동의함 체크하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설치 유형이 나오는데 여기서 업그레이드가 아닌 사용자 지정을 눌러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밑에 처럼 설치할 위치가 나오게 됩니다. 설치할 위치를 클릭하시고 다음 버튼을 누르시면 윈도우 10 설치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포맷하는 것도 3번째 사진에 보시면 삭제 옆에 포맷버튼이 있는데저 버튼으로 포맷하는 것이니 포맷하실분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다리다보면 이렇게 설치가 완료 됩니다. 4. 설치 완료가 되었는데 지속적으로 윈도우10 설치 화면이 나온다면? 최근에 나오는 메인보드들은 윈도우10이 설치되면 자동적으로 설치 마무리 단계로 진행하게끔 해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하지만 구형 메인보드 경우는 없는 경우가 대다수라 윈도우10 설치 화면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는데 이때는 다시 부트옵션에서 Boot option1을 설치했던 저장 스토리지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 Windows Boot Manager " 로 변경해주시면 설치 마무리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여기까지 윈도우10 포맷 및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전달드렸습니다. 출처 :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6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압) 그때 그 게임계 역사에 길이남은 역대급 섭종 빌드업.gif
스케어에닉스는 성공적인 크로스플레이게임이라는 평을 들었던 mmorpg 파이널 판타지11의 후속작으로 2010년 새로운 온라인게임 파이널 판타지14를 오픈함 한국에선 서비스를 안해서 잘 안알려져 있지만 파이널 판타지11은 세계 최초의 콘솔지원 mmorpg로 와우 이전 글로벌 1,2위를 다투던 인기게임이었고 현재도 서비스 중임 (애들 젊은거봐) 파이널 판타지11이 굉장히 좋은 평을 들은 온라인 게임이었던데다 파이널 판타지 넘버링의 오랜 공백을 깨고 나온 신작이었기때문에 많은 이들이 기대를 했었는데 결과는 뭐 어쩌라는건지 알 수 없는 발적화, 시대착오적인 UI, 부족한 컨텐츠, 정신나간 맵 동선 정리 안된 시스템, 핀트나간 전투방식, 불친절한 스토리 등등으로 미완성의 게임이라는 혹평을 받게 됨 보라 이 점수를 업댓으로 해결해보려고 했으나  이미 첫단추부터 잘못꿰어진 게임이었던 것 스쿠에니는 어떻게든 수습하기 위해  회사 내 다른 팀들에게 헬프를 돌렸고 그렇게 오게된 사람 중 하나가 지금 파판14 디렉터인 요시다 당시 겜잘알이었던 요시다는 헬퍼로 14팀에 들어갔다가 상상을 초월하는 게임의 상태에 경악하고 지금 상태론 이 겜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해 윗선에 자기에게 맡겨달라 요청함 밑져야 본전 상태였던 스쿠에니는 요시다에게 권한을 넘겨줌 (파판14 섭종하기 전에 스쿠에니가 섭종할 기세였음) 게임 시스템을 찬찬히 살펴본 요시다는 게임 자체를 리셋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다고 이걸 그냥 섭종해버리는 것도 안되는 일이라고 판단함 방법을 고민하던 중 요시다의 눈에 들어온 것이 있었으니 처음엔 이렇게 작았다 요시다 : 저 달 옆에 작은 붉은별 같은건 뭐지? 무슨 설정같은게 있는건가? 구담당자 : ㄴㄴ 저건 그냥 배경임 요시다 : 그래? 그럼 저걸 떨구자 그렇게 천천히 역대급 섭종 서사를 만들기로 한다 패치를 거듭해 게임 시스템을 뜯어고치면서 조금씩 할만한 게임으로 변화시키는 한편 중구난방이던 스토리를 한가지 맥락으로 정리해 집중하게 만들며 하늘의 붉은 별을 달라가브라 이름짓고 지상으로 낙하시키기 시작했다 점점 가까워짐 이 즈음 여관에서 잠을 자면 랜덤으로 모든것이 몰살당하는 악몽을 꾸게됨 유저들은 어 뭐지;;? 웅성거리기 시작하고 1.23B 패치때는 누가봐도 멸망각인데요 그리고 안전지대였던 각 대도시 안에 몹들이 쳐들어오기 시작 처음에는 쉽게 잡을 수 있던 몹들이 패치가 거듭되어 달라가브가 가까워지자 점점 강해짐 집나갔던 유저들도 일부 돌아오고 고인물들도 가지고 있던 템을 다 풀면서 같이 도시 방어전을 하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섭종날로 알려진 멸망의 시간 그것은 별이 아니었다는 것이 확연히 드러나고 멸망의 기운이 감도는 전서버에는 모든 음악이 멈춘 채 흐릿한 노랫소리만이 울려퍼짐 함께 모여 멸망(섭종)을 기다리는 사람들 그리고 섭종 시간이 되자 에러메세지가 뜨고 바로 어떤 영상이 시작됨 그리고 섭종 시간이 되자 에러메세지가 뜨고 바로 어떤 영상이 시작됨 위성 달라가브가 하늘에서 떨어지면서 갑작스럽게 발발한 대규모 전투에 각국의 수장들이 모두 참전하고 빛의 전사(유저) 파티들도 모두 함께 싸우는데 해체되는 달라가브 안에는 바하무트가 있었고 이걸 어떻게 이기죠? 현존 최고의 현자라 불리우던 루이수아가 막아보지만 역부족 그 순간 각지역에 흩어져 있었던 빛전의 동료 새벽의 현자들이 에오르제아 각 신들의 능력을 발동하고 루이수아는 그 힘을 빌어 바하무트를 봉인하는데 성공하는 듯 싶었으나 1차 실패  루이수아는 남겨진 의지를 모아 빛전(유저)들과 에오르제아인들을 이동시키고 본인은... (자세한 것은 갓스토리 바하무트 연대기를 참고하세용 ^*^) 그리고 워프된 유저들의 눈앞에 펼쳐진건 다시 태어난 세계 어 렐름 리본 섭종이 아니라 리빌딩이었던 것 그리고 이 이야기의 떡밥들은 칠흑*으로 이어지는데 쩜쩜쩜 *파이널판타지14 게임내 주요 메인 스토리(확장팩) 이름, 순서대로 신생-창천-홍련-칠흑이라고 부름 이렇게 새로 태어난 파판14는 결코 과금을 유도하지 않는 타임 투 윈 정책을 유지하며 스토리 확장은 물론 각종 컨텐츠 추가와 시스템 개선, 개발로 확장팩이 나올수록 평론가와 유저의 평가점수가 올라가는 역대급 온고잉 게임이라는 평을 받으며  스쿠에니의 든든한 자금줄로 효자가 되어 돌아옴 그래서 글로벌 기준으로 유저들은 2.0 ARR부터 시작한 신규유저와 1.0시절부터 함께한 레거시 유저로 나뉘게 되는데 능력치는 다른게 없지만 레거시 유저의 등에는 이렇게 레거시라는 증표가 남게 되고 일반 유저는 이렇게 초코보 마차에서 시작하는 것에 비해 레거시 유저는 워프하면서 바로 시작하게 됨 어 그럼 캐릭터 서사가 완전 다른거 아님? ㄴㄴ 재해전을 기억하고 기억못하고 정도의 차이로 생각하면 됨 NPC들도 기억이 흐릿한 상황이고 (대신 레거시 유저에겐 기억이 날 듯 날 듯한 멘트를 날림) 그 시절을 모르는 유저들은 정말 모르는 상태니까요 ㅠ 참고로 파판14는 세계에서 가장 엔딩 크레딧이 긴 게임으로 기네스북에 올라와 있는데 이것은 1.0 섭종 마지막까지 남아있었던 한줌단 레거시 유저 32,335명의 캐릭터이름을 끝까지 이 세계를 함께 지킨 영웅들이라는 의미로 엔딩크레딧에 모두 올렸기 때문 이 유저들은 섭종을 알고도 끝까지 믿고 파판14를 플레이했던 유저들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펀딩 투자자?) 레거시 유저들은 30일 정액제 기준 약5천원의 영구할인을 받게됨 풋풋한 1.0 시절 메테오&파티를 보며 마무리 출처 : 디미토리
2021년 출시 예고했지만, 아직도 소식 없는 러시아산 호러 FPS
<아토믹 하트>, 이번 년도에는 만나볼 수 있을까? 2번의 연기 끝에 2021년 출시를 예고했다. 그러나 10월이 되었는데도 소식이 없다. 러시아 신생 개발사 '머드피쉬'에서 개발되고 있는 FPS <아토믹 하트>에 관한 이야기다. 2017년 7월 갑작스레 등장해 티저 트레일러를 공개한 <아토믹 하트>는 전 세계 호러 게임 마니아들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바이오쇼크> 시리즈, <스토커> 시리즈, <폴아웃> 시리즈가 한데 섞인 듯한 디자인이 기대를 받았기 때문. 당시 예고한 발매일은 2018년이었다. 그러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발매일은 2019년으로 연기되었으며 개발사는 "자금 부족"을 이유로 출시일이 예정되지 않은 게임의 예약 구매를 받기 시작했다. 사실상 '펀딩'을 받겠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2021년 10월 19일 기준, 아직도 게임은 출시되지 않았다. 게임 시스템에 관해 공개된 내용도 상당히 적다. 또다시 발매가 연기되는 걸까? <아토믹 하트>가 대체 어떤 게임이길래 그럴까? 한 번 시작부터 천천히 살펴보자. /디스이즈게임 김승주 기자 주의 : 혐오감이 들 수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크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토믹 하트> (출처 : 머드피쉬) # 혜성처럼 등장한 러시아산 호러 FPS, 높은 관심 받다 <아토믹 하트>의 트레일러는 2017년 7월 첫 공개 됐다. 당시 예고했던 출시일은 2018년이었다. 갑작스러운 공개였지만 전 세계 게이머들은 <아토믹 하트>의 트레일러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 조회수만 100만에 달했으니 이전에 게임을 발매한 경험이 없는 신생 개발사의 작품이란 것을 고려하면 꽤 놀라운 성과다. <아토믹 하트>가 이렇게 관심을 끈 이유는 무엇일까? 핵심은 독특한 디자인에 있다.  그로테스크하지 않음에도 무언가 기분 나쁜 인상을 주는 적대 로봇들, 맑은 날씨와 대비되는 인간형 괴물, 텍스트로는 설명하기 힘든 초자연적인 현상은 트레일러를 시청한 게이머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확실히 이전 게임들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콘셉트였다. 지금까지 발매된 1인칭 호러 게임은 셀 수 없이 많지만, <아토믹 하트>처럼 콘셉트 아트부터 깊은 인상을 남긴 게임은 드물다. <아토믹 하트>에 등장하는 로봇들. 무언가 모를 불쾌함을 준다. 이런 독특한 디자인이 전 세계 게이머의 이목을 끌었다 (출처 : 머드피쉬) <아토믹 하트>의 콘셉트 아트 중 하나 (출처 : 머드피쉬) <아토믹 하트>의 세계는 대체 역사 속 소련을 다루고 있다. 2차 세계 대전을 통해 엄청난 인적 손실을 겪은 소련은 노동력 부족을 대체하기 위해 로봇 기술에 투자했고, 유럽 전역에 로봇을 수출할 정도로 성장했다. 그러나 연구기관 '3826'의 시설에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고, 기계가 사람들에게 반항하는 일이 일어나자 주인공이 파견되어 전 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위협을 막는다는 것이 <아토믹 하트>의 서사다. 이후 2019년 공개한 10분가량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도 큰 주목을 얻었다. UI나 애니메이션은 다소 투박하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지금까지 강조해 왔던 <아토믹 하트>의 분위기를 적절히 녹여냈다는 의견이 더 많았다. 해당 트레일러는 국내 커뮤니티에도 소개되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 끊임없는 발매 연기, 도통 알 수 없는 게임 시스템 그러나 <아토믹 하트>는 결국 2019년에 출시되지 않았다. 2021년 출시로 발매일을 연기했다. <아토믹 하트>의 외전작으로 개발해 오던 <소비에트 루나파크 VR>의 개발도 중단했다. 앞서 해보기 형식으로 스팀에 이미 출시되어 있었음에도 말이다. 공식적인 이유는 "<아토믹 하트>의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서였다. 이미 게임을 구매한 사람의 뒤통수를 치는 소식이었다. 그나마 사전 구매자들에게 <아토믹 하트>의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을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코드를 제공하면서 큰 논란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루나파크 VR>은 지금도 스팀 페이지에 등록되어 있긴 하지만, 게임플레이는 불가능하다. (출처 : 스팀) 공개된 트레일러나 게임플레이 동영상의 개수에 비해 세부적인 게임 시스템에 관한 정보가 적다는 점도 우려되는 요소다. 2022년까지 약 3달가량밖에 남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게임플레이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기 적절한 시기지만 지금도 머드피쉬는 말을 아끼고 있다. 웹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최대한 모아 보면 <아토믹 하트>는 오픈 월드 게임이며, FPS 요소가 들어간 ARPG에 가까울 전망이다. 크래프팅 요소도 등장하며, 무기도 일부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외에 공개된 공개는 찾기 힘들다.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도 일정 지역을 탐험하며 로봇이나 괴물과 전투하는 단순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 2019년경 공개된 스크린샷 (출처 : 머드피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무기 크래프팅 스크린샷 (출처 : 머드피쉬) 2021년 6월에 진행된 E3에 참가해 트레일러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 예고하기도 했으나, 정작 공개된 것은 짧은 트레일러 하나가 전부였다. 이전에 트레일러에서 확인할 수 없었던 장면이 다수 등장하긴 했지만, 오랜 기간 게임을 기다린 게이머를 만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아토믹 하트>에 대한 관심도 이전보단 줄어든 분위기였다. <아토믹 하트>가 한글 번역되어 출시될지도 미지수다. 개발사는 한 국내 게이머의 한글 번역에 관한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변한 바 있으나, 현재 스팀 상점에는 <아토믹 하트>가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와 있다. 다만 비관적인 정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머드피쉬는 디스코드를 통해 예약 구매자들과의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 9월에는 유저 투표를 통해 콜렉터스 에디션에 들어갈 포스터의 종류를 정했으며, QnA 게시판에 올라오는 질문에도 간간이 답변하고 있다. 개발사 답변에 따르면 현재 <아토믹 하트>는 개발 마지막 단계에 이른 것으로 추측된다. 발매 연기가 필수 불가결했던 정황도 있다. 공식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머드피쉬는 2017년에 단 네 명의 개발자가 설립한 회사다. 현재는 인력 확충을 통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가 커졌지만, 이런 설립 과정을 보면 2018년에 게임을 발매한다는 목표는 처음부터 무리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아토믹 하트>는 출시일을 연기하면서 기존에 예정되지 않았던 PS5나 Xbox Series X/S 등 차세대 플랫폼으로도 게임을 발매할 것임을 예고했다. 추가 포팅 작업에 시간을 소요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과연 이 러시아산 호러 FPS는 트레일러를 시청한 게이머들이 기대한 모습으로 출시되어 모두에게 인정받는 작품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연기 끝에 발매된 게임의 결말은 좋지 않다"는 속설을 또다시 증명해 버릴까? 정확한 결과는 게임이 나온 뒤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과연 머드피쉬는 <아토믹 하트>를 성공적으로 발매할 수 있을까? 
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