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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시원 ♥ 열무김치냉면 [만개의레시피]


찐득찐득 습한 여름날씨에 열받았다면
시원한 열무김치냉면으로 힐링~~★

▶열무김치냉면 레시피 보기 : http://me2.do/GF2XWu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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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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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주옥, 곰탕과 충무냉면
평양냉면 먹으러 갔다가 자리가 애매해서 곰탕을 먹기로. 그런데 이곳에도 랭면이 있다. 당당하게 충무 냉면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언뜻 보이는 비주얼은 평양냉면과 거의 대동소이. 곰탕을 청해서 먹고 있으려니 냉면이 너무 궁금하다. 함께 먹던 일행이 이거 그냥 평양냉면인데, 충무에서 평양냉면 집을 열었다가 충무냉면이 된 건 아닐까하여 웃으며 청해 보았다. 비주얼은 평양냉면의 그것이 맞다. 꾸미도 그렇고 육수에, 비주얼도 마찬가지. 국물부터 한 모금, 제법 괜찮은 느낌에 진주냉면처럼 충무에도 냉면이 있었냐고 물으니 아니나 다를까 충무에서 팔던 평양냉면이었다. 요새는 평양냉면 좀 먹었다는 사람들이 기를 못 편다. 식초나 겨자 넣지 않고 다대기 없이 면치기 초치기 하던 사람들이 허탈해질 만도 한 것이 남북정상회담과 평양 공연 때 보았던 옥류관 탓인데, 원조가 그렇게 먹는다는데야 무슨 할 말이 있으랴. 그러고 보면 우리가 먹는 평양냉면은 서울식 평양냉면이었다. 짜장면이 작장면이 아니듯 중국을 지워버리는 과정을 우리의 평양냉면도 평양을 지워버리는 과정을 겪은 것은 아닐까? 냉면 씩이나 먹으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그래서인가? 말이 많아서인가? 배는 늘 고프다.
잠깐 삼척
주문진에서 다시 7번국도 타고 아래로 내려옵니다. 참, 주문진시장에서 딸래미 마스크를 샀는데 웨이팅도 없고 분량도 충분한것 같았어요. 추암에 출렁다리가 새로 생겼다길래 간만에 와봤네요. 생각보단 많이 출렁거리진 않더라구요 ㅋ. 곳곳에 데크공사가 진행중이었어요. 저흰 저 우측에 보이는 쏠비치에서 오늘 묵을거에요 ㅎ 아, 여기도 사람들 많더라구요... 바다 전망이 아니었는데 바다가 꽤 잘 보이네요 ㅋ. 바다전망은 2만원 정도 더 비쌌는데 이정도면 머 굿^^ 오늘 저녁은 중앙시장에서 테잌아웃해서 해결하려구요. 항상 여행의 목적중 하나가 지역경제 살리기 아니겠습니까^^ 재래시장이라 지갑을 탈탈 털어 현금결제만 했답니다... 아, 여기 빵이 들어간 제품 맛집이었지만 저흰 꼬마김밥을 데려왔어요. 만들어놓지 않고 주문하고나니 바로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중앙시장하면 또 문어 아입니까^^ 문어가 넘넘 먹고싶더라구요. 싱싱한 문어를 즉석에서 삶아주시더라구요. 가격도 완전 착함요. 숙소에 가서도 따끈따끈한 문어 맛이 캬~~~ 근래에 맛본 문어중 최고였어요... 봄도다리, 우럭, 광어 좀 데려왔어요. 회는 장모님께서 쏘셨답니다. 아, 넘 풍성한 저녁이었습니다^^ 밥먹고 잠시 쉬었다 산책 나가보려구요. 야경 넘 이쁘고 밤바다 공기도 넘 좋더라구요... 참새방앗간 ㅋ 주방 스탈이 넘 이뻐서 나중에 참고할 일이 있을것 같아서 찍어왔어요. 요즘은 모바일 체크아웃이 가능해서 편했어요. 룸에서 바로 퇴실가능^^ 차안에선 벗고있다가 나갈땐 착용 ㅎ 집에와서 뒷풀이^^ 와입이 수육이 먹고싶데서요. 오늘은 와입이 먹고싶은걸 먹어야 되는 날입니다 무조건 ㅋ 바로 사모님 생일이었거든요. 막걸리 담에 와인이라 하하하... 맥주로 마무리... 식구들 모두 방콕하느라 힘들어하던차에 와입 생일도 껴있어 다녀왔던 강원도 여행이었습니다. 장모님과 조카도 같이요. 하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심조심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