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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부장새끼는 지딸래미도 똑같은 일 당하는 저주에 걸릴테니 사람들 상식부족으로 생각하세요 본인들은 아니라 하겠지만 공감능력 중증 장애에요 일명소시오페스? 그런것들이니까 너무신경쓰지마세요 임부는 미래를 잉태하신 분들입니다 자부심을 가지세요
저도 임신중일 때 생각나네요. 버스에서 딱 두 번 자리양보 받아봤어요. 그것도 누가봐도 임산부구나 싶어보이는 만삯일 때.. 뭐, 그냥 살찐사람으로만 보였었나봐요 ㅋㅋㅋㅋㅋ 첫 째 출산 휴가 후 3개월만에 회사 복직했었는데.. 육아휴직급여는 거의 최저생계비 수준정도라서(약 10년전) 빨리 복직해서 돈을 다시 벌어야 했고, 복직이 지체되면 내 자리가 없어질까봐 걱정도 되었어요. 그 3개월 출산/육아 휴직과 편의를 봐줬었다는걸 빌미로 차별과 불이익을 몇 번 당했지만 그냥 참아야했어요. 소위 말하는 유리천장(?) 같은걸 경험했다고 볼 수 있죠. 대단한 회사도 아니었고, 딱히 승진욕구가 있었던건 아니었지만 억울하긴 했어요. 이후 몇 번 이직을 했었고 둘 째를 낳았을 땐 아기가 자주 아파서 회사를 자주 빠져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했어요.
하여간 넋두리 하자면 끝이 없는데 이런거 보면 구구절절 공감되서 장문의 댓글을 썼네요. 낳고보니 아들만 둘이라서 딸 없어서 어쩌냐는 얘기도 정말 귀에 못이 박히게 듣고 살아요. 심지어 이웃에 사는 필리핀분도 저한테 딸 안 낳을거냐고, 셋 째 생각은 없냐고 농담하신적이 있어요. 본인도 아이 하나 뿐이시면서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런말 농담이라도 극혐인데.. 하여간 한국인 다되셨어 ㅎㅎ 그런 오지랖은 배우지말지..
@evilen82 아 이런건 차한잔마시며 수다떨어야되는데‥ 애가 자주 아팠구나‥으뜩해~ 가심 아팠겠다‥블라블라 이람써‥😌
오지랖들 정말 ... ㅠ
송지선님! 이 글 보실지 모르지만 엄마 되시는 거 축하드려요! 육아휴직 1호시라니요 용기내셨을 것같아요 멋지십니다! 순산하시고 건강하게 복직하셔서 멋진인생 사셔요!
아... 글구보니 소개하신 책이 82년생 김지영 작가의 신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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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암스트롱이 달에 가기 전 인디언에게 들은 뼈 때리는 한마디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비록 궤도 안착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은 우주 도전의 위대한 첫 발자국을 떼었다.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 흥미로운 과정과 재미난 뒷이야기를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살펴본다.   독일은 2차대전 중 영국까지 날아가는 어마무시한 ‘V2 로켓’을 쏘게 되는데, 이 기술은 기술 개발자들이 소련과 미국으로 끌려가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우주비행 시대가 개막됩니다. 프랑스의 SF소설가 쥘 베른(Jules Verne)은 이보다 80년 전인 1879년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이란 작품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프랑스인들과 독일인들 간의 대결에서 독일 측에서 쏜 대형 대포알이 궤도 계산 실수로 하늘 높이 날아가 인공위성이 되어버리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1907년 우리나라에 《철세계》란 제목으로 최초로 번역된 SF소설이기도 하죠. 이후 이 소설은 처음으로 인공위성이란 개념이 등장한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그는 어떻게 실제로 독일인들이 대형 대포로 로켓을 쏘아 올릴 걸 예상했을까요? 2차대전 이후 동서 냉전이 극심하던 1950년대, 소련이 독일 과학자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1957년 ‘스푸트니크1호(Спутник-1)’ 를 발사해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 기록을 세우며 체제의 우위를 자랑하지만, 미국에게는 독일 로켓 기술의 핵심인 베르너 폰 브라 운(Wernher von Braun) 박사가 있었지요.  폰 브라운 박사는 2차대전 말기 전세가 기운 상황에서 베를린이 소련군에 점령될 것을 예견하고는 서쪽으로 내달려 미국 품에 안깁니다. 그래서 독일 과학자 중 대다수는 소련으로 끌려갔지만, 최고 핵심자가 미국으로 갔기에 독일의 앞선 기술 력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아 유인 우주선 ‘아폴로11호(Apollo 11)’가 먼저 달에 도착해 역전승을 하게 되고, 이후 미국이 우주비행의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이 ‘아폴로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에게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69년 달에 가기 직전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 두 비행사는 척박한 미국 서부 사막에서 달 표면 탐사 모의 훈련을 하던 중, 어느 인디언 할아버지를 만났다고 합니다. 인디언 할배 : “괴상한 옷 입고 뭣들 하시나?” 닐 암스트롱 : “네, 저희는 달에 가려고 미리 훈련 중인 미쿡 우주비행사들입니다.” 인디언 할배 : “리얼리? 달에 간다고?” 닐 암스트롱 : “네, 안 믿기시겠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해 이제 달나라에 갈 예정입니다~.” 인디언 할배 : “음... 그런가~. 달에 가거든 달의 신성한 정령에게 내 메시지를 꼭 전달해주게.” 닐 암스트롱 : “네. 말씀주세요.” 인디언 할배 :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건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칸...~.” 닐 암스트롱 : “네, 외우기 힘들지만……, 다 적었네요. 근데 이게 무슨 뜻이죠?” 인디언 할배 : “쯧, 알면 다쳐. 우리 부족과 달의 정령에게만 허락된 비밀이니 걍 외워서 알려줘.” 그래서 닐 암스트롱이 본부에 돌아와 해당 인디언어 통역관에게 물었더니 통역관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이렇게 답을 했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한마디도 믿지 마세요. 이들은 당신네 땅을 훔치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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