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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칼로리 높은 음식은?


안녕하세요. 차앤유입니다 :)

우리가 모르고 있던 의외로 높은 열량을
보이는 음식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높은 칼로리의 음식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쌀밥 1공기를 기준(210g)
313칼로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의외로 칼로리 높은 음식



1. 이온음료 (500ml, 125kcal)


물 대신 찾게 되는 이온음료는
산책 60분, 자전거 15분, 수영 13분
줄넘기 12분의 소모 칼로리와
동일한 열량을가지고 있습니다.


2. 비타민워터 (500ml, 80~110kcal)


각설탕 6개정도의 당류와 
1병에 높은 열량을 가진 비타민워터.
소량의 비타민에 주목하기 보다는
산책 50분에 맞먹는 칼로리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요구루트 (65ml, 50kcal)


요구르트 1병 당 각설탕 3개 정도의
당분을 가지고 있으며 한 병을 마시게 되면
산책 24분으로 열량을 소비해야 합니다.


4. 견과류


양을 잘 생각하지 않고 섭취하게 되는
견과류는 땅콩 10개 = 호두 1개 = 잣 20개
= 아몬드 7개 정도가 45칼로리 정도입니다.

몸에는 좋지만 역시 섭취열량을
무시할 수 없기때문에 개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통밀쿠키 (10g, 49.5kcal)


통밀쿠기(다이제스티브, 다이제)는
쿠키 1개당 약 50칼로리로 3개만 먹어도
산책 72분, 자전거 18분, 줄넘기 14분,
수영 16분의 소모 칼로리와 같은 열량입니다.

포장된 제품 하나는 약 800칼로리로
밥 두 그릇을 넘는 고열량입니다.



지금까지 의외로 칼로리가 높음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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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로칼로리 아닌가요?
꼼꼼한 지적 감사합니다! 해당 부분 수정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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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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