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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

2018.07.06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입니다.

오늘 지리산 노고단은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습니다.

어제보다는 조금 가벼운 먹구름이 하늘에 가득합니다.
촉촉하게 소량의 비가 내려서 지리산의 짙은 초록내음이 느껴집니다.

지리산의 깨끗한 공기와 푸른 초록의 아름다움을 반달곰지구여행이 오늘도 선물로 드립니다.
반달곰지구여행
매일매일 구례 지리산 노고단 풍경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관심사 - 사진, 여행, 등산, 캠핑, 트레킹, 자전거, 자연, 바다, 구름, 산, 하늘, 꽃,  귀농, 귀촌, 농사, 텃밭, 버섯재배, 아스파라거스, 산나물, 산야초, 야생화, 약초, 산마늘, 명이나물, 고수, 비트, 콜라비, 효소, 식초, 건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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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스페인 론다, 투우의 발상지 (1) (안달루시아)
이번에 가는 론다는 이름은 생소할 수 있으나 유명한 다리가 있는 사진을 보면 아 어디서 본 것 같은 곳이다! 싶은 곳이다. 안달루시아 여행에는 늘 빠지지 않고 나오는 론다의 누에보 다리는 여러 다큐멘터리에 등장했던만큼 꽤 유명하다. 보통 안달루시아의 루트를 짜면 아래와 같이 코스가 짜여지는데, 여기서 론다는 루트 중간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여행지다 기본 안달루시아 루트 : 세비야-론다-말라가 - 네르하 (+프리힐리아나) 그라나다 - 마드리드 시간적 여유가 있는 여행자는 스페인에서 볼 수 있는 진귀한 풍경인 메스키타로 유명한 코르도바를 넣기도 하는데, 세비야나 말라가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경우도 있다. 내 경우에는 어차피 그라나다에서도 이슬람식의 정원을 볼 예정이라 메스키타는 다음기회에 가는 것으로. 론다로 가는 버스는 ALSA 버스라고 하는데, 이 버스의 정말 큰 장점은 와이파이가 된다는 것이다. 오랜시간 버스를 타도 시간을 버리지 않고 다음 여행지 계획이나 숙소를 예약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ALSA 버스는 시간표도 미리 숙지해야하고 정거장이 정말 작디작은 경우가 많아 정류장 위치도 미리 파악해두어야 한다. 특히 몇몇 구간은 미리 예약을 해둬야 하는 구간입니다. 아무래도 이용자가 많은 그라나다 - 마드리드 구간은 미리 예약해두는 것이 좋다. 하지만 론다부터 그라나다 구간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조금은 널널한 편. 자 이제 버스를 타러 간다. 론다라고 외치면 대부분 티켓을 잘 주는데 못알아 들으면 ㄹ발음을 ㅎ으로 해보던가 ㅇ으로 해보던가 하시면 알아 듣더란. 아니면 ㄹ 발음을 굴려주세요. 론다로 향하는 버스는 영어로 되어있어 찾기 쉽다. 마드리드 아랫쪽은 평원이 많아 버스로 이동하며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사실 스페인 국토 아래쪽으로 갈 수록 어딘가 모르게 이미 다녀왔던 모로코가 떠오른다. 지형이나 분위기가 매우 비슷하게 느껴졌다. 론다에 도착하면 우선적으로 해야할 것이 바로 지도 받기.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면 받을 수 있는데 버스터미널에서는 한 5분 정도 걸어야 누에보 다리 근처에 인포센터가 있다. 일단 짐을 가지고 이동하고 있던 터라 짐은 버스터미널에 맡겼다. 시간당으로 계산이 되는데 미리 어느정도 맡길지를 말해두는것이 포인트. 나는 일단 4시간으로 일러두었다. 론다는 그렇게 큰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속성으로 둘러볼 수 있다. 누에보 다리를 근처로 성벽을 도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미리 론다에서 말라가로 가는 버스 시간을 스캔해둔다. 대략 4시에 있는 것 같다. 버스터미널에 짐을 맡기고 돌아다니는데 도시가 정말 고요하다. 인포센터에 들러 대략 어디를 들러볼지 생각해둔뒤 자신있게(?) 움직인다. 최대한 베테랑처럼 보이면 집시들이 안들러붙을테니까. 사실 론다 터미널에서 나와 아무리 걸어도 기대하던 누에보다리는 전혀 볼 수 없다. 인포메이션 센터를 가보고 지도를 받아봐서 봐도 감이 오질 않는 상. 나름 중심가라는 인포센터 근처에는 예전의 영광을 그래도 지키고 싶어하는 투우 경기장만 있을 뿐이다. 인포센터 뒤편으로 전망대가 있는데, 전망대 앞을 쭉 봐도 평지가 계속되는 것 같다. 전망대에서 풍경을 바라봐도 누에보 다리는 어딨는지 모르겠다. 뭔가 협곡은 협곡인 것 같은데.. 전망대를 맞은편에서 보면 이런 느낌. 대체 누에보 다리는 어디에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와, 누에보 다리가 협곡 아래에 있었다. 말 그대로 평지 아래에 깊은 계곡이 있는데, 누에보 다리 아래는 물소리가 들리고요, 마을은 누에보 다리를 중심으로 양갈래로 나뉘어져 있는 모양이다. 누에보다리를 직접보니 책으로 보던 모습보다 훨씬 멋지다. 론다에 신혼여행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누에보 다리의 야경을 보려고 하루 더 머물며 간다고 한다. 작은 마을이지만 휴양 온 느낌으로 유유자적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누에보 다리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도 있었다. 정말 그야말로 경이로웠다. 어떻게 협곡 위에 이리도 멋진 마을을 만들어 놨는지. 너무 과하지도 않고 아담하고 예쁜 조각같은 마을이었다. 부담없이 둘러볼 수 있는 곳이라 더욱 좋다. 지도를 보아하니 동네 구석구석을 돌다가 오는 코스가 좋을 것 같다. 여유시간은 약 4시간 정도 있으니 말이다. 일단 다리 건너 동네를 먼저 훑어보기로 했다. 관광객이 이 동네까지는 오지 않는듯했다. 지도를 보다가 문득 가보지 않은 곳을 탐험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누에보다리를 올려다 보는것은 왠지 더 웅장해 보일 것 같다. 일단 지도를 따라 다리 아랫쪽으로 갈 수 있는 위치를 찾아냈다. 역시나 생각했던 것 처럼 다리 아래는 더 아름다웠다. 특히 협곡이다보니 다리아래에 계곡이 흐르고 있었다. 마침 사진 찍는 사람이 있어 사진을 부탁해본다. 너무 그늘에서 찍었나? 그냥 멍하니 바라보게 되는 풍경이다 너무 아름다워서 한참을 쳐다봤다. 사진을 찍어주던 네덜란드 아줌마가 하는 이야기 "론다는 더 둘러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그냥 어디도 가기 싫은 엄청난 풍경이네요" 라고 했다. 나도 모르게 이런 평화로운 동네 분위기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풍광을 가진 론다가 좋다. 온동네가 시에스타에 들어간 듯 너무나 조용하다. 론다의 성곽을 둘러본다. 도시 자체가 유적지안에 폭 잠긴 것 같다. 론다에서는 사람을 거의 만나지도 말을 걸지도 않았다. 조용히 카페콘레체 한잔 마시고 동네만 슥 돌았을 뿐이다. 딱히 배가 고프지도 않았다. 딱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론다였다. 골목길을 걸으며 들려오는 제비소리, 바람소리, 아이들이 까르르 웃는 소리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경이 내게 왔다. 이제 3시 30분. 다시 짐을 찾으러 간다. 다음 목적지는 말라가. 까미노를 걸을 당시 말라가는 꼭 들르라고 당부를 들었던 곳이기도 하다. 사실 말라가에 뭐가 있는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뭔가 매력적인 부분이 있겠지 싶다. 아 아무튼 슬슬 허기도 오고 뭔가 말라가 스러운 음식과 맥주가 마시고 싶어졌다. 일단 말라가에서 뭘 할지는 버스에서 검색해봐야겠다. 다음에 계속.
빙글의 새로운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축하합니다! Vingler님은 빙글 커뮤니티에 적합한 카드를 지속적으로 기고하여 해당 커뮤니티에 기여했기에 PG로 등록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커뮤니티에 기고하는 카드는 대기 시간 없이 자동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이런 노티 받으신 분들 계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바로 '커뮤니티 카운슬'들에게 인정받은 퍼블리셔. PG가 된 당신의 카드는 카운슬 멤버들의 승인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승인이 되어 해당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바로 카드를 보여줄 수 있게 된답니다! 그러니까... PG라는 것은 그냥 좋.은.것. 뭔GRG? 여기서 설명이 끝난다면 좋겠지만, 그 반대 선상에 있는 PNG 또한 함께 설명해야 하기에 조금은 긴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1 빙글의 카운슬 시스템 내 관심사를 잘 알고 아끼는 빙글러들이 모여서 으쌰으쌰 커뮤니티를 꾸려 가는 것이 바로 빙글의 카운슬 시스템. 아직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아래 카드를 준비해 봤으니 확인해 보시고요 :) 카운슬이 있는 관심사 커뮤니티의 경우에는 카운슬 멤버들의 투표로 카드가 받아들여지거나 거절된다는 사실, 이제는 모르는 분들 없으시겠죠? 기고되는 많은 카드 중 커뮤니티 멤버들이 반길 만한 카드들만을 골라서 승인을 하는 카운슬 멤버들. 밤낮없는 그들의 노고 덕에 많은 빙글러들이 보기 싫은 카드는 덜 만나게 되고, 안락한 커뮤니티에서 지낼 수 있게 되는 대신 카운슬 멤버들의 피로가 가중되는 것은 아닐까 내내 신경이 쓰였습니다. #2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데스킹 시스템을 위해! 그래서 꺼내게 된 카드가 바로 PG(Persona Grata)와 PNG(Persona Non Grata). 외교 용어로 각각 '환영받는 인물', '환영받지 못 하는 인물'의 뜻이죠. 생소한 용어일 수 있지만, 파이어니어가 깃발을 꽂고 프레지던트가 되어 관심사 국가로 거듭나는 커뮤니티의 맥락에 있어 이보다 적합한 단어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환영받는 인물'로 표현되는 PG(Persona Grata)의 자격은 멤버들이 반기는 카드를 지속적으로 발행해서 커뮤니티에 이바지하는 바가 큰 경우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주어지게 됩니다. PG로 등록된 커뮤니티에 카드를 기고하면 카운슬의 투표 없이 즉시 발행이 되지만 추후 카운슬의 리뷰로 거절될 수 있으니 PG로 등록이 되었다고 해서 관련 없는 카드를 마구 발행해서는 안 되겠죠? 카운슬에 의해 거절된 카드의 비율이 일정 수가 넘으면 자동으로 PG 자격이 박탈될 수 있으니까요. 반대로, '환영받지 못하는 인물'로 표현되는 PNG(Persona Non Grata)는 일정 비율 이상 카드가 거절되는 경우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계속해서 카드가 거절된다면 적합하지 않은 카드를 지속적으로 발행한다는 말이니까요. PNG로 등록된 커뮤니티에 카드를 기고하면 카운슬의 투표 없이 즉시 거절이 되며, PG의 경우와 같이 추후 카운슬의 리뷰로 발행될 수 있습니다. 카운슬에 의해 발행된 카드의 비율이 일정 수가 넘으면 자동으로 PNG에서 제외되고요. 그러니까 결국 PG와 PNG는 모두 카운슬의 투표 누적에 따라 정해지게 되는 거랍니다. 한표 한표의 무게가 그만큼 무겁다는 뜻이죠. #3 어떻게 확인하나요? 각 커뮤니티의 멤버 탭에서 PG와 PNG 리스트를 곧 확인할 수 있으며, 내 프로필에서도 내가 어떤 커뮤니티에서 PG 또는 PNG로 지정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될 거예요. #4 커뮤니티 멤버 모두에게 광명을! 이제 매번 적합한 카드를 발행하는 커뮤니티의 *인싸*라면 카드를 작성하는 즉시 반응을 얻게 될 테고, 반응을 많이 받고 싶은 마음에 관련 없는 관심사에 계속해서 카드를 발행하는 경우 때문에 카운슬 멤버들이 속을 끓이는 일은 없게 되겠죠? 함께여서 행복한 관심사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마음을 가진 빙글러들을 서포트하기 위해 앞으로도 빙글은 계속 노력할 거예요. 적어도 빙글에서만큼은 눈치 보지 않고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기를!
어쨌든 쉬러 가자! 안동
사람이 많지 않은 곳에서 쉬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그런곳의 대부분은 기차가 닿지 않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경북이나 거제쪽이나 사실 사람 많은 속초에 비하면 사람이 적은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번에도 열심히 달려 친구들을 끌고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말이 안동이지, 여기는 정확히 경북 봉화에 위치한 곳으로 농암종택이라는 고택입니다. 제가 쉬러 갈 때 가끔 가는 곳이지요. 언제나 방문하면 기분 좋은 곳입니다. 수원에서 그린카로 차를 빌렸습니다. 1박 2일에 도합 700km 를 탈텐데 렌트카가 좋을까 카쉐어링이 좋을까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요 쿠폰을 실컷 먹일 수 있으면 카쉐어링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가격차이 그렇게 많이 나진 않았던 것 같아요. 수원에서 영동고속도를 타다가 안동쪽으로 들어오기 전에 풍기라는 곳을 들릴 수 있는데요, 꼭 풍기 IC로 나와서 삼계탕을 드세요. 인삼이 유명한 지역이라 어딜가도 삼계탕이 맛있답니다. (스아실 풍기 삼계탕치면 왠만큼 다 나와요. 영주도 10분 거리밖에 되지 않으니 영주에서 삼계탕 드셔도 됩니다) 여기서 이제 봉화쪽으로 진입하게 되는데요 워낙 구불길이 많아서 멀미가 오실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을 보겠다고 하면 영주에 있는 홈플러스 추천합니다. 홈플러스가 워낙 주류는 강하다고 생각해요. 여기에 안동소주까지 구할 수 있으면 좋은데, 이런 안동소주는 영주에서 찾기 힘드네요. 개별적으로 오는 친구에게 안동 터미널에서 하나 사오라고 시켰습니다. 허허 안동 농암종택은 봉화 청량산 기슭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조용하고 물 맑고. 단점이라고 하면 근처에 뭐 해먹을 곳이 없어요. 그래서 강가에서 뭔가를 먹고 가야합니다. 고택에서는 취사가 안되요. 도착하자마자 어떻게 이런곳이 다 있냐며 친구들이 감탄하더군요. 여기 제가 정말 힐링하려고 오는 곳이라니까요. 저 강을 넘으면 소목화당이라는 펜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건너가기 쉽지 않아요 대부분이 강가에 차를 세워두고 펜션지기님께 강을 건너달라고 부탁하는 듯. 일단 저녁은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습니다. 부대찌개인데 제대로죠. 즈희집이 또 송탄이라 유명한 부대찌게 맛집 '김네집'이 근처입니다. 3인분을 포장하면 6명은 거뜬히 먹습니다. 남아요 남아. 인심좋은 김네집 +_+ 저희는 아예 대청마루가 있는 독채를 빌렸기 때문에 마루를 한껏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술 마시면서 취중 윷놀이를 했는데 꿀잼. 말이 부족해서 포도 줄기로 했... 다음날 아침 일어나니 개운하네요. 안동소주는 먹어도 뒷탈이 없어요. 오른쪽이 저희가 묵은 곳인데 대청마루에 여닫이 문이 있어서 좋아요. 멍하니 강물 흐르는것만 이렇게 봐도 좋습니다. 캬아. 또 가고 싶다. 안되겠네요 또 가야겠어요. 고택 체험하고 컨디션을 위해 또 몸에 엄청 좋은걸 먹어줍니다. 청량산 다녀보신 분들은 한번 쯤은 거쳐가신 맛집인 것 같은데요. 바로 청량산 입구에 있는 더덕구이집 <까치소리> 입니다. 더덕구이 정식 정말 맛있어요. 참기름 살짝 바르고 구우신거 같은데 제육같습니다. 따듯한 봄이 시작할 때 갔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하네요. 지금 이시점에 여름이 오고 있다니 참 시간도 빠릅니다. 힐링이 필요하거나 좋은 사람과 함께 상쾌한 공기가 필요하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취향 따라 골라가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
맑은 공기를 마시며 등산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 여름이면 가족과 함께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의 자연휴양림이 산림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자연휴양림이라도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각 지역마다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 일성트루엘에서는 취향 따라 골라가는 재미가 있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트루엘과 함께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여름철 피서를 떠나볼까요? 01 아이와 생태체험을 하고 싶다면? 유명산 자연휴양림 1989년 개장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은 해발 862m의 유명산 입구지(유명산)계곡 안쪽으로 조성되어 있다. 청평댐을 지나 시원한 청평호수를 끼고 달리는 길은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완벽한 코스다. 숲 속의 각종 체력단련시설과 자생식물원, 멋진 통나무집, 오토캠핑장은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고유의 자생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약 24,000평 규모의 자생식물원(난대식물원, 향료식물원, 암석원, 습지식물원 등)을 보유했으 며, 봄이면 1백여 종의 야생화들을 만날 수 있다. 휴양과 함께 생태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전국 유일 자연 휴양림이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당일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2,000~3,000명 - 위치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유명산장휴양림 02 열심히 일한 당신! 휴식이 필요하다면? 방태산 자연휴양림 조선 후기 수탈과 난리를 피해 찾은 백성들이 은둔해서 살았던 방태산. 오랜 옛날 큰 홍수 때 배가 떠내려가지 않도록 방태산에 밧줄로 매달아 놓았다는 전설이 있어 '한국판 노아의 방주'라고도 불린다. 1997년 개장한 방태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박달나무, 참나무, 피나무 등 천연활엽수와 인공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주봉인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1,443m)에서부터 흘러내리는 적가리계곡 옆에 있어 수량이 풍부하다.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자생하는 숲 속의 자연박물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연림이라 할 정도로 나무가 울창한 '방태산자연휴양림'에는 다양한 천연림과 희귀식물뿐만 아니라 열목어, 어름치, 쉬리, 꺽지 등의 물고기와 다람쥐, 수달, 오소리, 부엉이 등의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숙박비 별도) - 수용인원 : 1일 400~600명 - 위치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태산길 377 산림문화휴양관 03 당신이 액티비티 마니아라면? 제암산 자연휴양림 1996년 개장한 제암산 자연휴양림은 산 정산에 임금제(帝) 자 모양의 기암괴석이 우뚝 솟아 있어 나라가 어렵고 가물 때 국태민안을 빌었던 산이다. 섬진강의 발원지인 계곡은 한여름에도 시원하여 여름 피서지로 제격이다. 숙박시설은 물론 어드벤처 모험시설, 무장애 데크길, 물놀이장, 어린이 놀이터, 몽골텐트, 야영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제암산 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추천 1. 친환경 힐링 체험코스 '에코어드벤처' 어린이 펭귄, 청소년 팬더, 일반인 버팔로용 체험 3개 코스 등 40개 게임시설을 갖췄다. 2. 전용짚라인 왕복 637m로 저수지 위를 나르는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3. 무장애 산악데크길 '더늠길' 제암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계단이 없어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 이용시간 : [숲속교육관] 10:00~18:00 / [숙박시설] 14:00~익일 11: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 어린이 400원 - 수용인원 : 1일 1,500~3,000명 - 위치 :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대산길 330 04 자연에서 즐기는 예술체험! 남해편백 자연휴양림 다도해의 보물섬에 자리한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해 아름다운 남해 바다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227ha에 이르는 편백과 삼나무 숲에서 뿜어내는 피톤치드는 도심 속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주변에는 이순신 장군이 일본 수군을 물리친 역사적 자취가 살아 있는 '충렬사', 바닷길이 갈라지는 장관을 볼 수 있는 '문항어촌체험마을' 등 유적이 많아 역사의 교육장이 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멋진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곳! 1. 목공예체험장 편백나무, 때죽나무, 노각나무 등의 줄기나 가지를 이용해 달팽이, 토끼, 나비 등 예쁜 나무 목걸이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시간 : 10:00~17:00) 2. 폐교를 활용한 예술공간 '해오름예술촌'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해오름예술촌. 초등학교 건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전시실과 체험실을 꾸며놓았다. 1층 전시관 한쪽에는 예술 작품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어, 전통 방식으로 목걸이를 만드는 칠보공예, 알 공예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학교의 외관은 유럽의 산장 콘셉트로 꾸며놓아 인증샷을 찍기 좋다. 3. 바람흔적미술관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무인 사립 미술관. 바람을 테마로 한 수많은 바람개비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달 바뀌는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바람 부는 날에는 빙빙 돌아가는 바람개비들의 모습이 주변 자연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화요일 휴무(성수기 제외)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400~1,000명 -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658 05 아이들이 재밌게 체험할 수 있는! 절물 자연휴양림 1995년 개장한 절물자연휴양림은 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에 있는 국유림에 조성되었다. 40년 이상 된 삼나무가 울창한 수림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삼나무 외에 소나무, 산뽕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오르면 말발굽형 분화구가 형성돼 있다. 분화구 전망대에서는 제주시와 한라산을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숲 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약수터, 연못, 잔디광장, 세미나실,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 또는 연인끼리 방문하기 좋다. 아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1. 유아숲체험원 숲을 교육공간으로 활용하여 숲에서 생활하고 놀며 숲을 자연스럽게 알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원이다. 2. 기타 프로그램 통나무 다리 건너기, 나무 사다리 높이 올라가기 등 여러 가지 나무놀이기구들을 설치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이용시간 : 매일 9:00~18: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최대 1,000명 -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84 절물휴양림
2018.09.01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
2018.09.01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입니다. 오늘 지리산 노고단은 깨끗하고, 맑고 푸른 하늘과 선명한 지리산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람도 선선하고, 햇살도 강하지 않아서 일하거나 여행가기 딱 좋은 날 입니다.^^ 오랜만에 맑은 지리산 풍경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포근해집니다.^^ 이번 주말은 청명한 지리산 풍경 실컨보며 차분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반달곰지구여행이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을 선물로 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반달곰지구여행 매일매일 구례 지리산 노고단 풍경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katebox 관심사 - 사진, 여행, 등산, 캠핑, 트레킹, 자전거, 자연, 바다, 구름, 산, 하늘,  꽃,  귀농, 귀촌, 농사, 텃밭, 버섯재배, 아스파라거스, 산나물, 산야초, 야생화, 약초, 산마늘, 명이나물, 고수, 비트, 콜라비, 효소, 식초, 건강식 #구례 #지리산 #노고단 #둘레길 #지리산둘레길 #구례여행 #지리산여행 #구례가볼만한곳 #전라남도가볼만한곳 #남도여행 #자연 #풍경 #섬진강 #풍경사진 #자연사진 #국립공원1호 #8월지리산 #8월노고단 #지리산여행 #노고단여행 #국립공원 #일상 #하루 #여행 #하늘 #구름 #산 #캠핑 #야생화 #꽃 #여름 #그린 #초록 #예쁜 #귀농 #귀촌 #텃밭 #맑은 #깨끗한 #행복한 #즐거운 #everyday #everything #oneday #nature #summer #flower #happy #beautiful #green #pretty #blossom #Jirisan #jirisanmountain #mountain #travel #trip #cloud #hiking #camping
제 7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후후후 여러분 일주일에 한번 여러분의 갬ㅋ성ㅋ을 자극하는 백일장! 항상 무플이 아닌 갬성 유머 재치 센스 빠방한 댓글로 반겨주셔서 증말 감사헙니다 😎💘 역시 관심은 늘 짜릿해..... 빙글러 사랑해.....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잉? @Ddawoo 자외선 차단제를 권장량만큼 발랐을때의 내모습. 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센스 대체 무엇!?!?!?!?!? 우리 조커 생각보다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은 녀석이였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고를 때, 할로윈이니까 최대한 으스스한 분위기로 골라야징~~ 했는데 이런 결과가 나올줄 상상도 못했어요 😂 역시 우리 빙글러들 창의력 오져따..!!..!!!!.... 이 짤이 생각났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 피부는 참 소중한거죠...후후후 자,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이미지는 바로! 오호라... 이런 갬성갬성한 이미지였구먼 ✨ 지난 할로윈 특집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 터치터치! 호곡.. 뭐야.. 썸넬..무서워...😱 자 이번 백일장의 주제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 난몰랑이 특별하게 Pick!한 가을 가을한 무드의 이미지들, 같이 만나볼까요? (윙크)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