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dic
10,000+ Views

훈남 알바생 김민규의 실수를 본 홍사장의 반응은?!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 4회

열심히 아르바이트 중인
초보 알바생 김민규에게 닥친 시련은 ?

매니저님이 사장님한테 말함ㅋㅋㅋㅋㅋ
(민규 안절부절...)

홍사장님의 반응은??
<사장님 앞에서 실수했을 때 Ver.2>
흔한 사장님의
훈남 알바생 활용법(∗❛⌄❛∗)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세상 제일 위험한 엉아
세상 제일 안전한 오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세계 포토샵 장인들의 합성 대결ㅋㅋㅋㅋ
한 해외 커뮤니티에는 유저들이 '사진'을 올리면 포토샵 장인들이 달려들어 재밌있게 합성하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동물 합성사진만 가져와 보았습니다.  빠르게 살펴보시죠! 1. 오늘 저녁은 든든하겠군! 점수: 199점 '연어를 잡고 좋아하는 사람'을 잡고 좋아하는 곰의 인증샷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후지산의 봄, 핑크벨리에는 누가 살까  점수: 194점 고질라요 ㅋㅋㅋㅋㅋ 동양 사람, 특히 일본 사람으로 추측되는 유저가 후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올렸는데요. 한 포토샵 장인이 벚꽃이 가득한 광경에 감성 충만한 고질라를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일본은 고질라의 고향이니까요ㅋㅋㅋㅋ 3. 세상에서 제일 작은 버섯  점수: 183점 나뭇잎에 핀 작은 곰팡이 버섯 사진을 올렸는데, 한 장인은 이 버섯들을 슈퍼 마리오에 나오는 버섯 몬스터(굼바 버섯)로 합성했습니다. 마리오가 굼바 버섯들을 뿅 뿅 뿅 밟으며 끝까지 뛰어갈 것 같네요! 4. 순진해 보이는 얼굴 점수: 182점 배경만 바꿨을 뿐인데... 즐거워하는 순수한 강아지의 표정을 사악한 방화범의 표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덜덜. 5. 표범이 화난 이유  점수: 174점 먹이를 낚아채는 물속 표범을 큐브 풀다가 화난 모습으로 합성한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면 표범의 눈동자에도 큐브의 모습이 비치고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함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6. 저도 자전거 좋아해오  점수: 172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타는 보호자와 함께 신나게 뛰어다니는 댕댕이의 사진입니다만, 묘기 부리는 바이커로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아니, 이게 왜 상위권에 못 갔을까요? ㅋㅋㅋㅋㅋ 7. 시력검사 받는 댕댕이  점수: 153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개그 코드는 뒤로 갈수록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시력검사 중인 리트리버의 모습입니다. 개그맨 최양락님과 해리포터 스네이프 교수가 오버랩되는 것 착각. 8. 임팔라야 미안해. 대신 내가...  점수: 135점 임팔라의 뿔 사이에 거미줄을 친 거미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데요. 그것도 잠시, 거미가 임팔라 뿔 사이에서 뜨개질로 무늬를 만들어 준 것으로 합성했습니다. 임팔라 머리에 거미줄을 친 게 미안했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외 합성 사진 ㅋㅋ 다들 제 패션이 난해하다고 해요. 제 패션 세계관을 사람들에게 설득시켜 주세요  점수: 110점 아 이런 컨셉이. 제가 몰라봤네요 ㅇㅈ 준비한 18장의 사진 중 가장 재밌을 법한 9장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더 많은 합성 사진을 보고 싶다면 아래 제 포스트로 놀러오세오! 참, 여러분은 몇 번이 제일 재밌으셨나요?
9장의 충격적인 사진들!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자연
우리들은 이미 플라스틱과 일회용 비닐 쓰레기로 인해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저 눈앞에서 본 적이 없으니 가슴으로 와 닿지 않을 뿐이지요. 그래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충격적인 사진 9장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1. 질식 직전의 황새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존 칼칼로시가 찍은 사진. 작가는 이 사진을 찍은 후, 황새를 비닐봉지로부터 풀어줬습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비닐봉지 한 개가 여러 마리의 동물을 죽일 수 있다는 거죠. 동물의 사체는 며칠이면 썩어 흙이 되지만, 비닐봉지는 20년 동안 썩지 않고 원형을 유지합니다. 2. 익사할 뻔한 거북이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죠르디 치아스가 찍은 사진. 스페인 앞 지중해에 거북이 한 마리가 오래된 플라스틱 낚시 그물에 걸려 있습니다. 거북이가 숨을 쉬기 위해 목을 쭈욱 뻗으면 간신히 물 위로 코끝만 살짝 나올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만약 작가가 그물을 풀어주지 않았다면 꼼짝없이 죽었을 것이죠. 3. 오키나와의 소라게들  사진작가 숀 밀러가 찍은 사진. 소라 게는 부드럽고 취약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조개껍데기를 집으로 이용하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최근 오키나와에서는 사진처럼 플라스틱 쓰레기에 들어가 있는 소라 게들이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부 관광객이 해변가와 바닷가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면서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4. 찍히지 말았어야 할 사진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저스틴 호프먼이 찍은 사진. 해마는 해류 속에서 안정감 있게 유지하기 위해 표류하는 잔해물들을 움켜잡습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촬영한 사진 속의 해마는 면봉을 잡고 있습니다. 단지 이색적인 사진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진작가는 '내가 이 사진을 찍을 기회조차 없었어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며 오염된 바다를 말했죠. 5. 원숭이에게 낯설지 않은 쓰레기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데이비드 히긴스가 찍은 사진. 1분마다 전 세계적으로 백만 개의 플라스틱병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생동물들이 이 쓰레기에 익숙해지고 있지요. 6. 하이애나의 먹이  사진작가 브라이언 레만이 찍은 사진.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야생동물의 생활패턴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에 사는 하이애나들은 쓰레기 트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쏟아지는 쓰레기들 사이에서 음식을 찾고 있습니다. 7. 바다 속 풍경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바닷속에서 수면을 바라 본 모습. 여러분의 냉장고 혹은 일상에서 있는 익숙한 병들이지요?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이것을 나와 관계없는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저 쓰레기를 생산하고 버리는 것은 나와 다른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입니다. 바로 '나'입니다. 8. 바다 속 풍경2 사진작가 온 존슨이 찍은 사진. 현재 바다에서 벌어지는 일이죠. 아무리 치워도 끝이 없습니다. 9.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우리의 환경과 야생동물들에게 끼치는 피해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아직도 일회용 플라스틱과 비닐이 얼마나 위험하고 자연에 해가 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이 이미지들을 다시 한 번 감상하면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Bored Panda National Geographic
日本人의 姓氏 어떤 민족은 이름을 지을때 부모의 직업이나 출생시의 환경 같은걸 가지고 작명 하는 경우가 많다 ㆍ 예를 들어 일본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천하 통일을 하는 과정에서 오랜 내전으로 남자들이 너무 많이 죽어 인구가 줄자 왕명으로 모든 여자들에게 외출 할때 등에 담요 같은걸 항상 매고 아랫도리 내복은 절대 입지말고 다니다 길에서건 습속에서건 아무대서나 남자만 만나면 애를 만들게 했다 (그것이 기모노의 유래다. 진짜다 이왕에 등에 담요를 매고 다닐바에는 여유있는 여자들이 비단으로 멋을 내고 다녔으며 지금도 일본 여자들은 우리 여인들이 명절에 한복 입듯 기모노를 자주 입는데 기모노 입을때는 절대 팬티를 입지않는 습관이 아직도 남아있다) 그 덕에 운이 좋아 전장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아 돌아온 남자들은 아무 여자고 맘에들면 다 찾이 할수있는 행운이 주어졌다 그 결과 애 아버지가 누군지 몰라 이름을 지을때 할수없이 애를 만든 장소를 가지고 작명 하였는데 그것이 지금까지도 일본인들의 성이 되었다. 예를 들면 木下(기노시다)=나무밑에서 애를 만들었고 山本(야마모도)=산속에서 만난 남자의 씨 竹田(다나까)=대나무밭에서 뿅뿅 해서 만들고 大竹(오타와)=큰 대나무 밑에서....... 太田(오타)=큰 밭에서.......... 村井=시골 동내 우물가에서..... 山野=산에서 만들었는지 들판인지 기억이 안난다 川邊=뿅뿅을 끝내고 고개를 들어보니 개천이 보였다 森永= 숲속에서 만난 남자의 애 麥田=보리밭에서..... 등이며 특히 밭田 자가 많은것은 논에서는 물이 고여있어 일을 치루기가 어려워 주로 밭에서 애를 만들었기 때문이라한다 ㆍ
11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