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Jung1
50+ Views

단 맛을 가졌지만 혈당수치가 낮은 음식 5가지

단 맛을 가졌지만 혈당수치가 낮은 음식 5가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생고기에 '후추' 뿌리지 마세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가 후추다. 그런데 후춧가루가 위 건강에 나쁘다는 속설을 듣고 후추를 피하는 사람들이 있다. 후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본다. - 후추가 위 건강에 나쁜가? 그렇지 않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에 있는 '피페린'이란 성분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피페린은 고추, 후추, 강황에 들어 있는 약효 성분으로 매운맛을 낸다. 섭취했을 때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은 혀의 미뢰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한편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 이야기도 있는데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라 할지라도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기본적으로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는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 후추에 항염 효과가 있다는데?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도 있다. - 후추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 그렇다. 인도 스리 벤카데스와라 대학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후추 씨에 들어있는 '피페로날'이라는 성분이 고지방 섭취에 의한 비만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 연구진은 16주간 쥐에게 고지방 식이를 먹도록 해 살을 찌웠다. 이후 6주간 기존에 먹던 사료에 피페로날 성분을 섞어 먹였다. 그리고 피페로날 섭취 전후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피페로날을 섭취하기 전까지는 체중, 체중의 지방 비율, 지방세포의 크기가 증가하고 혈당도 높아졌지만, 피페로날을 섭취한 후로는 이러한 현상이 줄었다. 또한 혈당은 낮아지고 골밀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피페로날이 비만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 후춧가루로 요리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 고기요리할 때 후춧가루는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10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v.daum.net/v/20210610145403025 이럴수가.... 구우면서 뿌리면 안된다니요..... 진짜 이런 글들 보면 도대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있나 싶지 않습니까...? 단명할 식습관들 싹 다 내가 가지고 있는데... 참나... ㅠㅠ
맨날 북마크만 하고 까먹지 않았으면 하는 관절 다 고장나는 최악의 자세들.jpg
맨날 이 짓 하면 생기는 병 일자목 거북목 버섯증후군 뒷목 아래쪽 경추 7번 뼈인 극돌기가 돌출되는 현상으로, 경추 7번 주위에 자극과 압력이 피부에 전달되어 연부조직이 과섬유화되면서 굳은살처럼 혹이 튀어나온 듯한 모습이 된다. 계속 저 자세로 살면 나중에 굳은살처럼 뒷목 튀어나옴 목 더 짧아보임 신경을 누름 목디스크 어깨와 팔, 손 전체에 통증 팔의 힘이 빠지고 반신이 저리며 우둔해진다. 두통, 현기증, 어지럼증, 이명이 온다. 일자목 거북목 시작되면 목디스크 되는 건 시간 문제 양반다리 의자에 앉아서 양반다리 다리꼬기 의자에 앉아서 한쪽 다리만 구부리기 짝다리 퇴행성 관절염 무릎바사삭 골반 틀어짐 전신 비대칭 계속 놔두면 한쪽 골반만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ㄹㅇ임 척추측만증 허리디스크 불면증 시팔 아파서 잠이 안 옴 자다가도 깸 목은 팔이 같이 아프고 허리는 다리가 같이 아프다 체중 관리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 비만일수록 관절에 무리 많이 감 유튜브도 보고 수건 스트레칭 참고 이 글도 도움 됨 https://theqoo.net/square/1575435270 또 북마크만 하지말고 꼭 기억하고 꾸준한 스트레칭과 안 좋은 자세 고치려 노력해줘 지금이야 너무 편하지 나중에 아파 뒤지는 소리 병원비 탈탈 털리는 소리 나옴 출처 더쿠 진짜 뼈를 야구빠따로 후드려 패는 글이라 퍼왔어 ㅋㅋㅋ 나도 무릎이랑 목디스크 때문에 고생중인데 다치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아직 괜찮다면 지금부터라도 관리하자 ㅠ
다시 데워 먹으면 안된다는 의외의 음식 5.jpg
닭고기 치킨 등 남은 닭 요리는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따뜻하게 데워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소화에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한다. 단백질 구조에 변형이 일어나 여러 가지 소화 장애 물질을 만들어 내기 때문. 따라서 닭고기는 먹을 만큼만 조리해 먹거나, 남은 음식은 가급적 차가운 상태 그대로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버섯 복잡한 단백질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버섯 또한 재가열하면 구조가 바뀌게 된다. 이는 복통을 유발하고 위를 팽창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또한 버섯은 보관 환경이 중요한 식품으로 제대로 보관하지 않은 채 재가열하면 식중독균으로 인해 배탈이 발생할 수 있다. 버섯을 실온에 오래 두면 효소와 세균에 의해 파괴되는 단백질을 포함하게 되므로 냉장보관을 하는 것이 좋고 냉장보관 역시 24시간 이내로 최소화해야 한다고. 시금치 시금치에 포함된 질산염은 시금치를 다시 데우게 되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아질산염으로 변형된다고 한다. 아질산염은 발암 가능성이 있어 국제 암 연구기관에서는 2A 등급 발암 물질로 지정한 바 있는데, 샐러리, 비트, 상추 등도 시금치와 같은 이유로 다시 데우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달걀 달걀을 재가열하면 신선도나 냄새, 질감, 맛 모두 변할 수 있다. 또한 익힌 달걀을 고온에서 다시 데우면 여러 가지 독소가 만들어지는데 이는 소화기관에 치명적인 물질을 생성한다고. 그뿐만 아니라 FDA에 의하면 달걀 혹을 달걀 요리를 냉장고 밖에 실온 2시간 이상 또는 더운 날씨에 1시간 이상 두면 식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따뜻하게 먹을 달걀 요리라면 되도록 바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양파 마지막으로 양파 또한 질산염이 포함되어 있어 반복해서 열을 가하면 발암물질이 유발될 수 있다. 먹다 남거나 조리과정에서 양파의 질산염이 침과 섞이면 아질산염으로의 변화가 더욱 쉬워져 장에서 세균과 결합해 발암물질을 생성한다고. 특히 이는 영아기의 어린아이가 과다 섭취할 경우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Contributing editor 박지희 ㅊㅊ 알렛츠, 쭉빵 모야 치킨은 선넘네.. 남은 치킨으로 볶음밥 해먹으면 존맛인데 이걸 어떻게 포기해!!!!!! 진짜 너무 빡빡하게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