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ocos
1,000+ Views

큐브메이지 - 애드워드 with PS

완성작

자작캐릭터 큐브메이지 "애드워드"
작업 과정 영상

포토샵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그림그리는 과정을 공유하고자 제작된 영상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2 comments
Suggested
Recent
남자는 좀 취약한 분야라서..
사실 남자는 쿨럭쿨럭,,
Due to user reports, the content has been hidden.See
Due to user reports, the content has been hidden.See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조약돌에 생명을, Akie Nakata
바닷가에 뒹구는 예쁜 돌들 집어온 기억, 다들 한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돌을 집어다가 어항이나 화분에 깔아두기도 하고, 여행 다녀온 기념으로 간직하기도 하고 또는 돌에 글씨를 써서 선물하기도 하고. Akie Nakata씨에게는 돌들이 그저 돌로 보이지 않았대요. 왠지 쟤네 동물처럼 생겼다 싶은 생각이 들었던거죠. 보통은 '얘 봐라 곰같지 않아? ㅋㅋㅋㅋㅋ' 하고 말았을텐데 그녀는 더욱 그 동물처럼 보이게 만들기로 했어요. 자신이 그 돌에서 무엇을 캐치했는지를 모두가 알 수 있도록 :) 차근차근 색을 넣고, 마지막 눈을 그릴 때 비로소 그 동물이 생명을 갖는다고 생각을 했대요. 어때요, 진짜 당장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지 않아요? 그녀가 찾아낸 생명들을 함께 감상해 보시죠. 당장이라도 또아리를 풀 것만 같아 아니 이게 돌이라니 이제는 돌이라고 무시하지 말아요. 안도현의 시가 떠오르는 시점이로군요.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또는 김춘수의 꽃도 떠오르지 않나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Akie Nakata씨는 이 작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Akie Nakata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Waifu Wednesday {Ultimate Edition} Juvia Lockser💙
Hey Otakus! It's Waifu Wednesday {Ultimate Edition!}❤ Like Always, Make An Awesome Card About Your Most Favorite Anime Waifu! Now For Those Who Have Been Following Me Since The Begging Know That There's Only One Anime Girl That Could Make Me Question My Sexuality xD And That Is The Beautiful, The Fierce, The Loving Juvia Lockser!❤ Anime : Fairy Tail❤ Who Is Your Ultimate Waifu?! Dont Forget To Tag Me On Your Card @AimeBolanos & To Post Your Card In the #WaifuWednesday Community! I Can't Wait To See Your Cards!❤ Otaku Tag List❤ (Ask to be Added!) {A} :  @AkiraItuha @Anime4life20 @AnimeFreak484 @AnimeLove300 @AnbuRose @AndrewWenstad @AiLove26 @amedina0125 @AriOrtiz99 @assasingod @AmazingAshley @AdamDean {B} : @biancadanica98 @Bmondragon93 @Bobthe37 @BlackoutZJ @Bangtanss @Beanerific321 {C} : @CarlosVega006 @Cb12324245 @CrazyOtaku3 @ColtynGriffith {D} : @djdoubl3up @Dynasty5789 @DripDrop @Dragonshaow @DestinyAgnew @davelasco87 @Destroyer123 {E} : @ErzaScarlet56 @ElaineMcgarden {F} : @FileNotSaved @FrangelicaBCaju @Franz115 @FirePrincess11 @Frosta {G} : @Gracielou0717 @GhoulGasterIRL @Gibbous1992 {H} : @HunnaBallue @hermoineNH1 {I} : @IzamarPalomo @Itlulia @IdolOtaku {J} : @JanetLeonardo91 @JoshWithThumbs @jjbosy @jungshook {K} : @Kiwigirl90 @Kell13 @kouvarisb @KrisTheFreak @KarinaRaygoza @KennyMcCormick @KoizuniHime19 {L} : @Luna7 @Lilura @LeaEsterline @LCordz @Leolaring @Lisanna10 @LizStepter @LoneRose72 @LuisUmana {M} : @mithzyramirez10 @mistymaity @metaleuphoria @MelissaGarza @mymi @mayarich03 @MelissaGarza @MimmiBubble01 @MarcusCollins @MorganAlys {N} : @NeoNinjaRaiden @nimm14 @NeckoNecko @NathanielMoanan @NessaB @NatsuMasamune {O} : @OTPGaLe4eva @OtakuDemon10 {P} : @Pander @padfoot77 @PRroxx05 {Q} : @QBDaBest @quietone {R} : @rubychan19 @RogueLeigh @RandomlyWrite @RobertWhite {S} : @Sharia @SimplyAwkward @shadow3750 @Seera916 @SteveZuniga @SabrinadLoran @SAMURXAI @Sugasadamsapple {T} : @Tsuna545 @TaehyungV @thunder1254 @TakamiRen @Taylor18920 @tkdwjd0626 @tvmar @TamashiRogue @TylerCinamella @Tylor619 @TiffanyKidd {U} : @UbaldoRuiz {V} : @VanessaMcGraw {W} : @whatamooy  {X} : @xero0 @xxxkahrixxx {Y} : @Yorginsnarff @yulissab2015 @YankLugoGlez {Z} : @ZakariahForbes @ZacharyStewart @Zetsumei1 @Zeke486
힐링 오디오북) 20년 간 '구멍가게'만 그린 그녀의 추억~~!!
추석과 고향 그리고 다시, 도시와 추억 눈을 감으면 그동안 그린 구멍가게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그 정겨운 가게들을 앞으로 또 얼마나 그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저 마음에 새길 뿐이다. '모든 일은 순리대로.' (...) 해가 저물고 동네가 어두워져도 가게 앞은 전봇대 가로등 불빛으로 환하게 밝아 저녁 먹고 나온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 한바탕 놀아대는 신나는 놀이터가 됐다. 다방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신발 감추기 등을 하며 맘껏 뛰어놀고 머리 맞대고 달고나 해 먹던 최고의 놀이 공간이었다. 유년 시절 가장 즐거운 기억이 구멍가게에 숨어 있다. (...) 켜켜이 쌓인 진열대의 물건들은 '속에 무엇이 들었을까?' 궁금증을 유발했다. 먼 데를 바라보는 아주머니의 눈은 창 너머 논두렁을 향한 것인지, 그저 허공 너머의 시간을 헤아리는 것인지 사뭇 삶의 혜안이 느껴졌다.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그 가게를 그리기 시작했다. 가슴이 뛰고 즐겁고 행복했다. 그렇게 구멍가게와 나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이미경이 쓰고 그린,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한정 특별판) > 중에서 . . . 오늘 북티셰의 책방에서는 이미경의 구멍가게 추억을 살펴봅니다. 이제는 다들 살던 곳에서 다시 살던 곳으로 돌아와 두고온 부모와 어린 시절 추억을 섞어가며 한 때를 떠올리는 지금, 마침 내 기억 속에 들리는 비소리는 추석과 어울리지 않지만 회상이라면 충분할 정도로 젖게 만듭니다. 그녀의 기억과 우리의 느낌은 그리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끝나가는 연휴를 아쉬워하지 말고 이렇게 옛날을 떠올릴 수 있는 지금, 지금 내리는 비는 당신의 어린 시절을 위해 내리고 있습니다. 창문앞에서 따뜻한 페퍼민트 한 잔과 북티셰의 이미경이 쓴 오디오북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을 다운받아서 조용히 들어보세요. 이어폰은 필수입니다. 비를 보는 맛도 꽤 괜찮습니다. 오늘 읽는 북티셰 책방의 오디오북은 당신을 20년 전 천렵을 갔던 가족 소풍의 한 때로 데려갑니다. 북티셰가 준비한 힐링 오디오북, 팟빵에서 '북티셰'를 검색하시거나 podbbang.com/ch/14621 를 클릭하세요. 북티셰 드림 -
15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