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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수영복/가방/샌들> 증정 이벤트 (코피주의)

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
33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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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2번 래쉬가드요! 여자입니다. 비키니보단 팔, 배까지 감싸는 래쉬가드가 더 편해요! 비키니는 부끄럽습니다...//^\\
3번 백(여) 느므 갖고싶네요! 항상 작은 가방이 없어서 불편했는데, 이번에 호옥시나! 받으면, 가방 볼때마다 빙글 생각 날것같아욤!!^^ 속으로"나는 빙글러다~~!!!"이러면서ㅋㅋㅋ 이런거 당첨되는 운은 없지만 그래도! 기대하고 응모한번 해보겠쒀요~~
1번 비키니 블랙 여자 입니다!! 비키니입고싶어요ㅠㅠ
빙글과 힙합퍼라니ㅠㅠ 너무 예쁘고 좋아요 라임색입고 핫한 여름 보내고싶습니다!! 올 여름 물놀이를 위해 열심히 운동중인 레저과 여대생입니다 1번 라임비키니 받고싶어요!!!예에에에 힙 : 힙을 만들어봐요~ 더더더 합 : 합!!참아야돼요 참으면 애플힙이!! 퍼 : 퍼지면 안돼 앉지마세요 계속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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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가 1,000명이 넘으면 중간 변화상황을 공유하기로 예전에 약속을 했었다. 사실, 익명의 힘을 빌었기에 사진을 올리는 것이지 여간 부끄러운게 아니다. 다만 이런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평범한 대한민국 아저씨도 변할 수 있다는 하나의 기록을 공유하고자 함이다. 멋진 식스팩이 넘치는 인터넷 속에서 간만에 평범한 사진으로 위안을 얻으시길 바란다. 3개월. 난 지난 100일간 평범한 한국의 회사원으로서 조금씩 삶을 되찾아오는 과정을 기록했다. 그런 가운데 차마 피할수 없는 11번의 회식, 8번의 술자리, 42번의 야근이 있었다. 또한 내 삶 속에선 매우 아팠던 날도, 사랑하는 가족을 하늘로 보내기도 했던 쉽지만은 않은 시간들이 있었다. 그렇게 3개월을 총평하자면, '단 하루도 퇴사하고 싶지 않은 날이 없었다' 라고 말하겠다. 나날이 기록한 운동. 수영 21.5km (7,560 kcal) /사이클 29km (8,700kcal) / 러닝 60km (42,000kcal) 를 뛰어 결과적으로, 지방 -4kg 허리-3인치가 줄어 버리려던 바지를 다시 꺼내입었고 사라진 무릎 통증 덕에 활동폭도 넓어졌다. 집에오면 자연스레 꺼내먹던 맥주+감자칩의 행복은 잠시 잊고 살던 시간이었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한결 개운해졌다. 아니다, 사실 아침은 여전히 힘들다. 50개의 글. 다시 읽어 요약하자면, 우리나라 회사 x 같다. 바뀌길 바라는데 안바뀐다. 더러워서 내가 나간다.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이해안가는 점이 많고 외국에서 일한 경험에 비춰볼때마다 안타까움을 많이 느낀다. 그렇게 지난 3개월간 회사를 돌아보며 퇴사를 위한 마음을 먹었다면 4월부터는 본격적인 시도에 돌입한다. 퇴사를 마음먹고 단 하루도 흔들리지 않은 적이 없다. 앞으로 흔들리지 않을거라 차마 장담은 못하겠다만 어찌됐건 계속 나아갈 생각이다. 아마 그렇게 하나씩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않을까 싶다. 그 과정 또한 조금씩 공유하도록 하겠다. 끝으로, 내가 해보니까 말하지만. 우리나라 회사원들이 부족해서 자기계발 안하고 가족을 안챙기는 것이 아니다. 그저 시스템이 x같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회사원들 화이팅이다.